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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경영실적 발표는 그룹 CFO이신 곽성민 부사장님의 경영실적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해외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본 실적 발표는 동시 통역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우리금융지주 경영실적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괄하고 있는 경영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시한 경영실적 자료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분기 단기 순이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단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4.4% 증가한 1조 492억 원으로 지난 2분기에 이어 연속으로 순이익 1조 원을 상해했습니다.

이제 그룹의 이익 체력은 분기 1조 원 수준에서 안정화 궤도에 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3분기 누적 단기 순이익은 2조 6581억 원입니다. 이는 동양생명, ABL 생명 인수로 연가 매수 차익 등 약 5,500억 원이 일시에 반영된 전년 동기보다 실질적으로 개선된 수준이며 해당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비 약 19%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처럼 확대된 이익 창출력에 힘입어 그룹 보통주 ROE는 9.9%로 뚜렷한 개선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런 성과는 지난 수년간 추진해온 정교한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자산재평가 등 전략적 자본정책을 통해 확보한 자본여력을 생산적 금융과 성장성이 높은 비은행 계열사에 투입하여 그룹의 중장기 이익성장 기반을 다져온 결실입니다.

이에 따라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비이자이익 비중은 약 20%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여기에 그룹 전반의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 판간비용률과 대선비용률도 분기를 거듭할수록 하향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수익 확대와 비용 안정이 맞물리면서 그룹 영업이익은 3분기 누적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5,700억 원이 증가했고 지속가능한 이익의 기초 체력은 더욱 견고했습니다. 다음으로 자본비율과 주주환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 9월 말 기준 그룹의 보통주 자본비율 잠정치는 13.8%로 업계의 선두권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는 올해에만 약 90bp, 최근 2년간 약 170bp 개선된 의미 있는 변화입니다. 올해 생산적 금융 본격화에 따라 대기업 중심대출 및 지급보증, 자본시장 부분 투자가 확대 집행되었음에도 견주한 펀드멘탈과 정교한 자산 레밸런싱, 여기에 환율 하락 효과가 더해지며 대외 불확실성에 대비한 자본 여력은 오히려 한층 두터워졌습니다.

이를 토대로 금일 우리금융이사회는 전액 비과세 배당으로 3분기 주당 배당금 220원을 결의하였습니다. 배당 기준일은 11월 10일, 지금 예정일은 11월 30일입니다. 이로써 올해 분기배당은 3분기까지 마무리되었고 기말 배당만이 남았습니다.

당사의 경우 기말 배당이 차지하는 비중이 연간 총 배당의 50% 수준입니다. 현재 당사의 배당 수익률은 2.2% 수준이나 당사의 배당 구조와 비과세 효과까지 감안하면 주주분들이 체감하는 26년 연간 실질 배당 수익률은 훨씬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 지난 7월 결의한 1,500억 원 규모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등을 감안하면 26년도 총 주주 환원율은 전년도 대비 상당한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와 함께 이사회는 과거 포괄적 주식 교환 등 특정 목적으로 취득하여 보유해온 자사주 5만 7,369주를 개정 3법에 따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으로 그룹의 경영 실적을 부분별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3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순영업 수익 및 닌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적 순영업 수익은 8조 6,803억 원으로 이자 이익과 비이자 이익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이자 이익을 살펴보면 3분기 누적 이자 이익은 7조 3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하며 견주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는 연초 대비 25% 큰 폭 증가한 대기업 여신과 전년 동기보다 높아진 그룹님에 기인합니다 다만 3분기 은행님은 1.43%로 전분기보다 7BP 낮아졌습니다

시장금리가 대출금리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였고 추가 인상에 대비한 선제적 자금 조달로 인해 조달 비용이 증가한 영향입니다. 그러나 향후 자산부채 리프라이싱이 진행되고 조달금리 선반영 효과가 점차 해소되면 님은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우량 신구급액 기반을 확 넓히고 저원가성 예금 유치를 위한 노력과 함께 수익성 중심의 여신 포트폴리오 관리를 병행하여 마진 개선 실점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출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6년 9월 말 기준 은행 원화 총 대출금은 313조 원으로 6월 말 대비 1.52% 증가하였습니다

기업대출의 경우 생산적 금융지원 가속화에 힘입어 지난 분기 대비 1.42% 증가한 156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생산적 금융의 대출 규모는 약 27조 원으로 올해 연간 목표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을 조기에 집행했습니다

