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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감사합니다.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HD현대마린솔루션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시작하겠습니다.

본 컨퍼런스 콜은 HD 현대마린솔루션의 발표가 있은 후, 참석해주신 투자자 여러분들을 모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HD 현대마린솔루션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HD 현대마린솔루션 김정혁 전문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당사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실적 발표회는 AM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김장호 상무와 친환경 및 디지털 솔루션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진산 상무가 함께 참석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발표자료는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3분기 실적 요약입니다. 당사의 3분기 연결 매출은 6,501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26.7% 증가하며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95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2.2%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률은 14.7%를 기록했습니다.

문화광세에 따른 불리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세를 유지하였습니다. 다만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차선 효과 등으로 영업의 손익은 마이너스 550억원이며 이를 반영한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은 407억원, 단기 순이익은 326억원입니다.

영업의 손익의 세부 내역은 뒤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사업 부문별 경영실적입니다. 2026년 3분기 연결매출 6,501억원 중 핵심사업은 3,565억원, 벙커링은 2,93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비중은 각각 55%와 45%입니다. 핵심 사업 매출은 전 분기 대비 0.1% 감소했으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였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4% 증가하며 구조적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뒷장에서 설명드리겠지만 핵심 사업 내에서도 AM 사업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증가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인 포인트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벙커링 매출은 2분기에는 중동발 공급망 차질 이슈로 판매물량이 감소하였으나 3분기에는 판매물량이 정상화되고 특히 9월 평균 두바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약 114불 수준까지 상승함에 따라 연분기 대비 31.2%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핵심사업 내 부문별 매출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 핵심사업 매출은 3,565억원으로 AM솔루션 2,827억원, 친환경솔루션 393억원, 디지털솔루션 34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AM솔루션은 기존 설치기반에서 발생하는 견주한 수요를 바탕으로 7개 분기 연속 최고 매출을 경신했습니다.

육상 발전 외과도로 프로젝트 매출이 견고하게 유지된 가운데 선박 부품 매출도 2분기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은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습니다. 친환경 솔루션은 주요 프로젝트의 공사 스케줄이 4분기에 집중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매출이 13.2%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3% 증가하였습니다. 디지털 솔루션은 전분기 대비 신조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중도건수 하락으로 매출이 5.2% 감소했으나 전조안 신조사이클에 연동된 유족 수주장구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1%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이어지는 각 영업부문 담당 임원들의 발표를 통해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영업이익입니다. 3분기는 2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이 1502원에서 1423원으로 약 80원가량 하락하였고 최근 발표된 골텐스 인수 관련 일회성 M&A 비용이 일부 인식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영업이익은 95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 감소하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2.2% 증가하며 연조한 이익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전사 영업이익률은 14.7%, 핵심사업 영업이익률은 26.7%를 기록했습니다. 전사 이익률이 전분기 대비 하락한 것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벙커링 매출 비중이 확대된 데 따른 닉스의 효과가 주요 원인입니다.

반면 핵심 사업 영업이익률은 앞서 언급드린 미래성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이익률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AM 사업의 매출 성장과 실질적인 수익성이 전분기 대비 개선됨에 기인합니다. 친환경 솔루션은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하였음에도 상대적 고마진 공사의 매출 실현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였습니다.

디지털 솔루션 영업이익 또한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고 2분기에 인식되었던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가 주요입니다. 다음은 영업의 손익 및 단기 손손익입니다. 2026년 3분기 영업의 손익은 마이너스 550원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이자손익 44억원, 외환관련손익 마이너스 589억원, 기타손익 마이너스 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외환관련 손실이 영업의 손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영업이익 957억원에 영업의 손익을 반영한 법인세비용 차감전 순이익은 407억원입니다. 법인세비용 81억원을 차감한 3분기 단기순이익은 32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대문현황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9월 말 기준 자산총기는 1조 3580억원, 우체 총기는 4894억원, 자본총기는 8686억원입니다. 구체비율은 약 56%, 신차익금비율은 마이너스 63.3%, 신용금은 약 5,500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연결기준 경영실적과, 재무현황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각 영업 담당 의원들께서, 사업별 주요 사항과 시장동향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AM솔루션을 담당하고 있는 김장호 상무입니다. 지금부터 AM솔루션의 2026년 3분기 실적과 주요 사업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실적입니다. AM솔루션은 3분기 282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7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였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한 수준입니다. 3분기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인스톨드 베이스를 기반으로 선박 AM 수요가 견주한 흐름을 이어갔으며 육상발전 에콰도르 프로젝트 매출도 안정적으로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지속하였습니다.

