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순이익 1조 492억 (QoQ +4.4%), 2Q 이어 연속 1조 원 상회, 분기 1조 원 수준 안정화 궤도 진입
- 3Q 누적 순이익 2조 6581억, 전년 동기 일회성 요인(동양생명·ABL생명 인수 염가매수차익 등 약 5,500억) 제외 시 YoY 약 19%↑
- 그룹 보통주 ROE 9.9%
- 이자이익·비이자이익 역대 최대, 비이자이익 비중 약 20%
- 3Q 누적 순영업수익 8조 6,803억 (YoY +6.2%), 역대 최고
- 3Q 누적 영업이익 YoY 약 5,700억↑
- 판관비율·대손비용률 분기마다 하향 안정화
자본비율
- 보통주 자본비율(CET1) 잠정 13.8%, 업계 선두권 유지
- 올해 약 90bp, 최근 2년 약 170bp 개선
- 위험가중자산 관리·자산재평가 등 자본정책으로 확보한 자본여력을 생산적 금융·성장성 높은 비은행 계열사에 투입
- 대기업 대출·지급보증·자본시장 투자 확대에도 견조한 펀더멘털·자산 리밸런싱·환율 하락 효과로 자본여력 오히려 두터워짐
이자이익
- 3Q 누적 이자이익 7조 359억 (YoY +4.5%)
- 대기업 여신 연초 대비 25%↑, 그룹 NIM 전년 동기 대비 상승
- 3Q 은행 NIM 1.43% (QoQ 7BP↓), 시장금리가 대출금리보다 크게 상승, 추가 인상 대비 선제 조달로 조달비용↑
- 자산부채 리프라이싱 진행·조달금리 선반영 효과 해소 시 NIM 회복세 전망
- 우량 신규 고객 기반 확대, 저원가성 예금 유치, 수익성 중심 여신 포트폴리오 관리로 마진 개선 시점 앞당기도록 노력
대출
- 9월 말 은행 원화 총대출 313조 (6월 말 대비 +1.52%)
- 기업대출 156조 (QoQ +1.42%)
- 생산적 금융 대출 약 27조, 연간 목표의 1.5배 조기 집행
- 가계대출 154조 (QoQ +1.4%), 8월 정부 가계대출 총량 목표 완화 영향
- 여신심사~사후관리 전 프로세스 AI 접목해 리스크관리체계 고도화
비이자이익
- 3Q 누적 비이자이익 1조 6,444억, 역대 최대
- 핵심 수수료이익 1조 8,980억 (YoY +18.8%)
- 증권사 5월 자본확충 후 IB 기반 확대, 은행과 공동 딜 주선 증가
- 3Q 누적 인수자문 수수료 1514억 (YoY 2.4배), 약 절반 증권사 기여
- 보험손익 YoY 증가, 그룹 방카슈랑스 손익 전년 대비 약 10%↑
- 비이자이익 중 비은행 비중 전년 동기 45% → 약 60%
- 3Q 비이자이익 5,814억 (QoQ -7.6%), 금리 인상·증시 변동성에 따른 유가증권 평가손실과 자본시장 수수료 감소 영향
- 환율 안정에 따른 외환 관련 이익 증가, 보험손익 1분기 수준 회복으로 감소폭 제한
- 그룹 내 시너지로 이자 중심 구조에서 균형 잡힌 수익 구조로 전환 추진
비용
- 3Q 누적 판관비 3조 8,575억, 3Q 1조 2,246억 (전분기와 비슷)
- 판관비율 42.3%, 연간 관리 목표 수준에서 안정적
- 보험사·증권사 인프라 확충, IT 보안 시스템 고도화 등 필수 투자 선제 집행
- 채널·인력 최적화, AI 도입 업무 효율화로 비용 효율성 지속 제고
대손·건전성
- 3Q 누적 대손비용 1조 2,800억 (YoY -15.7%)
- 3Q 대손비용 3,140억 (QoQ -28.5%)
- 3Q 누적 대손비용률 42BP
- 올해 목표 연간 대손비용 15% 감축, 대손비용률 40BP 초반
- 9월 말 기업 우량 여신 비중 약 85% 유지
- NPL 비율 신규 부실 감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
- 취약차주 모니터링 강화, 적극적 상각 병행
주주환원
- 3Q 주당 배당금 220원 전액 비과세 배당 결의, 배당 기준일 11/10, 지급 예정일 11/30
- 분기배당은 3Q로 마무리, 기말배당 비중 연간 총 배당의 50% 수준
- 현재 배당수익률 2.2%, 배당 구조·비과세 효과 감안 시 체감 실질 배당수익률 훨씬 높을 전망
- 7월 결의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 1,500억
- '26 총주주환원율 전년 대비 상당 수준 확대 확신