가계대출은 154조 원으로 지난 8월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목표 완화에 따라 전분기 1.4% 증가했습니다 당사는 기업금융 부분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우량자산 중심의 여신성장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여신심사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프로세스에 AI를 접목하여 리스크관리체계를 한층 고도함으로써 자산건전성 해선 없는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그룹 비이자 이익 부분입니다. 3분기 누적 비이자 이익은 1조 6,444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고 핵심 수수료 이익이 1조 8,9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미은행 자회사들은 그룹 시너지와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이익 기여도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증권사의 경우 지난 5월 자본확충 이후 아이비 영업 기반이 확대되는 모습으로 은행과 공동으로 딜을 주선하는 등 협업 사례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3분기 누적 인수자문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2.4배 증가하며 1514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약 절반을 증권사가 기여했습니다. 보험사의 경우 보험 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척억 원 증가하여 비이자익 확대에 크게 기여했으며 은행과의 시너지 강화로 그룹 방카수량수 손익은 전년보다 약 10%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비이자익에서 비은행 부분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동기 45%에서 올해 약 60% 수준까지 증가했습니다. 다만 그룹의 3분기 비이자이익은 5,81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7.6% 감소했습니다. 금리 인상과 증시 변동성으로 유가증권 평가 손실이 발생하였고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가 감소한 영향입니다.

하지만 환율이 안정되면서 외환 관련 이익이 늘고 보험 손익도 1분기 수준으로 회복되며 이익 감소폭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은행, 증권, 보험, 자본시장, 자회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영업기회를 적극 발굴하여 비이자 부문 기호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감으로써 이자 중심 구조에서 균형 잡힌 수익 구조로 전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비용 부분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4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룹 판매 관리비 부분입니다. 3분기 누적 그룹 판매 관리비는 3조 8,575억 원입니다. 3분기만 보면 1조 2,246억 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에서 관리되었습니다

그룹 판간비용률은 42.3%로 연관관리 목표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험사 증권사 부분 인프라 확충과 해킹 등에 대비한 IT 보안 시스템 고도화처럼 그룹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필수 투자는 선제적으로 집행하되 채널과 인력을 최적화하고 AI 도입을 통한 전사적 업무 효율화 등을 통해서 그룹 차원의 비용 효율성을 계속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대손 비용 및 자산 건전성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16년 3분기 누적 대손 비용은 1조 2,800억 원이며 3분기 대손 비용은 3,14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7% 전분기 대비 28.5% 대폭 감소하였습니다.

우량기업 중심의 대출을 늘리고 지난 2년간 자산 리밸런싱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대출 자산의 질이 개선된 영향으로 3분기 누적 대손비용률은 42BP까지 낮아졌습니다. 우리금융은 올해 목표인 연간 대손비용 15% 감축과 대손비용률 40BP 초반 수준의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산건전성 지표도 3분기 말 기준으로 양호합니다. 9월 말 기업 우량 여신 비중은 약 85%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NPL 비율도 신규 부실 감소 등으로 전분기 대비 속폭 하락하며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금리 상승과 거시경제 변동성에 대비하여 취약차주에 대한 모니터링을 한층 강화하고 적극적인 매상각을 병행하여 연말 그룹 자산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현재 우리금융이 만들어가는 변화의 핵심은 자본경쟁력을 강화하는 체질개선의 시기를 지나서 이제 충분히 갖춰진 자본을 발판삼아 미래성장기반을 선점하여 이익체력과 주주환원을 함께 높여가는 도약의 단계로 나아가고 있는 점입니다.

은행은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등 핵심 영업력을 키우고 비용 효율화를 병행하며 수익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보험사는 지난 8월 동양생명완전자회사 편입을 마치고 이제 두 생명보험사의 통합을 추진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러한 진행이 모두 완료되면 코스트 시너지와 규모의 경제 효과가 분명히 나타날 것입니다

증권사는 IB 부문에서 실적 레코드를 착실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파생상품 라이센스 취득까지 갖춰지면 이익성장의 기반이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카드, 캐피탈, 자산운영, PE 등 자회사도 본업 경쟁력과 그룹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익 기호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두 개 분기 연속 분기 순이익 1조 원 시연을 통해 그룹 이익 체급이 한 단계 높아졌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ROE 재고를 통해 그룹의 펀더멘터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그 성과를 차별화된 주주 한원으로 돌려드리면서 종합금융그룹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금융그룹의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감사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질문을 잠시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 서룡진 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iM증권

