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봇
공지방
← 컨콜 목록

iM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IM금융지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IM금융지주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지름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IM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M금융그룹 CFO 천병규 부사장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IM금융그룹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IM금융그룹의 2026년 3분기 주요 재무 성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2페이지를 보아 주십시오. 좌측 상단입니다. 지난 7월 상반기 실적과 함께 발표했던 자사주 300억 매입 계획은 10월 16일까지 매입 완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유통주식 수의 약 1.1%에 달하는 170여만 주를 매입하였고 1개월 이내인 12월 중 전량 소각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2024년 10월 기업가치 재고계획 발표한 이후 총 유통주식수의 7.4%인 1,248만 주를 매입하여 소각하게 됩니다. 추후 추조하는 계획에 대해서 궁금해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 7월에 자사주 매입에 대한 신탁계약기간이 바로 내일인 10월 28일 종료가 됩니다. 이 프로세스상 이 계약기간이 종료되고 난 이후에 그 다음 열리는 이사회에서부터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결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여부 그리고 규모에 대해서는 지금 독립이사분들과 함께 이사회에서 논의하고 있고 결정이 되면 지정과 바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IM 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 소각 확대와 기과세 배당 실시, 분기배당 도입 등 다양한 주주가치 재고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다음은 두 번째 하이라이트입니다. 9월까지 3개 분기 동안 그룹의 총 대출은 7.6% 성장하여 71조 원을 넘어섰고 이에 따라 그룹의 이자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1조 2,962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도가 기초를 튼튼히 하며 도약의 밑거름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되었다면 2026년은 그 기초 위에 자산을 확대하며 미래의 이익 창출력을 강화하는 한 해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의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저희는 기초적인 이익 체력을 한 단계 레벨업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건전성 개선입니다. 고금리 환경 속에 건전성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아이엠 뱅크는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이후 역점 사업으로 진행해온 우량자산 위주의 성장을 동호하였고 아이엠 캐피탈도 자동차 금융을 중심으로 한 안전자산을 집중적으로 키워왔습니다.

이렇게 건전성까지 염두에 둔 질적 성장을 장기적으로 추진하면서 그룹의 고정 이하 여신 비율은 1.18%, 은행은 0.77%까지 하락하였고 이에 대선 비용률도 그룹 기준 0.48%, 은행 기준 0.4%까지 개선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중장기 성장의 전략과 방향성을 전지하면서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해 이익 개선의 모멘텀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그럼 다음 페이지에서부터 이익 현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3분기까지 그룹의 누적 단기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4,163억 원을 시현하였습니다

하단의 세부 내역을 좀 보아주십시오. 그룹의 이자 이익은 은행과 캐피탈의 견조한 자산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였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비이자 이익이 수수료 이익의 큰 폭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2, 3분기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전년 수준에 그쳤다는 점과 이래선 요인인 통상임금과 교육세 요일 변경 효과 등 비경상적인 요인으로 판관비가 크게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반면 충당금 전입액은 대출 자산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앞서 말씀드린 중장기 성장 전략에 따라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 중심의 핵심이익이 증가하고 있고 대선 비용이 감소하고 있는 만큼 금년에 비경상적인 비용 이슈가 종료되면 2027년부터는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이익 계산폭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은 4페이지 은행의 성장과 순이자 마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좌측 상단을 보아주십시오. 3분기 은행의 원화 대출은 전분기 대비 3% 증가하였습니다. 고객군 결론은 기업 대출은 분기 중 4.6%인 1조 7천억 원 증가하였고 가계 대출은 0.6%인 1천억 원 성장하였습니다.