- 보유 자사주 5만 7,369주 소각 결정 (개정 3법 따름, 과거 포괄적 주식교환 등 특정 목적 취득분)
계열사·전략
- 은행 기업금융·자산관리 등 핵심 영업력 강화, 비용 효율화 병행
- 동양생명 8월 완전자회사 편입 완료, 두 생명보험사 통합 추진 단계, 완료 시 코스트 시너지·규모의 경제 기대
- 증권: IB 실적 축적, 진행 중인 파생상품 라이센스 취득 시 이익 성장 기반 견고화
- 카드·캐피탈·자산운용·PE 등 자회사 이익 기여도 확대
- 자본경쟁력 강화 체질개선 단계 지나 이익체력·주주환원 함께 높이는 도약 단계 진입
- 지속 가능한 ROE 제고, 차별화된 주주환원으로 종합금융그룹 경쟁력 강화
Q&A
Q1. NIM 하락 요인(운용·조달 사이드별 영향, 법정출연금 영향)과 종신보험 절판 목적·해지율 가정 (iM증권)
→ 은행 NIM QoQ 7BP↓, 핵심예금 비중 하락 약 2bp, 우리은행 대출 중 CD금리 비중 70%라 장단기 금리차 확대에 따른 조달금리·시장금리 상승 약 5bp, 이자·비이자이익 동시 확대 목적의 대기업 대출 확대 전략도 부담, 4Q 최소 유지 또는 소폭 반등 가능, '27 자산 리프라이싱 시작 시 개선세 진입 예상, 법정출연금 영향은 언급 없음
→ 종신보험은 9/21 감독당국의 갑작스러운 즉각 판매 중지 요청에 따른 동양생명·ABL 모두 중단으로 인지(보험업계 전반 해당), 유동성 확보·수익성 판단 목적은 언급 없음, ABL 판매 비중이 더 커 ABL 일시적 임팩트 예상·동양생명 큰 임팩트 없음, 대체상품 10월 말 내 준비, 해지율 가정은 언급 없음
Q2. CET1 비율 변동 요인과 향후 전망, 보험사 합병 계획과 추가 출자 여부 (NH투자증권)
→ CET1 6월 13.7% → 3Q 13.8% (약 8BP↑), 운영리스크 제도 개선에 따른 RWA 감소 13BP↑, 자산성장 RWA 8조↑·환율 하락 RWA 7.4조↓, 배당 7BP↓·자사주 4BP↓, 채권 평가손실 영향 크지 않음, 9월 말 일시 요인(거래기업 법인세 납부 RWA 0.9조, 일중대출 0.6조 등 1.5조~2조, 약 15BP) 10월 초 해소, 해소 시 3Q 13.93~13.95% 수준, 높아진 자본비율은 기말배당(전체 배당의 50%) 등으로 활용 예정
→ 통합기일 내년 10월 1일, 재무·IT·HR 통합 큰 차질 없음, 코스트 시너지 중심, 합병 후 CSM·기본 킥스 극대화 방향으로 존속법인 등 검토, 통합 이후 보험사 재무비율로 인한 지주사 추가 출자 없음
Q3. 카드 연체율 상승 요인과 4Q 이후 대손비용률 등 건전성 전망 (UBS)
→ 카드 연체율↑ 특별한 이유 없음, 1·2분기 대비 매상각 규모 감소 영향, 4Q 매상각으로 경쟁사 수준까지 안정화 계획, 카드 연체율·NPL 비율 하락 가능 예상
→ 신규 부실 감소 4Q·'27에도 지속 전망, '26 대손비용률 40BP 초반·대손비용 15% 감축 달성 가능, 부동산신탁·저축은행 '25년 정리로 추가 부실 우려 없어 관리 수준 유지 전망
Q4. ABL 여의도 타워 매각 이익 인식 시점과 CET1 영향, 내년 주주환원 계획과 밸류업 업그레이드 여부 (HSBC)
→ ABL 여의도 타워 매각은 협상 정상 진행 시 올해 안 완료 가능성 매우 높음, 가격은 실사 결과에 따라 결정되어 비공개, 부동산→현금이라 보험사 순자산 영향 없을 것이나 매각이익만큼 CET1에 도움, CET1 수치는 미제시
→ 연말 CET1 13.6~13.7% 유지 가정, '26 총주주환원율 40% 중반 이상(비과세 배당 기준 50% 초과), 내년 명목 50% 수준 이상이 CFO 개인 생각, 내년 재무계획서 구체화, 이사회 결정 시 밸류업 2~3가지 업그레이드 내년 2월 실적 발표 때 발표 가능, 높아진 자본은 '27년부터 주주환원에 활용 가능
Q5. 홈페이지 사전질문: '27 배당 확대 계획과 비과세 배당 지속 기간
→ DPS 밸류업 계획대로 연 10% 이상 지속 확대, 자사주 매입 확대·비은행 ROE 제고·발행 주식수 감소로 달성 가능
→ 비과세 배당 잔여 재원 5.2조, 분기배당 기조 유지 시 최소 3~4년 사용 가능, '26·'27 의사결정 사항 아님, '28년경 추가 재원 확보 중기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