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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매출 1조 1799억 (QoQ +3.3%, YoY +18.5%), 단일 분기 최대
  • 영업이익 2,845억 (QoQ -0.9%, YoY +15.1%)
  • OPM 24.1% (QoQ -1%p, YoY -0.7%p), 국내 매출 비중↑·북미 매출 비중↓ 영향
  • 북미 변압기·중동 고압차단기 수익성 높은 수준 유지, 북미·국내 배전변압기 수익성 개선, 국내 회전기 수익성 향상 지속
  • 금융손익·외화관련 손익 반영 세전이익 2,408억, 순이익 1,842억
  • 수주 9억 8천만 불 (QoQ -31.9%, YoY -19.1%), 상반기 높은 기저효과, 배전 부문 수주 성장세 지속
  • 수주잔고 88억 4,300만불 (QoQ +4.2%, YoY +26.6%)

전력기기

  • 매출 5,423억 (QoQ +1.2%, YoY -7.7%)
  • 별도 기준 북미향 변압기·중동과 유럽향 고압차단기 매출 QoQ 성장, 유럽향 변압기 매출 YoY 감소

배전기기·신사업

  • 매출 3,251억 (QoQ +40.6%, YoY +85.8%)
  • 국내 반도체향 배전변압기, 북미향 배전 전 제품군 매출 성장
  • 국내 안좌 배터리 ESS 프로젝트(신사업 부문) 매출 약 1,250억 반영

회전기기

  • 매출 1,671억 (QoQ +4.5%, YoY +16.5%), 국내 중심 회전기·전동기 동반 성장

종속법인·연결조정

  • 반영 매출 1,454억 (QoQ -32.3%, YoY +63%)
  • 해외 생산법인 매출 상승세 지속, 납품 일정에 따라 아틀란타 판매법인 실적 QoQ 감소

북미

  • 수주잔고 비중 약 68.1%
  • 매출 4,479억 (QoQ -17.3%, YoY +26.6%)
  • 납품 일정에 따라 전력기기 매출 감소, 배전 부문은 데이터센터향·중저압차단기·V12 높은 매출 성장세로 전 제품군 양호
  • 다수 글로벌 빅테크와 장기 공급계약 논의 순항, 이르면 4Q부터 신규 장기 공급계약 순차 개시 기대

중동

  • 수주 8천만불 (QoQ -23.1%, YoY +2.6%)
  • 사우디 HVDC 프로젝트 중심 고압차단기 수요 견조
  • 감소한 배전기기 수주는 배전반 라이선스 물량·대리점 발주 재개로 4Q부터 회복 예상
  • 매출 1,677억 (QoQ +29.2%), 고압차단기 매출 통상 수준 회복
  • 인도 조건 변경·운송루트 최적화로 지정학 이슈 적극 대응

유럽

  • 수주 9100만불 (QoQ -29.5%, YoY -44.5%)
  • 게이트2 시행에 따른 전력망 접속 심사 강화로 일부 프로젝트 발주 시점 이연
  • 전력망 접속 대기 수요 급증 결과로 중장기 시장 성장기반 강화 요인
  • 프랑스·실란드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주,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유럽 데이터센터 추가 수주기회 지속 확대 전망
  • 매출 889억 (QoQ -19.3%, YoY -30.3%), 전력변압기·선박용 배전반 매출 감소
  • 본격적인 매출 확대는 '27 하반기부터 기대

선박용

  • 신규 수주 1억 2,100만불 (QoQ -19.9%, YoY +10%)
  • 매출 1,443억 (QoQ -9.6%, YoY +15.1%), 선박건조 일정에 따른 분기별 변동
  • HD현대중공업 엔진 생산능력 확대로 발전기 수주 물량 지속 증가 예상
  • AI 데이터센터형 엔진용 발전기는 발주 시점 이연, 4Q~'27 1Q 수주 가능 전망