연간으로는 원화 대출 잔액이 62조로 증가하면서 누적 7.4%의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우측 순이자 마진입니다. 그룹의 3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8 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1.84%를 은행의 3분기 NIM은 전분기 대비 7 베이시스포인트 하락한 1.75%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자산의 수익률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조달 경쟁의 심화와 금리 상승에 따른 핵심 예금의 정기예금 등으로의 이탈 등의 조달 비용률 상승폭이 더 컸던 것이 분기 마진 하락의 주 원인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 인상기의 선조달은 장기적으로 조달비용의 추가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저희 자산의 리프라이싱은 6개월 변동이 약 40%로 가장 많기 때문에 4분기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반영이 본격적으로 반영이 시작되면서 NIM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이자이익입니다. 견주한 자산성장에 힘입어 그룹의 이자이익은 3분기 기준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하였고 은행은 7.5% 증가하였습니다. 앞으로 정교한 자산 부채 관리를 바탕으로 NIM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여 자산성장이 이자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비이자이익입니다. 큰 폭 개선되었으나 2분기 이후 지속된 시장 변동성 확대로 트레이딩 및 아이비 부분이 부진하면서 비자 이익의 증가폭은 축소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수수료 수익을 중심으로 하는 캐피탈 라이트 비즈니스를 확대해서 비자 이익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우측 판매관리비입니다. 그룹의 판매관리 비용률은 51.7%, 은행의 CIR은 46.5%로 전년동기 대비 다소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은행의 통상임금 등 일회성 비용 요인과 증권과 은행의 교육세 증가 등 비경상적인 요인을 제외하면 그룹 CIR은 48.4%, 은행의 CIR은 43.9% 수준으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내부적으로 비용효율화 TF를 운영하는 등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비경상적 비용 이슈가 종료되는 내년부터는 우하향하는 CIR 트렌드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대손비용입니다. 3분기 누적 그룹의 개선비용률은 0.48%로 전년 동기 대비 560포인트 개선되었고 은행의 개선비용률은 0.4%로 전년 동기 대비 10배 시스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은행의 경우 시중은행 전환 이후 우량자산 위주의 질적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충당금 전이백이 전년동기 대비 11.8% 감소하였고 캐피탈 역시 자동차 금융의 안전자산 위주로 성장하면서 충당금 전이백을 19.1% 감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대선 비용률의 하향 안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우측 고정이와 여신비율 및 연쇄율입니다.

그룹의 NPL 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33 베이시스 포인트 개선된 1.18%를, 은행의 NPL 비율은 전년 동기 대비 7 베이시스 포인트 개선된 0.77%를 기록하였고, 그룹의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23 베이시스 포인트 개선된 1.22%를, 은행의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4 베이시스 포인트 개선된 0.78%를 각각 기록하는 등 건전성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하단, MPL 커버리지 비율입니다. 전분기 커버리지 비율이 일시적으로 하락했던 부분이 있었으나 2분기 IR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번 분기에는 다시 경상적인 수준으로 회복되었습니다. 대외 불확실성 확대와 물가 상승, 시장금리 상승 국면 등을 감안하면 긴장을 놓치지 않고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충당금도 적정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자본적정성입니다. 은행과 캐피탈의 견조한 자산성장과 자사주 매입에도 RORWA 중심의 효율적 자본안배를 통해서 그룹의 보통주 자본비율은 전북인이 대비 12배의 시스포인트 개선된 12.39%를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수익성 개선과 적정 성장을 통해 2024년도 밸류업 계획의 보통주 자본비율 1차 목표인 12.3%를 연도 말 기준으로도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다음은 주주환원 현황입니다. 3분기 300억 원 자사주 매입이 내려져서 금년도 자사주 매입 소가 규모는 누적 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4.3% 증가하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를 포함하여 연도 말 최종 주주하는 규모와 방법에 대해서는 최종 이익 규모와 자본 비율, 주가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이사회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주주 여러분들을 포함한 시장 관계자 여러분들의 의견도 귀담아 청취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주요 계획사인 IM뱅크의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후페이지를 보아주십시오. IM뱅크의 2026년 3분기 누적 단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4% 감소한 3,615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조달 비용 상승에 따른 마디의 하락에도 7%대의 견조한 자산성장으로 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하였으나 시장 변동성 확대에 비이자이익이 마이너스로 전환하였고 통상임금 등 일회성 비용요인이 발생하면서 단기순이익은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앞으로 핵심이익의 근간이 되는 이자이익과 수수료 수익을 중심으로 한 비이자이익을 개선시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이익성장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또 트레이딩 등 유가증권이익도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Q&A

