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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도 존재합니다. 유럽, 미국 등 주요국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도 실제 진행 상황을 보면서 시장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추가로 관찰해야 합니다. 다양한 리스크들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최대한 피해를 줄이고 기회 요인들을 확대할 수 있도록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신속하게 대응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10페이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 수요가 생각보다 견주한 흐름이 올해 내내 나타났고 내년에도 성장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장 속도는 다소 느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별 맞춤형 제품 전략과 채널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올해처럼 시장을 아웃퍼폼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북미와 유럽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차세대 신모델 성공적으로 출시된 가운데 트럭 중심의 판매 확대와 재고 건전화 흐름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유럽은 주택시장 부진과 부모들 판매 감소로 이번 분기 성장이 다소 제한되었으나 향후 차세대 신 모델 라인업 확대와 14톤 굴착기 힐로다 경쟁력 강화 등 신제품 중심의 성장을 통해 다시 판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번 3분기는 중남미와 에이펙엔 CIS 지역의 고성장이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부진을 만회한 분기였습니다.

에이펙엔 CIS 지역에서는 대항주 컴팩 판매 호조와 CIS 지역 초대형 장비 판매 확대가 긍정적이었으며 향후에도 20톤 초경제형 모델 출시 등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중남미 지역은 금광 프로젝트, 산유국 등 자원국 호조가 긍정적이었습니다. 당사에서는 인도산 초경제형 장비, 중국산 힐로도 등 경제형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해당 지역에서의 판매를 확대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도는 정부 주도의 이프라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당사의 미니 굴착기, 필로드 판매 확대 전략이 더해지면서 높은 성장을 지속 중입니다 중국은 내수시장의 경쟁 심화가 우려사항이나 중국산 원가 개선 모델과 해외 시공 물량 공략을 통해 매출을 방어하고 수익성 중심의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한국은 안정적인 시장 수요 유지되는 가운데 6톤, 15톤, 규력기종 및 차세대 신모젤 판매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계속 앞서 설명드린 대로 3분기까지는 주요 시장의 견주한 수요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 왔습니다.

다만 4분기에는 환율 환경 변화와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공급 제약 등 대외 불확실성의 영향이 일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성장의 속도에는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엔진 사업의 최근 동향 및 전망에 대해서 엔진 쪽에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엔진 전략팀을 담당하고 있는 박태현 책임입니다. 26년 3분기의 경영 실적에 대해서는 앞서서 천정호 상무님께서 설명을 해주신 바와 같습니다. 4분기에는 건설기계 시장과 마찬가지로 엔진의 경우에도 일부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은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3분기까지의 실적과 같이 발전, 산업용 엔진의 매출 성장을 기반으로 해서 이러한 영향을 상세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12페이지 본 장표에서는 엔진사업본부의 중장기 매출 전망, 성장 동력, 이를 위한 생산 역량 강화 방향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연초 사업계획 당시에 2030년 엔진사업본부의 매출 목표를 2.5조 원 이상으로 제시했던 바가 있습니다. 현재 새로운 사업계획을 수립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좀 이른 시점이기는 하지만 글로벌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발전기용 엔진 매출 추가 성장 등을 반영해서 금년 이후에 연평균 약 12% 정도의 성장이 반영된 목표를 수립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드리고자 합니다.

