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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회의가 시작되기 전까지 잠시만 기다려주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HD 한국조선해양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컴퍼넌스 콜을 시작하였습니다.

본 컴퍼넌스 콜은 HD 한국조선해양의 발표가 있으므로, 참석해주신 투자자 여러분들을 모시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HD 한국조선해양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영문도 답합니다. 안녕하세요. HD현대그룹 IR 총괄하고 있는 성기종 전무입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도 지난번처럼 가급적 짧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Q&A 시간을 좀 더 길게 갖도록 하겠습니다. 통역 방식은 기존대로 영문순차 통역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실적 발표가 끝나면 조선업황에 대해서 간단히 또 말씀을 드리고 Q&A를 진행하도록 할게요. 그럼 3분기 주요 내용부터 말씀을 드리고 영업 실적으로 가겠습니다.

네, 첫 번째 환율 영향입니다. 3분기 평균 환율이 전분기 대비해서 79원, 약 6%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영업에서 감소 효과가 현대 중공업이 약 450억, 토탈 약 700억 정도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두 번째는 일회성 비용입니다. 현대중공업이 3분기 조업일수가 약 47일입니다. 전풍기 대비해서 14일이나 빠졌습니다. 이로 인해서 일반적으로는 계절적 감소폭이 약 4일 정도 더 추가로 감소가 됐습니다. 이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약 500억 정도가 더 감소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임단협 관련해서 어제 협의가 잘 됐는데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의 약 75%를 이번 3분기에 선반영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4분기에 반영할 예정이고요. 구체적인 금액은 아직 조금 남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 드리고 관련 보도를 통해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통신상의 이슈로 잠시 컨퍼런스 콜이 중단되었습니다. 다시 재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현재 통신상의 이슈로 잠시 컨퍼런스 콜이 중단되었습니다. 다시 재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녹음 주석: 여기서 약 7분 공백 — 14:07경 벤더 「통신상의 이슈」로 컨퍼런스 콜이 중단됐고, 14:14 재접속 뒤 녹음을 이어 붙임. 발표자는 재개 후 일회성 비용 부분부터 다시 말함.) 2번째 일회성 비용입니다. 현대중공업의 3분기 조업일수가 47일입니다. 전분기 대비 14일의 감소를 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계절적 감소폭보다 약 4일이 더 줄어든 겁니다.

이 줄어든 분 감소분으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약 500억 정도가 추가로 감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임단역과 관련해서 어제 좋은 결과가 나왔는데요.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 대해서 약 75%를 이번 3분기에 선반영을 했고요.

나머지는 4분기에 일부가 반영이 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를 부탁드리고 이 관련 내용은 아마 기사상으로 많이 나간 것 같은데 아마 참고로 해서 추정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3분기 주요 선정별 매출 비중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중공업 대형선은 LNGC 42%, LPG, VLAC가 23%, 컨테이너가 24%, 탱크가 9%입니다. 그리고 중형선 부분은 컨선비중이 24%, PC선 33%, LPG가 26%, 벙커링 배선이 8%입니다.

사무중공업은 LNG가 40, 컨테이너가 42, 뱅커가 14, LPGC, VLAC가 10%로 전분기 대비해서 큰 변동은 없습니다. 4페이지 한국조선해양 연결 실적입니다. 연결 매출액은 QOQ로 7.2% 감소를 했고요. YOY로는 9.3% 증가를 했습니다.

안정적인 성과 상승에도 불구하고 계절적 요인과 조업일수가 추가로 감소한 부분 그리고 환율 하락으로 인해서 전풍기 대비 소폭 감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영업이익은 QOQ로 12% 감소를 했지만 또 YOY로는 37% 증가를 하였습니다. 환율 하락 그리고 조업일수 감소, 일회성 비용 등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영업의 부분은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5페이지는 참고를 하시고 6페이지로 갈게요. 조선 부분 연결 매출입니다. 성과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풍기 대비 조업일수가 감소하였고 환율 하락으로 인해서 QOQ 8.2% 감소를 했고 YOY로는 10.3% 증가를 하였습니다.

현대중고 기준으로 특수선 연결 매출은 QOQ 14.6% 감소를 했고 YOY로는 30.8% 감소를 했습니다. 역시 조업일수 감소 영향이 가장 컸고 믹스가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해양플랜트는 루야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반면에 트리온 공사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액은 1% 증가하였고 QOQ로 와이오와이로는 35%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다음 엔진 기계 쪽은 생산일수 감소와 환율 하락 영향으로 QOQ로는 횡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YY로는 10.3%의 감소를 보였습니다.