그럼 시간 관계상 실적 프레젠테이션은 여기서 종료하고 지금부터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정태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네, 안녕하세요. 한국사회진권의 정태중입니다. 질문 두 가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순위점 아직입니다. 4분기부터 반등 예상하셨는데 이게 운영하고 조달금 및 방향을 각각 말씀해주시는 문자들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주소 환원인데요. 저희가 사실 오늘 발표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러면 새 정책이랑 신규 자사조 내기 여부는 다음 결선 실적 발표 때 자본율이랑 실적 다 확인하고 그다음에 알 수 있는 건지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위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조달 대비 운용 금리 리프라이징이 한 2.5배 정도 돌아오기 때문에 저희는 4분기에는 3분기 대비해서 NIM이 한 1, 2배 정도 오르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룹시아로를 맡고 있는 박병수 부사장입니다. 조금 서문에서 말씀드리면 최근에 은행들의 자금 스퀴즈 상상, 조달 시장 쪽의 스퀴즈 현상에서 조달을 상상하셨지만 저희 쪽에 자금의 리파이징 되는 대출 쪽에 굉장히 좀 저희들이 파이징 규율을 만들고 있고 또 하나는 최근에 저희들이 8골 올라오면서 신규 NIS가 4BP 정도 올랐습니다.

그런 것들을 추적하게 하면서 4분기 NIM이 최대한 방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의원님. 두 번째 질문 주신 주정하는 부분인데요. 말씀 주신 것처럼 내일 저희가 신탁계약 종료가 되기 때문에 다음에 이어지는 이사회에서 추가 결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월에 지금 이사회가 또 계획이 되어 있으므로 아마 독립기사분들이 그 시점에 추가적인 자산주 매입 관련한 내용들을 논의하실 것 같고요. 사실 밸류업 부분들도 저희가 지금 보통주 자본 비율이라든지 또는 자산주 매입과 관련된 내용들은 거의 2027년 타겟 근처 또는 타겟에 거의 육박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연말 이전에 이 밸류업의 새로운 버전, 앞으로 저희가 3년 동안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것들도 지금 준비를 해서 발표를 드릴 예정이고요.

그때 좀 더 구체적으로, 그때는 저희가 좀 더 숫자를 가지고 추적하실 수 있을 정도의 구체적인 방법을 발표를 드릴 예정인데 아마 주중하는 부분들은 11월 결산이사회도 당연히 포함이 되어 있겠죠.

그리고 연말이 있을 또 별료 발표 이런 것들을 참조하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저희가 주장하는 정책을 어떻게 피워갈 것인지를 확인하실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충분히 답변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의 서룡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iM증권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실적 관련해서 두 가지 좀 여쭙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저희 은행 쪽 비이자 이익 쪽이 좀 많이 부진한 것 같아서요. 혹시 저희 대출 채권 매각 손익이랑 유가증권 세부적으로 좀 나눠가지고 설명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이거 여쭤보는 게 저희가 이번에 연체라던가 NPL 비율이 좀 많이 빠져가지고 조금 매각이나 이런 거를 하는 과정에서 조금 손실이 있었나 그 부분을 좀 파악하고 싶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두 번째로 저희가 3분기 비해관계업 쪽 신용등록 조정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련 영향이 어떤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의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네, 의원님 질문 감사합니다. 먼저 은행의 비이자 부분이 조금 부진한 건 사실이고요. 내용을 좀 보면 대출세권 매각 아까 말씀 주셨는데 대출세권 매각 관련해서 손실이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작년보다는 매각이 규모가 줄어드는 부분이 있고 적극적으로 저희가 상각과 매각을 통해서 비율관리들을, 건전성 지표들을 잘 관리하고 있는데 실제 대출채권 매각과 관련된 손실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다만 유가증권 쪽에서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특히 채권 쪽에서 기대했던 부분들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고 또 일부 약간의 손실이 있을 수도 있었습니다만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이제 비이자익에 영향을 준 부분이 신보료와 예보료 증가 부분이 좀 있습니다. 저희 이번 2026년도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비이자익이 약간 떨어져 보이는 부분은 있으나 실질적으로 다른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 발생할 요인들은 없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지금 외감 관련해서 시하로께서 코멘트를 해주시고요.