해당 수치는 지난 10년간의 연평균 성장률 대비해서 약 2배 수준의 목표입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 방안으로 군산의 생산 공장을 신설하였고 지난 분기 인천 공장의 발전용 엔진 생산 능력 증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군산 공장은 8월 말 이 파워팩 양산을 시작으로 해서 10월 말 중공식 그리고 방산 엔진의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초에는 초대형 발전기용 엔진의 양산이 시작되게 됩니다 또 방금 말씀드렸던 군산 초대형 엔진 생산과 별개로 인천 공장에서 생산을 하고 있는 대형 엔진에 대해서도 대형 가스 엔진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 증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계획상 내년 하반기부터 증대된 캐파를 가동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생산 역량 강화 활동들은 향후 발전용 엔진 매출 구조적 성장에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산용 엔진, 발전기용 엔진 모두 향후 엔진 사업부의 매출을 성장을 견인해 나갈 주요 제품군들이고 높은 수익성을 보이기 때문에 매출과 이익 기여도 측면에서도 모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3페이지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에서는 늘어나는 글로벌 전력 수요 그리고 그 안에서 당사 발전기용 엔진의 강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전력 수요 전망에 대해서는 다양한 보고서하고 견해가 있습니다. 하지만 수요의 성장에 대해서는 아마도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왼쪽의 그래프를 보시면 IEA에서 최근 발표한 글로벌 전력 수요 전망입니다. IEA 전망에 따르면 글로벌 전력 수요는 2025년 28,200TWh에서 2030년 33,600T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연평균 증가량이 2015년부터 2025년까지가 매년 약 700TWh였는데 2026년부터 2030년까지는 약 1,100TWh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과거 동일한 기관에서 발행했던 보고서에서의 표현을 인용하면 매년 일본 전체 전력 소비량 이상의 수요가 생기는 것으로 전력 수요 증가 속도가 지난 10년보다 뚜렷하게 빨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증가분 가운데서 데이터 센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글로벌 기준으로는 약 9%, 미국에서는 약 50%입니다. 미국에서 늘어나는 전력 수요의 절반가량이 데이터 센터일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전력 공급이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에는 전력 부족이 심하고 그리드 연결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데이터 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을 현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주 전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스 터빈의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발전 수요는 중속 엔진 또 다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소형 엔진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의 입지도 소규모 분산형으로 넓어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당사의 핵심 경쟁력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백업 솔루션 그리고 상시 발전 솔루션 모두를 대응할 수 있는 T-Mobile 가스 엔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백업 솔루션은 데이터 센터처럼 전력 공급이 끊겨서는 안 되는 미션 크리티컬 등급 시설의 비상 전력으로 빠른 기동 능력 그리고 설치 공간 대비 높은 출력이 요구됩니다. 상시 발전 솔루션의 경우는 주 전력과 브릿지 전력으로 쓰이고 24시간 기저 부하 운전과 확산형 분산 발전에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에 대해서 당사의 해친 경쟁력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선도적인 시장 지비입니다. 당사의 21L 가스 엔진은 미국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사용된 이력을 바탕으로 해서 장기 공급 계약을 확보한 바 있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논의들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탄력적인 생산 대응력입니다. 수요 증가에 맞춰서 앞서 설명드렸던 바와 같이 인천공장 그리고 분산공장에서 생산 능력을 증대시키고 있고 추가적인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파워트레인입니다.

발전기용 디젤 엔진을 가스 엔진으로 개발하거나 수소 엔진으로 개발할 수 있는 방안들도 검토 중이고 이를 통해서 친환경 트렌드에도 대응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라인업 또한 확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분산에서 생산이 예정된 비상발전기용 1에서 3메가와트급 3MW급 비젤 엔진을 개발을 하고 있고 해당 엔진들을 기반으로 해서 가스 또는 수소와 엔진 개발에 대해서도 추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소형 엔진 플랫폼으로 제품군을 넓히고 엔진의 신뢰성과 내구성 유지 보수 편의성 등을 계속 개선해서 성장하는 수요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엔진 관련해서. 네 간략하게 준비한 자료 설명은 여기까지입니다. 이어서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A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별표와 4번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증권의 정동익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KB증권

아 예 안녕하세요. 저 KB증권의 정동익입니다. 두 가지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환율 관련해서 환율이 하락해서 외환 관련해서 마이너스가 많이 나오겠다고 생각했었지만 예상보다도 규모가 큰 것 같아요. 1500억 원 가까이 되니까요. 그래서 저희가 영업 외단에서 외환손익에 영향을 준 베이스가 주로 어떤 것들인지 하고요.