특히 신조선 인도가 지속됨에 따라 이니셜 스페어 공급 대상 선박이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넌 캡티브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LPG선과 탱커 등으로 LTS의 대상 선종을 확대하면서 당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스톨드 베이스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LTSA와 예방정비 서비스입니다. LTSA 누적 수주 금액은 2025년 말 약 6억 4백만 달러에서 3분기 말 약 7억 6천 5백만 달러로 증가하였습니다. LTSA는 선박 운항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정비 및 부품 수요를 장기 계약으로 사전 확보함으로써 인솔드 베이스 확대와 함께 AM 솔루션의 안정적인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예방 정비 서비스인 헬스체크 역시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3분기에는 약 240만 달러 규모를 신규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3분기에는 지난 분기 때 언급드린 바 있는 하이 EMS 기반의 24시간 원격 기술지원센터 구축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사후정비중심 서비스에서 예방정비 영역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선박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서비스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규 사업 기회와 관련해서는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AI 데이터 센터 발전 프로젝트의 발주처인 에이페리온과 LTSA 및 ONM 관련 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연말 또는 연초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의 엔진 생산능력 확대와 함께 향후 힘센 엔진의 AI 데이터센터 적용이 본격화 될 경우 발전시장에서도 당사의 LTSA 및 ONM 사업기획을 함께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 선박 중심의 AM 사업을 넘어 발전시장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장함으로써 새로운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종합하면 AM 솔루션은 인스톨드 베이스의 지속적인 확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부품 및 서비스 수요를 확보하는 동시에 LTSA와 예방정비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사이클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발표한 골텐스 인수를 통하여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AM 사업의 전체적인 성장을 추가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서비스 대상 선박 확대와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AM솔루션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친환경 및 디지털 솔루션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민산상무입니다 먼저 친환경 솔루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친환경솔루션은 3분기 39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분기에 언급드린 바와 같이 3분기 예정된 FSU 개조공사 일정이 4분기로 순연되면서 전분기 대비로는 13.2% 감소하였으나 전년동기 대비로는 17.3% 증가하였습니다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고객사의 FID 그리고 수리조선소 입거 일정 등과 관련한 프로젝트 스케줄의 단기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다만 당사는 이러한 단기적인 변동성과 별개로 신화되고 있는 선박노후와 그리고 장기적인 탄소 배출 절감 추세에 따른 시장 전체의 구조적인 수요 방향성은 유지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카본 솔루션에서는 힘센 엔진용 메탄 슬립 솔루션과 윈지리 엔진용 메탄 저감 기술인 ICER 등 2세대 친환경 레트로핏의 레퍼런스 확보를 위한 수주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근본 분기에도 고객으로부터 문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기술들은 고난도 엔지니어링 기술 역량이 요구되는 만큼 당사가 보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개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시장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가스 솔루션 역시 FSU와 FSRU 등 프로젝트의 단기적인 FID 일정 변동은 지속되고 있지만 에너지 수급 다변화와 에너지 안보에 기반한 구조적인 수요에 대응하여 수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최근 중동정세 악화에 따른 피격선박의 복구수리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에도 유사항공사를 이미 실행한 이력이 있었지만 현재는 몇몇 선주와 피격선박 수리 관련 논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향후 사업 구체화되면 관련 내용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외에 한가지 말씀드릴 부분은 플로팅 데이터 센터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민비효과, 파워 서플라이 쿨링 이슈로 육상에서는 공사진행이 더디고 니어쇼로 수요가 옮겨지는 추세입니다. 다만 현재는 신조 또는 개조의 가능성을 보고 검토를 시작하는 피드 단계인 만큼 실제 개조 공사 수주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으며 피드 결과와 고객의 후속 의사 결정에 따라 향후 사업 진행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기존 선박을 활용한 개조 방식은 신규 건조 방식과 비교해 납기 측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레퍼런스가 쌓이면 후속 유사 프로젝트로 쉽게 확장 가능합니다.