사업 부분별 매출을 말씀드렸고 이제는 7페이지 사업 부분별 영업이익입니다. 조선 부문 영업이익은 앞서도 계속 말씀드렸는데요. 환율 하락,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QQ로 18% 감소를 하였지만 YY로는 32% 증가를 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16.7%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YY로는 계속 개선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네, 특성 부분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출 비중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QOQ로 오히려 114% 급증을 하였고 YOY로는 작년에 비교해서는 24.5% 감소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해양 부분 영업이익은 루야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되고 그 다음에 체인지오더 180억 원이 반영돼서 QOQ로 110% 급증을 하였고 와요와이로는 흑자전환하였습니다. 엔진 기계 부문 영업이익은 환율 하락이나 매출 감수에도 불구하고 판가 상승과 DF 엔진 비중이 또 증가했습니다. 그 영향으로 QOQ로 8%, YOY로는 19%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궁금하실까봐 육상용 발전 엔진 매출액 처음 소개 드리는데요. 이번 분기에 114억 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네, 8페이지 참고를 하시고요. 9페이지에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연결대상 기업 부문별로. 먼저 한국조선양 별도입니다. SD사업부와 그리고 해외야드 매출이 증가하면서 둘 다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배당 수익과 맞물려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업일수 감소와 한율 하락 그리고 일회성 비용 그리고 LNG 비중이 소폭 줄었어요. 이 영향으로 매출액은 9% 그리고 영업이익은 13.5% 감소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상선 외에 엔진, 해양, 특수선 사업 부문은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모중공업입니다. 3분기 생산일수 감소를 했는데요. 전풍기 대비해서 10일 감소를 했습니다. 환율 하락에도 그리고 LNG 비중 증가와 그리고 생산성 개선이 계속 이어지면서 견주한 영업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전풍기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10.3% 감소를 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2%를 달성했습니다.

네, 10페이지로 갈게요. 현대 마린 엔진입니다. 환율 하락에도 안정적인 환해지 전략, 그리고 판가 상승, 그리고 DF 엔진 비중이 점점 증가세를 보이고 있네요. 그리고 인수량 증가로 인해서 매출액은 QOQ로 65%, 영업이익은 92%,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세상 최고치 28.5%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현대에너지솔루션입니다. 계절적 비수기 역량 그리고 환율 하락 역량에도 불구하고 판가 인상 그리고 대미수출 증가로 인해서 매출액이 YOY로는 24.6% 영업이익은 38.8% 증가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HD 현대 에너지 솔루션입니다. 네, 11페이지 영업의 손익은 원달러 환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외화 관련 손실, 평가 손실입니다. 6,100억 원이 발생을 하였고 대부분 환산 손실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융상품 평가 이익 역시나 3,078억 원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12페이지에 자회사 모두 지금 순현금 상태이며 연결기준으로 약 11조원의 순현금을 보유 중입니다.

네, 여기까지 2026년 3분기 한국조선의 연결 및 자회사 영업 실적 발표를 마치고요. 상선 시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HD 한국조선해양전략마케팅부문 김국수입니다. 김광우 전문의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글로벌 신주시장 동향과 HD 한국조선해양조선 부문의 수주 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장 동향입니다.

금년 1월부터 9월까지 글로벌 신조시장은 전 선종에 걸쳐서 매우 활발한 발주가 이어지고 있고 GT 기존 최대 발주량이던 2007년도 동기 수준을 넘어서는 역대급 발주를 기록했습니다. 3분기에는 컨테이너선이 시장을 주도했고, 연초부터 강세를 보인 탱커선과 함께 LNG선, LPG선, 벌커, 자동차 운반선 등 주요 선종 전반에서 견주한 발출세가 지속되었습니다.

3주간, 공급차는 시장에 가깝고, 공급차의 운영이 계속되면서, 탱커와 LNGC, LBGC, 버크 캐리어, 그리고 카드 캐리어 등의 공급차가 강화되었고, 현재 중동전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등 최종학적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고, 호르무즈 해업, 바나마 운하의 동행 제한 등으로 기인한 해운물류의 혼조, 또 해운시장 내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가운데 미중의 해운시황과 에너지 안보 강화, 친환경 규제 대응, 노후선대 교체 수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신조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 글로벌 신조 투자 규모는 한문기까지 이미 전년 연간 수준에 근접하는 등 예상 외에 대규모 신조 투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고 막대한 수익을 확보한 산사들이 계속된 발주세와 조선소들의 누적 일감으로 인해서 신조 성과 또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SHIPPING LOGISTICS ALL BY FACTORS ARE DEEPENING THE SUPPLY DEMAND INBALANCE IN THE SHIPPING MARKETS.

AGAINST THIS BACKDROP, A COMBINATION OF FACTORS INCLUDING UNPRECEDENTED SHIPPING MARKET CONDITIONS, A GROWING FOCUS ON ENERGY SECURITY, RESPONSE TO ENVIRONMENTAL REGULATIONS, AND DEMAND FOR REPLACING AGING FLIGHTS IS HAVING A SIGNIFICANT IMPACT ON THE NEW BUILDING MARKET AS WELL.

