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비디오도 나오고 있고 음악도 나오고 도자증권 접속했습니다 도자증권 접속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자증권 목소리 잘 들립니다 제 목소리는 잘 들리시나요? 네 잘 들립니다 경남은행도 잘 들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잠시 후 3시 30분부터 BNK 금융그룹 3분기 실적 발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BNK 금융기초 IRB 이주현 부장입니다. 금일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당사 기업 설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당사 경영 실적 발표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실적 발표를 위해 참석한 저희 그룹 임직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비행기계 금융그룹 CFO 박성호 부사장과 그룹 CRO 김주성 전무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부산은행 CFO 임명규 부행장과 영남은행 CFO 구태근 상무 참석하였고 캐피탈 CFO 오성호 전무와 초자전권 CFO 안석환 상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진행은 주요 경영 실적에 대해 그룹 CFO가 먼저 설명하고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BNK 금융그룹 2026년도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BNK 금융그룹 CFO 박성욱입니다. 오늘 당사 실적 발표회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BNK 금융그룹 경영실적에 대해 하이라이트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오페지 그룹 단기 순이익 현황입니다. 2026년 3분기 누적 그룹 단기 순이익은 62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7억원 19.2% 감소하였습니다. 조정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정기 거액의 영업의 이익, BNK 강남오피스 매각이익 1,900억 기저효과와 비자이익 감소로 전년 대비 순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3분기 단기순이익은 2,105억원으로 금리급등 및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유가정권 관련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 증가 및 판매관리비와 대손비용 감소로 전분기 대비 101억원 5%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부문별 손익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룹 이자이익은 이자수익자산 증가와 순이자 마진 갠선으로 1025억원 4.7% 증가했습니다.
수수료이익은 부동산 pf수수료 증가와 주식파생수수료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791억원 57.2% 증가했고 기타 비이자이익은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가정권 관련 이익감소와 대출채권 매각이익감소로 전년 동기대비 1,420억원 58.4%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비용부문입니다. 그룹 판매 관리비는 인건비 자연 증가분 외에 통상인금 범위 확대 영향과 전년도 연차 휴가 8일 보상 제외로 인한 한입액 기저효과 및 교육세 인상 영향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985억원 8.5% 증가했습니다.
그룹 충당급 전입액은 부동산 pf 대출 관련 충당금은 감소하였지만 일반 여신 관련 충당금이 증가한 역량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77억원 4.3% 증가했습니다. 대손 비용은 당사의 지속적인 건전성 개선 노력을 통해 향후에는 점진적으로 안정화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으로 7페이지 그룹님과 원화대출금 성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그룹님은 2.03%로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 역량으로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하였습니다. 3분기 양행님은 1.8%로 전분기 대비 4bp 하락하였습니다. 부산은행림은 1.79%로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하였고 경남은행림은 1.81%로 전분기 대비 6bp 하락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창구수신기반 확대를 통해 조달비용을 축소하는 한편 수익성 위주의 자산성장을 통해 마진율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은행대출금은 전년말 대비 5.3% 성장하였습니다. 기업 대출은 4.3% 성장하였고 가계 대출은 5.3% 성장하였습니다.
당사에서는 기존 대출 자산에 대해 무엇보다 자산건전성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신규대출 자산에 대해서는 양적 성장이 아닌 수익성 중심의 실적 성장을 지속 추진할 것입니다. 다음으로 8페이지 자산건전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그룹 NPL 비율은 1.45%로 전분기 대비 1BP 개선되었고 그룹 연체율은 1.40%로 전분기 대비 6BP 상승하였습니다.
부동산 PF 대출의 충당금 전입액과 일반 여신에 대한 충당금 전입액이 모두 감소하여 대손비용률은 0.61%로 전년 동기 대비 1BP 개선되었습니다. 부동산 PF대출은 축소출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보증서담보 비중확대를 통해 안정화 단계에 있으나 경기 둔화에 따른 일반 예신의 부실 증가로 인해 지속적인 건전성 관리가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예신사후관리를 통해 건전성 비율을 지속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9페이지 자본적 정성 부문입니다. 3분기 그룹 보통주 자본 비율은 12.18%로 효율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이익잉여금 증가로 전분기 대비 삽입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룹 보통주 비율은 향후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주주하는 학대를 위해 중요한 기반이 되므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적정익 시연을 통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당사 주주하는 정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2026년 3분기 현금 배당금은 주당 150원이며 이는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한 수준입니다.
