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실적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fss.or.kr 또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honde.com의 IR 현황 내 경영실적 발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회의가 시작되기 전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현대자동차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포를 시작하겠습니다. 실적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fss.or.kr 또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www.전대.com의 IR현황 내 경영실적 발표에서 다운받으실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현재 컨퍼런스 콜에는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 이승조 부사장, IR 담당 구자용 부사장, 재경사업부장 안효석 상무, IR실장 윤태식 상무가 참석하고 있으며 현대캐피탈 재경본부장 이영석 상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본 컨퍼런스 콜의 진행 순서는 현대자동차의 실적 발표가 있은 후 참석하신 투자자 여러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현대자동차 IR실장 윤태식 상무의 경영실적 프레젠테이션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R실장 윤태식 상무입니다. 지금부터 현대자동차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경영실적 설명은 현재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프레젠테이션 파일을 바탕으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자료는 당사 분기 주요 메시지, 판매 실적, 손익 분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 요약 현금 흐름표 및 세부 지역별 판매 내역은 첨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3분기 주요 메시지입니다 주요 시장인 미국의 산업 수요가 전년 대비 감소한 상황에서도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3.5% 성장했으며 미국 시장 점유율은 6개 분기 연속 6%를 유지하며 6.6%를 달성했습니다. 하이브리드는 견주한 수요에 힘입어 글로벌 판매 비중 18.2%를 기록하였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을 26.8%까지 확대하며 하이브리드 성장세를 이어나갔습니다 이와 같이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 속에서도 당사는 3분기 영업이익률 5.9%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개선된 수익성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판매 실정입니다. 26년 3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는 글로벌 산업 수요 감소와 파업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11.3% 감소한 92만 1000대를 기록하였고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10.1% 감소한 93만 1000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어서 도매 판매 주요 증감 사유를 시장별 주요 동향과 함께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산업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가운데 도매 판매는 13만 2천대로 전년 대비 9.9%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와 베네시스 중심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소매 판매는 전년 대비 3.5% 증가하였습니다.
전동화 차량의 경우 하이브리드 판매가 전년 대비 18.4% 성장하며 판매 비중은 26.8%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견주한 소매 판매를 바탕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은 6.6%를 달성하며 6개 분기 연속 6%의 점유율을 유지하였습니다.
유럽시장 판매는 XEV 중심 라인업 전환에 따른 단기 판매 영향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한 12만 3천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차종 믹스 최적화를 지속하며 SUV 판매 비중은 76%로 전년 대비 6.5%포인트 확대되었으며 전동화 차량 판매 비중 역시 52.9%로 확대되었습니다.
상호 4분기 아이오닉3 판매 본격화와 주요 차종 출시를 바탕으로 판매 회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국내 시장 판매는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수 감소와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신차 출시가 순연되며 전년 대비 27.2% 감소한 13만 1000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견주한 수요가 이어지며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은 전년 대비 3.7%포인트 확대된 29.4%를 달성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생산 정상화와 신차 출시 본격화를 통해 판매 회복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차급별 판매와 주요 현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제네시스를 포함한 글로벌 SUV 판매 물량은 57만 1000대로 판매비중 92%를 기록하였습니다. 하이브리드 판매는 전년 대비 3.8%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EV 판매는 전년 대비 9.2% 감소하며 전동화차 전체 판매량은 전년 대비 2.7% 감소한 24만 5540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판매 실적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이어서 손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손익 계산서 요약입니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4% 감소한 45조 1,102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2조 6,772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자동차 부문의 경우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시장 환경 악화에 따른 판매 감소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매 감소에도 환율 효과와 컨텐션 시승에 힘입어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4.8% 증가하였습니다.
