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봇
공지방
← 컨콜 목록

HD건설기계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시장 환경

  • 유럽·미국 등 주요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시장 수요에 미치는 영향 추가 관찰 필요
  • 다양한 리스크 속에서 피해 최소화·기회 요인 확대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신속 대응
  • 시장 수요 견조 흐름이 생각보다 올해 내내 지속, 내년에도 성장 추세 이어질 전망
  • 성장 속도는 다소 둔화 예상
  • 지역별 맞춤형 제품 전략·채널 역량 강화로 시장 아웃퍼폼 성장 추진
  • 3Q까지 주요 시장 견조한 수요 기반 안정적 성장 흐름
  • 4Q 환율 환경 변화와 중동아프리카 공급 제약 등 대외 불확실성 영향 일부 나타날 수 있음
  • 단기적으로 성장 속도에 다소 영향 받을 수 있음

건설기계 지역별

  • 북미·유럽 3Q 매출 YoY +4%
  • 북미: 차세대 신모델 출시 성공, 트럭 중심 판매 확대, 재고 건전화로 매출 큰 폭 성장
  • 유럽: 주택시장 부진과 구모델 판매 감소로 성장 다소 제한, 차세대 신모델 라인업 확대·14톤 굴착기·휠로더 경쟁력 강화로 판매 재확대 계획
  • 3Q 중남미·APAC·CIS 고성장이 중동·아프리카 부진 만회
  • APAC·CIS: 대양주 컴팩 판매 호조, CIS 초대형 장비 판매 확대, 20톤 초경제형 모델 출시 등으로 아시아 성장 가속 계획
  • 중남미: 금광 프로젝트·산유국 등 자원국 호조, 인도산 초경제형 장비·중국산 힐로도 등 경제형 라인업 본격 도입해 판매 확대 계획
  • 인도: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 활발, 미니 굴착기·필로드 판매 확대 전략으로 높은 성장 지속
  • 중국: 내수 경쟁 심화 우려, 중국산 원가 개선 모델·해외 시공 물량 공략으로 매출 방어, 수익성 중심 운영 유지
  • 한국: 안정적 시장 수요 유지, 6톤·15톤 주력 기종 및 차세대 신모델 판매 확대 계획

엔진

  • 4Q 일부 대외 불확실성 전망, 발전·산업용 엔진 매출 성장으로 영향 최소화 노력
  • '30 엔진사업본부 매출 목표 2.5조 이상 (연초 사업계획 당시)
  • 새 사업계획 수립 중, 구체 수치 공개는 이른 시점
  • 발전기용 엔진 매출 추가 성장 반영해 금년 이후 연평균 약 12% 성장 목표 수립 중, 지난 10년 연평균 성장률 대비 약 2배
  • 군산 공장 신설: 8월 말 파워팩 양산 시작, 10월 말 중공식·방산 엔진 양산 시작, 내년 초 초대형 발전기용 엔진 양산 시작
  • 인천 공장 대형 가스 엔진 중심 발전용 엔진 생산능력 증대 추진, 내년 하반기부터 증대된 캐파 가동 예상
  • 생산 역량 강화는 발전용 엔진 매출 구조적 성장의 중요한 축으로 기대
  • 방산용·발전기용 엔진 모두 매출 성장 견인 주력 제품군, 높은 수익성으로 매출·이익 기여 긍정적 전망

발전용 엔진 시장·경쟁력

  • IEA 전망 글로벌 전력 수요 '25 28,200TWh → '30 33,600TWh
  • 연평균 증가량 '15~'25 약 700TWh → '26~'30 약 1,100TWh, 지난 10년보다 증가 속도 뚜렷하게 빨라짐
  • 과거 동일 기관 보고서 표현 인용: 매년 일본 전체 전력 소비량 이상의 수요 발생
  • 증가분 중 데이터센터 비중 글로벌 약 9%, 미국 약 50%
  • 전력 공급이 수요 증가 속도를 못 따라감, 미국은 전력 부족 심하고 그리드 연결 지연
  • 데이터센터 현장 직접 발전 확산, 가스터빈 공급 부족으로 발전 수요가 중속 엔진·소형 엔진까지 확대, 데이터센터 입지 소규모 분산형으로 확대
  • 백업 솔루션(데이터센터 등 미션 크리티컬 시설 비상 전력, 빠른 기동 능력·설치 공간 대비 높은 출력 요구)·상시 발전 솔루션(주 전력·브릿지 전력, 24시간 기저 부하 운전·확산형 분산 발전 대응) 모두 대응 가능한 가스 엔진 라인업 보유
  • 21L 가스 엔진 미국 시장 장기 사용 이력 기반 장기 공급 계약 확보 (선도적 시장 지위), 추가 논의 진행 중
  • 인천 공장·군산 공장 생산능력 증대로 추가 수요에도 유연 대응 (탄력적 생산 대응력)
  • 발전기용 디젤 엔진의 가스·수소 엔진 개발 방안 검토 중, 친환경 트렌드 대응 가능
  • 군산에서 생산 예정인 비상발전기용 1~3MW급 디젤 엔진 개발 중, 이를 기반으로 가스·수소 엔진 개발 추가 검토
  • 소형 엔진 플랫폼으로 제품군 확대, 신뢰성·내구성·유지보수 편의성 개선 지속

Q&A

Q1. 환율 영향 및 헤지 정책, 방산 엔진 매출 전망 (KB증권)