그다음에 매출이나 영업이익의 또 환율 하락 때문에 영향을 받은 부분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전체 매출 중에서 달러 매출 비중이라든가 이런 매출이나 영업이익단에서 영향을 준 요소들 그다음에 저희 기본적인 해치 정책들 이런 것들 관련해서 좀 환율 관련한 저희들의 어떤 전반적인 정책과 상황에 대한 설명을 좀 한번 정리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두 번째는 방산 부분 엔진에 대한 질문인데요. 지금 전체 엔진 매출 비중에서 방산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계산을 대략적으로 해보면 한 200억 원 정도 이번 분기에 나온 것 같거든요. 작년 동기 대비해서는 절반 정도 수준인 것 같고요. 지금 저희 갖고 있는 백록으로 감안하셨을 때 올해 4분기 내년 가면서 방산엔진 쪽의 매출을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가이드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과 분석 중의 성상입니다. 환율부터 조금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영업 외단에 영향을 미치는 PS, 잘 아시겠지만 PS 환율로 영향을 미치는데 PS 환율이 지금 US 달러가 지금 1358원 정도, 2분기 때가 1542원 정도였어요.

그래서 차익 금액이 한 180원, 184원 정도 이상 차이가 급격하게 벌어지는 바람에 평균 환율과 다르게 외화 영업의 손익 쪽에 들어가는 외환 차손익이 좀 크게 증가한 측면이 있고요. 저희가 이제 US 달러 기준으로 한 7, 8억 불 정도 그 다음에 유로 환율 정도로 유로 쪽으로 오픈된 게 한 외화 매출 채권이 한 1.2, 1.5 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제는 저희가 조금씩 매출 쪽으로 지금 저희가 US달러로 영향을 미치는 데들은 북미 지역이 US달러로 판매가 되고 있고요.

그 외 신흥 지역도 지금 US달러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유럽은 유로로 판매가 되고 있고 그런데 당연히 US달러나 유로나 지금 같은 경향성으로 워낙 강세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해치가 기본적으로 6개월 동안 한 50% 스무딩되는 편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원화가 평가 절상되면 단기적으로 영업이익이 악화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답변

방사항 관련해서 질문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사항이 이번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감소된 걸로 보인다고 말씀해주셨고 전망에 대해서 질문 주신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셨던 것처럼 금년 기준으로 보더라도 3분기에는 앞선 1분기, 2분기의 매출 대비해서 매출이 주춤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3분기에서는 물류의 이슈라든지 일부 부품의 수급 이슈 등이 공급을 말씀드렸던 이슈들에 따라서 2년 내에도 분기별로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말씀하셨던 것보다는 상위화는 27년의 매출 전망에 대해서는 얼마까지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니까 해당 부분은 양해를 부탁드리되 저희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10월부터는 군산공장의 방사능 엔진을 내년에는 램프업 기간이라 기존 계획했던 것 그러니까 전체의 캐파 대비로는 다소 뭐 좀 적은 물량이기는 하지만 가동하는 데 있어서 크게.

내년도까지의 물량은 이제 확정적인 표준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재능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한영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대신증권의 최정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삼성증권

네, 자신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권 친정원입니다. 저는 질문 3가지 정도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3분기 기준으로 국미딜러 재고 현황이랑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저희 상, 하반기로 나눠봤을 때 실적에 대한 계열성 부분.

그리고 세 번째로는 이제 프로모션 자체가 이제 하반기에 더 집행이 그렇게 많이 되는 건지 이 세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먼저 북미 지역 제조업고요. 사실은 2024년부터 저희가 좀 시장 내 폭발적인 수요 때문에 선제적인 재고 배치를 하다가 25년에 하락되면서 딜러 재고가 쌓이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4년 말 기준부터 계속 줄이는 작업을 했었고요. 현재 북미 딜러들의 재고가 전년도 연말에 3,000대 수준이었고 9월 말 기준으로는 한 2,780대 정도로 한 220대 정도가 감소를 했습니다. 즉 전체 절대 물량은 크게 줄은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서 줄었고 판매 물량을 봤을 때 MOH 기준으로는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가 딜러들의 재고 건전화를 위해서 당사는 당사 공장 재고뿐만이 아니라 그 해외 분의 딜러 그 해외 법인 재고 딜러 재고까지 매달 파이브 라인 재고 관리를 하면서 특히 딜러들의 재고 과잉으로 인한 프론트 라인 그 차질이 없도록 계속.