금융 부근은 자산규모 성장 영향으로 매출액은 27.8% 증가하였으나 이자 비용 증가 등 영업비용 확대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2% 감소하였습니다. 단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4.2% 감소한 1조 9,317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어서 분기 주요 증감 사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매출액의 경우 우호적인 환율효과 6,581억원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도매 판매 감소를 인한 마이너스 물량효과 3조 4,350억원이 발생하였으며 인센티브 상승률에 따른 마이너스 패키지 효과 6,851억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취급자산 증가에 따른 금융부문 매출 증가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4% 감소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보시는 바와 같이 물류형과 믹스 효과에서의 부정적 영향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컨텐전스를 통한 원가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이 이를 상세하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 증가한 2.7조 원, 5.9%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판매관리비와 당기 순이익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 3분기 매출 원가율은 원자재 가격 상승 속에서도 원가 효율화를 통해 전년 대비 1.7% 감소한 83.8%를 기록하였습니다. 판매관리비는 기말 환율 하락 영향으로 인한 판매 보증 충당 부채 전입액이 감소하며 전년 대비 19.2% 감소한 4.6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영업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71% 감소하며 단기 순이익은 전년 대비 24.2% 감소한 1.9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것으로 2026년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께서 3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업데이트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재경본부장 이승주 부사장입니다. 26년 3분기 경영신적평가와 3분기 배당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 업데이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는 기존 예정되어 있던 학위주가 추석 연휴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일수가 축소된 가운데 파업 영향이 더해지며 생산량이 계획 대비 크게 비달하였습니다. 지난 2분기 중 발생한 부품사 화재 이슈에 따른 생산 차질로 재고 물량이 제한적이었고 3분기 중 생산 확대를 통한 물량 회복을 추진하려고 하였으나 앞서 말씀드린 영업일수 축소와 파업 영향으로 생산 회복이 지연되면서 글로벌 도매 판매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한 약 92만 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물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약 45조 1천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영업이익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생산 감소에 따른 대당 고정비 증가와 원자재가 상승, 주요 시장 인센티브 증가로 손익 부담이 증대되었으나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관세율 차이에 따른 대미 관세 감소, 원가 최적화 활동을 통해 영업이익은 약 2조 6,7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400억 원 증가하였고 영업이익률은 0.5%포인트 증가한 5.9%를 기록하였습니다.
2분기부터 3분기까지 이어진 국내 공장 생산 차질에 따라 국내 판매 감소뿐만 아니라 주요 시장 수출을 위한 선정 물량이 감소하였고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중동 지역 판매 물량 축소도 계속되면서 글로벌 물량 감소 영향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1조 원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중동전쟁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상반기에 이어 3분기에도 원자재가 인상에 따른 비용 부담이 약 5천억 원 발생하였습니다. 원자재가 관련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존 전망과 같이 철판,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주요 원자재들은 2분기 중 피크 가격을 기록한 이후 하향 추세로 전환되었습니다.
현재 하향 추세이더라도 가격 인상폭이 컸고 지정학적 이슈 해소가 지연되면서 2분기에 이어 현재까지도 스팟 가격이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원자재 소싱 이후 생산, 선적, 판매까지 시간을 고려하였을 때 당사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리드타임이 소요되어 과거 원자재계 인상에 따른 당분기 비용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구리 등 일부 원자재의 경우 전 세계적인 AI 투자 확대와 지정학적 수급 이슈가 계속되며 가격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어 4분기까지도 원자재가 관련 비용 부담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원가 부담을 상세하기 위해 자동차 부분 원가 최적화 활동을 추진하여 원자재가 인상 등 비용 증가 영향을 약 5천억 원 상세하였습니다.
또한 생산태질 영향으로 글로벌 판매가 감소하면서 미국 판매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였지만 3분기 도매 기준 미국 판매 비중은 25% 이상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실적을 소폭 상해하였고 하이브리드의 경우 판매 물량과 비중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며 3분기 믹스 효과는 전년 동기 대비 소폭 플러스 효과를 기록하였습니다.
환율의 경우 최근 보다 강세 추세로 돌아섰지만 평균 환율은 전년 동기 대비 38원 증가하여 평균 환율 상승 효과는 약 5천억 원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기만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 보증 충당 부채의 환율 효과가 확대되면서 평균 환율, 기만 환율 모두 긍정적인 환율 효과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분기 배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4년 8월에 발표한 밸류어 프로그램에 의거하여 3분기에는 보통주, 우선주 주당 2,500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근본 3분기 배당 기준일은 11월 30일, 배당금 지급일은 12월 30일입니다.
