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JV금융지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JV금융지주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JV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R을 담당하고 있는 최진석입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JB금융그룹의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경영실적자료 2페이지에 있는 디스클레이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는 그룹 CEO 김기용 회장, CFO 송종근 부사장, COONC AIO 박종춘 부사장, CRO 이승국 전무가 참석하였고 계열사에서는 전북은행 경영기획본부 유은기 부행장, 광주은행 경영기획본부 김용규 부행장, JBO 리캐피탈 경영기획본부 김명진 상무가 참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제1금융그룹은 지난 분기 동안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수익성에 기반한 질적 성장 기반을 다지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지배 순이익은 2,100억 원을 기록하여 3분기 및 유족 비중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고 올해 연간 지배 순이익 가이든스로 제시해드렸던 7,500억 원 역시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 말 미중 코어 PO함 비율도 12% 중반대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주당 317원의 3분기 배당을 결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그룹은 기 발표한 주주가치 제고 계획대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차질없이 해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저희 그룹의 최근 동향 몇 가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우선 당 그룹은 키르키스탄 현지 금융회사인 코르키 크레딧과 코르키 리싱의 기본 100% 인수를 위한 기본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기존의 동남아 중심의 해외 사업 기반을 중앙아시아로 확장하는 첫 걸음을 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싶습니다.
또한 3분기에 AI 기술 선도 기업인 업스테이지에 4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하고 그룹의 AX 역량 매제화를 위한 독점적인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구급 주력 계열차들이 공동으로 300억 원 규모의 AI 펀드를 조성하고 첫 투자처로 AI 보안기업인 사이퍼데이터에 투자를 실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그룹은 유망 AI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JV금융지주 경영진과 이사회는 이번 3분기에 캡탈 마켓스테이와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서 국내외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여러분을 만나서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여러분께서 전해주셨던 제형들은 2027년 경영계획과 그룹의 성장 전략에 적극 반영하여 JB금융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다음으로 실적 세부 내용에 대해서 송정근 부사장의 설명을 듣고 안녕하십니까. JB금융지주 CFO 송정근입니다.
지금부터 제비금융그룹 2026년 3분기 경영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자료의 4페이지 핵심 메시지 부분입니다. 제비금융그룹의 3분기 지배 지분 순이익은 2,100억 원, 누적 기준으로는 5,95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8%와 2.9% 증가했습니다. 이는 RO-RWA 중심 대출 성장과 대손비용률 개선에 기인하며 3분기 및 누적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3분기 누적 주당 순이익은 3,167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하며 순이익 증가율을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ROA는 13.3%, ROA는 1.08%를 기록하여 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8년 연속 두 자릿수 ROA 달성 및 3년 연속 1%를 상회하는 ROA 달성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RORWA를 중심으로 자산 리밸런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3분기 말 그룹의 잠정 보통주 자본 비율은 12.39%로 12% 중반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안정적인 자본 비율을 바탕으로 금융 개최된 당사 이사회에서는 주당 317원의 현금 배당금 지급을 결의하였습니다.
자료 5페이지 수익성 부분입니다. 기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일부 회복세의 모습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양행을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들의 실적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며 그룹의 이익 증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이자 이익과 비이자 이익 부문입니다. 그룹의 이자 이익은 이번 3분기에도 증가 추세를 추석했지만 비이자 이익 실적이 캐피탈의 비시장성 유가증권 평가의 기저효과 등으로 전풍기 대비 하락하면서 이번 3분기 그룹의 총 영업이익은 전풍기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분기 그룹의 이자이익 증가는 원화대출금 규모가 전풍기 대비 5% 성장한 것에 기인하며 그룹 및 은행의 NIM은 정기예금 등 조달 비용률 상승으로 전풍기 대비 각각 5BP 그리고 7BP 하락하였습니다. 당사의 NIM이 전풍기보다 하락한 것은 핵심예금 비중 하락과 정기예금 금리 상승 등으로 전체 조달 비용률의 상승폭이 운영금리 상승폭보다 컸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리 변동이 상대적으로 늦게 반영되는 CD금리와 코픽스 금리가 9월에는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장금리의 상승 추세가 대출 상품 금리에도 곧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 그룹은 철저한 ARM 관리와 함께 RORWA 중심 성장 속에서도 NIM을 적극 고려하는 균형 있는 성장 전략을 추진하여 그룹 NIM이 조속히 반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7페이지 비용 부분을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적 그룹의 CIA 레이셔는 35.8%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3분기 중 대선비용률은 전풍기 대비 15BP 계산된 0.64%를 기록하였으며 특이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전풍기 대비 2BP 계산되었습니다.