또한 2026년 하반기 600억원의 자사주 매입 소각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반기 600억원을 포함하여 올해 자사주 매입금액은 총 1200억원으로 전년도 1000억원 대비 20% 증가한 수준입니다. 앞으로도 배당소득분리가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현금 배당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는 범위 내에서 자사주 매입 소각 비중을 최대화하여 주조가치 재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기 거액의 영업의 이익 기저효과와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한 유가정권 관련 이익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단기 순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올해 4분기에는 예전과는 달리 정상적인 분기실적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전에는 부동산 PF 관련 추가충당금, 상생금융지원금, 거액여심부실 등으로 4분기 실적이 항상 좋지 않았으나 올해부터는 정상적인 수준의 분기 실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에서 지난 9월에 발표한 밸류업 2.0의 ROE 개선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수익성을 반드시 개선하겠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건전성 회복과 실적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하면서 동시에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과 생산선 재고 등 체질 개선을 통해 시장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Q&A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Q&A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사항이 있으신 분은 반응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손들기를 클릭하시면 순서대로 질문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하나투자증권의 김도아 팀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하나증권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아마 질문 좀 많이 있을 수 있으실 것 같아서 간략하게 답변 주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가장 많이 궁금해 하실 게 대손일 것 같습니다. 지금 이번 분기에도 지난 분기 때는 중간금 전입도 있었고 기업 심평도 있었고 해서 올라갔던 수준의 대손 비용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에 비해서 이번 분기에도 레벨이 좀 높아 보여서요.
혹시 이게 비경상 요인들이 섞여 있는 건지 아니면 경상 레벨이 이 정도로 올라와 있다고 봐야 되는 건지 저희에게 대손이 가장 민감한 이슈일 것 같아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 4분기 때에는 어떤 늘사 있었던 기말 거액의 전입 이런 것들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씀 주셨는데 혹시 4분기 때 예정되어 있는 환입 요소 또는 전입 요소 같은 것들이 있다면 힌트 같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숫자적인 거에서 한 가지 더 두 번째 질문은 반가운 일이지만 그래도 이자 이익이 제법 많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고요. 수수료를 제외한 기타 비이자 이익단은 채권평가손 같은 것들 언급 주셨지만 조금 더 평기보다 안 좋았던 것 같아서요.
혹시 개정단에서의 뭔가 이슈가 서로 대체되는 것들이 있는지 상세한 라인의 어떤 비경상 요인이 있다라면 설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그룹시아로입니다. 먼저 처음 질문 주신 대선충당금 전입액 관련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예상하고 있는 충당금 전입액 전체 예상치는 7천억대 초반 정도 됩니다 지금 현재 쌓고 있는 충당금 전입액 3부기까지는 평균 진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연말까지는 저희가 계획한 대로 7천억 초반대 정도의 충당금 전입액을 쌓을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 요인을 물어보셨는데 과거에는 저희가 부동산 관련된 PF에서 큰 규모의 충당금 전입액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오히려 부동산 PF와 일반 충당금을 나눠서 계산한다면 부동산 PF 쪽에서는 충당금 전입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 일반 쪽에서 전입이 좀 많이 있었고 아시다시피 올 초에 중동정쟁 이후로 중소기업들이 많이 어려워지고 한계 차주들의 어려움 때문에 일반 쪽의 충당금 전입액이 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쪽은 거액이 한꺼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좀 천천히 들어오는 것이라서 저희가 좀 예측이 가능한 수준이라서 올해 4분기 연말을 만약에 예상하시라고 한다면 저희 계획대로 아마 7천억대 초반 정도에서 끝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비자 이익하고 관련해가 저희들이 조금 올해 조금 아픈 부분입니다. 작년에 사실은 또 유가정권 쪽에서 이익을 좀 상당히 냈는데 그 기재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부적인 계획 대비해가지고는 유가정권 부분에 한 1200억 정도, 대출채권 매각이 전연대비 감소되는 부분이 양행해서 한 600억 정도 규모가 됩니다.
그런데 이제 캐피탈에서는 또 그만큼 이익을 본 부분이 있어가지고 한 250억 정도 되는데 이런 부분이 조금은 저희들은 좀 금리가 안정화되면 추가로 손실받는 부분이 아니고 앞으로 또 금리하고 이런 전망을 떠나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캐피탈 마켓 시장에서 좀 많은 교윤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별료비 2.0이 단순한 수치를 하는 것보다는 경영의 기준을 바꾸는 측면에서 교훈을 바탕으로 내년도 경영계획은 잘 잡아서 성과를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이 없었으면 상당히 성과가 좋았을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좀 뼈아프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또 궁금하신 사항 있으신 분은 반응 아이콘에 손들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HSBC의 원재웅 상무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번에 순위기 시장이 예상했던 것보다 작게 나온 것 같은데요. 지금 보니까 운용사 BNK 잘산 운영 실적이 괜찮다가 3분기에 갑자기 적자로 돌아섰는데요. 이게 지금 저희가 모르는 좀 일회성이 있는 것인지 좀 여쭤보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저희 밸류업 2.0에서 이제 주주환원 50%까지 가는 거는 저희가 예상했던 거는 이제 순익이 떨어지면서 이렇게 주주환원이 50%가 가는 게 아니라 순익도 증가하면서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좀 생각하고 있는 건데요.
