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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수주

  • 3Q 누적 신규 수주 28조 8,746억 (YoY +10.6%), 북미 대형 프로젝트·다수 데이터센터 수주, 가이던스 대비 86.5% 달성
  • 국내 14조 4,464억, 해외 14조 4,282억
  • 건설 16조 8,916억 (국내 10조 8828억, 해외 6조 88억), 현대제철 미국 전기로 제철소·복종역세권·포항 AI 데이터센터 등 수주
  • 엔지니어링 11조 8,150억 (국내 3조 4,318억, 해외 8조 3,832억), 미국 필리조선소·카자흐스탄 가스처리 플랜트·군산 AI 데이터센터 등 수주

수주잔고

  • 99조 5,310억, 약 3.6년치, 국내 75%·해외 25%
  • 건설 73조 4,623억 (약 4.9년), 엔지니어링 25조 8,378억 (약 2.3년)
  • 주택 잔고 48조 1,729억 (건설 37조 1,970억, 엔지니어링 10조 9,759억)
  • 수주 미인식 시공권 확보 33조 1,237억 (건설 28조 3,772억, 엔지니어링 4조 7,465억)
  • 시공권 포함 총 사업 확보 132조 6,547억

매출

  • 19조 3,642억 (YoY -15.8%), 연간 가이던스 27조 4,000억 대비 70.7% 달성
  • YoY 감소 사유는 주택 착공 물량 감소, 엔지니어링 북미 그룹사 공사 준공
  • 건설 11조 4,902억
  • 건설 국내 7조 3,206억, DH클래스·DH방배 등 주택현장 중심
  • 건설 해외 4조 1,696억, 사우디아미랄패키지4·자프라패키지2·파나마 메트로 등 대형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 엔지니어링 7조 5,804억
  • 엔지니어링 국내는 그룹사 자동차 공장 현장 공정 본격화
  • 엔지니어링 해외 3조 1,093억, 사우디 아멜 패키지원·자포라 패키지2 현장 견인

원가율

  • 전사 92.0% (YoY -2%p), 건설 93.9% (YoY -1.6%p)
  • 건설 토목 ↑,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싱가포르 남북도로 현장 투입 물량 증가 영향
  • 건설 플랜트 소폭 ↑, 샤인·마잔 12 등 고원가 현장 영향 지속
  • 건설 건축주택 5.2%p 개선, 싱가포르 쇼타워 현장 공기 단축 인센티브 달성·주택 매출 믹스 개선 지속
  • 엔지니어링 전반 개선
  • 엔지니어링 건축주택 수익성 개선, 수익성 양호한 그룹사 공사 현대차 안성센터·화성기아공장 매출 확대

영업이익

  • 판관비 8,777억 (YoY +4.8%), 건설 '25년 실적 회복에 따른 성과급 증가
  • 판관비 증가에는 엔지니어링 건축주택 개선상각비 반영, 현장수 감소에 의한 설계인력 비용 증가도 영향
  • 영업이익 6,640억, OPM 3.4%, 가이던스 8,000억 대비 83.1% 달성
  • 건설 2,855억 (YoY +69.2%), 토목·플랜트 원가율 상승에도 주택 점진적 원가율 개선
  • 엔지니어링 2,931억 (YoY +25.6%), 건축주택 원가율 개선
  • 현대스틸산업 신한의 해상 풍력 착공으로 흑자 전환, 사업 구조 정상화 단계 진입
  • 송도 랜드마크시티 859억 (YoY -35%), 레이크 송도 4차 준공에 따른 매출 감소

재무상태

  • 자산 27조 2,814억, 부채 16조 3,484억 (전년말 대비 -7.4%), 자본 10조 9,330억 (+5.1%)
  • 부채비율 149.5%, 유동비율 152.2%, 자기자본비율 40.1%
  • 현금 및 예금 3조 4,850억 (전년말 대비 -1조 6,918억), 해외 대형현장 마일스톤 미도래 등 건설업 특성 영향
  • 4Q 신규사업 선수금·주택 중도금·잔금으로 연말 전년도 수준 회복 예상

