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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주주환원

  • 자사주 300억 매입 10/16 완료, 유통주식수 약 1.1%에 해당하는 170여만 주, 12월 중 전량 소각 예정
  • '24년 10월 기업가치 재고계획 발표 이후 총 유통주식수의 7.4%인 1,248만 주 매입·소각
  • '26년 자사주 매입·소각 누적 700억 (YoY +14.3%)
  • 자사주 신탁계약 10/28 종료, 종료 후 다음 이사회부터 추가 매입 결의 가능
  • 추가 자사주 매입 여부·규모는 독립이사와 이사회에서 논의 중, 결정 시 바로 소통
  • 연말 최종 주주환원 규모·방법은 최종 이익, 자본비율, 주가 수준 종합 고려해 이사회와 협의
  •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기과세 배당, 분기배당 도입 등 주주가치 제고 방안 지속 추진

전사 실적

  • 3Q 누적 당기순이익 4,163억 (YoY -3.6%)
  • 3Q 누적 총 대출 +7.6%, 71조 원 상회
  • 3Q 누적 이자이익 1조 2,962억 (YoY +5.6%), 은행·캐피탈 자산 성장 영향
  • 수수료이익 큰 폭 개선에도 2·3Q 시장 변동성 확대로 트레이딩·IB 부진, 비이자이익 전년 수준
  • 통상임금,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경상 요인으로 판관비 큰 폭 증가
  • 대출 자산 성장에도 충당금 전입액 감소 추세
  • 핵심이익(이자이익·수수료이익) 증가, 대손비용 감소
  • 금년 비경상 비용 이슈 종료 시 '27년부터 레버리지 효과로 이익 증가폭 확대 가능
  • '26년 자산 성장 바탕으로 기초 이익 체력 한 단계 레벨업 전망
  • 수익원 다각화 위해 수수료 중심 캐피탈 라이트 비즈니스 확대

은행

  • 3Q 누적 당기순이익 3,615억 (YoY -1.4%)
  • 3Q 누적 이자이익 YoY +6.8%, 역대 최대 수준, 7%대 자산 성장
  • 시장 변동성 확대로 비이자이익 마이너스 전환, 통상임금 등 일회성 비용 발생
  • 3Q 원화대출 QoQ +3%, 기업대출 +4.6%(1조 7천억↑), 가계대출 +0.6%(1천억↑)
  • 원화대출 잔액 62조, 연간 누적 +7.4%
  • 이자이익·수수료 중심 비이자이익 개선 추진, 트레이딩 등 유가증권이익 안정 관리 계획

NIM·이자이익

  • 3Q 그룹 NIM 1.84% (QoQ -8bp), 은행 NIM 1.75% (QoQ -7bp)
  • 조달 경쟁 심화와 금리 상승에 따른 핵심예금의 정기예금 등 이탈로 조달비용률 상승폭이 자산수익률 상승폭 상회, NIM 하락의 주원인으로 추정
  • 금리 인상기 선조달이 장기적으로 조달비용 추가 상승 억제 효과
  • 자산 리프라이싱 6개월 변동 약 40%로 최다, 4Q 금리 인상 본격 반영으로 NIM 확대 기대 가능
  • 3Q 기준 이자이익 그룹 YoY +8.7%, 은행 +7.5%
  • 정교한 자산부채 관리 바탕 NIM 관리 철저, 자산 성장이 이자이익 확대로 이어지도록 추진

판관비

  • 그룹 CIR 51.7%, 은행 CIR 46.5% (YoY 다소 증가)
  • 비경상 요인 제외 시 그룹 CIR 48.4%, 은행 CIR 43.9%
  • 비용효율화 TF 운영, 비경상 비용 종료되는 내년부터 CIR 우하향 추세 제시 가능

건전성

  • 은행 시중은행 전환 후 우량자산 위주 질적 성장, 캐피탈 자동차 금융 중심 안전자산 성장
  • 3Q 누적 대손비용률 그룹 0.48% (YoY 개선), 은행 0.4% (YoY 개선), 하향 안정화 지속 추진
  • 충당금 전입액 YoY 은행 -11.8%, 캐피탈 -19.1%
  • NPL 비율 그룹 1.18% (YoY -33bp), 은행 0.77% (YoY -7bp)
  • 연체율 그룹 1.22% (YoY -23bp), 은행 0.78% (YoY -4bp)
  • NPL 커버리지 비율 전분기 일시 하락 후 경상 수준 회복
  • 충당금 적정 수준 유지 관리