현 단계에서는 플로팅 데이터 센터를 중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신규 사업 기회 중 하나로 보고 있으며, 후속 진행되는 사항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디지털 솔루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디지털 솔루션은 3분기 34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신조조선소의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인도건수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5.2% 감소하였으나 견주한 신조사이클에 연동된 수주장고를 기반으로 전년 동기 대비는 48.1% 성장하였습니다.

3분기 말 디지털 솔루션 수주 잔고는 2,717억원으로 2분기 말 2,661억원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신조 수주가 되면 당사로 이어지는 디지털 솔루션 제품별 발주 시점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앞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누적되는 신조장고를 바탕으로 한 구조적인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별로 말씀드리면 3분기에는 제어기 수주장고가 유의미하게 증가세를 보였고 특히 현대중고호에서 최근 수주 확대되고 있는 LNG 및 LPG 캐리어 대상 샤프트 제너레이터 수주 또한 후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앞서 김장호 상무님께서 언급드린 하이엠에스와 같은 엔진 원격 관측 장비가 디지털 솔루션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작 공급되는 장비라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사업 경력을 넘어 전사성장에 계속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을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정동익입니다.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이번 분기 실적에 골펜사 인수비용 관련해서 일회성이 있으셨다고 하셨는데 금액이 대략 어느 정도인지 안내해 주시면 좋겠고요.

더불어서 내년부터는 아마 연결 실적으로 반영을 저희가 해야 될 것 같은데 대략적으로라도 내년 실적에 대한 가이드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벙커링 부분 관련 질문인데요. 매출이 많이 늘었는데 Q와 P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분기 때의 물량이 2분기 때나 1분기 때 대비해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나온 건지 이 부분 관련해서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당분기 골텐스 인수비용은 약 90억 정도 반영됐습니다. 저희가 10월 8일날 골텐스의 주조와 SPA 체결을 했고요. 그 SPA 체결에 따라서 딜의 불확실성이 제거됐고 일단 내년 초에 인수가 확실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발생한 비용들을 인식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골텐스 내년 연결 실적 관련 사항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골텐스와 골텐스 경영진과 내년 사업계획에 대해서 현재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대략적으로 저희가 인수 관련 설명회 때 말씀드린 것은 올해 약 1억 4천만 불에서 1억 5천만 불 정도 매출이 예상이 되고 영업이익이 10% 정도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 기반 하에서 내년 사업계획을 수립할 걸로 그렇게 기대하고 있고요.

대략적으로 관련 ISPL 시장은 저희가 8%에서 12% 정도 사이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가이드를 가지고 내년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벙커링 관련 사항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P와 Q 수준을 문의하셨는데, 먼저 Q를 말씀드리면 올해 1분기 대비해서 2분기는 물량이 약 76% 정도 수준이었고, 3분기에는 1분기 대비 약 110%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P를 말씀을 드리면 두바이 평균 유가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1분기가 약 88불 정도, 2분기가 96불 정도 수준으로 기억을 하는데 3분기에는 약 93불 정도였다가 최근에 9월 유가가 114불까지 상승한 이력이 있습니다.

이 기준에서 전체적으로 P와 Q는 동반 상승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Q&A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한타 증권의 김용민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이거 금액으로 구분 가능하시면 말씀 부탁드리고 그리고 이제 본업 핵심 사업에서 봤을 때 환율도 일회성 비용, 환율 허락으로도 비용이 발생했다고 했는데 이게 매출이랑 손익에서 이런 식으로 평균 환율 내려왔을 때 전면 대비든 전분기 대비든 어느 정도 영향을 줬는지 말씀 가능하실까요? 네, 일단 영업의 손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지금 외화예금 잔고를 2.7억불 정도 들고 있습니다.

2.7억불은 저희가 골텐스 인수를 염두에 두고 보유하고 있는 잔고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 현재 운전자분은 AR과 AP, US달러 표시지 기준으로 환산하게 되면 약 7천만 불 정도 이렇게 들고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3.4억 불 정도 들고 있는데 포션이 영향을 받았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대부분은 사실은 외화예금 쪽에서 발생한 걸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환율 하락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 2분기 평균 환율 대비 3분기 평균 환율이 약 80원 정도 하락을 했고 저희가 이제 10원 변동할 때 월간 영업이익은 한 2억에서 3억 정도 영향을 받는 걸로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분기 기준으로 하게 되면 방금 말씀드렸던 그런 민감도에 따라서 변화가 좀 있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최강식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최강식님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다올투자증권