네, 안녕하세요. 질문 계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두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 마진 쪽에서 이번에 하락폭이 좀 컸었는데 혹시 운용 사이드랑 조달 사이드에서 각각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는지 설명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 7월부터 법정 출연금이 반영되어야 되는데 혹시 그 영향도 어느 정도 반영이 되었다면 그 영향도 같이 설명 부탁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로 저희 동양생명이 9월에 700중심 절판을 굉장히 세게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파신 목적이 저희가 유동성 확보가 목적이신지 아니면 당국에서 우려하는 것보다 수익성이 좀 괜찮다고 생각해서 파신 건지 여쭙고 싶고요.

가능하시다면 저희 그 황금률 100% 도달한 시점에 그 해지율을 얼마 정도로 잡고 계신지 설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위원님. 저희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첫 번째 마진 관련해서는 저희가 지금 잘 들었고요. 두 번째 질문을 저희가 지금 잘 못 들어서 다시 한 번만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동양생명 관련해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저희가 9월에 700종신 절판을 굉장히 세게 하신 것 같은데 유동성을 확보하시기 위한 목적이신지 아니면 당국에서 우려하시는 것보다 수익성이 괜찮다고 생각해서 파셨는지 여쭙고 싶고요.

가능하시면 저희 황금률 100% 되는 시점에 해지율 가정 어느 정도 잡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답변을 준비하는 동안 대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업무 담당하는 박소민 부사장입니다. 첫 번째 질문 저희 마진 관련해서 질문해 주신 걸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연간 누적 기준으로는 현재 1.3BP 정도 전년 동기 대비 높은 수준을 현재 유지하고 있는데 질문의 핵심은 아마 QOQ로 전분기 대비 이번 분기에 한 7BP 정도 낮아진 사유에 대한 걸 더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그거 위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올해 3분기는 각 은행들마다 조달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이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한 부분이 있었던 거고요.

특히나 단순히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부담보다도 일단 우리은행의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저희가 IR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당사의 경우 시리언동 대출 비중이 한 70%로 굉장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은행의 같은 경우가 다른 경제은행 대비 단순히 조달금리 상승뿐만 아니라 장단기 금리 차가 확대된 영향에 대한 영향이 조금 3분기에 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부연 설명해드리면 다들 아시겠습니다만 전체 시장금리에서 CD금리와 대표적으로 은행채 1년짜리 금리를 보면 CD금리가 전년 대비한 9월 말까지 41B 정도 상승했는데 1년짜리 은행채는 132B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이 단기와 장기 금리의 차가 확대된 영향이 실질적으로 좀 크게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그 상황에서 지금 9월달부터 10월 초까지도 장기 금리가 더 크게 오르고 단기 금리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장단기 금리 차 확대에 따른 영향이 저희 은행의 대출에서 CD금리 비중이 70% 차지한다는 부분에서 3분기에 좀 영향이 컸던 것 같고요. 이 부분은 결국은 저희가 어쨌든 내년 초까지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올린다는 가정 하에서도 보면 그 이후부터는 금리 전망이 조금씩은 하향할 수 있는 부분으로 예상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이 부분은 어쨌든 시간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해소되는 부분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좀 말씀드리면 어쨌든 핵심 예금 비중이 좀 하락하면서 한 2비 정도 영향이 좀 있었고요.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장단기 금리 차 확대에 따른 조달금리 시장금리 상승 영향이 한 5bp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분기에는 한 7bp 정도 저희가 하락한 효과가 좀 있었고 근데 여기서 좀 말씀드릴 수 있는 거는 3분기만 보면 저희가 좀 7bp로 상대적으로 님 하락폭이 좀 커 보일 수 있는데 이거 앞서 상반기 거를 좀 한번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전년 말 대비 상반기 밈 현황을 좀 보면 우리 은행 같은 경우에 전년 말까지 연간 누적으로 밈이 1.46%였는데 아시는 것처럼 저희 1분기, 2분기 모두 1.51, 1.52에서 상반기까지 누적으로 1.51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누적 기준으로 보면 전년 말 대비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 한 5BP 정도 밈이 상승했는데 이 부분은 과거 상반기 자료이기 때문에 다 비교해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경쟁사 대비 저희가 상반기 리믹이 조금은 더 소폭 올랐던 과거 결과가 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참조가 돼야 될 부분이 좀 있고요. 그 다음에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저희도 이따 대출 성장 쪽에서 한번 말씀드릴 수도 있겠습니다만 원화 대출이 저희가 YTD 기준으로 한 12.6조 정도 은행이 늘었는데 그중에 8조가 대기업 대출을 늘었고 저희가 기존에 제가 IRC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대기업 대출 늘어날 때 저희의 대기업 대출 성장의 어떤 전략과 방향은 올인 맞은 개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어쨌든 생산적 금융 위주의 대출을 취급하면서 그게 대기업 중심일 수밖에 없는 상황 하에서 대기업 대출을 늘려나가면서 대출 금리뿐만 아니라 대출을 통한 비자 이익을 늘리는 전략을 취했던 부분이 분명히 영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용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대기업 대출을 늘어나가면서 저희가 외환수수료라든가 기타 수수료들, 특히나 아까 말씀드렸던 아이비비문 수수료 등은 대폭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아이비들이 대부분 다 대기업 위주로 일어나기 때문에 대기업 대출을 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아이비 딜소싱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고 그 기회를 활용하면 IB 비문 쪽에서 수수료가 좀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대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는다라는 전략 하에서 저희가 이자 이익뿐만 아니라 비이자 이익을 좀 늘린다라는 올인 맞은 개념으로 접근했다고 하는 점도 2분기에 조금 님에는 조금은 부담이 됐던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대기업 대출을 늘려서 저희가 전체적인 이자익, 비이자익을 늘리는 전략이었기 때문에 그 전략의 일환으로 좀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4분기부터는 이런 하락 추세는 분명히 저는 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4분기에는 최소한 유지하거나 소폭 반등할 수 있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27년부터는 저희가 본격적으로 자산 리플레이싱이 되기 시작하면 님은 개선세로 접어들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님 답변 이거 마치겠습니다.