다음으로 저희 그룹의 수주 실적입니다. 당 그룹 조선 계열사는 3분기 누계 총 176척 191억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선별 수주 전략과 고보가치 선종 중심의 영업활동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저희 그룹의 수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새로운 오더 트렌드입니다. 그룹의 shipbuilding subsidiaries는 170백만 달러의 비용을 지급하고, 그리고 다시 한 번, 주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다수의 고부가가치 대형 가스선을 수조했고, 특히 VLGC를 포함해서 VLGC는 3분기 누계 총 45척을 수조한 것입니다.

전선에서는 MR과 LR2뿐만 아니라 LPG선, LCO2 운반선, PCTC, 로우 선과를 거두고 마지막으로 시장 전망입니다. 향후 조선시장은 주요 조선소들의 제한적인 공급 여건과 더불어서 꾸준한 해상 물동량 증가 그리고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 등이 우부적인 요인도 있습니다만 또한 한편으로 지정학적인 불확실성, 글로벌 경기 조선소 생산 능력의 확장 등 리스크도 함께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란 환경 속에서 저희 그룹은 축적된 건조 경험과 기술력 그리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기반으로 고 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 전략을 지속하는 한편으로 시장 변화와 고객 수요에도 더욱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수익성과 성장의 양면을 균형있게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HD 한국조선해양 2026년 3분기 시장 동향 및 실적에 대해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Q&A

자, 지금부터 Q&A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Q&A 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별표와 4번을 눌러주십시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엔진 부분 관련해서 간단한 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2분기 때도 여쭤봤지만 3분기 엔진기계 부분 매출액 9,511억 원 중에 저희 저속 엔진, 중속 엔진, 그리고 부품 매출 비중을 구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는 콘코넛 때 안내해 주신 중속 엔진 쪽에 육상발전용 엔진 매출액이 있었다라고 말씀 드렸는데 그 육상발전 엔진이 저희가 올해 수조했었던 두 건에 H54GV, H3540GV라고 하는 대출력 발전 엔진인지 아니면 그 외에 저희가 일반 육상발전용으로 쓰고 있던 수조했던 엔진인지 그 구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은 저희 현재 확보 중인 인퀘어리 중에 올해 안에 가시적으로 저희가 수주할 만한 가짓성이 있는 사건들이 있어 보이시는지 저희가 갖추게 될 4G가와 시설의 가동 전망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주 전망을 함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첫 번째 대형 엔진, 중형 엔진하고 기타로 이제 나뉘는데 제가 퍼센테이지를 지금 아직 제가 들고 퍼센테이지가 정확하게 없어서 잠시만요. 대형 엔진이 50% 매출로 잡히고요. 그 다음에 중형 엔진, 중형 발전까지 포함해서 35% 나머지 기타 15% 두 번째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엔진기계사 부손원식 상무입니다.

근본의 발전에 매출된 대상되는 공사는 기존에 저희가 발전공사는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매출이 크지는 않았지만 통상 100에서 300메가 정도의 물량을 가지고 저희 공급을 계속하고 있었고 이거는 과거 한 2, 3년 전에 수조했던 공사의 매출이 발생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기준으로는 지난번 몇 차례 안내를 드렸지만 16H54GV 엔진의 생산 캐파는 저희 현재 보유하고 있는 울산에 있는 엔진 공장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금년에 공시한 그 공사는 신공장이 구축이 되면 생산할 예정이고 이거는 기존 엔진 공장 그리고 목포에 있는 현대 엔진 공장에서 분할.

파워 제너레이션 엔진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현재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100-300메가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꽤나 지속되고 있습니다. 2-3년 전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H-54GV와 15H-54GV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우산 팩토리와 함께 이 엔진을 인과일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 공시한 공사는 PPP 공사, 해리포터 공사 두 가지 공사에 대해서 1.6기가 공시를 하였지만 공시 기준에 맞지 않아서 저희 내부적으로 그냥 수주를 한 공사는 이미 한 1.4기가 정도 수주가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납기별로 28년, 29년, 30년 깔아보면 29년까지는 일단 물량은 거의 다 저희 기존에 계획된 캐파 대비 물량은 다 찼다고 보면 되고 추가적으로 수주에 대한 부분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AI 데이터 센터뿐만 아니라 국가전략망에 대한 수요가 끊임없이 있고 있습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전기와 수요가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 국가전략망 구축 때문에 국가전략망 수주에 대한 부분도 있고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도 기존에는 수주의 추진 자체가 발전 디벨로퍼를 통해서 저희가 간접적으로 그 매개체를 통해서 수주를 한 반면 최근에는 하이퍼 스케일러가 직접 저희 그룹 쪽으로 연락이 와서 논의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균형감 있게 나눠서 저희 캡파 대비 매출, 그 다음에 수주 이것들을 좀 균형감 있게 물량 배치를 하면서 수주를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2028년과 2029년까지 우리의 품질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수주 추진, 거의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보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 증권의 정동익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KB증권