상 하반기 실적 비활성화 부분의 질문을 제가 정확히 좀 이해. 일단 뭐 통상적으로 저희가 매출의 비중을 상보하죠 시즌 엘리트가 좀 있습니다. 하반기가 전통적으로 상반기에 대한 오프 정도 적게 나타나는 게 이제 흐름인데요. 올해도 유사한 패턴은 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뭐 특별히 큰 뭐 타격이 딜러 재고 과잉이라든지 시장 흐름에 앞서 설명드린 대로.

상반기에 급격한 성장이 있었고 하반기에는 그 부분보다는 좀. 이어가나 상반기와 같은 호조는 있지 않. 누적 빼고 다 개념으로 봤을 때에는 저희가 통상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수준이. 장기간 사분기에 크게 올라가거나 내려가나 하는 임팩트는 좀 제한적. 그리고 프로모션 관련해서는. 저희가 뭐 하반기 프로모션이 과거 한 이 삼 년 전에 재고 처리를 위해서 좀 집중적으로 시행됐던 부분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이 건전화됨에 따라 특별히 저희가 그 시장 내 수요를. 내부적인 어떤 재고 효율화를 위한 프로모션은 좀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다만. 현지 업체라든지. 단기적으로 하반기를 위한 전사적인 프로모션은 제한적이고요. 말씀드린 대로 시장에 맞는 프로모.

추가적으로 상하반기 실적에 대해서 언급을 드리면 원래 저희가 아시다시피 한국 화재 자체가 상반기에 굉장히 높은 한일을 유지했다가 지금 하반기 때 굉장히 낮게 하락폭이 굉장히 보기 드물게 크게 떨어지는 영향이 좀 있고요.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조금 안 좋아지는 경향성을 보이고 있고요.

두 번째로 상반기까지는 저희가 이란 전쟁의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대두가 되지 않아서 사실 아프리카나 중동 지역의 물량이 굉장히 많았던 반면 3분기, 4분기 쪽에는 일환 리스크가 이제 본격적으로 대두가 돼서 3분기 표에서 보시다시피 이제 전년 대비 하락한 물량에서 보시다시피 조금 그런 영향으로 인해서 아프리카 중동 물량이 좀 감소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3가지를 좀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한영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네, 저 삼성전권의 한영호입니다. 그냥 영업이익에서 이번에 혹시 일회성 요인들 한 번만 더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플러스 요인 금액 말고 혹시 마이너스 아까 충남금이나 이런 다른 요인들 혹시 있었는지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리고 만약에 없었다면 이번 분기 어쨌든 마진율이 지난 분기 대비해서 매출을 비교해 봤을 때는 진짜 많이 떨어진 것 같은데 이게 아프리카랑 이런 쪽 영향이라면 지역 믹스 차원에서 아프리카랑 이런 쪽 이외의 지역들은 낮은 여전히 굉장히 낮은 수준인 건지 한 어느 정도인지 레인지라도 조금 주시면 추정하는 데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범석 팀 송사장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국제 환급으로 인한 일회성 요인은 277억이 있고요. 다만 일회성 요인으로 반영이 된 게 저희가 중국 채권이나 이런 채권 충당금이나 판매무증 충당금 등으로 인해서 한 110억 정도 추가적으로 반영된 부분이 있습니다.