→ 영업외 외환차손익은 PS 환율 영향, PS 환율 US달러 1358원 정도·2분기 1542원 정도로 184원 정도 이상 급격히 벌어져 외환차손익 크게 증가, US달러 기준 7·8억 불·유로 쪽 오픈 외화 매출채권 1.2·1.5 수준, 북미·신흥 지역 US달러·유럽 유로 판매, 헤지 기본적으로 6개월 동안 약 50% 스무딩, 원화 평가절상 시 단기 영업이익 악화 불가피

→ 3Q 방산 엔진 매출은 물류 이슈·일부 부품 수급 이슈로 1·2Q 대비 주춤, '27 매출 전망 수치는 제시 어려움, 10월부터 군산공장 방산 엔진 양산·내년은 램프업 기간이라 전체 캐파 대비 다소 적은 물량, 내년까지 물량은 확정된 상태로 견조한 실적 예상

Q2. 북미 딜러 재고 현황, 상·하반기 실적 계절성, 하반기 프로모션 집행 여부 (대신증권)

→ 북미 딜러 재고 전년 말 3,000대 수준 → 9월 말 2,780대 정도로 220대 정도 감소, MOH 기준 크게 개선, 공장·해외 법인·딜러 재고 매달 관리

→ 하반기가 전통적으로 상반기 대비 매출 적은 계절성 있고 올해도 유사한 패턴 예상(상반기 급성장 후 같은 호조 없음, 환율 상반기 높은 수준 후 하반기 이례적 큰 하락으로 영업이익 악화 경향, 3Q·4Q 이란 전쟁 리스크 부각으로 아프리카·중동 물량 감소), 하반기 프로모션은 과거 2~3년 전 재고 처리용 집중 시행 이후 재고 건전화로 전사적으로는 제한적, 시장에 맞춘 대응

Q3. 3Q 일회성 마이너스 요인 유무와 중동·아프리카 외 지역 수익성 (삼성증권)

→ 일회성 플러스는 국제 환급 277억, 마이너스는 채권·판매보증 충당금 등 약 110억 (중국 약 50억, 그 외 지역 충당금 포함)

→ 중동·아프리카 물량 감소는 금값·지정학 리스크 때문, 해당 지역 수익성 자체는 크게 문제없는 것으로 확인 중, 그 외 지역 수익성 수준·범위는 답변 없음

Q4. 2Q 대비 3Q 환율 영향 (DS투자증권)

→ 평균 환율 2Q 약 1500원 → 3Q 1,440원 정도 하락, 2Q 대비 3Q 영향은 현 시점 분석 필요

Q5. 중동·아프리카 딜러 재고와 수요 회복 시 매출 증가 구조, 엔진 수익성 가이던스 대비 4Q 전망 (키움증권)

→ 중동 전쟁 이후 물류 이슈·호르무즈 해역 문제로 공급 차질, 딜러 재고 평소보다 감소해 리필이 당면 이슈, 글로벌 시장 11% 성장 속 중동만 약 10% 하락, 전쟁 종료 시 재건수요 포함 물량 증가 예측, 아프리카 자원·금광 수요로 시장 활황, 자원 가격 높게 형성돼 전망 긍정, 신규 딜러로 대응, 물류 이슈로 단기 리테일 집중 후 리테일 원만하면 홀세일 재상승 예측

→ 엔진 4Q도 여전히 좋을 전망, 계절적 비용 발생·환율 1,300원대 초반 하락은 악화 요인이나 고수익 제품 4Q 다수 판매 예상, 가이던스 수치 제시는 어려우나 OPM은 가이던스보다 잘 나올 가능성 조심스럽게 관찰

Q6. 금리·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구매 지연 여부와 업황 사이클 전반 시각 (삼성증권)

→ 건설기계는 일부 국가는 금리 영향 있으나 선진시장 데이터센터 신규 수요, 신흥시장 자원 중심 수요로 전문기관 전망은 완만한 우상향 지속, 코로나 시기 정부 부양책 수요 급증 후 5~6년 경과한 교체 수요 도래가 반등 요인, 올해는 선진시장 데이터센터·전력인프라·렌탈 수요와 자원부국이 시장 견인

→ 엔진은 성숙 시장이라 전체 급변 추정 어려움, 발전용은 데이터센터 등 영향으로 수요 증가, 데이터센터·소형 건설기계용 산업용 엔진 등 성장 섹터 중심으로 매출·영업이익 확보 노력

Q7. 오일앤가스 업황과 내년 전망, 엔진 OPM YoY 0.5% 감소 이유 (키움증권)

→ 오일앤가스 연도별 수치 구분은 어려움, 북미 주요 고객이 오일앤가스에서 데이터센터로 확장 중, 고객들은 전력 수요 상당 기간 긍정적으로 전망, 인천 대형 가스 엔진 캐파 증대·군산 디젤 엔진 기반 가스화 가능성

→ OPM YoY 약 0.5% 하락은 환율·고정비 측면으로 판단, 고수익 북미 가스 발전은 1·2Q 딜러 재고 조정으로 3·4Q로 이연되어 1·2Q 믹스 악화에도 이 정도, 3·4Q 캐치업

Q8. 유럽 매출 견조 지속 가능성과 견조했던 이유 (대신증권)

→ 시장 사이즈는 국가별 금리 인상 등 리스크에도 올해·내년 견조 유지 예측, 향후 공백 지역·부진 딜러 교체로 채널 강화 지속

→ 양 브랜드 채널 개선(공백 지역·부진 딜러 교체, 2년 전부터 지속, 아직 완벽하지 않음), 통합 후 크로스셀링으로 라인업 확대, '25 하반기부터 차세대 모델 올해까지 5개 기종 출시, '22 통합 이후 R&D 제품 인지도 상승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