네. 이거 에이페리언하고 연말이나 연초에 LTS의 계약 마무리 기대한다고 하셨는데 몇 년치 정도 계약으로 보면 좋을까요?가 질문이고요. 두 번째 소장 코반하고도 당연히 얘기가 있을 것 같은데 에이프리엄만 얘기할 수 있는 게 이유가 있는지 첫 번째 질문이고요. FDC 프로젝트 얘기 주셨는데 이게 얘기 나누고 있고 언제쯤 마무리될지는 모른다고 하셨는데 이게 우리가 FDC를 완전 직접적으로 다 하려고 협의하고 있는 것도 있을 테고 현대중공업이 신조 논의하는 데서 우리 L&D FSR도 같이 얘기를 나누고 있을 것 같거든요

혹시 그런 부분이 있는지 좀 확인 부탁드리고요 세 번째는 친환경 개조에서 FSR 개조 사업들을 IPO 할 때 많이 얘기를 주셨는데 근데 여러 가지 사항이 변하고 변동성이 심하다고 하시지만 시트리온 같은 경우는 카파오십하고도 계약하고 계속 개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게 우리 야드가 없음으로 인해서 구조적으로 좀 경쟁력이 떨어지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수주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제 환경에 대해서도 좀 업데이트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먼저 AI 데이터 센터 관련 문의사항 주신 내용부터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통상 선방용 LTSA는 대체로 3년에서 5년 정도 기간으로 LTSA 계약을 체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말씀드렸던 에이페리온 같은 경우는 현재 관련 내용의 협의 중인데 동상적으로 선박보다는 좀 더 장기간으로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하고 있는 단계이고 적어도 7년 정도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코반 공사 같은 경우는 아직 에이페리온 공사 대비해서는 관련된 협의가 크게 진행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제가 오늘 말씀을 드리지 않았고요.

그건 추가로 내용이 확인이 되면 추가 업데이트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DC하고 FSR 관련 문의 주신 내용 좀 간단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FDC는 말씀드린 대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고요. 실제 FDC를 위해서 전력공급용 발전선이라든지 발전바지라든지 후속선형도 필요하고 또 가스발전을 위해서는 FSRU 또한 그런 발전선 선박들에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신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말씀을 드리기는 좀 어려운 것 같고요. 개조도 FDC뿐만이 아니고 이런 발전성 개조라든지 FSRU 개조 연관해서 잠재 사업용으로 보고 시장 탐색할 계획이 있고요. FSRU 개조 같은 경우에 실제 FID까지 나오는데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 와중에 저희는 사실 FSRU 개조를 턴키로 수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실제 시트리움 같은 경우에 많은 부분들이 텅키보다는 선주가 엔지니어링, 프로큐어먼트, 류가스 장비까지 발출을 하고 그걸 가지고 설치공사 계약을 시트리움하고 많이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설치공사를 시트리움 쪽하고 협력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턴키 계약자가 되면서 중국에 설치하는 기준으로 선주하고 협의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한영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네 방금 최혁성 님이 제가 질문드리던 거 좀 질문을 주신 것 같아서요 조금 소속으로 여쭤보면 L&D FSIO 같은 경우에 시트리움하고 비교가 아니라 원래 저희 고객하고 최초에 협의하던 거 대비해서 현재 계약 시점이 늦어지고 있다면 원래 생각했던 거 대비해서 늦어진 이유가 혹시 프로젝트에만 집중했을 때는 뭐가 있는지 혹시 미국의 FID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늦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가격의 문제인지 이것도 한 번만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골펜스 인수나 이런 거 관련해가지고 추가로 저희가 일회성이라든지 비용 같은 것들이 부킹될 게 추가로 남아있는 거 있는지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ASRU의 FIB 지연 관련해서는 가격 등 계약 논의가 불발이 돼서 지연이 됐거나 건수가 발생하지 못했다는 것보다는 결국 시행청이나 그리고 FSRU가 배치되는 관련 국가의 인허가 등 일정이 올 하반기에 있었던 일정들이 내년 상반기 쪽이나 하반기 쪽으로 지연이 되면서 많은 프로젝트들이 FID가 지연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골텐스 인수 추가 비용 질문 주셨는데요. 일단 큰 비용들은 이번 분기에 다 반영이 됐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향후에 PMI 작업이 진행이 되어야 하는데 인수 전까지 프리 PMI 그리고 인수 후에 일정 기간 3개월, 6개월 정도의 PMI가 저희가 어느 정도 그 프리 PMI 통해서 이제 확인이 좀 돼야 됩니다. 그래서 그거는 좀 진행되는 거 보고 일부 비용이 좀 반영될 수 있을 걸로는 예상하고 있으나 지금 기존에 발생했던 비용이 상당히 좀 컸기 때문에 그 비용과 비교해서는 좀 작은 규모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한타증권의 김용민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유안타증권

