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연결 매출 22조 800억 (QoQ -1.5%), 원화 강세에 따른 조선부문 매출 하락 영향, 전 부문 매출 증가로 YoY 증가
-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 2조 823억, 법인세 비용 7천6억, 당기순이익 1조 3천817억
- 영업외 손익 이자손익 -1194억, 외환 관련 손익 -1조3463억, 파생 관련 손익 -1조218억
- 연결 순차입금 비율 -15.4%, '25년 말 11.3% 대비 26.7%p 개선 (한국조선해양 현금성 자산 증가, 현대케미칼 연결 제외에 따른 현대오일뱅크 차입금 감소 영향)
HD한국조선해양
- 연결 매출 8조 2862억 (QoQ -7.2%, YoY +9.3%)
- QoQ 감소는 원화 강세 영향
- YoY 증가는 건조 성과 상승분 매출 반영 확대, 생산성 개선 영향
- 연결 영업이익 1조 4472억, OPM 17.5%
HD현대사이트솔루션
- 연결 매출 2조 1756억 (YoY +6%), 건설기계 양호한 글로벌 수요 바탕 소폭 성장, 산업용 및 엔진 매출 증가
- 연결 영업이익 2002억 (YoY +39.8%), OPM 9.2%
- 물량·제품 믹스 개선, 환율 효과로 건설기계·엔진 모두 영업이익 증가
HD현대일렉트릭
- 전 사업부문 매출 증가, QoQ +3.3%, YoY +18.5%, 단일 분기 역대 최대 매출
- 연결 영업이익 2845억, OPM 24.1%
- 대전 변압기·중동 고압 차단기 수익성 개선 추세 지속
HD현대마린솔루션
- 연결 매출 6501억 (QoQ +12%, YoY +26.7%), 분기 기준 역대 최대
- 친환경 엔진 선박 기반 매출 성장세 지속, 중동발 유류 공급 차질 정상화, 9월 평균 두바이유 상승으로 벙커링 매출 증가
- 연결 영업이익 957억, OPM 14.7%, YoY +2.2% (원화 강세 환경에서도), QoQ -1.9%
- QoQ 감소는 성장기반 확보 위한 M&A 관련 비용 반영 영향
- 벙커링 매출 비중 확대로 OPM QoQ 소폭 하락
HD현대로보틱스
- 연결 매출 904억 (YoY +37.4%), 솔루션 신규 수요 증가
- 연결 영업이익 13억 (QoQ +30%,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OPM 1.4%, 전분기 이어 흑자 기조 지속
HD현대오일뱅크
- 연결 영업이익 9,009억 흑자, QoQ 9,232억 감소
- QoQ 감소는 원재료 단가 상승,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하락 효과 영향
- 3Q 연결 매출 10조 437억
- 정유사업 전망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공급 차질 우려, 연말 비수기 영향
- 석유화학은 저가 카본블랙 공급으로 약세였으나 하반기 제품 가격 상승으로 강보합 전망
Q&A
Q1. 운임·보험료 상승 영향과 스팟 비중, 이란 전쟁 이후 원유 도입처 변화, 수출 제한 하 국내 재고 누적과 수급 조율 여부, 특별배당·주주환원 계획 (KB증권)
→ 운임·보험·스팟 비중 사업 운영상 기밀로 비공개, 3Q 원유 도입 중동산 50%·비중동산 50%
→ 경유 수출 완화 정부·관련 기관 검토 중으로 파악, 확정 시 기사 등으로 공개 예상, 배당 확정된 바 없음
Q2. 비중동산 유종별(라이트·미디움·헤비) 비중, 배당 정책 가이던스, 윤활유 그룹3 캐파와 가동 시기, 재고평가손익·정기보수 (LS증권)
→ 중동산·비중동산 비중 평균 50% 수준에서 큰 변동 없이 유지, 경질유 30%·중질유 70% 수준 (변동성에 따라 일부 변동 발생)
→ HD현대는 명확한 배당정책 보유, 현대오일뱅크는 3Q 중 석유화학 구조조정에 따른 자회사 H&L 어드밴스 유상증자 6천억 투입 후 재무구조 개선 등 추진으로 배당 확정된 바 없음
→ 윤활유 캐파 구체 수치 비공개, 상업 가동 '27년 하반기부터 예정
→ 재고평가 3Q 800억 규모 효과, '26년 넘버원 CDU 4월 정기보수 완료, '27년 상반기 중 넘버투 CDU·HUU 정기보수 예정
Q3. 전략 비축유 사용·재보충 기간과 비용, 석유화학 합병 구조조정 효과 시점, 제품별 수익성 비중 (KB증권)
→ 비축유 상반기 호르무즈 사태 이후 사용, 상환 완료, 일부 비용 발생했으나 손익 영향 미미
→ 통합법인 H&L 어드밴스 수익성 높은 제품 위주 생산 중, 합병 초기·석유화학 시황 변동성 확대 상황이라 구조조정 실적 개선 효과는 향후 가시화 예상, 제품별 수익성 비중 답변 없음
Q4. 컨덴세이트 스플리터 포함 부문 3Q 적자 확대 원인과 C2·C3·C4 공급과잉 개선 시점 (LS증권)
→ 컨덴세이트 스플리터 등 정유설비는 이익이나 석유화학 적자폭이 더 커 적자 발생
→ 공급 과잉 캐파 상황 인정, 한국 구조조정 진행 중이라 점진적 개선 가능성 기대, 정상화 시점 언급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