4분기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분기와 3분기의 국내 공장 생산 차질로 가동률이 하락하였고 원자재 가격 또한 여전히 높게 형성되어 있어 원가 부담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이슈 또한 상존하고 있어 글로벌 경영 환경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9월부터 국내 공장 생산이 정상화되었고 4분기에는 신차 출시와 판매가 본격화됨에 따라 물량 회복과 신차 효과가 예상됩니다.
특히 주요 신차인 아반떼, 투싼, GV90의 판매 확대와 GV80 하이브리드 신규 출시 등 하이브리드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과 신차 출시에 따른 인센티브 축소 등으로 원가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2026년 연간 가이던스 업데이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도매 판매 계획입니다. 26년 글로벌 도매 판매 목표는 기존 415만 8천대에서 400만대로 조정하였습니다. 파업과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한 국내 공장의 생산 감소, 이에 따른 주요 시장의 수출 물량 축소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된 중동 지역의 판매 감소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국내 공장 생산 정상화를 기반으로 주요 시장에 대한 공급을 확대하고 출시가 지연된 신차이 생산과 판매를 본격화하여 판매 물량의 회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결기준 26년 매출액은 기존과 동일한 전년된 비 1%에서 2% 성장으로 유지하였습니다.
글로벌 도매 판매 감소와 원달러 한율 하락이 매출의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북미 지역의 견주한 판매와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물량 감소 영향을 일부 상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준 26년 영업이익률의 경우 연초 가이던스 발표 이후 발생한 미국-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주요 원자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2분기 중 발생한 부품사 화재로 인한 공급 차질과 3분기까지 이어진 파업으로 국내 공장의 생산 차질이 발생하였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도 수익성의 부담으로 착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대내의 경영 환경의 변화와 현재까지의 실적, 향후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업이익률을 5.5%에서 6.5%로 조정하고자 합니다.
최근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가이던스를 보더라도 업체별 지역별 차이는 있으나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업체들이 중국 OEM의 유럽시장 영향력 확대 등 경쟁 심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부 업체들이 연간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한 가지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가이던스 조정이 장사의 본질적인 사업 경쟁력이나 수익 창출력의 악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 연중 누적된 통제하기 어려웠던 물량 차질과 원자재가 상승 등을 연간 전망에 현실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조정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자동차 부분 투자 계획은 기존 17.8조에서 16조원으로 조정하였습니다.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R&D 투자는 지속하는 한편 투자 우선순위와 집행시기를 재정과하여 CAPEX를 중심으로 총 1.8조 원의 투자 효율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잉여 현금으로인 경우에는 수익성 전망 조정에도 불구하고 CAPEX 중심의 투자 효율화와 운전자본의 안정적인 관리를 통해 기존 마이너스 1조 원에서 0.5조 원의 구간을 유지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상품 경쟁력과 사업 펀더멘털을 강화하고 신차 출시와 판매 정상화를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변화된 경영 환경과 향후 대응 방향을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지속 확보하고 주주가치 재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6년 가이던스 업데이트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현대캐피탈 재경본부장께서 금융부문 3분기 실적에 대한 평가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캐피탈 재경본부장 이형석 사무입니다. 금융부문 26년 3분기 실적 및 4분기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에는 중동정세 불안 장기화와 금리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측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현대캐피탈과 현대캐피탈 아메리카는 그룹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우량한 자동차 금융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였습니다. 이어서 회사별 세부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현대캐피탈입니다. 당사는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활용하여 그룹의 차 판매 금융을 지속 지원하였으며 3분기 상품 장사 내 자동차 금융 비중은 80%를 유지하였습니다.
