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현대건설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현대건설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지름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현대건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자료의 재무정보는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건설 실적에는 현대건설 별도 및 시공법인 실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표 후에는 이영석 재경본부장님께서 3분기 경영실적 총평과 주요 질의사항에 대해 답변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수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신규 수준은 28조 8,7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하였으며 금년 가이던스 33조 4,500원에 86.5%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중 국내는 14조 4,464억 원, 해외는 14조 4,282억 원입니다. 건설은 그룹사인 현대제철의 미국 전기로 제철소, 복종역세권, 포항 AI 데이터센터 등을 수조하며 국내 10조 8828억 원, 해외 6조 88억 원으로 총 16조 8916억 원의 수주를 달성하였습니다
엔지니어링은 미국 필리조선소, 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 군산 AI 데이터센터 등을 수조하며 국내 3조 4,318억 원, 해외 8조 3,832억 원으로 총 11조 8,150억 원의 수주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주장고입니다. 수주장고는 99조 5,310억 원으로 약 3.6년치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75%, 해외 25%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설은 73조 4,623억원으로 약 4.9년, 엔지니어링은 25조 8,378억원으로 약 2.3년 수준의 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주택부문 수주 잔고는 건설 37조 1,970억원, 엔지니어링 10조 9,759억원으로 총 48조 1,729억원입니다.
또한 아직 수주인식은 되지 않았지만 시공권을 확보하고 있는 규모는 건설 28조 3,772억 원, 엔지니어링 4조 7,465억 원으로 총 33조 1,237억 원이며 이를 포함한 총 사업 확보 규모는 132조 6,547억 원입니다.
다음은 매출입니다. 매출은 19조 3,6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하였으며 연간 가이던스 27조 4,000억 원 대비 70.7%를 달성하였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감소 사유는 주택 착공 물량 감소 및 엔지니어링의 북미그룹사 공사 준공에 기인합니다.
건설 매출은 11조 4,902억원이며 국내는 DH클래스, DH방배 등 주요 주택현장 중심으로 매출을 견인하며 7조 3,20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해외는 사우디아미랄패키지4, 자프라패키지2 및 파나마 메트로 등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로 4조 1,69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매출은 7조 5,804억원입니다 국내는 그룹사 자동차 공장 현장의 공정 본격화에 따라 차조 4,711억 원을 기록하였고 해외는 사우디 아멜 패키지원, 자포라 패키지2 현장이 매출을 견인하며 3조 1,093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 원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2%포인트 개선된 92.0%이며 건설은 전년 동기 대비 1.6%포인트 개선된 93.9%를 기록하였습니다. 토목 부문은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폐소 및 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 투입 물량 증가에 따라 상승하였고 플랜트 부문은 샤인, 마잔 12 등 고온가 현장 영향이 지속되며 온가율이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건축 주택 부문은 싱가포르 쇼타워 현장 공기 단축에 따른 인센티브 달성 및 주택 부문의 매출 믹스에 따른 개선세가 지속되며 온가율이 5.2%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반적으로 온가율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건축주택 부문은 수익성이 양호한 그룹사 공사인 현대차 안성센터 및 화성기아공장의 매출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다음 판매관리비는 건설의 25년 실적 회복에 따른 성과급 증가와 현대엔지니어링의 건축주택 개선상각비 반영 및 현장수 감소에 의한 설계인력 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8,777억 원입니다.
영업이익은 6,640억 원, 영업이익률은 3.4%로 금년 가이던스 8,000억 원 대비 83.1%를 달성하였습니다. 건설은 소목 및 플랜트 부문의 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택 부문의 점진적인 온가율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2% 증가한 2,855억 원입니다.
현대 엔지니어링은 건축 주택 부문 온가율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한 2,931억 원이며 기타 연결 종속 회사의 경우 현대 스틸 산업은 신한의 해상 풍력 착공으로 흡자 전환 및 사업 구조 정상화 단계에 진입하였으나 송도 랜드마크시티는 레이크 송도 4차 준공에 따른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한 859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재무상 투표입니다. 자산은 전년말 대비 2,800% 감소한 27조 2,814억 원이며 부채는 7.4% 감소한 16조 3,484억 원, 자본은 5.1% 증가한 10조 9,330억 원입니다. 부채 비율은 149.5%이며 유동비율은 152.2%, 자기자본 비율은 40.1%입니다.