중심보험 관련해서는 동양생명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저희 동양생명, ABR생명 둘 다 제가 알기로는 9월 21일자로 중심보험 다 중단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유는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게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감독원, 감독당국에서 중심보험 상품에 대해서 갑작스럽게 즉각적인 판매 중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고 동권은 보험업계 전반 모두 해당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동양생명 좀 말씀하셨습니다만 사실 이번에 중단된 중심보험은 동양생명의 판매보다는 저희 입장에서는 ABL에서 조금 더 팔았던 상품입니다.

그래서 ABL 쪽에서 조금 더 일시적인 상품 판매에 대한 조금 임팩트는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 부분과 관련해서 9월에 취해진 조치이기 때문에 9월에 보험사하고 자체적으로 내부적으로도 회의를 하면서 어쨌든 감독당국의 조치 상황이기 때문에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것을 대신할 대체 상품을 좀 빠른 시간 내에 만들고 그걸 또 빠른 시간 내에 출시할 수 있도록 10월 말 안에는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양생명보다는 사실 저희 우리금융 입장에서는 ABL 생명에서 조금 더 팔았던 상품이기 때문에 동양생명은 큰 임팩트는 없는 걸로 알고 있고요. ABL은 조금은 보험상품 판매에는 임팩트가 있는 상품이라고 남은 기간 동안. 그래서 대체 상품이라든가 이런 것들 빠른 시간 내에 만들어서 영업력 회복하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질문은 NH투자증권 정준섭 의원님께서 주셨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질문 · NH투자증권