재무

  • 부채비율 134.7%, 2025년말과 유사
  • 순차입금 비율 마이너스폭 QoQ 소폭 감소 (법인세·배당금·CAPEX 집행 영향)

투자

  • 청주 배전캠퍼스 2단계 추가 투자 추진, AI 데이터센터용 배전기기 수요 대응
  • 분산된 생산 거점 통합, 통합솔루션·물류자동화 기반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 총 투자금액 1980억, 2029년 6월까지 단계적 투자 완료 예정, 연간 약 2500억 규모 생산능력 증대
  • 울산 전력변압기 신공장 증설 완료, 11월 본격 양산 돌입 예정
  • AI 데이터센터용 변압기·765kV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생산
  • 연간 40에서 50대 추가 생산능력 확보, '27부터 연간 약 2천억 이상 매출 증대 기대

Q&A

Q1. 내수·수출 비중과 안좌 ESS 매출 인식·잔고, 빅테크 계약 이연 요인과 AI 노이즈 영향, 증설 배경·램프업 시기 (신한투자증권)

→ 3Q 매출 비중 내수 31%·해외 69% (북미 38%), 2Q는 국내 22.5%·북미 47.5%, 북미 비중 축소가 OPM 약 1%p↓ 주요 요인, 환율 급락 영향도 없지는 않음, 안좌 ESS 계약 1800억 중 약 1250억 3Q 매출(기성 기준), 잔고는 텍사스 법인 수행 공사 약 1,400억만 남아 내년 본격 매출

→ 투자시장의 빅테크 AI 우려와 달리 현장은 기존 고객 추가 발주 요구·신규 고객 접촉 증가로 수요 더 커지는 느낌, 울산 내년 매출 2배 이상에 '28 계약 물량이 현 캐파 초과 전망이라 청주 배전캠퍼스는 캐파 확대와 개발·제조·테스트 일괄 시설로 투자

Q2. 배전·전력 간 이익률 차이와 3Q OPM 기대 대비 부진 요인, 판가 상승 여부와 수출 OPM 추이 (삼성증권)

→ 국내 배전과 북미향 전력의 OPM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북미향 물량 간 OPM 차이는 크지 않음, 배전 북미 비중↑ 시 OPM 개선 기대 (첫 프로젝트는 A4향 메가 프로젝트 패키지)

→ 판가 지속 상승, 북미 OPM은 1Q·2Q·3Q 계속 상승, 판가·물량 때문에 OPM이 꺾이는 것은 아님

Q3. 환율의 영업이익 영향과 청주 배전캠퍼스 투자가 기존 장기 증설계획의 일환인지 여부 (LS증권)

→ 환율의 영업이익 영향 구체 수치 비공개, 10원당 연간 영업이익 약 80억 영향, 분기별 국내·해외 비중이 달라 일관 적용은 어려움

→ 기존 투자는 중저압차단기, 이번 2차 투자는 배전변압기 증설, 배전변압기 연 1,000억에서 1,200억 매출이 메가 프로젝트로 내년부터 2배 이상, 최대 약 3,000억, '28 메가 프로젝트에 기존 공장 물량 부족해 미주향 캐파 확장

Q4. 배전용 변압기 증설 결정 배경과 전략, 유럽향 매출 확대 시점과 유럽 데이터센터 분위기, 지역별 수주잔고 비중 (대신증권)

→ 전력은 고객 유지 수준으로 성장시키며 배전기기 램프업이 전략 방향, A사 중심 수요 확보와 추가 수요 판단으로 증설, 전력변압기도 울산 증설·미국 공장 내년 완공·추가 증설 적극 검토

→ 유럽 확대 시점은 내년부터 수주 대규모화 전망, 유럽 데이터센터는 '27~'30 수백 메가와트·'31부터 수기가와트 투자, 최근 유럽 데이터센터 수주 500억에서 1000억 (500mba에서 600mba급), 잔고 비중 북미 약 68%·유럽 11%·국내 11%·중동 약 6%