차량 출고 감소와 시장 금리 상승, 자동차 금융 시장 내 경쟁 심화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으로 신차 금융 취급이 감소하였으나 포트폴리오 다변함의 추가 수익성 확보를 위해 기업 금융 취급을 선별적으로 확대하여 상품 자산은 전전 동기 대비 2.4% 성장하였습니다. 대표 상품인 신차 할부 외에도 리스 및 기업 금융의 취급을 점차 확대하며 자산 규모가 증가하였고 이에 따른 이자 수익 증가로 영업 수익은 전전 동기 대비 2.8% 증가하였습니다. 영업비용은 고금리 기조 속 조달 포트폴리오 자각화를 통해 금리 산성 영향도 상당 부분 상쇄하였으나 자산 성장에 따른 차익금 확대로 이자 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기업금융 관련 천재적 충당금 증립으로 인한 대순 비용 증가와 중고차 시장 둔화를 반영한 충당 부채전입의 확대로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습니다 그 결과 영업이익은 26% 세전이익은 25% 감소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사업 초기 단계에 있는 호주 및 인도네시아 법인 또한 지속적인 자산 성장과 초기 손실 규모 축소를 통해 점진적으로 사업 기반을 안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8월에 인도 금융 법인을 성공적으로 출범하여 딜러 금융 제공을 시작하였으며 향후 현지 시장 상황에 맞춰 사업 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의 주요 전략 시장으로 금융사업을 확장하여 그룹의 글로벌 판매 금융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4분기에도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상승, 관율 변동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대캐피탈은 시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조달, 취급 전략과 지속적인 비용 관리를 통해 수익성을 방어하고 연간 사업 계획 달성에 주력하겠습니다. 다음은 현대캐피탈 아메리카 HCA입니다.
및 리스 감가상각비 증가와 중고차 가격 하락과 반납렬 증가에 따른 매각 손실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였습니다. 거시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와 미국 경기 둔화 영향으로 연체율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프라임 고객 비중은 90% 수준으로 우량 고객 경심의 포트폴리오를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한 영업이익 및 재전이익은 22% 감소하였습니다. 4분기에도 미국의 물가 상승 압력과 고금리 지속 등으로 불확실한 시장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다만 최근 금리 변동성에도 미국 자본시장은 원활한 조달 여건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 캐피탈 아메리카 역시 지난 9월 15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현대 캐피탈 아메리카는 9월 말 기준 190억 달러의 풍부한 유동성과 우량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향후 시장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그룹과의 긴밀한 판매 금융협업을 통해 모빌리티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 금융 부분 발표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고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Q&A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한타증권의 김용민 님입니다.
질문 · 유안타증권
네, 안녕하세요. 유한타 증거 김용현입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융 부문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희 원래 과거에는 4분기에 금융 부문 매출이 계절적으로 조금씩 내려오는 모습을 보이다가 24년 4분기부터는 전분기 대비해서 계속해서 의미 있는 성장을 보여왔고 매출액 자체도 계속해서 확대가 되어왔는데 4분기에 대해서 예측을 함에 있어서 최근에 확률변동성이 너무 크고 캐피탈 아메리카 쪽에서의 매출 성장폭이 너무 크다 보니 결국은 드리고 싶은 질문은 금융 부문에 있어서 확률변동이 매출이나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게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3분기의 수익성이 조금 조조한 것도 아메리카 쪽에서 변동성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게 차 가격 하락이나 이자 비용 이런 부분에서 어떤 요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는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4의 경쟁률은? Q3의 경쟁률은? Q3의 경쟁률은? Q3의 경쟁률은? 이 질문은 금융 캐피탈 재경 본부장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캐피탈 재경입니다. 두 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4Q의 실적 환율에 따라서 매출과 손익의 영향이 어떻게 되냐, 그리고 3분기의 손익 저조 요인이 차 가격의 인하에 있냐 아니면 이자 비용 증가에 있냐 이 두 가지 질문을 주셨는데요.
첫 번째 환율에 대한 사큐에 대한 영향은 아마 현대차의 실적 환율 영향하고 동일하게 가는 걸로 이해하시면 되고요. 3분기에 손익 저조 요인은 저희가 ALM 비율을 부채와 자산을 같이 동일하게 매칭시키다 보니까 이해하시다시피 장기 금리가 많이 올라가 있는 상황이라 이자 비용이 조달 코스에 영향을 많이 미쳤고요.
두 번째는 중고차 지수가 이비 위주로 하락하다 보니 반납되는 차량의 매각 손실이 반영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자 비용이 오름에 따라 연체율도 상승 중에 있고요. 그에 따른 크레딧 코스트도 조금씩 상승되고 있는 요인으로 보시면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해하자면 두 가지 질문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Q3에서 왜 수익이 줄어들었는지에 대해서입니다.