지금 현금 배당은 매년 10%씩 증가시키기로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럼 자사주 매입이나 이런 것들은 어느 정도쯤 올라갈 수 있는 것을 예상을 하시는지 그런 것도 좀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시면 저희가 회사의 펀더멘탈과 주주환원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정확하게 또 우리 보고 계시는 것 같은데 사실은 3분기에 아까 말한 비은행 쪽에도 성과가 좀 안 좋은 부분은 좀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상반기에 우리가 BNK 자산운용이 시드머니를 투자했던 부분에 있어가지고 좀 상당한 부분의 이익을 많이 봤었습니다 그러나 3, 4분기에는 해지한다고 했는데 해지 자체가 풀 해지가 안 된 부분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상반기에 비해서 조금 분기 부분이 떨어진 부분도 있고 그리고 마찬가지로 투자 정권 또 시장 상황이 좀 안 좋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좀 발생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밸류업 차원에서 당연히 저희들은 단기순위도 늘어나고 ROE도 높아지는 가운데서 주자눈을 높이는 게 맞고요. 그런 과정에서 두 가지를 나눈다면 일단은 배당은 저희들이 예측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고 그다음에 그걸 당연히 또 해야 되고 고배당 기업으로 가야 되는 부분이고 그리고 자사주는 좀 더 플렉시블하게 접근을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이렇게 베이스를 어디에 보느냐에 따라 다른데 일회성 사실은 비이자 이익에 대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원적 경쟁력이 저희들이 영업에서 벌어들이는 비자 이익이나 이런 게 떨어진 게 아니라면 비이자 이익은 예년만큼만 하면 또 충분히 저는 회복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캡틀마켓 쪽에 저희들이 좀 강화를 할 부분은 충분히 보완을 해서 비이자 이익 나오는 부분에다가 정권하고 자산운용에 대해서도 충분히 신경을 써서 좀 다음 분기에는 좀 실망시키지 않는 수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iM증권의 설용진 팀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iM증권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저번 통계 이자익 가이던스 연간 8% 증가를 말씀하셨는데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을 봤을 때 조금 힘들어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가지고 혹시 저희가 계획했던 것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차이가 발생했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아까 대선 비용 7천 초반대 정도로 가이던스를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3분기까지 누적으로 한 6천 개 정도 대선 비용이 나온 것 같아서 4분기에 저희 기준금리 인상이라든가 이런 부분 감안했을 때 그렇게 많이 쌓지 않겠다라는 얘기처럼 들리는데 좀 낙관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좀 들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먼저 제가 이자익 쪽에 말씀을 드리고
답변
아까 대선 쪽은 또 우리 시하록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자 이익이 이번에 사실 저도 cfo 맡은지 한 6개월 정도 됐는데 전략 자체가 저희들 우량 자산을 좀 확대하는 볼륨을 키우는 걸 좀 하다 보니까 좀 우량한 어떤 자산 포트폴리오 담으려고 하는 와중에서 좀 경쟁 체계에서 하다 보니까 금리 상승을 하더라도 조금 하락한 부분이 있습니다. 대신에 볼륨이 커진 부분에 대해서는 가면 갈수록 충분히 이자이익은 확보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은 이런 부분을 이제는 수익성 위주로 전환을 조금 3, 4분기부터 진행을 하고 있고 4, 4분기에는 당연히 그런 기조가 연관이 되고 앞으로는 조금 저희들도 나름대로는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 자산 성장하고 수익성을 좀 같은 비중을 두고 선성장 후 수익성 관리가 아니고 같은 어떤 비중을 둘 수 있도록 경영계획에도 좀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아마 4.3분기는 제가 볼 때는 충분히 조금 부분에 대해서는 3.4분기보다는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충당금 관련해서 추가적으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7천억 초반대라고 말씀드렸는데 정확한 숫자를 말씀 못 드린 거는 혹시 틀릴까 봐 그랬던 거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7,300억 정도가 저희 계획입니다.