자본적정성

  • 그룹 보통주 자본비율 12.39% (QoQ +12bp), 자산 성장과 자사주 매입에도 RORWA 중심 효율적 자본배분
  • '24년 밸류업 계획 보통주 자본비율 1차 목표 12.3%, 연말 기준 안정적 달성 추진

Q&A

Q1. 4Q NIM 반등 근거와 추가 자사주 매입·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 (한국투자증권)

→ 4Q NIM 3Q 대비 1, 2 정도 상승 기대, 조달 대비 운용 금리 리프라이싱 약 2.5배, 신규 NIM 4bp 상승, 4Q NIM 최대한 방어

→ 추가 자사주 매입은 11월 이사회에서 독립이사가 논의할 것 같음, 보통주 자본비율·자사주 매입은 '27년 목표 근처, 연말 이전 향후 3년 밸류업 신규 버전을 구체 수치·방법과 함께 발표 예정, 11월 결산이사회·연말 발표 참조

Q2. 은행 비이자이익 부진 세부 내역과 3Q 신용평가 영향 (iM증권)

→ 대출채권 매각 관련 손실 거의 없음, 매각 규모 전년보다 감소, 유가증권은 특히 채권에서 기대한 이익 거의 미발생(일부 손실 있을 수 있었으나 크지 않음), 신보료·예보료 증가 영향, 예상 못한 요인 없음

→ 신용평가 관련 증가 요인 없음, 우량 등급(5+) 비율 56%(9월 말), RWA 비율 32% 수준으로 시중은행과 비슷, 신용등급 하락 차주보다 상승 차주 더 많음

Q3. 증권 IB 수익 성격과 지속성, 캐피탈 자동차금융 구성·고객, 캐피탈 NIM 하락 대응과 4Q 목표 (HSBC)

→ 증권 3Q 개선은 DCM 실적 개선(은행채 포함 대표주간 리그테이블 4위, 은행채 주간 1위)과 부동산(총액 인수 후 셀다운 전략 전환, 3Q 전액 셀다운 수익) 반영, 지속성은 언급 없음

→ 캐피탈: 조달금리 상승을 운용금리에 반영하려 자동차금융 신차 비중 소폭 하향·중고차 비중 점진 확대(플랫폼 유입 우량·일반 고수익 중고차 비중 소폭 조정), 고객 대상 별도 언급 없음, 신규 NIM 6월부터 소폭 상승, 4Q부터 NIM 유지·개선 가능, 4Q 목표 수치 언급 없음

Q4. 대출 성장률과 RWA 성장률 격차 요인, 4Q 대출 속도와 '27년 이후 대출 성장률 전망 (JP모건)

→ 격차 요인: 그룹 RWA 밀도 은행 중 최고일 것(데이터상), 자산 질 개선 성장, 저수익·부실 자산 푸시아웃, 증권 PF 재구조화·셀다운 등 RWA 라이트 전환, 보증서 활용

→ 4Q 대출 전체적으로 약간 슬로우 예상, 선별적 적극 영업, 연간 RWA 성장 가이드라인 넘지 않는 수준 관리, '27년 이후 대출 성장률 전망은 언급 없음

Q5. 질문 내용 전사 누락, 답변 기준 연체·건전성 관리 추정

→ 은행: 약 2년간 연체건전성 TF, 입구·관리·추심 전략으로 양질 자산 확대, RWA 밀도 낮고 9월 RWA 비율 시중과 차이 없음, 캐피탈: 포트폴리오 밸런스로 연체 관리, 작년 신용등급 상향

→ 증권: 부동산 PF 고질적 위험 있으나 계속 드러내는 중, 그룹 전체 연체·NPL 관리 지속, 시중은행 전환 후 2년 반 경과, 선발 은행 수준엔 미달이나 피어그룹 접근 중, 내년에도 이어가도록 전략 준비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