3분기 누적 대선비용률은 0.77%를 기록하며 연초에 제시해드렸던 가이든스 0.86%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자산건전성 관리를 통해 계획 범위 내에서 대선 비용률을 안정적으로 통제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자산건전성 부문입니다. 그룹의 연체율 및 NPL 비율은 각각 1.76%, 1.57%로 전분기 대비 상승하였으나 상매각을 감안한 실질적 건전성 관리 지표인 신규 연체 발생률은 전분기 대비 부르본 유지, 은행은 3BP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상매각정 NPL 비율과 실질 연체율도 양행의 기업 및 가계 대출, JB우리 캐피탈 모두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9페이지와 10페이지는 금리 상승 시점인 2022년부터 양행과 JB우리 캐피탈을 구분하여 자산 건전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먼저 9페이지 은행입니다. 기업 여신의 경우 25년 초부터 건전성 지표가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담보 및 보증서 대출 비중이 높기 때문에 CCR은 0.2% 수준으로 연체율 상승에 따른 실질적인 손익 증가는 제한적입니다
가계 여신의 경우 23년부터 24년까지 비대면 신용대출의 건전성 악화로 CCR이 1% 중후반대까지 상승했던 바가 있었지만 이후에 신용평가 모형 개선 및 보증서 대출의 비중 확대 등을 통해서 현재는 CCR이 1% 내외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JB우리 캐피탈입니다. JB우리 캐피탈의 경우 RO, RWA가 높은 중고승용과 자동차 남보대출 상품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25년부터 건전성 지표가 다소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전성 지표가 상승하는 부분을 프라이징에 충분히 반영하고 있어 위험조정 수익성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룹의 실질적인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당사는 경기 민감 업종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고 모니터링을 지속해서 건전성을 보다 선저적이고 엄격하게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자본비율입니다.
추가적인 세부 경영지표 등은 당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IR 및 공식 관련 자료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Q&A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정태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계획에 이미 발표한 내용대로 진행하고 있는 수준에서 지금 되고 있는 것이고 50%를 지금 제조한다고 하고 있는데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저희가 발표한 내용대로 하면 PBR이 1.0이 넘으면 그때 가서 제조하는 계획에 대해서 리뷰를 해서 다시 발표하겠다 이렇게 얘기한 바 있고요. 아직은 미래 방향성에 대해서 50% 이상으로 갈 거냐 말 거냐 이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지금 결정된 사안은 없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그냥 기대하는 거는 50% 수준 정도에서 당분간은 주저앉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향후에 약간의 변동이 있으면 건의 이사회에서 논의를 해서 시장에 가급적 빨리 알려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 증권의 원재웅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HSBC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산 건전성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은데요. 지금 워낙 관리를 잘 하셔서 이제 저희가 예상했던 0.8% 밑으로 관리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래도 지금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저희도 전략 대출을 계속 확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혹시 좀 이르긴 하지만 그래도 내년도나 아니면 앞으로 CCR이라든지 연체열, MPL 레쇼가 어떤 방향으로 될 것인지 좀 가이드라인을 주시면 저희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답변
네, G2CRO 이승국입니다. 전망이라는 게 항상 어려운데요. 일단 지금 현재 상태에서 저희들이 가계 여신 쪽의 연체 증가나 MPL 증가는 저희들이 어느 정도 예상을 했고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요. 다만 기업 쪽에서 발생하고 있는 연체나 이런 부분들은 물론 담보가 많이 있긴 하지만 건조성 지표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예상하기로는 CCR은 4분기 중에 연말까지 저희가 사업계획상 관리하고 있는 수준 내에 달성할 수 있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MPL 비율은 그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 연체율은 조금 더 높은 수준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보면 금리 상승과 더불어 경기 침체에 따른 저신용자의 연체 증가 이런 것들을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신용대출의 증가보다는 그나마 연체의 민감도가 좀 떨어지는 자동차담보대출 위주로 영업하거나 취급을 확대하는 그런 전략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현재 수준 이내에서 건조성 지표는 관리될 수 있을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사한 수준일 거라고 보는데 다만 내년에 연체나 NPL 비율이 좀 올라갈 수 있는 여지는 저희가 지금 여러분 설명드렸다시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NIM이 상대적으로 높고 연체율이나 NPL이 조금 높은, 예를 들어서 외국인 대출 시장이라든가 자동차 담보대출이라든가 캐피탈의 중고 승용, 이러한 쪽의 비중을 늘리는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정도의 NIM이 높은 그러면서 연체율이 약간 상대적으로 더 높은 포트폴리오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비율이 조금 늘어나는 이런 효과 정도가 내년에 있을 것이다.