네 안녕하십니까. 그룹 리스크 총괄을 맡고 있는 박병수 부사장입니다. 3분기 비예감 시험평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작년부터 24년 8월부터 건전성 연체건전 TF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기업의 입구 전략을 통해서 우량 자산을 많이 담았습니다 실제적으로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보면 5플러스 등급이라는 우량 등급 비율이 56% 정도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RWA 비율을 보면 시속적으로 저희들이 낮고 지금 알뜰 비율이 한 32% 정도 되거든요. 거의 시중원하고 비슷한 수준입니다. 실제로 보면. 그래서 실제 시용평가를 해보면 오히려 시용금이 떨어지는 보다는 시용금이 올라가는 차주가 있습니다. 실제로 더 많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희들이 대출 지뢰 관리가 굉장히 저희들이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것들은 굉장히 중간점 쪽에 증가하는 원인은 없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충분한 답변이 된 것으로 보고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의 원재웅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HSBC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회사 쪽 관련해서 증권하고 캐피탈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번에 증권 보니까 아이비 수익이 상당히 좋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떤 수익인지, 이게 앞으로도 계속 날 수 있는 건지, 일회성인지 이거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그 다음에 캐피탈을 보면 두 가지가 좀 인상적인데, 첫 번째는 자동차 금융이 상당히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게 중고차인지 신차인지, 그리고 대상은 주로 어떤 고객들인지 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NIM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데 이걸 어떻게 막으려고 전략을 가지고 계시는지 4분기에는 캐피탈 NIM 목표가 어느 정도 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위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네, 상무님 질문 감사하고요. 증권 관련해서는 증권 CFO께서 답변을 주실 거고 캐피탈 관련해서는 캐피탈 CFO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증권 CFO 김주욱입니다. 바이비 관련된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크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DCM 부분의 실적 개선과 부동산 부분의 실적인데요. 저희가 올해 들어와서 대형제 교체 이후에 채권 인수 부분을 강화를 했습니다.

연초에 강화를 해서 은행체 부분 주간 실적은 1위로 올라왔고요. 저희가 리그 테이블은 주로 회사체 리그 테이블만 얘기를 하는데 지금은 회사체뿐만 아니라 은행체 등을 모두 포함한 대표주간 리그 테이블이 저희가 4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부분은 상당히 강화가 됐고요. 두 번째는 부동산 부분인데 부동산 부분은 저희가 과거에 어려움이 있었고 한정된 자원으로 주모들을 쪼개서 들어왔고 대부분 소수님 위주로 들어왔었는데 저희가 올해부터 전략을 좀 바꿨습니다. 원국 개념을 도입을 해서 저희가 총액 인수를 위해서 셀다운을 하는 영어로 바꿨습니다. 올해 3분기에는 가시적인 실적이 하나 있었는데 저희가 초기 기준으로 해서 전액 세일 다운으로 해서 수익을 낸 부분이 있습니다.

이 두 부분이 반영이 돼서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캐피탈의 CF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최근 올해 조달금리 상승을 운용금리에 반영하기 위해서 신규 영업에 대해서 자동차 금융 중에서 신차 비중을 소폭 하향 조정하고 중고차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중고차 비중 중에서도 플랫폼 쪽에서 유입되는 우량 비중과 일반 베이지 쪽에서 들어오는 고수익 중고차 비중을 소폭식 조정하면서 수익률 관리를 시행하고 있고요. 실제 전사적으로 신규 NIS가 6월부터는 소폭식 상량하고 있어서 4분기부터는 저희들 님의 유지 개선은 가능할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그러면 충분한 답변이 된 것으로 알고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JP모건 증권의 조지연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JP모건

안녕하세요. 질문 기획 감사합니다. 저는 대출 성장률하고 RWA 그로스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어투데이트로 7% 넘는 성장을 하셨는데 은행 기준으로 RWA 상승률을 보면 3% 그리고 그룹 기준으로 보면 그보다도 낮은 2%에 달하고 있어서 어떤 노력을 하셔가지고 이렇게 대출 성장률하고 RWA 그룹스가 벌어지는 것인지 말씀 부탁드리고요.