채권 영향 때문만인지 아니면 유가증권도 같이 영향을 주었는지 그리고 향후에 계속 금리가 오른다든가 아니면 주식시장이 안 좋다 하면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는 건지 아니면 향후에 이런 모습을 방지할 수 있는 그런 전략적인 계획이 있으신지 이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저도 보험사 질문 드리고 싶은데 상당 폐지까지 됐으니까 합병, 필요하다면 추가 출자 이런 그림들을 예상을 해볼 수 있을 텐데 합병 계획이나 샤워 프로세서 어떻게 계획을 하시는지 그리고 내년에 기본자본킥스까지 도입이 된다고 하면 이까지 감안했을 때 추가 출자를 고려하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질문 감사합니다. 저희가 질문에 대한 답변 준비 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질문 감사합니다. 첫 번째가 CET1 비율 변동 요인에 대한 설명 요청하신 것 같고, 두 번째가 보험사에 대한 저희의 합병 전략,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추가 출자 여부 물어보신 것 같습니다. 차례대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CET1 비율은 저희가 IR 자료에서 보시는 것처럼 6월달 13.7위에서 3분기 현재 잠정치가 13.8위입니다. 그래서 8BP 정도 상승했는데요. 그 자료에서 보시는 것처럼 저희가 운영 리스크 제도 개선으로 저희가 RWA가 한 2.2조 감소하면서 한 13BP 정도 상승 효과가 분명히 이번에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했을 때 시장에서 생각하신 것보다 상승폭이 좀 작은 거 아니냐는 질문으로 이해하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은행이 원화대출 12.6조와 등을 포함해서 자산성장 전체적으로 그룹에서 정상적인 자산성장, 경상적인 자산성장으로 인한 RW 증가는 8조입니다. 그리고 이제 다들 아시는 것처럼 환율이 2분기, 3분기 한 183원 하락하면서 RWA에 미친 자산 감소 효과가 약 7.4조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산 성장 8조와 환율 하락 영향 7.4조를 더하면 저희가 자산 성장만으로 순수하게 자산 성장만으로 RWA가 증가한 건 0.6조고요

이 0.6조는 한 3BP 정도 하락 효과가 있는 거죠.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영 리스크 제도 개선으로 2.1조 감소하면서 13BP 올랐기 때문에 RW 관련해서는 10BP 상승 효과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 효과가 좀 있었고 그다음에 배당으로 7BP, 자사줌에 입으로 4BP 하락한 거 있고요. OCI 변동이라고 해서 34BP 되어 있는 건 대부분 다 환율 변동 영향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환율 변동이 자본과 RW에 미친 영향을 다 합치면 18BP 정도 되고요. 그거는 아까 그중에 일부는 RW 영향에도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타사는 채권에 대해 채권 평가 손실 이런 부분으로 많은 부분들을 설명해드린 것 같은데 저희는 사실 그 부분은 크게 크지 않습니다. 저희가 아마 정상적으로 제가 방금 말씀드린 내용으로 아마 RW가 끝났으면 저희의 3분기 RW는 13.95 정도 될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15BP 정도 차이가 난 것은 좀 특별한 요인이 있습니다 특정 회사의 이름은 제가 말씀 안 드리는 걸로 하고요 이게 지금 반도체 저희 거래하는 기업 관련해서 다들 아시는 것처럼 9월 말에 법인세 납부가 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관련 저희 거래 기업의 법인세 납부가 테크니컬한 얘기이긴 합니다만 RW에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납부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한 RW 0.9조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실 법인세 납부가 저희 쪽으로 현금으로 들어온 게, 현금이 아니라 법인세 납부가 늘어난 게 4조 원이라는 금액인데 이게 이제 RW상으로는 0.9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거 완전히 일시적인 겁니다. 9월 말 법인세 납부로 인한 자산 쪽의 숫자가 조금 늘어났기 때문에 이거는 저희가 바로 10월 초에 바로 해소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해소가 영향을 일시적으로 미친 영향이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해외 쪽에서 일중대에서 기업체가 일시에 저희 은행에 통제 없이 일중대출을 일으킨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9월 말로 대출이 잠깐 일어났다가 10월 초에 바로 상환됐는데요. 일중대가 저희가 예상치 못한 부분이 갑자기 9월 달에 발생해서 9월 말자로 그런 게 0.6조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9월 말에 일시적인 저희가 기업 거래를 함에 있어서 부득이하게 생겼던 RW 증가가 한 1.5조에서 2조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15BP 영향을 줬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이거는 지금 현재 다 해소됐습니다. 그래서 물론 9월 말 기준으로는 불가피하게 저희가 15BP 좀 하락하는 효과는 있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보면 이 부분은 10월 초에 다 해소됐고 그런 면에서 보면 저희의 실질적인 9월 말 보통주 비율은 한 13.93에서 9.95 정도는 된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여기서 저희가 4분기까지 관리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아까 제가 설명 최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기말 배당을 전체 배당의 50%를 한다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높아진 자본 비율도 그런 식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CETM 비율 답변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보험사 관련 통합작업 말씀하고 혹시라도 추가 출자에 대한 우려에 대해 말씀해 주신 것 같은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전부터 말씀드렸다시피 지금 저희 두 회사의 통합은 공식적으로 발표가 됐고 지금 통합작업을 최대한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보험사의 통합이라는 게 여러 가지 측면에서 작업을 나눠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재무 통합 외에 HR의 통합, IT 통합 이런 부분에 크게 보면 세 가지 형태로 진행되기 때문에 IT 통합뿐만 아니라 재무 시스템의 통합, 궁극적으로 HR 통합까지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스케줄에 따라서 지금 잘 진행되고 있고요. 아마 내년 10월 1일을 통합기일로 정해서 진행하고 있는 이 일정은 현재까지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통합을 통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통합하자마자 5위권이기 때문에 5위권에서 그리고 통합 시점에서는 저희가 분명히 코스트 시너지 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서 이 부분을 극대화하는 부분을 찾고 있고요.