그리고 Q4의 P&L에 대해서는 Fx률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Q3에서 수익이 줄어들었는지에 대해서입니다. 주식 가격이나 인출 가격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Q4에 대한 질문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HMC의 수익은 HMC의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Q3에 관한 P&L의 부담이 있습니다. 우린 잔액세와 재산세에 맞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긴급 잔액세가 높아졌기 때문에 잔액세 비용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 부족한 결과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부분은 사용한 차량의 비용입니다. 배송비가 줄어들었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진 것 때문에 배송비가 줄어들었고, 더 많은 관심을 가진 것 때문에 배송비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영향이 전체 매출에게 영업 수익에 영향을 미친 게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아까 캐피탈 쪽에서 설명한 것처럼 연체이주이라든지 대승 비용 그런 비용에 대해서 아마 9월 말에 추정을 해서 추세를 반영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영향을 좀 받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Q3에 대해서는 전체 사업이 많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조금씩 줄어들었을 것 같은데요. 글로벌 사업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업 수익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또한, 현대캐피탈에서 설명드렸듯이 딜링쿠시의 수익률과 배출금의 수익률에 관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이문영 님입니다.
질문 · 삼성증권
여보세요? 여보세요? 네, 말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정증권 임은영입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 예전에 2024년에 저희 CEO 인베스터데이 하실 때 향후 4년간 자사주 매입하셔서 4조 원 매입하셔서 소각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까지 7,000억 정도 사신 것 같아서 내년까지 정책이 계속 이루어질 수 있을지 가능성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고요.
두 번째는 아까 영업이익 증감 쪽에서 기타 부분이 좀 많이 올라온 걸로 보이는데요. 6,400억 정도. 이거는 다 원가 절감 활동이라고 봐야 될까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다음 4년 동안 상품을 재구매하고 상품을 취소할 예정입니다. 이 금액은 약 700백만 원, 800백만 원 정도입니다. 다음 년에는 이 정책이 우리의 현실에 들어갈 것인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2번째 질문은 운영금액에 대해서는 640백만 원 정도의 증가를 보여준 다른 지역이 있었다고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비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 두 질문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저희가 24년도에 4주형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24년 이후에 경영 환경이 굉장히 많이 변했습니다. 저희가 예측하지 못했던 관세가 부과가 됐고요. 관세만 해도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작년 효과가 약 4조, 올해도 그 정도 수준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환경이 똑같았으면 저희가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이런 달라진 경영 환경 등을 고려해서 어떤 게 최선의 방법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가 고민해서 완료가 되면 주주들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부분이 많다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원자재가 인상이라든지 계속해서 분기마다 말씀드렸는데 매월이 컨텐저시입니다. 계속해서 비용 절감을 최적화하고 있고 그다음에 재료비 절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지금 원가 절감을 하고 있고요.
원가 절감 효과는 아마 4분기에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김준성 님입니다.
질문 · 메리츠증권
네, 안녕하세요. 메리트 김준성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조금 전에 삼성증권에서 이문영 위원님이 질문 주셨는데 제가 답변이 정확히 된 건지 잘 헷갈려서 다시 여쭤봅니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 영업 외 손익에 보면 기타 부분이 굉장히 많이 감소했는데 이게 어떤 특정한 이유가 있는지 환율에 의한 기말환율 변동에 의한 자산평가 손인지 아니면 그 밖의 어떤 특정 사유가 있는지 조금 구체화를 해주시면 추정에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나머지 질문 두 가지를 드리면 주주환원 관련해서 저희가 직전 연도에 그 전 연도와 비교했을 때 손익이 관세 등의 영향으로 줄어들면서 주주환원의 두 가지 방법 중에 자사주의 경우에는 1.5조 원 매수에서 0.5조 원으로 거의 60-70%를 줄였고 배당의 경우에는 3조에서 2.5조 정도로 덜 줄였던 약간 상위한 대응 전략을 가져가셨는데 향후에 저희가 주주 환원을 전개함에 있어서 만약에 손익의 감소 추세가 이어진다고 한다면 배당을 자사주보다 더 우선할 것인지 그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작년의 경우에는 자사주보다 배당을 좀 더 우선시했고 배당이 좀 더 지켜지는 모습이었고 향후에도 배당을 좀 더 지켜가는 전략으로 가져가실지가 저는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판매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내수시장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
내수시장에서 저희가 파업 영향도 있지만 사실 중국산 자동차의 점유율이 10%를 초과하기 시작하면서 사실 위협이 좀 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희가 CU인베스터드에 의해서 신차 출시 계획이 굉장히 강하게 있다.