네. 저희 엔진, AM 사업에서 엔진으로만 신정하면 이게 전년동기로 보면 성장이 나오는데 사실 이번 분기랑 전분기 놓고 봤을 때 드는 생각은 분기별로 봤을 때 성장이 분화되는 모습으로 보여서 이게 분기별 변동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이해를 해야 되는 것인지 혹은 기존에 보여주던 연간 혹은 분기별 그로스 대비해서 분화되는 게 맞다고 보여야 될지 제가 알기로도 이게 스팟성 주문이 있을 것 같은데 만약 그랬다면 올해 2분기가 조금 더 강했다 혹은 3분기가 대비해서 볼륨 관점에서 적게 나온 게 있다

이런 부분들을 말씀해 주실 수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답변

고건수가 한 건이었습니다. 거기서 차이가 일부 있었고 전체적으로 저희의 AM 사업이 안정되다 보니까 전년 동기라든가 이전 대비해서 스팟성의 AM 매출 자체는 상당히 완화가 되고 있고 저희가 계획에 의한 수주, 다시 매출로 실현되는 이런 프로세스가 안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전 대비해서는 매출의 튀는 정도가 좀 낮아지고 있다. 좀 더 안정화되고 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저희 쪽에 장기성장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DF 엔진 비율이 최근에 한 16% 이상까지 현재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매출 확대는 계속 이어질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한영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삼성증권

출하 질문 하나 드리면 지금 저희 넷캐시가 3분기에 전풍기 대비 많이 늘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게 외화 기준으로 늘었는데 그냥 환율 때문에 원화로 봤을 때 그냥 캐시가 좀 덜 쌓인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해석해도 맞는지 확인을 부탁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환된 동수는 굉장히 커지는 것 같은데 저희 혹시 캐치 정책이나 이런 거에 좀 변화가 있을 만한 건 없는지 궁금하고 마지막으로는 아까 FDC라든지 FSR로 계속 얘기가 나오는 게 사실 수주가 좀 빨리빨리 안 들어오니까 내년에 친환경 솔루션이나 이런 쪽의 매출을 조금 미르긴 합니다만 저희가 어느 정도 성장할 수 있다고 봐야 되는지 아니면 정체된다고 매출이 봐야 되는지 아웃룩도 좀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제 A급은 증가를 했는데 달러를 환산하다 보니까 지금 준 것처럼 보인 걸로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해치 장치 관련해서는 저희가 과거에도 좀 말씀드렸던 것처럼 일단은 단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전부 해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AM 같은 경우는 LTSA 계약에 대해서 익스포지에 대해서 일정 비율을 해치를 하고 있고 그리고 친환경은 1년 이상 장기 공사에 대해서도 엑스포저의 일정 비율을 해치를 하고 있습니다. 해치정책에는 큰 변화는 없을 뿐 앞으로 특별히 고려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친환경 공사의 내년 매출 예상은 어쨌든 25년, 26년 수주된 장기 대형 공사의 매출이 내년에 또 많은 부분 이제 발생을 할 계획이 있고요. 크지는 않지만 금년 대비 단단위로 성장은 할 거라고.

답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더 받고 실적 발표를 마칠까 하는데요.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최강식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이미 예전에 좀 나왔던 질문일 수도 있는데요. 저도 헷갈릴 정도니까 한 번 더 확인해 주시면 업데이트해 주셨으면 좋겠는 게 우리 힘새내증들 미국에 납품되는 게 영암에서는 2027년 하반기부터이기도 하고 신공장도 2028년 4분기부터 막 나가니까 이게 나가고 난 뒤에 어느 지점부터 O&M 관련 매출이 발생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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