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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매출 45조 1,102억 (YoY -3.4%)
  • 영업이익 2조 6,772억 (YoY +5.5%), OPM 5.9% (YoY +0.5%p)
  • 영업이익 YoY 약 1,400억 증가
  • 순이익 1조 9,317억 (YoY -24.2%)
  • 매출원가율 83.8% (YoY -1.7%), 원자재가 상승 속에서도 원가 효율화
  • 판관비 4.6조 (YoY -19.2%),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전입액 감소
  • 영업외손익 YoY 71%↓

판매

  • 글로벌 도매 92만 1000대 (YoY -11.3%), 산업 수요 감소·파업 영향
  • 글로벌 소매 93만 1000대 (YoY -10.1%)
  • 글로벌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 18.2%
  • 글로벌 SUV(제네시스 포함) 57만 1000대, 비중 92%
  • 하이브리드 판매 YoY +3.8%, EV 판매 YoY -9.2%
  • 전동화차 24만 5540대 (YoY -2.7%)
  • 미국: 산업 수요 YoY 1.3%↓, 도매 13만 2천대 (YoY -9.9%)
  • 미국: 소매 YoY +3.5%, 하이브리드·제네시스 호조
  •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YoY +18.4%, 비중 26.8%
  • 미국: 점유율 6.6%, 6개 분기 연속 6% 유지
  • 유럽: 12만 3천대 (YoY -18%), XEV 중심 라인업 전환 단기 영향
  • 유럽: SUV 비중 76% (YoY +6.5%p), 전동화 비중 52.9%
  • 유럽: 4Q 아이오닉3 판매 본격화·주요 차종 출시로 회복 추진
  • 국내: 13만 1000대 (YoY -27.2%), 추석 영업일수 감소·파업 생산 차질로 신차 출시 순연
  • 국내: 하이브리드 비중 29.4% (YoY +3.7%p), 그랜저 하이브리드 중심
  • 국내: 4Q 생산 정상화·신차 출시 본격화로 회복 추진

부문별 손익

  • 자동차 부문 매출 YoY -10%, 파업 생산 차질·판매 감소
  •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 YoY +24.8%, 환율 효과·원가 절감
  • 금융 부문 매출 YoY +27.8%, 자산규모 성장
  • 금융 부문 영업이익 YoY -18.2%, 이자 비용 증가 등 영업비용 확대

손익 증감 요인

  • 매출: 환율효과 +6,581억, 물량효과 -3조 4,350억, 패키지 효과(인센티브) -6,851억
  • 영업이익: 글로벌 물량 감소 약 1.1조 부담, 고정비 증가·원자재가 상승·인센티브 증가 부담
  • 중동 판매 축소, 2Q~3Q 국내 공장 생산 차질로 수출 선적 물량 감소
  • 원자재가 인상 비용 약 5천억, 원가 최적화로 약 5천억 상쇄
  • 철판·알루미늄·플라스틱 2Q 피크 후 하향, 스팟 가격은 높은 수준 지속
  • 구리 등 일부 원자재 상승세 유지, 4Q까지 원자재가 비용 부담 지속 전망
  • 평균 환율 YoY +38원, 환율 효과 약 5천억, 기말 환율 하락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환율효과도 긍정
  • 대미 관세율 차이에 따른 관세 감소
  • 믹스 효과 YoY 소폭 플러스, 3Q 도매 기준 미국 판매 비중 25% 이상(전년 동기 소폭 상회)·하이브리드 물량·비중 증가

금융

  • 현대캐피탈: 상품자산 내 자동차금융 비중 80% 유지, 상품자산 YoY +2.4%, 신차 금융 취급 감소 속 기업금융 선별 확대
  • 현대캐피탈: 영업수익 YoY +2.8%, 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 영업비용 YoY +5.8%
  • 현대캐피탈: 이자 비용 증가, 기업금융 충당금 적립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 중고차 시장 둔화 반영 충당부채전입 확대
  • 현대캐피탈: 영업이익 26%↓, 세전이익 25%↓
  • 현대캐피탈: 호주·인도네시아 법인 자산 성장·초기 손실 축소로 안정화 중
  • 현대캐피탈: 8월 인도 금융법인 출범, 딜러금융 개시, 단계적 사업 확대, 현대차 주요 전략 시장 중심 금융사업 확장으로 글로벌 판매금융 지원 역량 강화
  • 현대캐피탈: 4Q 금융시장 변동성·경기 불확실성 지속 전망, 탄력적 조달·취급, 비용 관리로 수익성 방어
  • HCA: 리스 감가상각비 증가, 중고차 가격 하락·반납률 증가에 따른 매각 손실 확대
  • HCA: 연체율 소폭 상승, 프라임 고객 비중 90% 수준
  • HCA: 영업이익·세전이익 22%↓
  • HCA: 9월 15억 달러 조달 완료, 9월 말 유동성 190억 달러
  • HCA: 4Q 물가 상승 압력·고금리 지속 전망