현금 및 예금은 전년말 대비 1조 6,918억 원 감소한 3조 4,850억 원이며 주택중도금 입점과 해외 대형현장 마이스톤 미도래 등 건설업 특성에 기인한 결과입니다. 4분기 예정되어 있는 신규사업선수금과 주택부문 중도금 및 잔금을 통해 연말에는 전년도 수준으로 부정성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으로 26년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현대건설재경본부장 이영석 전문의께서 3분기 실적평가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재경본부장 이영석 전문의입니다. 26년 3분기 경영실적 평가와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적 수준은 북미 대형 프로젝트 및 다수의 데이터센터를 수주하며 연간 가이던스 대비 약 86.5%를 달성하였습니다. 4분기에도 원전,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핵심 상품의 수주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가이던스의 70.7%를 기록하였으나 미국 법인 및 기타 자회사의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연간 가이던스에는 부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풍부한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신규 프로젝트의 착공 및 사업 본격화에 따라 매출 규모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업이익은 연간 가이던스의 약 83.1%를 달성하였습니다 건설은 저수익 현장 중공과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이 회복되었고, 엔지니어링 동안 원가 관리를 통해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인 프로젝트 및 해외 일부 플랜트 현장의 공정촉진을 위한 추가 비용이 지속해서 반영 중이나 관련 비용은 최초 가이던스 수립 단계에서 충분히 반영되어 있는 만큼 연간 가이던스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원전 사업입니다. 최근 정부의 원전 관련 대미 투자 결정에 따라 미국 상무부 주간 대형 원전 8기 사업 추진이 예상되는 등 미국 원전 시장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여 주요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한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사업 참여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향후 관련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 테라파워와 체결한 기본 협약을 바탕으로 원자로 조립 공사 계약을 우선 추진하고 있으며 27년에는 포크 잔여 공사에 대한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펠리세이즈 SMR, 불가리아 대형 원점 등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계약 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설은 국내 최초 AI 전용 데이터센터인 포항 AI 데이터센터를 수조하였으며 현대차그룹 해만금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시공사로 참여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은 향후 500MW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엔지니어링 또한 동산 AI 데이터센터, 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를 수주하였고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시장 정률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택 부문에서는 압구정 3, 5구역 등 주요 도시정비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하며 2년 연속 연간 수주액 10조 원을 돌파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최근 시공사로 선정된 목동 10단지를 포함하여 마천 5구역, 광명, 철산주공 13단지 등 주요 사업지 수주를 통해 도시정비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Q&A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진투자증권의 류태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유진투자증권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의 류태환입니다. 일단 사업보별 GP 마진 관련해서 플랜트는 2.4% 상분기 기준으로 나온 것 같고 특이사항이 있었던 게 상대 엔지니어링 쪽에서 크게 비용이 반영이 된 것 같은데 주택 쪽은 확연히 좋아진 모습으로 보여져서 사업보별로 GP 마진 특이사항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우선 사업본부별로 건설 별도 부문에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요. 토목 같은 경우에는 싱가포르 남북도로 온가 반영, 여기에 따라서 온가율이 상승한 부분이 있고요. 건축 부문은 국내 데이터 센터가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좋은데 매출 확대되는 부분, 그 다음에 해외 건축 현장, 쇼타워 현장의 공기 단축에 따른 인센티브가 반영되면서 일회성 이익이 좀 반영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건축이, 원가율이 좀 개선이 됐고요. 주택 현장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원가율 개선이 되고 있는데 2분기 때 원가율이 개선된 3개 현장이 누적해서 2분기에 반영이 됐고 3분기는 그 영향이 계속 지속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23년 이후에 착공된 현장의 매출 비중이 지금 25년 말에 46%였는데 26년 9월 말 기준으로 76%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플랜트 현장 같은 경우에는 매출 부분이 3분기에 저희도 그렇고 엔지니어링도 그렇고 좀 줄었습니다. 이게 일정 조율하면서 조금 줄었는데 이 부분은 4분기에, 3분기에 줄어든 부분까지 포함해서 다 회복할 예정이고요.