가이던스·전망

  • 4Q 원전·데이터센터·해상풍력 등 핵심 상품 수주 성과 가시화,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무리 없을 전망
  • 매출 미국 법인 및 기타 자회사 매출 확대로 연간 가이던스 부합 예상
  • 풍부한 수주잔고 기반 신규 프로젝트 착공·본격화로 매출 점진적 회복 기대
  • 영업이익 건설 저수익 현장 준공과 주택 원가율 개선으로 수익성 회복, 엔지니어링 원가 관리로 개선 흐름
  • 샤인 및 해외 일부 플랜트 현장 공정촉진 추가 비용 지속 반영 중이나 최초 가이던스에 충분히 반영, 연간 가이던스 무난히 달성 전망

원전

  • 정부 대미 투자 결정에 따라 미국 상무부 주관 대형 원전 8기 사업 추진 예상, 미국 원전 시장 성장 기대
  • 주요 파트너사 협력 강화, 미국 에너지부 지원 프로그램 연계 신규 원전 프로젝트 참여 협의 진행 중, 구체 내용 비공개
  • 테라파워 기본 협약 기반 원자로 조립 공사 계약 우선 추진, '27년 포크 잔여 공사 계약 체결 목표
  • 펠리세이즈 SMR·불가리아 대형 원전 등 추진 프로젝트 계약 체결 위해 노력 중
  • 웨스팅하우스 투자는 정부가 대미 투자 준비 중, 정부뿐 아니라 민간 기업도 참여 계획, 제안 받아 검토 중이며 미국 원전 시장 기회를 확실히 잡을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 원전 SMR 미래 수익 기대치 분기마다 강화, 불가리아·펠리세이즈·페르미 EPC 계약 미체결, 대미 투자 8기 중 웨스팅하우스 6기로 신규 기회 파이프라인 유입 중, 계약 전 준비 순조
  • 향후 분기별 시점 대신 내년 사업계획상 가능 프로젝트 리스트 제공 방침

데이터센터

  • 건설 국내 최초 AI 전용 포항 AI 데이터센터 수주, 현대차그룹 해만금 AI 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시공사 참여 예정
  • 해만금 사업 향후 500MW까지 단계적 확대, 중장기 성장 동력 기대
  •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로 포트폴리오 강화 계획
  • 엔지니어링 동산 AI 데이터센터·인천 원창동 데이터센터 수주, 다수 파이프라인 기반 시장 점유 확대 중

주택

  • 압구정 3, 5구역 등 주요 도시정비 사업 시공권 확보, 2년 연속 연간 수주액 10조 원 돌파
  • 4Q 최근 시공사 선정된 목동 10단지, 마천 5구역·광명·철산주공 13단지 등 수주 추진, 도시정비 중심 안정적 수익 기반 구축

Q&A

Q1. 사업본부별 GP 마진 특이사항 (유진투자증권)

→ 건설 토목은 싱가포르 남북도로 원가 반영으로 원가율 ↑, 건축은 국내 데이터센터 매출 확대와 쇼타워 공기 단축 인센티브(일회성)로 개선, 주택은 원가율 개선 지속(2Q 개선 3개 현장 누적 반영·3Q 영향 지속), '23년 이후 착공 현장 매출 비중 '25년 말 46% → '26년 9월 말 76%

→ 플랜트 매출 3Q 감소(건설·엔지니어링 모두)했으나 4Q 3Q 감소분 포함해 회복 예정, 전기로 제철소(미국 법인) 매출 확대로 원가율 개선 중이나 고원가 현장 영향으로 전반 개선 제한, 신에너지 이익률 양호 현장 매출 지속으로 개선, 엔지니어링 플랜트인프라는 샤인 공정촉진비용으로 원가율 ↑, 건축주택은 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와 주택 준공 정산 이익으로 이익 개선