현재 한 50여 종의 차종을 판매하고 있는데 2030년까지 100여 종으로 차종을 늘려가면서 판매 부스트를 하겠다는 얘기를 주셨었는데 이 대출 시장에서 내년에 장안 자동차나 체리 자동차나 샤워펑이나 지커 등이 추가로 출시가 되면서 위협이 커지는 환경 속에서 저희의 대응 전략, 신차를 어떻게 출시하실 것인지, 어떤 차들이 나오는지, 가격 정책은 어떻게 가져가실 건지, 내부에서 고민하고 계신 어려움에 대한 타겟책을 공유해 주시면 주장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는 액세서리 투자입니다. 액세서리 투자를 통해 계산액은 원래 1.5백만 원에서 0.5백만 원으로 내려갔습니다. 원래 계산액의 60%에서 70% 정도입니다. 액세서리 투자는 원래 3백만 원에서 2.5백만 원으로 내려갔습니다. 만약 P&L가 미래에 부담스러워질 것이라면, 트레셔리 스톡 바이바이트에 대한 기부금이 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전에 보여드린 것처럼요. 제 2번째 질문은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에 관한 것입니다. 중국 시장의 시장이 10% 이상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시장이 큰 위기입니다.
C.O. Investors Day에서 새로운 차량과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큰 계획이 있었습니다. 현재 50개의 모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30년에는 100개의 모델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다음 년과 다음 년에는 중국의 큰 브랜드들, 비퀄, 체리 등이 한국 시장에 계속 들어갈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답변은 무엇입니까? 어떤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지, 가격 전략을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은 무엇입니까? 어떻게 답변을 받을 계획이 있습니까?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업의 손익 항목이 왜 전분기 대비해서,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많이 떨어졌느냐. 첫 번째 이유로는 저희가 외화 자산, 매출 채권을 갖고 있었는데 3분기에 급격하게 환율이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외화 환산 손실이 많이 발생을 했고요. 또 한 가지는 다른 저희가 지분법 평가를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지분을 보유한 회사들의 3분기 실적이 저희가 작년보다 그렇게 좋지 못했기 때문에 그 두 가지 이유로 작년보다 대폭 줄었습니다.
다른 질문에 대한 정보를 강조할 수 있다면, 지난 년에 대해선 기업의 수익률이 높아졌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두 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외국 액수입니다. Q3에 대해선 수익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기업의 수익률이 높아졌습니다. 두 번째, 저희는 상대적인 단점을 통해 테스트를 해서 저희의 상대 기업들의 퍼포먼스는 Q3에 좋은 점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이 점에 대한 질문에 대한 판단이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 중에서 지분법으로 차이나는 부분은 제가 비중을 말씀을 안 드려서 혹시 또 굉장히 반반으로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그건 아니고요. 지분법 쪽에서 차이나는 건 크게 크지 않고 대부분은 외화 환산하고 외환 거래에서 난 매출 채권을 인식할 때 시점하고 진짜 매출 채권을 회수하는 시점에 환율 차이로 인해서 외환 거래 환차 손이 생긴 겁니다. 다 외화와 관련해서 급격한 원화 하락으로 발생한 거라고 봅니다.
두 번째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이 주중환원 관련해서 자사주하고 배당에서 비슷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 정도 균형이 있었는데 지금 올해로 오면서부터는 전년도에는 배당은 거의 2조 6천 이 정도 수준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 TPR 35%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사주 소각으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어떤 방향성을 갖고 할 거냐. 저희가 CU인베스터데이 때 24년도에 발표해서 100% 그러면 최소 배당금 만 원을 하겠다라고 발표를 드렸고요.
거기 TPR 35%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아까 자사주 매입까지 임정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전체적으로 저희가 밸류어 프로그램을 지금 시점에서 경영 환경이 변화된 상황을 반영해서 어떻게 하는 게 주주가치 재고에 부합하는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고민이 주주들하고 소통하기 전까지는 저희가 시장하고 약속한 최소 배당금 1만 원은 지켜야 될 것 같고요.