대신에 건설 부문에서 전기로 제철소 공사가 실제로는 미국 법인에 해당되겠죠. 전기로 제철소 공사가 본격적으로 매출이 확대되면서 기본적으로 원가율은 좀 개선이 되고 있는데 마시다시피 고온과 현장의 영향이 계속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개선은 조금 제한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뉴 에너지 부분 같은 경우에는 신한원 3, 4억이 매출 확대되고 그다음에 사우디 송정공사, 이익률이 앙호한 현장들이 계속 매출이 나오면서 개선되고 있는 상태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신여링 같은 경우에는 플랜트 인프라 부문에서 지금 플랜트 쪽 샤인 공정촉진비용이 계속 투입이 되고 있다 보니까
원가율이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건축 주택 부분은 주택 현장 원가율도 개선이 되고 있지만 수익성이 암호화한 그룹사 공사 매출이 올라가면서 이익이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주택 같은 경우에는 주택 한계 현장에서 중공 정산 이익금이 들어오면서 이번 분기에, 타 분기에 비해서는 이익이 상대적으로 개선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JP모건의 윤세리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JP모건 이성훈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지난번에 CF님께서 중동 현장 관련해서 업데이트를 주셨는데 14개 현장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전쟁에 따른 특이 동향은 없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3분기나 아니면 10월 기준으로 현재 조금 원가율이 상승할 만한 현장이 있는지 업데이트 있으면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어제 대우건설과 한수원 관련해서 뉴스가 나왔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현대건설이 만약에 입찰이 새롭게 열릴 경우에 참여하실 가능성이 있으신지 그리고 이 현장에 대해서 EPC가 수익성이 나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 혹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중동 현장 관련해서는 전쟁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 가능성이 보이는 현장은 특별히 없고요.
공사적으로 저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송전 현장 하나 정도 있는데 이건 전쟁하고는 별도의 이슈이고 그렇게 크지 않은 현장이어서 전체적으로는 영향이 제한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분기하고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사실 중동 현장도 중동 현장이었지만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국내 납부타라든가 이런 수급 이슈가 좀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아예 없어진 부분, 그런 것들 때문에 걱정은 조금 덜 하고 있고 전체적으로 모든 현장이 공사는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어제 대우건설과 한수원의 문제는 양사 간의 이슈여서 코멘트를 구체적으로 드리기는 좀 어려운 것 같고요.
한수원에서 발표하신 계획에 따라 내년에 다시 입찰을 하신다는 건데 입찰에 참여는 할 거고 다만 저희는 원전 사업을 통해서 큰 수주 규모를 추구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머지 사업보다도 더 높은 수익성을 타겟하고 있고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포지션상 수익성이 담보되는 프로젝트가 많기 때문에 수익성을 훼손하면서까지 수주를 추진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익성이 나올지 그 부분은 현재로서는 정보가 그렇게 구체적으로 있지 않아서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신대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앞서 질문에서 조금 못 들었던 걸 수도 있는데 현대 엔지니어링 관련해서도 부문별로 마진이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궁금해서 인프라 플랜트 부분 쪽에서 적자가 크게 발생을 한 것 같고 건축 부문도 분기 단위로 봤을 때 3분기에는 상반기 대비해서 원가율이 올라간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두 가지에 대해서도 조금 설명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원전 사업 같은 경우 지금 어쨌든 이 차례 체코 원전 같은 경우도 이 차례 참여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수익성을 어쨌든 웨스팅하우스랑 같이 하는 부분이랑 킹코리아랑 같이 하는 부분에서 수익성을 똑같이 가져가기에는 조금 어려울 거다라고 보고 있어서 이거를 똑같은 웨스팅하우스랑 같은 허들로 생각을 해서 수익성을 추구하시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저희가 2분기에도 토목 쪽에서 건설 별도로 봤을 때 2분기에도 토목 쪽에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3분기에도 토목에서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다 보니까 향후에 4분기나 내년도 봤을 때도 일회성으로 나올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1번 현대 엔지니어링 구분별 마진 변동과 건설 토목 부분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앞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엔지니어링이 플랜트 인프라, 건축주택 두 개 부문으로 나눠서 지금 회계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플랜트 인프라 부분에서는 상당히 좀 2분기 대비해서 상반기 대비해서도 좀 많이 올랐는데요. 플랜트 부분에서는 샤인 현장의 공정촉진비용이 투입이 되면서 원가율이 좀 올라갔고요.