Q5. 미국 전력변압기 시장 가격 동향과 유틸리티 물량 지연 여부, 신규 캐파 램프업 비용과 내년 수익성 개선 여지 (UBS)

→ 가격 지속 우상향, 유틸리티 포함 확정 공사의 지연·취소 징후 없음, 노후 교체·그리드 투자 계획 흔들림 없음

→ 울산은 내년 40대에서 50대 전량 생산 목표 ('27 절반 생산 가능으로 계획했던 것에서 상향), 램프업 비용 손실·추가 수익률 하락 예상하지 않음, 환율 하락 영향은 별도 고려 필요

Q6. 헤지 정책 현황과 세전 외환손실 성격, 관세 환급 추가 유입 여부, 3Q 수주 감소 배경과 4Q 수주 전망 (삼성증권)

→ 순익스포저 40% 선물환 체결, 매매 목적 회계라 영업이익률 보전 없이 영업외수지로 반영, 2027년부터 1118호 변경으로 위험회피회계와 동일 효과 예상, 세전 외환손실은 매출채권·보유 외화 평가손실

→ 3Q 관세 비용 인식과 보전 상계 시 약 90억 비용, 반덤핑 관세분은 한참 후 정산이라 환급 제한적, 수주 감소는 슬롯 포화 영향, 연간 수주 목표 7조에 4Q 1조 3천에서 1조 4천 목표, 설비투자 확정 시 수주 증액은 '27쯤 나타날 수 있음

Q7. 4Q부터 예상되는 신규 빅테크 공급계약의 제품 구성, 환헤지 정책 조정 계획 (유안타증권)

→ 신규 빅테크 계약은 전력변압기·배전 모두 관심이라 가능한 한 패키지 협상 지향, 11월 말까지 확정 예상, 7월 계약은 전력·배전 패키지로 4Q 매출은 배전변압기 중심, 전력변압기는 대부분 '27~'28 납기

→ 헤지 정책은 외환관리위원회에서 분기마다 검토, 변경 안건 없음, 환율 변동성↑로 비율 조정 여부 지속 검토, 40% 변경은 차기 위원회에서 다뤄야 할 것으로 전망

Q8. 중대재해 영향, 빅테크 신용 리스크 대비, 증설의 국내 수요 대응 여부, 이란 사태 물류 영향 (신한투자증권)

→ 중대재해 영향 현재까지 없음, 빅테크는 최우량 업체 대상 거래로 마일스톤 기성 청구 조건 적용, 계약 취소 시 투입 인력·비용 회수 조건 반영

→ 국내 반도체는 한정된 슬롯으로 우량 고객 위주 선별 수주, 투자에 큰 영향 없음, 물류는 서부 항구 문제 없고 동부 물량은 호르무즈 해협 이전 항구로 납품, 호르무즈 월 1회 정도 운항으로 일부 지연 가능하나 장기 지연 아님

Q9. 올해·내년 CAPEX 규모와 수주잔고 증가 요인 (다이와캐피탈마켓)

→ CAPEX 금액 비공개 (최종 의사결정 전), 회전기 엔진 공장·변압기·고압차단기 등 폭넓게 검토, 의사결정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전망

→ 수주는 경영계획 고정환율, 매출·수주잔고는 변동환율 적용에 따른 차이로 추정, 계약 변경 등 특별 사항 없음

Q10. 청주 배전변압기가 고스펙 표준화 제품 중심인지, 양중법인 고객과 중국 제한 시 영향 (대신증권)

→ AI 데이터센터형은 표준화·스펙 일정해 품목 몇 가지로 제한, 생산성·설계 측면에서 수익성 확보하며 생산 확대 가능한 구조

→ 양중법인 매출 증가는 작년부터 중국 선사 신규 선박 물량 증가로 선박용 배전반 수주 확대 영향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