이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AM증권의 서룡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iM증권
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저번에 행사 때 리밸런싱 말씀하시면서 티어 1, 2, 3, 4로 나눠서 설명을 주셨었는데 혹시 이번 분기의 성장을 각각 대출군 별로 나눠서 얼마씩 증가했는지 세부적으로 설명 가능하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네, 김경우입니다. 구체적인 증가 금액하고 비율에 대해서는 추후 우리 IR 부서에서 상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고요. 그런데 확실한 건 뭐냐면 저희 증가는 T1이 제일 많이 증가를 했고 그쪽에 드라이브를 많이 걸었고 T4는 증가가 제일 안 되고 줄은 정도고.
그래서 저희가 방향성, 티어 1, 그 다음에 2, 3 이런 순서대로 포트폴리오 조정을 하는 거는 지금 방향성대로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구체적인 숫자에 대해서는 티어별로 분기에 얼마가 늘었고 비율은 어느 정도 증가된 것인지 이거에 대해서는 IR 보도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위원님 IR을 담당하고 있는 최진석입니다. 시장에서 관심이 클 것으로 보여지는 티어원 중에서 대표적인 외국인 대출과 자담대 부분을 조금 말씀을 드리면 2026년 2분기에 외국인 대출 그룹 잔액이 1.08조에서 3분기에 1.18조로 9.3% 기호 기호 증가했고요.
자동차담보대출도 2026년 2분기에 2.63조에서 3분기 2.93조로 11.4% QOQ 증가했습니다. 이 두 가지 대출을 합산한 외국인 대출과 자동차담보대출은 2분기에 3.71조에서 3분기에 4.11조로 10.8% QOQ 증가했고요.
4분기에도 저희들 예상하고 있는 것은 약 10.5% 타겟을 하고 있습니다. 4.54조까지 증가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세한 T1, T2, T3, T4의 성장내역은 추후에 별도 이메일을 통해서 송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증권의 유준성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앙아시아 경영사 인수를 발표를 해주셨는데 어떻게 사업을 진행하실지 그리고 목표하시는 이익 수준 같은 게 있으시면 여러분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70%고 전체 인구 중에서 GDP 성장률이 10%가 넘어가고 있고 그다음에 기준금리가 28%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인수한 회사의 MPL 비율이 한 3% 정도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한 25% 마진이 있으면서 상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을 하는 시장이라는 사실이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인수한 회사가 마이크로 크레딧 MCC인데 MCC 인가를 받고 5년이 경과하면 MFC, 일부 수신 기능이 가능한 MFC로 전환할 수 있는 자격을 갖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인수한 회사는 지금 설립한 지 7년이 경과된 회사이기 때문에 MFC로 전환할 자격을 갖추고 있어서 저희가 대주주 변경이 끝나는 대로 MFC로 전환하는 전환 신청을 할 것이고요. 그거에 필요한 증자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시장은 경쟁도 상대적으로 조금 덜하고 시장의 성장 속도는 상당히 빠르게 오르기 때문에 하여튼 가능한 한 빠른 시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질문 대기자가 없는 관계로 잠시만 질문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이상으로 오늘 실적 발표 행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추가로 질문이 있으시거나 데이터가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IR 부서에 연락을 주시면 성심성의껏 응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