그 다음에 인프라 부분은 저희한테 알려지지 않는 현장이긴 한데 솔로문 제도의 수력발전 현장, 여기에서 온가율이 좀 악화가 됐습니다. 공사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이 플랜트 인프라 부분에서의 매출이 크지는 않아서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건축 주택 부분은 상당히 온가율이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2분기에 87% 정도였던 게 3분기, 분기만 해서 80% 정도로 개선이 된 거고요.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건축 부분은 그룹사 공사 매출이 확대가 되고 주택 부분은 국내 주택 현장에서 중공 정산 이익을 받으면서 반영이 된 영향으로 개선이 됐습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익적 목표는 좀 다르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웨스팅하우스하고 하는 부분은 전략적 협업 구조를 통해서 저희가 입찰 없이 미리 같이 준비해서 이렇게 따는 그런 형태가 좀 많다 보니까 조금 더 높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고 팀 코리아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경쟁 입찰 구조이고 그리고 한수원이 조금 더 타이트하게 관리를 하시다 보니까 과거의 경험 그리고 저희가 추구하는 수익성 모두 조금씩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정확한 차이를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토목 부문 말씀을 못 드렸는데요. 우선 2분기 때는 콜롬비아 하수처리장에 오래전에 완공이 됐던 현장이었는데 중재 폐소 비용이 일시적으로 일회성으로 반영이 됐었던 거고요.
3분기에는 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 이게 도심지 공사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예상했고 설계했던 거에 비해서 추가적으로 비용이 투입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런 부분을 이번 3분기 때 최대한 반영을 해서 온과율 조정을 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라서 앞으로 완벽하게 가능성이 없습니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말씀드린 대로 최대한 저희가 예상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이번에 원가율 조정을 했습니다. 2분기 때는 콜롬비아스 처리장, 3분기 때는 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에 원가가 반영이 됐고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통목 누적 원가율이 95% 정도에 달성할 수 있었던 그런 수준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진투자증권의 을태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유진투자증권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미분양 현황 추이에 대해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그리고 마지막으로 샤인 프로젝트에 대한 원가 반영 우려가 계속 시장에 있는데 돌간비가 계속 반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돌간비가 추가적으로 저희가 받으면서 원가를 조금 많이 할 만한 그런 기회들이 있는 건지 질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네, 위원님. 두 번째 미분양 현황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3분기 말로 2138세대가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거고요. 전년말 대비해서도 1040세대가 줄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중공업 미분양이 760세대 정도로 꾸준하게 감소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중공업 미분양 세대 같은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저희가 유동적 확보 방안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부담은 상당히 점점 더 줄어들 걸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테라파워 관련해서는 저희가 두 가지를 먼저 초등학교 공사업 관련해서 계약을 추진 중인데 첫 번째는 더 급하게 테라파워 입장에서 해야 되는 원자로 조립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띄워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 그거는 조금 더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 초등학교 전체에 대한 EPC 계약에 대해서는 저희가 원전과 관련해서 분기별로 일정을 드리는 것은 앞으로 지향하고자 합니다.
이게 원전이 워낙 호흡이 길다 보니까 2분기에 될 것 같다, 3분기에 될 것 같다 이게 조금 지키기가 어렵고 매번 너무 송구스러워서 내년 말 정도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샤인 프로젝트 관련한 돌관비용은 연말까지 공사가 끝나기 때문에 돌관비가 어느 정도 들지에 대해서는 윤곽이 다 나왔고요.
그 돌관을 하게 되는 배경이 이제 그 저희가 LD가 굉장히 작은 공사임에도 불구하고 그 발주처의 요구에 의해서 돌관을 하고 있고 그 돌관비용은 지금도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저희가 발투초로부터 어느 정도로 보상을 받을지 그 부분이 현재 좀 불확실합니다마는 어느 정도 베이스를 가지고 저희가 돌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추가되는 돌관 공사비에 어느 정도는 만회가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산하증권의 김승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네, 안녕하세요. 저 일회성이 관련해서 좀 여쭤보려는 게 사실은 마진에 대한 추정을 어떻게 좀 레인지를 잡아야 할지를 위해서 각각의 저 일회성 비용들 어느 정도 금액 대략적인 아마 어느 정도 나왔는지 인프라부터 시작해서 건축, 주택, 플랜트 등등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토목 같은 경우에 3분기만 말씀을 드리면 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 온가 반영된 게 한 800억 정도 됩니다.