그 고민이 끝나는 시점에서는 전체적인 주주와는 재고하는 그런 계획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에서는 배당하고 균형 요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 저희도 잘 알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시장의 의견 잘 들어보고 주주들의 의견 잘 들어보고 2020년에 발의한 프로그램을 CEO의 투자일 때에 발표했을 때, ATPR의 35%를 유지하고, 매수액의 10,000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사업 환경이 빠르게 바뀌었기 때문에, 아직도 우리의 약속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회자에 대한 가격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계속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이 결정되었을 때까지, 사회자와의 통화에 대해서, 저희는 10,000원을 지급해야 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시장에서 사회자와의 구매 배분 비율이 배분화되기 위해 강한 목소리가 있습니다.
이 계획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장의 목소리들과 시행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질문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국 전기차, 특히 테슬라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국내 시장 마켓쇼를 발빠르게 점유하는 건 맞고요.
거기에 대응해서 우리도 저희도 여러 가지를 대응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대응을 해왔던 것은 저희는 가격을 테슬라나 타 중국 OEM들이 하는 것처럼 가격을 수시로 조정하는 것은 중고차 가치나 고객에게 대한 약속을 조금 고객 가치를 줘야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지금 할부 경쟁력 현대캐피탈도 지금 나와 계시지만 서로 할부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 타 OEM이 중국 OEM들은 할부 경쟁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캡티브를 그래서 저희는 잔존가치 유해 할부라는 거를 통해서 월 납입금을 중국 업체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지금 낮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 시장을 방어하고 있고요 주식 시장의 존재에 대한 지지율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장의 지지율을 지지하는 것에 대한 많은 결과물이 있습니다. 테슬라 또는 다른 중국 OEM들은 우리 시장 시장의 지지율을 지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결과물은 사용자들의 주식 가격과 고객의 가격에 대한 지지율을 지지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현대캐피탈은 인스톨맨트의 지지율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OEM에 비해 강력한 수입이기 때문에, 이 차량들에 비해 월요일 배송비가 더 낮아졌습니다.
이는 우리 차량의 배송비가 더 높아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저희가 중국업체하고 지금 초격차를 벌려놓고 있는 부분이 서비스 네트워크 기반의 EV 고객회와 차별합니다. 저희는 EV 서비스 거점이 내수에는 한 1000개가 넘게 있습니다. 테슬라는 아마 17개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거점당 누적 등록 대수 기준으로 보면 저희는 거점당 한 290대 정도 되고요. 테슬라는 거점당 12000대 정도가 넘습니다.
그리고 사고 수리 리드타임 또한 저희는 입구에서 사고가 났을 때 출고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일주일 이내 5일 정도에서 더 줄이고 있고요. 테슬라는 일주일 이상 2주 가까이 걸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품 같은 경우에도 저희는 당사는 1시간 이내 수급을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고 그렇게 되고 있고요.
한 시간 이내가 한 92% 그 다음에 하루 이내로 다 부품이 수급되는 게 아무리 늦어도 99% 정도 되는데 테슬라는 이보다 더 길게 몇 주, 1에서 2주 정도 소요된다고 해서 이 부분을 저희가 고객에 대한 소급 포인트로 한국에서는 서비스 포인트가 1,000대 이상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서비스 포인트가 17대 이상이 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 관한 차량의 수량을 보시면, 저희는 290대 이상의 차량이 있습니다. 테슬라는 서비스 센터는 1,200대 이상의 차량이 있습니다. 차량이 도로에 들어갈 때까지 5일 정도 걸리는데, 테슬라에서는 2일 정도 걸리는데요.
파트를 구입할 때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92%의 차량이 도로에 들어갈 때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리는데, 데이터에서는 99% 걸리는데요. 테슬라에서는 2일 정도 걸리는데요. 네 추가적으로 또 신차 문의가 있으셨는데요. 국내에서 신차는 지금 아반떼 GV80 하이브리드 4분기에는 아반떼 하이브리드 그 다음에 투싼 GV90 G80 하이브리드 또한 산타페 부분 변경 모델 또한 12월달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그 다음에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 모델, 제네시스 G90 모델이 나올 예정이고요. 북미 같은 경우에는 4Q의 투싼, GV80 하이브리드, GV90은 아마 내년 초 정도가 될 것 같고요. 유럽에서는 저희 아이오닉3가 지금 판매가 개시가 됐고요. 그 다음에 4Q에는 유로다 전용 주력 모델인 투싼, 그 다음에 베이온 이런 모델이 나올 거고요.