안녕하세요. KB증권 정동익입니다. 두 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해양플랜트의 일회성 이익이 180억 원 정도 있었다고 하셨는데 이걸 감안해도 해양플랜트 영업이익률이 거의 30% 가까이 되거든요. 지난 분기에도 16% 정도 오피 마진율이 나왔었는데 지속적으로 나오기는 어려운 마진율들이 해양플랜트 쪽에서 나오고 있는 것 같아서 이게 지금 높은 마진이 두 분기 연속 나오고 있는 배경이 어떤 건지 또 4분기나 내년에 저희가 전망은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 가이드를 주시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상선 시황과 관련해서 올해 연간 발주치가 2007년을 상회하는 역대급 발주로 예상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내년 시황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클락슨 같은 경우에는 내년 발주량이 올해 대비해서 거의 30% 정도 감소하는 걸로 포케스트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 내부적으로 조금 보고 계시는 상선 시황 관련해서 코멘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힐턴 시스템입니다. 실작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체인지오더 180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트리온공사와 루야공사, 특히 루야공사 같은 경우는 지금 완전히 물이 올랐습니다. 이 두 부분이 상당히 마진이 좋은 부분이 투입이 되고 있다고 설명을 드리겠고요. 그 외에는 특별한 내용은 없습니다. 4분기 정도에서는 아마 트리온공사가 매출이 조금 빠질 거예요. 조금씩 줄어드는 그림으로 갈 거고 루야공사는 계속해서 진도가 나갈 거고 그래서 4분기도 상당히 고마진의 수익성을 낼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현재 해양부문에서 매출이 줄어드는 부분을 고려를 해서 블럭이라든가 LNG선을 투입을 해서 생산을 진행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내년도에도 매출액이 좀 감소한 부분이 발생하면서 이익은 좀 떨어지겠지만 전반적인 적자를 낸다거나 갑자기 급격하게 추락한다거나 이런 가능성은 크지는 않을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한국조선해양개발위원회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매년 시황 전망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는데요. 올해 2026년 신주 예상, 발주 예상량이 약 1억 9천만 톤입니다. 이거는 2007년도에 1억 7천 6백만 톤, 역대급 기록을 갱신하는 수준인데 매년 예상은 말씀하셨듯이 클락슨 같은 경우는 한 30% 떨어진 1억 2천 5백만 톤, 1억 3천만 톤 미만으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1억 3천만 톤, 1억 2천만 톤, 1억 3천만 톤이라는 신조 발주량 역시 예년 기록을 훨씬 능가하는 역대급 기록입니다. 그리고 이 이후로는 내년 신조 시장 자체가 올해보다는 줄어들지만 예년에 비해서는 여전히 견주한 추세를 유지할 거다라고 저희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공구망 붕괴 또는 호르무즈 해업이라든지 스웨지 카날 바나마 운항 이런 운항 제안들이 생기면서 톱마일 즉 운항 거리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신조 선박 수요가 계속 늘고 있고 선주들의 자금 수요가 투자를 촉발하는 자금 수요가 더 풍부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한편으로 이런 중동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와 같은 공무원 붕괴가 뉴노멀이 될 거라는 그런 예상 때문에 쉽게 이런 물동량 변화가 생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에 견주한 것인... 2019년에는 176만 명을 기록했고, 클럭슨은 30%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125만 명이나 130만 명을 기록했지만, 이 정도는 평균적으로 높습니다. 그래서 2027년보다는, 네, 2020년과 2026년에 비해 새로운 구조비가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새로운 구조비가 줄어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선, 전기차의 흐름을 겪고 있습니다. 포무즈, 파나마, 스웻커넬 등, 전기차의 전기차의 흐름을 겪고 있습니다. 네, 이태원 상무님.

네, 말씀하십시오.