이게 일회성 비용 반영이 됐고요. 그리고 플랜트 같은 경우에는 말씀드린 대로 어떤 일회성 비용이라기보다는 고온가 현장이 계속 영향이 올해까지는 지속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인프라의 솔로몬 현장이 430억 반영이 됐습니다.
그리고 주택 현장에 국내 현장 중공 정산된 부분이 한 1,100억 정도 플러스로 반영됐습니다. 3분기 500억, 누적으로 1,100억 정도입니다. 답변 됐을까요? 네, 공기단축 인센티브 일회성이 또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아, 쇼타워, 맞습니다. 국내 건설, 건축부문의 쇼타워 같은 경우에 156억입니다. 중공된 현장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혹시 추가로 그러면 국내 별도 주택이 건축부문 일회성 이익 제거하고 나서는 그냥 정상적인 원가 수준의 마진이라고 간주해도 무궁할까요?
맞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 저희 주택 마진율이 한 3분기만 놓고 봤을 때 한 86.4% 정도 됐는데요. 이게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정상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분기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세면자 온가율 개선되면서 그게 누적해서 좀 반영이 됐었고 3분기가 정상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없어서 제가 웨스팅하우스 투자 관련해서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부가 대미 투자를 준비하고 있고 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에 제안을 받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향후에 저희가 지금 현재도 미국 시장에서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미국 시장 진출에 상당한 기회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좀 더 확실하게 미국 원전 시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면 원전 관련 EPC 계약이 알려드리지 못하는 부분이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다만 매 분기가 지날수록 저희가 원전 SMR을 통해서 얻게 될 미래 수익에 대한 기대치 이런 부분은 점점 강해지고 있거든요.
그 말은 저희가 최초에 추진하던 불가리아, 펠리세이즈, 페르미 이런 것들이 EPC 계약이 아직 안 이루어졌습니다만 계속해서 지난 분기에는 대미 투자 8기가 발표됐고 그중에 웨스팅하우스가 6기여서 저희의 기회가 굉장히 기대되는 것처럼 하나하나씩 새로운 기회들이 저희 파이프라인에 들어오고 있고 그 기회들을 살리기 위해서 물밑에서 계약 전에 해야 될 일들은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가 언제 몇 분기까지 하겠다 이렇게 보다는 저희가 지금 기준으로는 예를 들어 10월 말이니까 내년 사업계획에는 이 정도의 프로젝트를 저희가 가능한 프로젝트로 봤다. 그래서 프로젝트 리스트를 드리는 정도로 업데이트를 많이 양해 부탁드리고 어제 오는 정말 주가가 엄청나게 많이 빠져서 아까 보니까 PBR 1도 안 되더라고요. 소닉의 턴어라운드가 잘 진행이 되고 있고 원전이라는 엄청난 기회에 있어서 도지진이 굉장히 좋은 기업이라는 부분은 애널리스트 분들께서 잘 이해하고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에 대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혹시 추가 질문 있으신가요? 김승준 의원님 추가 질문 요청하신 걸까요?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산하증권의 김승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네, 저 한 가지 더 여쭤볼 게 있어서요. 저희 최근에 미국에서 켄터키에서 6개 하겠다고 최근에 얘기 나온 게 있었는데 이거 관련해서 저희도 좀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답변
연방정부가 가지고 있는 부지에 관한 프로젝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저희가 해당 프로젝트에 연관이 있다, 없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다만 DOE, DOC 합쳐서 지금 20기의 전체 프로젝트가 2030년까지 착공을 목표로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저희는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협의를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혹시 다음 질문 있으실까요?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신대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키움증권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고 싶은 게 최근에 매출 2.5%짜리 우선 협상 대상자, 대상 해놓은 공시가 하나 있었는데 그거 관련해서 어떤 뭔가 말씀해 주실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저희 해상평양 관련해서 저희가 과거부터 지분 투자를 했었던 그런 현장들이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 혹시 어느 정도 진척사항이 있는 건지 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내용이어서 공시한 내용 외에 추가로 말씀드리기,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다만 내년 수주 계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정도로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전체적인 해상품류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고 있어서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희의 핵심 상품 중에 하나로 잘 디벨롭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투자한 건에 대해서도 잘 되고 있고 문제가 있거나 말씀드릴 만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좀 전에 해상풍력 파이프라인을 잘 못 말씀드린 것 같은데 파이프라인 굉장히 많고요. 내년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당사분 기준으로 한 5조쯤 됩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