어쨌든 합병 후에 통합법인이 가장 효율적으로 재무구조가 나올 수 있는 방법으로 지금 통합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합병 후에 CSM을 극대화하는 방법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킥스 비율, 기본 킥스 비율을 포함해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해야만 가장 극대화될 수 있는가라는 부분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기술 테크니카라에게는 존속법인을 어떻게 하는가도 굉장히 많은 영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을 감안해서 저희가 지금 고민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의사결정을 해서 아까 말씀하신 우려하신 일이 안 생기게끔 저희가 통합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가 보험사 통합 이후에 보험사의 어떤 재무적 비율로 인해서 지주사가 보험사에 출자하는 일은 없다입니다. 그런 대전제 하에서 지금 재무 통합 작업을 준비 중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법적 통합 외에 HR 통합까지도 저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충분히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이번에 통합하면서 이번 저희 보험사의 IT 투자 전환하는 것도 이번에 AI에 대한 투자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통합되는 보험사는 아마 영업이라든가 아니면 사업 전반 프로세스 특히 언더라이팅 하는 부분들 이런 보험 전체 저희 내부 밸류 체인지에 걸쳐서 기존 레거시 업무 체계를 전부 다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방향으로 저희가 지금 전산 IT 투자하고 통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까지 저희가 다 완성이 되면 굉장히 효율적이고 재무적으로 안정된 회사가 통합법인 달성할 거고요. 추가 출자는 없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 UBS증권 백두산 위원님께서 주셨습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UBS증권 백두산입니다. 저는 건전성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요. 우선 카드 연체율이 이번 분기에 많이 올라왔는데 해당 요인이 좀 궁금하고요.

또 한편으로는 그룹 대선율이 일회성 제한 경상 대선율로만 봐도 상당히 낮은 수준에서 잘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향후 4분기 이후에 대선율을 포함한 건전성 지표 전망에 대해서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질문 감사합니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림 부사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카드 부문의 건전성 여쭤보신 것 같습니다.

카드의 연체율이 좀 오른 건 자료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아는데요. 특별한 이유 없습니다. 카드는 1분기, 2분기 대비 매상각 규모가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1분기, 2분기 대비 매상각 규모가 감소하면서 고정이야 열심히 한 560억 늘고 연체 금액도 조금 늘었던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지금 고금리 상황 하에서 저희도 계속 카드, 저축은행, 취약계층들이 많이 접근할 수 있는 자회사에 대한 취약계층 건전성 관리 면밀히 리스크에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연취율이 오르지 않도록 관리할 거고요. 카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상각 규모가 기존 분기 대비 감소했다는 부분 때문에 오는 거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4분기에 매상각 규모를 통해서 경쟁사하고 비슷한 수준까지 안정화시킬 계획입니다.

그래서 4분기에는 아마 카드사 연취율이나 NPL 비율이 좀 하락하는 모습을 분명히 보일 수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대손비용 전망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어쨌든 저희가 3분기에도 고정이와 여신비율 다 하락한 이유는 기본적으로는 은행하고 다른 비은행 자회사의 신규 부실 발생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저희가 적극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통해서 신규부실 발생이 안 되도록 관리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볼 때에도 감소하고 있는 부분들이 건전성 지표의 하락에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시는 것처럼 이례성 요인들, 1분기에 있었던 것들, 2분기에 있었던 것들도 없고 그런 것들이 없는 상황 하에서 대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저희가 계속 대출이 늘어나면서 신규부실 발생이 감소되고 있는 부분이 가장 큰 요인이고요. 이 부분은 4분기 또는 내년 27년에도 지속될 영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건전성과 관련돼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우위를 갖고 있는 이 건전성 부분은 저희가 잘 관리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요.