답변

상당히 훌륭하게 시현이 될 거라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에 인도가 될 때까지 이런 공사 전반적인 수익 실적이 상당히 양호하게 그리고 손익 개선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아까 잠깐 말씀드린 것처럼 선장님께서 말씀드린 것처럼 후속 물량의 경우에는 연초에 저희가 추진을 했었던 중동공사의 경우에는 안타깝게 실주를 한 걸로 확인은 됐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저희가 따로 발표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신규로 해상변전소 공사가 일단 지금 계약을 앞두고 있고요. 이미 초기 작업 같은 경우에 이미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발주처하고의 어떤 계약적 이유로 저희가 발표는 지금 못하고 있는데 그런 해상면여수공사도 지금 저희가 일부 수주를 해놓은 공사도 있고 추가 수주를 하는 공사도 있습니다. 추가로 에너지 메이저가 발주하는 설비, 가스 생산 설비도 지금 저희가 초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는 추가적인 수주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일단 지금 손해 실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처럼 과거와 다르게 저희 해양에너지사업본부에서 수행하고 있는 여러 공사들의 경우에 큰 변동 없이 계획된 수익을 실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이면에는 저희 나름대로 선별적인 수족활동을 해서 수익성 위주로 공사를 수족했고 의도대로 공사 수행이 맴밀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런 말씀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의 기대입니다. 그래서 이 두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완료할 때까지 이 두 프로젝트는 우리의 전체 경쟁력에 대한 도움을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두 프로젝트 외에는 추가적인 명령과 추가적인 프로젝트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 년에, 우리가 중동에 있는 프로젝트에서 성공적인 결과에 대한 도움을 얻지 못한 네, 추가 질문 주세요.

다음 질문은 다올 투자증권의 최광식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다음 질문은 최광식님의 다올 투자증권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 · 다올투자증권

네, 다올 최광식입니다. 두 가지 질문 일단 드리겠습니다. 늘 드리는 3분기 매출에서 수주 시점 빈티지를 좀 업데이트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보수적인 현대가 오래 고민하다가 미국 키위 타고 블록 공장 그리고 합다조선사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데 이게 존스법, 번스톨레파지법 개정 없이 미국에 직접 신조를 하는 게 뉴스가 많다고 판단해 오신 걸로 아는데 이렇게 투자를 결정하게 되시게 된 배경이 뭔지 투자 주체가 한국도선 현재 중공업 6대 4 정도로 드러나는 걸로 이해하고 있으면 되는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답변

두 번째 질문은 미국에서 기획된 협력 기업인 키윗에 관한 질문입니다. 기업이 상당한 공정적이긴 하지만, 기업이 기획된 협력 기업인 키윗에 관한 질문입니다. 존스 액트 또는 본스톨러 퍼센트 액트에 대한 조언이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런 프로젝트나 기업에 대한 위험성이 있을 것입니다. 네, 먼저 첫 번째 말씀드릴게요. 사무증거부터 말씀드릴게요.

23년 물량이 28%고요. 24년 물량이 48%. 그 다음 25년 물량이 24%입니다. 그리고 현대중공업 중형선으로 갈게요. 대형은 좀 이따가. 그 다음 23년 물량이 9.6%, 24년 물량이 65%, 그 다음 25년 물량이 25%입니다.

자, 그 다음 현대중공업 대형 쪽으로 가면 22년 물량이 4%, 23년 물량이 45%, 24년 물량이 31%, 25%가 20%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는 2024년과 20%는 2025년입니다. 그 후속 절차에 계획했던 것처럼 조인트 벤처를 설립했습니다. 이번에 설립을 하는 것을 얼마 전에 보도가 된 부분이 있고요. 일단 저희가 타겟하는 것은 그동안 쭉 논의를 해온 바로는 일단 전투함은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해 보이고 일단 저희가 미 해군이나 마라드로부터 군수지원함 수주를 타겟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선정으로는 콘솔탱커, 로로선 이런 종류들의 지원함 계열로부터 건조를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투자 배경으로는 지난 8월에 미국 행정부가 대통령 프레지던트 메모를 발표한 것처럼 미국 현지에 투자를 하는 어떤 해외 조선소에 한해서 핀란드 모델을 적용하는 그런 브릿지 스트레치지를 적용할 수 있다고 한 부분들도 충분히 저희가 고려를 한 부분이고요.

미국 사업을 하려면 결국은 미국 현지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지 아니하고는 기회를 저희가 얻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은 염두에 두고 투자를 진행,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투자 주체는 아직까지는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6대 4 그것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요. 그 이유는 얼마 전에 월스트리트저널에서 하나필리에 대한 기사도 낸 것처럼 사실은 미국 현지의 투자 규모는 어느 정도의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투자 규모가 정해집니다.

저희 내부적으로야 몇 가지 시나리오들을 만들어서 투자 규모들을 산정해놓은 게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미 행정부하고 해군하고도 수후 확보 가능한 물량에 대해서 세부 논의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그것이 어느 정도 확정이 되면 거기에 맞게끔 최종적인 투자 규모하고 주체 이런 것까지도 정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내부적인 계획으로는 연말까지는 이런 것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확정해서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발표를 할 일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투자 결정의背景은 미국 정부가 발표한 프리젠션 메모에 의해 작년 8월에 미국 정부가 발표한 프리젠션 메모에서 그는 우리의 투자 결정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사람은 6명이나 4명이든, 아직 결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월스트리트에 대한 한화 필리 시피아이드에 관한 월스트리트 문제를 통해 투자와 생산 비율은 먼저 확정되어야 합니다.