17억이 전부 다 채권 요인으로 집계된 건 아니고요. 또 반대로 일회성으로 안 좋아지는 측면이 좀 있었던 걸 결산이 되었고요. 두 번째로 MA 지역 같은 경우는 아프리카나 중동이 물량이 감소를 하긴 했지만 그 외 그 수익성 자체로는 크게 문제가 없을 없는 것으로 지금 확인되고 있는데 다만 이제 뭐 금값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인해서 물량 자체가 감소한 거지 수익성 자체는 저희 1회성 플러스 그 270억 정도 그 환입된 거랑 그다음에 아까 잘 안 들려가지고요. 110억 정도 마이너스가 이 중국 관련해서 있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아예 중국에서는 한 50억 정도고요. 그 외 지역에서 그 충당금 충당금이 조금 일시적으로 좀 잡힌 것들이 좀 있습니다. 판매 운용 충당금 이런 것들이 좀 포함해서 대략적으로 한 110억. 아예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최강식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다올투자증권

환율 영향을 한 번 더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환율 영향을 말씀하시는 게 2분기 대비 3분기라고 말씀을 네 맞습니다. 2분기 대비 3분기에 저희가 환율이 지금 2분기 평균이 지금 한 1500원에서 1480원 정도 하락이 평균 환율이 하락이 됐고요. 80원 정도의 식으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2분기 대비 3분기는 분석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알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이한결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키움증권 이한결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두 가지 정도 여쭤보고 싶은데 첫 번째 건기 부분에서 저희가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지역적인 이슈로 매출이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해당 지역의 딜러 재고 현황이 어떤지랑 전방시장에서 수요만 회복되면 매출이 계속 올라갈 수 있는 구조인지 확인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엔진 쪽에서 지금 3분기까지 엔진 수익성이 15% 비리핀 정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연초에 다이젠스 주신 부분은 10% 초간대여서 이 차이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4분기에 수익성이 좀 떨어진다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엔진 쪽에서는 믹스 좋아지면서 예상보다 수익성이 좀 좋아진다고 보시는지 이 부분 좀 질문드립니다. 중동 아프리카 나누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동 지역은 아시겠지만 저희가 전통적으로 강한 딜러식들을 양 브랜드 모두 보유하고 있고 적정적으로 운영을 했는데 올해 전쟁 이후에 홀세일, 저희가 제공하는 부분에 차질이 약간 생겼습니다.

물류 이슈라든지 호르무즈 해역 공세 등등의 이슈가 있었는데 그래서 지금 중동 지역은 딜러 제거가 평소보다는 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빨리 리필을 해야 되는 게 당면한 이슈입니다. 그래서 중동 지역은 아시는 것은 아직 전쟁 때문에 글로벌 시장이 11% 성장을 했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중동 지역만 한 10%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재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하지만 내부적인 수요는 조금 그렇게 전쟁으로 해서 떨어지지 않아서 저희 딜러들이 보유한 재고들을 판매하면서 시장을 지탱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만큼 저희가 적게 공급을 물류적인 이슈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종종 지역의 재고는 좀 줄었다고 좋은 현상은 아니고 줄었다고 볼 수 있고요. 다만 향후에 전쟁이 종료가 된다면 간헐적인 재건수요도 있고 저희 중동지역이 전통적으로 강한 리더십을 갖고 있어서 전쟁이 종료되면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경우는 자원, 특히 금광수요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굉장히 시장이 화랑이었습니다. 상반기에 금강수요 확보를 위한 물량이 좀 있었고 그 물량이 들어가. 그래서 그 이후에. 아프리카 전체적인 그 자원 수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또 이러한 그 신규 딜러를 통해서 그 아프리카 수요에 대응하는 전략을 좀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프리카는 아직까지. 기타 자원들의 가격이 높게 형성이 돼 있어서 향후 시장 전망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시적인 지정학적 리스크로 발생된 물류 이슈로 인한 공급이 원활치 못한 부분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리테일에 집중을 하되 리테일이 원만하게 진행되면 바로 이어서 홀세일로 다시 올라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시장의 변동상을 예의주시하기 위해서 가나, 두바이 지사 등 프론트라인을 통해서 마켓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고 시장 대응을 면밀히 살펴보고 대응 중에 있습니다. 네, 엔진 쪽 좀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3분기까지는 엔진 실적이 좋았는데 4분기 같은 경우는 여전히 좀 좋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4분기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서 좀 비용 같은 걸 좀 많이 발생한 경향이 있고요. 두 번째로 3분기까지 좋은 환율이 이제 4분기 때는 이제 1,300원대 초반자로 떨어지면서 악화되는 요인이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엔진에 판매되는 고수익 제품들이 4분기 때 많이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이 돼서 지금까지 가이던스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가이던스보다는 좀 잘 나오지 않을까 영업이익률 측면에서 좀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한영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그냥 저 업황 보도하는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에 금리 여러 가지 우려들 때문에 장기 업황에 대해서도 사실 여러 가지 패션 마크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런 실제로 금리나 매크로 불확실성 때문에 구매자들이 구매를 좀 미루는 형태가 보이는지 아니면 그게 아니어도 큰 방향에서 업황 사이클은 반등 중이라고 보시는지 그냥 지금 사이클 전반에 대한 혹시 회사의 뷰가 좀 있으시다면 한번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기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코로나 시즌에 전 세계 정부 부양책에 의한 수요가 급증을 했고 그 이후에 5,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교체 수요가 도래된 부분이 반등에 작용을 했고요. 말씀하신 대로 최근에 시장 상황은 전통적인 경제지표에도 영향을 받지만 특히 올해 들어서는 선진시장의 데이터센터라든지 전력인프라, 렌탈수요, 그리고 이어지는 자원부국에서 시장을 견인하는 흐름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물론 말씀하신 금리 때문에 조금 지역 국가별로는 정치적인 입주 금리 때문에 그런 영향을 받는 데가 있지만 저희는 지금 현진 시장의 경우는 데이터 센터 기반한 신규 수요들, 그다음에 신흥시장의 경우는 자원급 중적으로 수요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건설계의 유력 전문기관에서도 전반적인 흐름은 우상향 트렌드가 완만하게 이어지는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고 시장 상황을 면밀히 해서 아직까지는 내년도 시장 전망은 앞서 말씀드린 불확실성도 있지.