Q2. 중동 현장 원가율 상승 여부 업데이트, 대우건설-한수원 이슈 관련 입찰 참여 가능성과 EPC 수익성 (JP모건)

→ 중동은 전쟁으로 인한 원가율 상승 가능성 현장 없음, 송전 현장 하나 어려움 있으나 전쟁과 별개이고 규모 작아 영향 제한적, 전 현장 공사 진행 중

→ 대우건설-한수원은 양사 이슈로 코멘트 어려움, 한수원 계획대로 내년 재입찰 시 참여하나 수익성 훼손하며 수주 추진하지 않을 판단, EPC 수익성은 구체 정보 없어 언급 어려움

Q3. 엔지니어링 부문별 마진 변동, 원전 팀 코리아·웨스팅하우스 수익성 기준, 토목 일회성 비용 재발 가능성 (키움증권)

→ 엔지니어링 플랜트인프라는 샤인 공정촉진비용 투입과 솔로몬 제도 수력발전 현장 원가율 악화로 ↑, 건축주택은 원가율 2Q 87% 정도 → 3Q 80% 정도로 개선(그룹사 공사 매출 확대, 국내 주택 준공 정산 이익)

→ 원전 수익성 목표는 상이, 웨스팅하우스는 전략적 협업으로 입찰 없이 사전 준비해 수주하는 형태가 많아 더 높은 수익성 담보 가능, 팀 코리아는 경쟁 입찰·한수원 타이트 관리로 차이 있으나 정확한 차이 비공개, 토목은 2Q 콜롬비아 하수처리장 중재 패소, 3Q 싱가포르 남북도로 도심지 추가 원가를 최대한 반영했으나 공사 진행 중이라 추가 발생 가능성 없다고 단언 불가, 일회성 제외 토목 누적 원가율 95% 정도

Q4. 테라파워 계약 일정, 미분양 현황 추이, 샤인 프로젝트 돌관비용 추가 반영 및 만회 가능성 (유진투자증권)

→ 테라파워 원자로 조립 공사는 별도 협의 중으로 빠른 시일 내 체결 예상, 나머지 전체 EPC 계약은 내년 말 정도 목표(분기별 일정 제시는 지양), 미분양 3Q 말 2138세대 (전년말 대비 1040세대 감소), 준공 후 미분양 760세대로 꾸준히 감소

→ 샤인 돌관비용은 연말 공사 종료로 규모 윤곽 나옴, LD 작은 공사이나 발주처 요구로 돌관 중이고 정산도 받는 중, 보상 규모는 불확실하나 추가 돌관 공사비 어느 정도 만회 가능

Q5. 사업부별 일회성 손익 금액과 정상 마진 수준

→ 3Q 토목 싱가포르 남북도로 원가 반영 800억 정도(일회성), 엔지니어링 인프라 솔로몬 현장 원가 반영 430억, 주택 국내 현장 준공 정산 3Q 500억·누적 1,100억 정도 플러스, 건축 쇼타워 공기 단축 인센티브 156억, 플랜트는 일회성 아닌 고원가 현장 영향 올해까지 지속

→ 주택 일회성 제거 후 정상 마진 수준 맞음, 3Q 마진율 86.4%로 정상 수준, 2Q는 개선 효과 누적 반영

Q6. 미국 켄터키 원전 6기 프로젝트와의 연관성

→ 연방정부 부지 프로젝트 연관 여부는 언급 어려움, DOE·DOC 합쳐 20기 프로젝트가 2030년까지 착공 목표로 진행 중이며 대부분 프로젝트에 협의 중

Q7. 매출 2.5% 규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관련 내용, 해상풍력 지분투자 현장 진척 (키움증권)

→ 공시 외 구체 내용 비공개, 내년 수주 계약 목표로 추진 중

→ 해상풍력 전체 프로젝트 순조, 핵심 상품 중 하나로 개발 중이며 투자 건도 문제 없음, 내년 수주 목표 파이프라인 당사분 기준 한 5조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