지금 RWA 그룹스가 4% 타겟에서 관리되는 범위에서 나오고 계시기 때문에 사실 대출 성장률에 대한 목표치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4분기 때 대출을 속도 조절을 하실 것인지 아니면 이런 속도로 계속 하실 것인지 그리고 27년 이후에는 어떤 그룹을 타겟하시는지 대출 성장률 전망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위원님.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 바로 답변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룹 리스크화를 맡고 있는 박병석 부사장입니다. 우선 저희들이 대출 성장률과 RWA 성장률을 우리가 일반적인 지표로 RWA 밀도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면 저희 그룹이 RWA 밀도가 은행 중에 최고일 겁니다 데이터로 보면 저희들이 자산의 질을 개선하면서 자산을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CCR이나 NPR이 굉장히 떨어지고 있고요 왜 그러면 그렇게 하냐는 것은 사실 저희들이 이익의 양도가 중요하자면 이익의 질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을 저희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진행하고 있고요 또한 측면에서는 저희들이 입구 전략도 굉장히 중요한데 푸시아웃 전략도 굉장히 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저수익성 자산 또는 부실한 자산을 계속 빨리빨리 밀어내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효과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산성장에 대해서는 우리 지수협회께서 말씀드릴 것 같습니다 네 질문 감사합니다 상무님 RWA 말씀은 저희 시아로께서 주셨고요 지금 은행도 은행이지만 다른 계열사들, 증권사 같은 경우에도 과거에는 저희가 PF나 이런 고정성 자산에 많이 묶여있던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재구조화도 하고 셀다운을 하면서 RWA 라이트한 비즈니스 쪽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아마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자산 증가에 비해서 RWA 증가를 굉장히 잘 관리하고 있는 제한적으로 RWA 그로스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은행 같은 경우에는 올해 성장이 상당히 가파르게 성장하였음에도 아까 말씀하신 그런 RWA 밀도 관리도 있고 또 저희가 나름대로 자산성장에 대해서 보증서라든지 이런 것들을 가지고서 전체적으로 헤드라인 증가하고 RWA 증가를 잘 매니지를 하고 있는 거고요.

아무래도 4분기가 되면 전체적으로는 약간 슬로우한데 저희는 선별적으로 사업 기회가 있는 곳에서는 적극적인 영업도 계획을 하고 있어서 다만 연간 RWA 성장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관리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충분한 답변이 된 것으로 보고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상성증권의 김재우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삼성증권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네, 좋은 질문이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전문감사합니다. 그룹 리스커리 총괄을 맡고 있는 박동수 부사장입니다. 우선 은행을 보면 저희들이 한 2년 동안 연체건전성 테스크포스를 통해서 자산의 입구 전략과 관리 전략, 추구 전략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연체 관리를 하고 있고 양질의 자산을 담는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이 RWA 밀도라 그래서 자산 증가 대비 RWA 비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또 하나는 측면들은 RWA 이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실제로 보니까 좋은 자산들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9월 기준에 RWA 이율이 시중에는 그 차이가 없습니다. 실제로 보면. 난주 수치를 보면 알겠지만 그런 것들을 통해서 자산 질이 굉장히 많이 좋아졌다는 게 연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측면에서는 우리 계열사의 캡탈 같은 경우는 포트롤 밸런스를 통해서 연체 관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캡탈의 신용등급도 올린 것도 그런 포트롤 밸런스를 통해서 연체를 관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한 정권의 경우에도 부동산 PF 쪽에 저희들이 굉장히 고질적인 위험이 있으나 그런 것들을 계속 드러내고 있어서 그룹 전체적으로 연체나 NPL 관리가 지속적으로 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한번 시중을 잘한 이후로 지금 2년 반이 경과했는데 처음부터 저희가 말씀드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집중되어 있는 자산의 위험성을 분산해서 대선 비용을 관리하고 거절성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 첫 번째 미션이라고 저희가 눈이 많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희는 2년 반 동안 꾸준히 해온 결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고 아직은 저희가 선발은행의 수준까지 가지는 못했지만 점진적으로 그 피어그룹에 다가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내년도에도 이러한 모습을 계속 이어가도록 전략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러면 충분한 답변이 된 것으로 보고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추가 질문이 없는 관계로 이번 실적 발표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고 실적 관련해서 혹시 추가적인 문의사항 발생하시면 언제든지 저희 IR팀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있는데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에는 더욱 좋은 실적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