엔진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엔진 시장의 경우에는 오랜 기간 동안 이미 성숙되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에 대해서 시장들이 존재하고 그 규모도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장 규모 전체를 봤을 때에는 급격한 변화라든지 증가, 감소 이런 것들을 추측하기 추정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앞서서 건설기계에 대해서는 최태환 전부님께서 설명을 주셨고 저희도 엔진 관련해서는 발전 또는 소형 건설기계, 차량, 선박, 농기계 등 다양한 용도로 공급을 이미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발전용으로는 데이터센터 등의 영향으로 인해서 수요들이 증가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따라서 모든 용도에 대해서 중장기 관점에서 시장이 성장한다 또는 감소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데이터 센터 또는 소형 건설기계용 산업용 엔진 등과 같이 성장하는 섹터를 중심으로 해서 매출 및 영업이익 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키움증권의 이한결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키움증권

Q. 엔진 관련해서 두 가지 정도 추가 질문이 있는데, 우선은 발전용 제외하고라도 육가나 기름값도 많이 오르고 있는데, 그래서 오일앤게스 쪽의 지금 업황이나 분위기 그리고 내년 전망 이런 부분 어떻게 보신지 궁금하고 두 번째로는 지금 사실 지금 엔진 보면 북미 쪽 수출도 좀 많이 올라온 이번 분기 북미 수출도 좀 많이 올라왔고 그래서 믹스가 그래도 좀 계속 개선이 되고 있는 걸 좀 보이는데 지금 군산공장 오픈에 따른 비용 60억 정도 반영한다 하더라도 YY로 지금 위임율이 정량선분기 대비 0.5% 감소한 부분이 잘 이해는 안 가서요.