올해 이런 식으로 관리하면 26년 대선 비용은 아까 초반에 말씀드린 것처럼 40BP 초반에서 충분히 관리될 수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연초에 약속드린 대선 비용을 한 15% 정도 감축하겠다고 한 약속도 올해는 좀 지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과거에 부동산 신탁이라든가 저축은행 이런 부분들 다 25년도에 정리했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에서의 추가적인 부실 우려가 없다는 점에서 보면 향후에도 이런 정도의 대선 비용률 관리는 충분히 유지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질문 · HSBC

HSBC 증권 원재웅 의원님께서 주셨습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가지 질문할 게 있는데요. 하나는 보험사 관련된 거고 또 하나는 주조 하나입니다. 2주 전에 기사가 나왔는데 지금 보니까 ABL 여의도타워 매각이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걸로 파악이 됩니다.

기사에 따르면 매각가는 3천억 정도고 가격은 변할 수 있지만 그다음에 코랑코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이 됐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진행 속도가 좀 빠른 것 같고요. 이렇게 되면은 이에 따른 이익은 언제쯤 인식이 되는 걸로 보시고 혹시 CET1은 얼마나 개선되는 걸로 보시는지 대략적인 그냥 수치만 좀 알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 다음 이제 두 번째는 이제 주주 환원인데 저희가 이제 워낙 자본관리 잘 해주시고 하셔서 지금 아까 컨퍼런스 콜에서 말씀해 주신 거 따르니까 이제 10월부터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한 13.95부터 이제 시작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말씀해 주셨고 그리고 지금 ABL 타워 매각하면 또 CET1도 개선될 것 같은데 올해 이제 주주관원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에서 저희가 노력해 주시고 그런 덕분에 말씀하신 대로 추정이나 이런 거에 따르면 타겟하신 40% 중반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측을 하는데 저는 궁금한 건 내년이거든요.

왜냐하면 저희가 CET원도 많이 올라오고 이익도 올라오면 다른 회사들이 50%를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도 단번에 50%로 넘어가는 거를 타겟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저는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주주환원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혹시 내년에는 다른 프레임워크나 이런 걸 발표하시면서 업그레이드 하실 계획이신지 이런 것 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우선 보험사 자산 매각 관련한 질문 그리고 주주환원 관련한 질문 관련해서 저희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번째 질문은 부동산 매각 관련 질문이신 걸로 이해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LBL 생명 기사가 났기 때문에 거기 나와 있는 기사는 대체적으로 다 맞는 내용입니다. 제가 그걸 공식적으로 인정한 애매한 부분이 좀 있습니다만 LBL 사업 매각 추진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시기를 아마도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요. 지금 논의되고 있는 신문기사에 나와 있는 우선 협상 대상자와의 논의가 아주 정상적으로 진행이 완료된다면 ABL 성매각은 현재 저희가 예상컨대 올해 안에 매각이 완료될 수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일정상 충분히 가능한 일정으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을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가격은 아직도 이게 우선 협상자가 선정되고 그다음에 우선 협상 대상자가 물론 부동산이지만 M&A는 아니지만 이게 또 현장 실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사 결과에 따라서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조심스러워서 제가 현재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상황인 것 같고요 이 또한 계약 상대방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가격까지는 좀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 점은 좀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협상이 정상적으로 잘 진행된다면 올해 안에 매각이 종료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정도까지 제가 설명을 좀 드리는 게 맞는 것 같고요. 아시는 것처럼 보험사는 만약에 은행의 부동산이었으면 아시는 것처럼 부동산은 RWA가 100%입니다.

그래서 이게 도움이 되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만 보험사는 아시는 것처럼 CET원 비율을 계산하는 방식이 일반 은행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저희가 어쨌든 그런 점 감안하면 CET온 비율에 미치는 영향이 왜냐하면 이게 부동산이 빠져나가고 현금이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보험사 전체의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보험사의 CET온 비율 산출 방식은 애널리스트님들이 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단지 매각 이익이 생기면 매각 이익만큼은 당연히 이익이 늘리기 때문에 그게 이제 CET1 비율에 도움이 되는 걸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정도 말씀드리는 게 이거는 현재 진행 중인 딜이어서 그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답변