중국 같은 경우도 아이오닉 V, 인도 같은 경우에는 베이온, 그 다음에 아이오닉 P 이런 부분이 아마 출시가 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차 출시는 저희가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연두별로 계획이 많이 돼 있고 어떻게 보면 너무 많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차 출시가 계속 나올 거고요.
또 관심 있게 질문해 주신 게 판매 가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셨는데 가격은 저희가 가격 결정을 할 때는 저희 원가도 보지만 시장에서 경쟁자하고의 어떤 비교 그다음에 소비자들의 어떤 사전 조사에 의한 가격 수용 여부 이런 것들을 다 고려해서 결정을 합니다.
네, 그리고 새로운 차량들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저희는 AVANTE와 GV80 하이브리드가 출시되고 있고, Q4에는 AVANTE 하이브리드, 투싼, GV90, G80 하이브리드, 그리고 서피스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겨울에는, GENESIS 페이스리프트와 G90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Q4에는 North America에 있는 투싼, GV80 하이브리드, GV90은 다음주에 출시될 것 같습니다. 유럽에서는 IONIQ 3가 출시되었고, Q4에는 투싼이 출시되고, 베이온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IONIQ B가 출시되고, 인디아에서는 베이온과 IONIQ P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한관계상 마지막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신윤철 님입니다.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움증권 신윤철입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영업이익은 일단 기대치를 상해를 했는데 이제 순이익이 기대치를 하에 했고 이제 크게 아까 한번 설명 주신 영업의 손이 기타 손실 5600억 원이랑 그리고 이번에 법인세가 1조 원 가까이 되십니다.
이게 지난 4개 년 정도에서 분기 법인세율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례적으로 높은 편이라서 이게 어떤 배경이 있으셨는지 그리고 혹시 4분기에 평탄화가 가능한 건인 건지가 첫 번째 질문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최근 한국 금융당국에서 분할 법인이 아닌 해외 자회사 상장도 중복 상장이 해당된다고 유권 해석을 한 사례가 있고 또 이제 IPO가 공식 철회되고 있는 케이스가 발생을 현대차에 질문을 드리고 싶은 건 인도법인 상장 경험이 있으신 분은 현대차고로 추가적인 해외사회에서 IPO 추진에 영향을 줄 여지가 있다고 평가하시는 게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이름은 신진철입니다. 저는 KM Securities입니다. 두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업계에서의 수익은 P&L이 논업되지 않으면서도 사업금액이 대략 1.31%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에 비해 꽤 높습니다. 사업금액이 그렇게 높은 이유가 있습니까? Q4에서 그 부분에 대해 정리해 주실 계획이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하는 IPO에 관한 질문입니다.
규제에 의해서 비판을 받지 못한 시장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계획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현대 모터스는 인디언 시장에서 공개하는 경험을 보였습니다. 어떤 조건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스팸에 관한 최근 규정에 대한 의견이 있습니까?
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것은 영업의 손실, 그렇게 말씀하셨고 그거 외에 법인세 비용이 전분기 대비해서 1조 원 수준으로 약간 높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고요. 법인세 유리 다른 법인들의 토닉 유리 믹스가 변동이 있어서 그런 건데요.
4분기에는 지금 수준에서 그렇게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두 번째 질문. 이거에 대해서 지금 해외 자회사 다른 부분에 대해서 검토되거나 그런 부분은 없고요. 지금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개인 기업의 의견을 물어보신다면 이거는 대답하기 곤란할 것 같습니다.
저희는 해외 시장에서 해외 유입자들에게 공개하는 계획이 없기 때문에, 최근의 정책 변화에 대한 우리의 의견과 의견을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공개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2026년 3분기 한내대검찰 실적 발표 컴퓨터 스쿨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후 궁금하신 사항은 현대자동차 IR실로 연락 바랍니다. 정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