혹시 비용단에서 수익성이 조금 감소한 이유를 설명해 줄 수 있는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첫 번째 말씀하셨던 질문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발전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걸로 이해했습니다. 발전용은 데이터센터 외에 오일앤게스필드는 저희가 전통적으로 활동을 했던 영역이긴 합니다 북미의 주요 고객들은 기존의 오일앤게스필드에서의 활동들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까지 확장을 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오일앤게스의 경우에도 특정 수치로 올해는 얼마 내년은 얼마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고객들은 동일한 제품으로 시장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만 전력 수요 측면에서는 고객들은 상당 기간 동안 좀 긍정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오일 앤 가스에서의 정말 실초용을 위한 것들이 됐건 또는 분산 발전 관점에서건 고객사들은 상당 기간 동안은 좀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앞서서 설명을 드렸던 것 같이 이런 수요들이 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인천 공장에서 생산을 하는 대형 엔진 생산 라인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대형 가스 엔진의 캡파 증대를 하기도 하고 추후에 군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디젤 엔진을 기반으로 가스화의 가능성도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 작년 동기 대비해서는 0.5% 정도 하락했는데 이거 같은 경우는 환율이나 고정비 측면이라고 생각이 되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잘 나올 수 있었는데 왜 1, 2분기 때 못 나왔냐라는 측면으로 접근을 하신다면 미스 측면에서 지금 저희가 고수입기적인 북미가스 같은 경우 1, 2분기에 딜러 제고 조정으로 인해서 3, 4분기로 좀 미뤄둔 측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걸로 말씀 보신다면 조금 생각하시는 것만큼 안 나온 측면이 있는데 저희가 사실 3, 4분기 때 1, 2분기 때 북미가스 발전이 미스가 좀 악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도 나온 거라서요. 3, 4분기 때는 그 부분을 좀 더 캐치업하는 거라서 그런 식으로 좀...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대신증권의 최정환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대신증권

유럽 지역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질문이 있는데요. 올해 25년부터 봤을 때 유럽 지역이 계속해서 폭발적인 성장은 아니지만 꾸준하게 매출 성장이 나오고 있어서 북미 지역 같은 경우에는 말씀하신 대로 데이터 센터라든지 관련한 인프라 투자 때문에 견조한 것 같은데 유럽 지역 같은 경우에는 수출 데이터도 그렇고 조금 계속 견조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이게 최근에 유럽 경제에 관련된 위기들 정치적인 위기들에도 불구하고 좀 견주한 상황이 지속될 수 있을지랑 과거에도 왜 이렇게 잘 견주하게 나왔는지 이유가 조금 궁금합니다.

답변

일단 시장의 견주함은 아까 설명드린 대로 국가 단위로 조금 리스크 금리 인상 등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장 사이즈는 올해 내년 계속 좀 약간 견주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요. 당사의 경우에 좀 견주한 흐름을 보였던 것은 최근 한 1, 2년 동안 저희가 채널 측면과 제품적인 측면에 개선이 좀 적용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 채널의 경우는 그동안 양 브랜드 운영 관점에서 좀 공백적들이 일부 있었습니다. 수신이라든지 일부 국가의 채널이 좀 안 좋은 곳에 저희가 교체를 한다든지 채널 개선 작업을 한 2년 전부터 꾸준히 한 효과들이 좀 드러나고 있고요.

아직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계속적으로 채널 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부분이 중요했다고 보고요. 제품적인 측면에서는 통합회사가 되면서 상호 보유한 제품들의 크로스셀링, 교차 판매를 하면서 제품의 라인업을 탄탄하게 버라이어티를 넓힌 부분과 그 다음에 25년 하반기부터 출시된 차세대 모델이 올해까지 5개 기종이 출시가 됐습니다.

지난 통합회사 22년 이후에 공을 들였던 R&D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던 제품들의 인지도가 살아난 부분도 작용을 했고요. 그래서 기본적인 채널의 라인업 확충과 채널의 개선이 전반적으로 양 브랜드의 유럽 사업을 견주하게 끌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집중할 부분은 공백 지역이라든지 고진한 딜러의 교체를 통해서 채널을 단단히 하고 네. 장시간, 시간 관계상 시간이 좀 많이 경과했는데요. 장시간 당사의 실적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내년 초을 통해 다시 뵙도록 하고 혹시 오늘 저희가 답변을 다 못 드렸다는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당사 IR팀을 통해 문의하시면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상의로 오늘 기업 설명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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