4Q 전망

  • 가동률 하락·원자재가 높은 수준으로 원가 부담 4Q 지속 전망
  • 지정학적 이슈 상존, 글로벌 경영 환경 쉽지 않을 전망
  • 9월부터 국내 공장 생산 정상화, 4Q 주요 시장 공급 확대·출시 지연 신차 생산·판매 본격화로 물량 회복·신차 효과 기대
  • 아반떼·투싼·GV90 판매 확대, GV80 하이브리드 신규 출시, 하이브리드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기대
  •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 신차 출시에 따른 인센티브 축소로 수익성 개선 추진

'26 가이던스

  • 글로벌 도매 판매 목표 415만 8천대에서 400만대로 조정, 파업·부품 공급 차질에 따른 국내 생산 감소·수출 축소, 중동 판매 감소 반영
  • 연결 매출 YoY 1%에서 2% 성장 유지, 도매 감소·원/달러 환율 하락 부담, 북미 판매·하이브리드 확대로 일부 상쇄 가능 전망
  • 연결 OPM 5.5%에서 6.5% 구간으로 조정, 미국-이란 전쟁 등에 따른 원자재가 상승, 2Q 부품사 화재, 3Q까지 이어진 파업, 원/달러 환율 하락 반영
  • 주요 글로벌 완성차 일부 연간 전망 하향 조정, 중국 OEM의 유럽시장 영향력 확대 등 경쟁 심화 영향
  • 이번 조정은 본질적 사업 경쟁력·수익 창출력 악화가 아닌 통제하기 어려웠던 물량 차질·원자재가 상승의 현실 반영

투자

  • 자동차 부문 투자 계획 17.8조에서 16조로 조정
  • 핵심 R&D 투자 지속, 투자 우선순위·집행시기 재정립으로 CAPEX 중심 총 1.8조 투자 효율화
  • 잉여현금 마이너스 1조에서 0.5조 구간 유지, 수익성 전망 조정에도 CAPEX 중심 투자 효율화·운전자본 안정 관리 전제

주주환원

  • 3Q 분기배당 보통주·우선주 주당 2,500원, 24년 8월 발표 밸류어 프로그램에 따름
  • 배당 기준일 11/30, 지급일 12/30

Q&A

Q1. 금융 부문 4Q 환율의 매출·손익 영향과 3Q 수익성 저조 요인 (유한타증권)

→ 4Q 환율 영향은 아마 현대차 실적 환율 영향과 동일하게 가는 것으로 이해

→ 3Q 저조 요인은 ALM 매칭 속 장기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 비용·조달 코스트 증가, EV 위주 중고차 지수 하락에 따른 반납 차량 매각 손실, 이자 비용 상승에 따른 연체율·크레딧 코스트 상승

Q2. 4년 4조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의 내년 지속 가능성과 영업이익 증감 내 기타 6,400억 성격 (삼성증권)

→ 자사주는 24년 이후 관세 부과 등 경영 환경 변화 반영해 최선안 검토 중, 완료 시 주주와 소통, 관세 영향 작년 약 4조·올해도 비슷한 수준 예상

→ 기타는 원자재가 인상 대응 원가 절감·재료비 절감 발굴 효과, 4Q 효과 확대 전망

Q3. 영업외손익 기타 감소 사유, 손익 감소 시 배당·자사주 우선순위, 국내 중국 업체 위협 대응 신차·가격 전략 (메리츠증권)

→ 영업외손익 감소는 3Q 급격한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 자산·매출채권 환산손실과 외환거래 환차손이 대부분, 지분법 영향은 크지 않음

→ 주주환원은 경영 환경 변화 반영해 밸류어 프로그램 재검토 중, 소통 전까지 최소 배당금 1만원 유지 필요 판단, 배당·자사주 균형 요구 인지, 시장·주주 의견 청취

→ 국내 대응은 가격 수시 조정 없이 잔존가치 유예 할부로 월 납입금 낮게 운영, EV 서비스 거점 1000개 넘음(테슬라 17개), 거점당 누적 등록 약 290대(테슬라 12000대 넘음), 사고 수리 5일(테슬라 1~2주), 부품 1시간 내 92%·하루 내 99% 수급, 테슬라 수치는 당사 파악 기준

→ 신차는 국내 4Q 아반떼 하이브리드·투싼·GV90·G80 하이브리드, 산타페 부분변경 12월경, 제네시스 페이스리프트·G90 예정, 북미 4Q 투싼·GV80 하이브리드·GV90은 내년 초 전망, 유럽 아이오닉3 판매 개시·4Q 투싼·베이온, 가격은 원가·경쟁사 비교·소비자 사전조사 가격 수용도 종합 결정

Q4. 법인세 1조 가까운 배경과 4Q 평탄화 여부, 해외 자회사 중복상장 유권해석에 따른 IPO 영향 (키움증권)

→ 법인세는 특별한 이유 없이 법인별 세율 믹스 변동 영향, 4Q 현재 수준에서 큰 변동 없을 전망

→ 추가 해외 자회사 상장 검토 중인 바 없음, 규제 의견은 답변 곤란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