미국에서 투자할 수 있는 레벨을 최소화하기 전에. 인터넷으로는 몇 개의 상황을 살펴보았고, 우리 자신의 결과물을 인터넷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 Navy와 미국 정부는 지금 디테일, 디테일 볼륨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결과물이 결정된다면, 그 결과물이 그들이 만들고, 이 업무를 운영할 수 있는지 결과물이 결정될 것입니다.

네, 자세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신한투자증권의 이동헌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신한투자증권

네. 신한의 이동훈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 기회가 많지 않을 것 같은데요. 하나씩 드리면 먼저 마이너하지만 HG 현대 마린 엔진 영업이 급증한 게 일회성 없이 지속 가능한 건지가 첫 번째 질문이고요.

두 번째는 앞서 질문 주신 미국 협력 관련해서 이 키웨사 협력하는 게 키웨이 군함 건조 경험이 없는 것 같아서요 헌팅턴이랑 협력하는 거랑은 어떤 연계가 있는지 역할을 본다는 대한 질문을 드리고요 괜찮으면 핵정상 관련된 것도 업데이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플로팅 데이터 센터 진행 상황이 궁금하고요 혹시 가능하시면 엔진 육상 빅테크 계약이 어제 HD 현대 일렉트릭은 당초 계획보다 조금 지연되고 있다고 말씀 주시는데 저희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기까지 전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많습니다.

Q&A 네, 첫 번째 먼저 말씀드릴게요. 마린 엔진 이번에 실적 너무 잘 나왔는데 지난 2분기 때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때 생산을 하고 두 척이 인도가 안 돼서 3Q에 잡힌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 두 척이 이번에 잡혔고 4분기 때 일어날 물량의 일부가 조금 더 들어오긴 했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떨어지고 있는 구간이라서 물론 4분기 때 생산성이 상당히 좋아지는 부분들과 그리고 DF 엔진 비중에 따라서 실적이 달라질 텐데 전반적으로 계속 좋아지고 있고 가동률도 지금 100%를 유지하려고 저희들이 끝까지 가려고 목표를 잡았으나 벌써 110%가 지금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에서도 보셨겠지만 4분기는 환율이 추가로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고려하시고 그 다음에 인도 물량 일부가 3분기에 조금 잡혀있다 정도 고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생산성 그리고 수주 증가, DF 비중 증가로 인해서 ASP도 증가하고 있죠. 그래서 전반적인 실적은 좋아질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Q3에서 발표되어 있는 배출액은 다음 주부터 Q4에서 발표될 것입니다. 한국 배출액은 앞으로 더 낮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전기차도 더 높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전기차는 현대마리안에서의 성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100% 사용량을 얻을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용량은 이미 110%가 넘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과대에서는 한국이 더 부족한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에 대해서는, 기술적 성장, 수소 엔진의 공급, 그리고 ASP의 공급, 현대마리안 엔진의 성장,

답변

두 번째 질문 주신 거는 또 정만 상무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키윗은 원래 조선 섹터에서 사업한 회사는 아니었고요. 지금 현재 미국에 있는 대표적인 플랜트, EPC 전문 업체입니다. 굉장히 규모도 크고 견실한 기업이고요. 해양플랜트 사업을 오랫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기획 내부적으로도 해양플랜트에서 조선업 쪽으로 확장하려고 하는 의지도 있었고 저희하고 어느 정도 딱 핏이 맞아서 추진을 하는 부분이고요.