그리고 두 번째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CET1 비율과 주주 환원의 예상 이런 거 여쭤보는 걸로 이해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3분기에 13.8 잠정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거래기업과의 특수한 요인 때문에 저희가 일시적인 자산 증가가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 해소된다는 가정하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3분기의 CET1 비율은 13.9%가 넘습니다. 그런 상황이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결산 배당이 전체 배당의 50% 정도를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결산배당을 결정하게 되면 그건 연말에 저희가 반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게 조금 제가 현재 연말 결산배당금을 말씀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그게 영향이 좀 크죠. 그래서 조금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는 자본비율이 경쟁사 수준 이상으로 잘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4분기에 저희가 자산 성장을 멈췄던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어쨌든 4분기에도 적정 수준의 성장은 한다는 가정에서 보면 성장도 좀 있을 거고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저희들 입장에서는 연말에 보통 주자본 비율이 13.6에서 7 사이 정도는 당연히 유지한다는 가정 결과가 나오는 것 같고요.

그런 가정 하에서 보면 저희가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전체 총주주 환원율이 충분히 40% 중반 이상을 달성할 걸로 현재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올해 저희가 50%는 만약에 비가세 배당 요인을 감안한다면 그 정도의 총주주 환원율은 비가세 배당 기준으로는 18.4% 늘어나니까 비과세 배당 기준으로는 50%를 이미 올해 넘습니다.

그런 점을 참조해서 내년에는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명목 총주주 환원율이 저희가 내년도 재무계획을 남은 기간 동안에 세워야 되겠습니다만 CFO인 제 입장에서의 말씀을 드린다면 내년에는 총주주 환원율도 그 부분도 당연히 명목으로 50% 수준 이상은 돼야 된다는 게 현재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 부분은 저희가 내년도 재무계획 세우면서 조금 더 구체화해야 될 것 같고요.

그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현재 저희가 발표한 밸류업 계획에서 조금 업그레이드할 내용들 몇 가지도 지금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몇 가지 또 업그레이드가 만약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이 사회에서 논의하고 결정되면 아마 내년 2월에 연말 실적 발표할 때 밸류업에서 두세 가지 정도는 업그레이드 내용을 발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명한 것은 저희가 높아진 자본 비율을 조금은 성장해 조금은 주주환원에 사용한다라고 하는 높아진 자본을 향후 27년부터는 활용한다라고 하는 대전제는 27년부터 아마 실시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시장에서도 그렇게 좀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기창에 더 이상 질문이 없습니다. 오늘 논의된 내용들 중에 저희가 홈페이지 통해서 지난 일주일 동안 사전 질문을 받았는데요. 그중에 대부분 논의가 됐는데 아무래도 홈페이지 질문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굉장히 많았던 질문 중에 27년 배당 확대 계획이 궁금하다는 질문과 비과세 배당은 언제까지 실시하는지 질문들이 좀 있었는데 오늘 직접적인 답변은 못 드리는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CF호크에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당과 관련해서 DPS와 관련해서는 현재 저희의 밸류업 계획상 주당 배당금을 연간 10% 이상 계속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거는 향후에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예정입니다. 자사주 매입도 확대해 나가면서 저희가 DPS를 확대해 나가기 위해서는 ROE 재고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긴 합니다만 비은행 부분 ROE 재고를 통해서 단기순이익을 늘리고 발행 주식수를 감소시키면서 주당 배당금을 연간 10% 이상 지속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은 충분히 우리 금융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계획이고요. 비과세 배당은 아시는 것처럼 현재는 저희가 최초로 감액 배당해서 지금 현재 실제 비과세 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유일한 금융지주이고요. 현재 저희가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을 텐데 저희가 전체적으로 6.3조 다 비과세 이행여금 전입해서 현재 배당하고 있고 3분기 배당금까지 하고 난 후에 비과세 배당 잔여 재원은 5.2조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분기배당 기조를 계속 유지해 나간다면 최소한 3, 4년은 사용 가능할 걸로 예상하고 있고요. 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저희가 당장은 아닙니다만 올해하고 27년에는 의사결정할 일은 아닙니다만 제가 장기적으로 보고 있는 부분은 3, 4년간 현재 재원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한 28년 정도에는 저희가 다시 한번 비가세 배당 전환과 관련된 가능 규모를 재산정해서 28년 정도에는 추가적인 비가세 배당 재원 확보 이런 부분도 저희가 장기대보다는 중기적으로 검토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소진되기 전에 추가적인 비가세배당 재원에 대한 확보도 저희가 검토할 계획이고요.

이거는 조금 그래도 중기적인 일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는 게 좀 성급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런 것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제가 이거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질문은 더 이상 없는 관계로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금융지주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