실제로 저희가 그동안에는 여러 미국 내 존재하는 야들을 이미 있는 야들을 인출을 하려고 다양한 방법들을 봤는데 실제로 너무 설비나 이런 것들이 노후화되어 있는 데다가 있는 구성에서 물류나 이런 것들을 최적화를 하려면 사실상 CAPEX 규모가 새로 짓는 것하고 거의 유사한 정도로 되어 있는 데다가 또 몸값도 최근 들어서 워낙 마스가나 이런 프레임 때문에 높아진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그 다음에 통역 후에 또 추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회사는 오프쇼 플랜트 비즈니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외드는 오프쇼 플랜트 시스템에 대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기외드 회사의 운명은 우리 회사와 아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투자 결정에 대한 과정에서 여러 시스템을 살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미국에 있는 여러 시스템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게 되었지만, 그들의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 되었고, 그리고 우리의 로지스틱 separations를 유지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은 K-PAC에 대한 새로운 기업을 구축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결과, 미국 기업들은 구축을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다 아시는 것처럼 해양플랜트하고 조선업이 사실은 필요한 요소 기술들, 건조에 들어가는 요소 기술들이 상당히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미 플랜트 사업을 하고 있는 키윗이 저희 파트너로서 현재 인력을 충원하고 양성을 하는 데서도 충분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고요. 저희는 일단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 키윗하고 저희가 사업을 하는 것은 지원함을 먼저 타겟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초도 물량 두 척은 한국에서 건조하는 동안 현지에 각종 CAPEX를 투자해서 설비가 구축이 되어질 텐데 그 과정에 헌팅툰 인갈스에 블록을 공급하는 것도 현재 지금 논의가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갈스랑은 전투한 분야에서 또 코옥할 분야는 현재도 계속해서 지금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 회사 사이에서 기술적 기능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K-WID의 파트너인 것입니다. 스태프와 탈락, 개발, 트레이닝 등을 통해 협력하는 것입니다. K-WID의 목적은 기본적인 내부 밧셀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두 개의 밧셀을 구축하는 것과 같은 네, 핵 잠수함에 대해서는 최태복 상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핵추진 잠수함은 현재 국회에 특별 법안이 넘어가 있는 상황이고 지금 국회에서 논의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처음으로 핵추진 잠수함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초기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저희들도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충인 잠수함은 사업 기간이나 규모가 특정 업체가 맡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가적 역량이 총동원되어야 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소는 물론이고 체계업체까지 다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고 그런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희들도 핵심 잠수함 사업 참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음 년에 시작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한국에서 우픽인 섬머린 프로젝트는 다음 년에 시작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에 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우픽인 섬머린을 구축하는 과정과 기간에 따라 모든 회사에서만 할 수는 없습니다. 국제적인 기술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국 정부와 다른 기업들과 함께 이 프로젝트를 이끌 수 있는 기업들과의 협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너지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저희 그룹사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역량은 있을 것 같고 만약에 FDC에 대한 캐파, 단위 선박에 대한 캐파에 따라서 어느 야드에서 해야 될지는 그룹사에 대해서 추이를 보면서 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거기에 다른 엔진에 대해서는 BMPP라는 바지 마운트 엔진에 대해서는 지금 일단 시장에서 현존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엔진이 적용되는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예정이고 이게 저희가 대출력이라고 하는 20H35GV 또는 16H54DFV가 되면 충분히 공급할 수 있는 상황이고 현재로는 FDC 자체가 어떻게 시장에 출시가 되어서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는 FDC에 대한 수요는 계속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파워소스에 대한 부분이 사실 좀 걱정입니다. 파워소스가 저희 동종사의 컨셉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 파워소스를 어떻게 공급할 수 있느냐 부분인데 저희는 FDC가 어디 있든 BNPP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힘센 엔진을 기준으로 적용을 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와 같은 기업을 통해 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을 제공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기술도 있겠습니다. FDC의 시스템을 통해 FDC를 구축하는 기술도 있습니다. 그리고 DMPP가 필요합니다. 현재 DMPP 기술이 이미 시장에 있습니다. 이 기술은 필요한 엔진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은 큰 엔진에 관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21인치 35GV, 60인치 54DFV 등입니다. 그래서 이 엔진을 제공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FDC는 DMPP가 필요하고, 여기에는 힘선 엔진을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다음 질문 받을게요.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 투자증권의 최광식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다음 질문은 최광식 from 다울 Investment Securities입니다.

질문 · 다올투자증권

고맙습니다. 요즘 상황을 좀 업데이트해 주시고요. LNG 성과가 빠지는 것도 결국 중독 때문이라고 보고 걱정하고 있는데 그 배경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짧게 두 번째 질문은 아까 힘센 DC양으로 수주 공시 안 하는 1.4기가 정도나 받았다고 하시는데 월별로 엔진 IR 데이터를 값을 보면 작년 대비 그렇게 막 늘지는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시가 된 수주 인식이 된 건지 수주 예상인 것들을 다 합쳐서 얘기하신 건지 다시 한번 질문 드리겠습니다.

답변

이 중국 식량들은 외국 고객들과 동일한 고객들로부터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중국 식량들의 가격은 한국 식량들과 비슷하지 않지만, 중국 식량들은 LNG 밧데로 수익을 얻는 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 대해 어떤 소식을 드릴까요? 또한 LNG 배수 가격이 줄어들면서 중국 CBI의 영향력을 높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은 힘센 엔진에 관한 것입니다. 데이터 센트 앱에 대한 질문입니다. 1.4GW 프로젝트를 말씀드렸는데요. 데이터와 월급 엔진 가격에 따라서는 지난 년에 비해서는 높지 않았다고 봅니다. 한국조선회의원 김광우 전무입니다.

먼저 LNG 시황 관련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셨듯이 최근에 중국 조선소들의 LNG 수주가 좀 늘었습니다. 올 현재까지 중국의 조선소들이 수주한 LNG 물량이 약 32척에 해당됩니다. 조선소로는 후동, 장남, 행리 세 군데가 수주를 했는데 행리 같은 경우는 차치하더라도 후동과 장남 같은 경우는 글로벌 시장에서 저희와 직접 경쟁하는 조선소입니다.

물론 수주 배경에는 저희와 형격한 차이가 나는 성과에 있습니다. 중국 조선소들과 연관된 프로젝트들도 많습니다. 최근에 MIS가 수주했던 물량도 열척인 후동에 발주가 되었는데 모해사인 페트로나스가 기본적으로 중국 화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물량들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중국으로 발주를 고려를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런 상황인데 저희 같은 경우는 일단 저희와 거래하는 대부분의 선주들은 LNG라는 인더스트리얼 캐리어의 특성상 안정적인 공급망, 제약이 없는 미국 LNG라든지 어떤 곳에 유할 수 있는 한국 조선소, 특히 저희 같은 중공업 그룹과 같은 회사와 거래를 하기 원하고 그래서 저희는 라이프사이클 차원에서 한국 또는 저희 같은 LNG, 한국의 LNG 조선소들이 여전히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과가 중국 조선소의 영향도 있고 이 이상 더 빠지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고 선조들도 최근에 지금의 상황을 어떤 뭐 협의를 계속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대부분은 중국 고객들과 중국 프로젝트들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10개의 LNG 밧데리가 MSIC에서 제공되었습니다. 그의 부모 회사는 패트런하스입니다. 패트런하스는 중국 고객들과 중국 고객들의 LNG 고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고객들은 LNG 고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 고객들은 주차 시스템의 안정성, 전략성, 그리고 미국 또는 다른 나라의 모든 국가에 대한 공급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유니버셜 액세스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글로벌 기업의 고객들은 한국 고객들과 함께 한국 고객들과 함께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생활 시스템의 관점에서 한국 LNG 고객들이 글로벌 시스템 시장에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네, LNG 칩 가격은 중국에서의 영향을 받았고, 또한 가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격이 더 줄어들지 않습니다. 칩 회사는 이미 지금의 상승률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LNG 칩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한국 칩 회사와는 논의 중입니다. 그리고 올해 카타르 물량이 많이 빠지면서 LNG가 신규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는데 손주들이.

대신에 지금 시장에서 LNG의 FID라든지 LNG 프로젝트 자체는 여전히 미국이라든지 캐나다라든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훨씬 더 많은 LNG 물량이 정상적으로 신조 검토가 재개될 거로 예상하고 있고 반면에 올해는 LNG 대신에 LPG가 역사적인 기록적인 시험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통 데일리 3만 4만 불 같은 경우가 블랙기본이라고 예전 같은 경우 봤었는데 지금은 데일리 24만 불, 25만 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VGC가. 그래서 많은 선주들이 LNG 대신에 LPG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선제적으로 LPG에 대한 기술 개발을 통해서 LPG 수주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그래서 그게 수주와 직접 연결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내년에는 LNG 시장이 정상적으로 재개가 됐을 경우에는 LNG 물량 확보하는 것도 주력을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주택 기업들이 비용을 손질할 수 있는 2022년이기 때문에 2020년에서 시작하는 LNG 개장 프로젝트가 시작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년대에는 매일에 30-40만 달러 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는 기업이 매일 매일 250-750만 달러로 연장될 수 있습니다. 네,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엔진 수주 관련해서 답변을 드리고

정말 마지막 질문 있으시면 하나만 받고 마치도록 할게요

수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1.4기가에 대해서 대부분의 수주에 대한 공시 부분은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이나 재작년에 대해서 수주 부분이 전체적으로 떨어진 부분은 박용 엔진 부분에 대한 부분이 좀 떨어져 있고 사실 박영 엔진에 대한 수주의 실적 또는 수주 계획 대비 실적은 저에게 충분히 좋지만 이게 2023년부터 선박 시장이 커지면서 엔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기 때문에 2024년이 진짜 역대급으로 수주를 많이 했습니다.

그때 저희 백로고 기준으로 보면 한 3년에서 3.5년 정도의 물량을 했고 그거를 저희가 지금 슬롯으로 봤을 때는 생산 슬롯으로 봤을 때는 28년까지 거의 많이 차 있는 상황에서 25년, 20년 올해 물량을 좀 채우다 보니까

올해는 지금 2030년까지 물량을 채우다 보니까 박용에 대한 물량은 조금 수준은 떨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저희는 백로고는 충분히 있다고 보시면 되고 육상엔진 발전에 대한 신규 수주 부분이 플러스 알파가 된다고 하면 엔진기계 사업부 자체의 수주 또는 매출 부분은 기대하시는 대로 좀 더 커질 거로 예상이 됩니다.

네, 추가 질문 없으시면 혹시 있습니까? 네, 없으시면 여기까지 2020년 3분기 한국조선해와 연결 실적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