7,300억 왔다 갔다 하는 수준 정도 될 것 같은데 지금 분기당 한 2천억 정도 평균으로 본다면 그거보다는 좀 적게 잡은 건 사실입니다. 그렇게 적게 잡은 사실은 저희가 4분기 중에 업체를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몇 개의 고정업체들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환임 요인이 조금 있고 그다음에 지난 3분기 동안에 저희 비은행 계열사에서 PF 쪽에 조금 충당금을 많이 쌓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의 기저효과로 4분기에는 비은행 계열사의 충당금 전입이 조금 적을 수 있어서 그런 걸 감안했을 때 한 1,500억 정도에서 쌓는다면 아마 7,300억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환입을 얼마 정도 잡으신 걸까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조금 어려운데 미니멈 한 2,300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또 다른 질문 있으신 분, 손들기 아이콘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재용 상무님 한 번 더 질문하시겠습니까?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질문 · HSBC
네, 질문 없으신 것 같아서 제가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방금 말씀해 주셨는데 원래 저희가 4, 4분기에 계절성 요인들이 있잖아요. 충당금도 있고, 그 다음에 희망 퇴직이나 이런 것도 있는데 4분기 순이익이 아까 CF님께서 말씀하시기를 3분기보다 좀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그런 계절성들이 다 반영돼도 가능한 건지 그거를 좀 여쭙고 싶어서 질문을 했습니다.
답변
항상 미래를 정확하게 해체하기는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인데 예를 들면 2022년, 2023년도에는 저희들이 손익을 잘 못 내려고 한 건 아니고 감독은 오버레이 충당금이 한 1900억씩 이렇게 적립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에도 오버레이 충당금이 있고 또 삼정 계열의 기업 회생이 들어가는 부분이 한 1500억 정도 있었고요. 2025년도에는 갑자기 또 유가정권 발생 관련 이익이 또 한 천몇백억씩 이렇게 또 갑자기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4분기에 대해서는 항상 좀 안정성 있게 못 보인 부분은 항상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게 컨센서가 4, 4분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좀 작년부터 저희들이 하는데 4분기는 좀 안정적으로 저희들이 가져가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그러고 영업력을 또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여러 가지 조치를 또 취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뭐 부분이 아까 3, 4분기보다 좋다는 거에 대한 의거는 어떻게 보면 제 희망 상황일 수는 있지만 그래서 예전에 했던 오브레이 충당금이나 이런 부분이 저희들도 보면 급격히 갑자기 사활한다든지 이런 게 없다고 하면 그래도 10월, 11월, 12월은 해야 되고 아까 말한 희망 퇴직금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전략적인 여러 가지 방향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항상 연말에 제사적으로 해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감안하고 나서도 저희들이 좀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렸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시아로께서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조금 여러 가지 또 공간 전략이나 이런 걸 또 하면서 또 좀 우리가 나름대로 이익의 어떤 발굴을 하는 부분은 노력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100%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어떤 쪽에 4.3호기에도 좀 안정적인 실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2, 4분기에 저희들이 여의도타워가 회계적 손실한 440억이 있다 보니까 사실 충당금을 440억 사는 것과 똑같은 효과인데 마찬가지로 또 저희들 쪽에는 추가적인 수익은 발굴을 해야 되고 기재 효과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노력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그러면 또 질문 있으시면 지금 한 분 정도 더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반응 아이콘 읽으시고 손들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JP모건의 조지연 상무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JP모건
안녕하세요. 질문 기획 감사합니다. 저는 4분기 이후에 님 전망이 좀 궁금한데요. 3분기에도 님이 빠졌고 또 양행이 조금 빠지는 모습이 달라서 4분기 이후에 님 전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4분기에 여러 가지 환임 요인을 고려하셔서 연간 7,300억 수준의 충당금으로 마무리가 가능하실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아까 또 일반적인 크리에이티드에서 계속 연체나 이런 것들이 올라오는 부담이 있으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2027년에 대선 비용이 전망이라든지 자산 건전성 관리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산운용 손실이 있었던 부분에서 유가증권 투자가 있으시다고 하셨는데 이게 조금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인지 알고 싶고요 이거를 해지가 조금 어려우셨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4분기 이후에는 이걸 어떻게 관리하실 수 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일단은 먼저 건전성 먼저 답변을 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건전성 부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직 27년도 경영계획을 작성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숫자를 말씀드릴 수는 없고 저희가 중단금 계획은 항상 조금 여유 있게 잡는 편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 저희가 기대하고 있는 7,300억에서 5%에서 10% 정도 늘어나는 규모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안 됐고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내년도 경기 관련해서는 긍정적인 면도 있고 부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면은 내년에도 반도체 경기랑 별대로 전반적인 경제가 다시 살아날지는 조금 의문이기 때문에 중단금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는 반면에 저희가 지난번 삼정기업 관련해서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한 1년 반 만에 그 당시에 생겼던 부실 채권들이 아주 좋은 가격으로 매각이 다 돼서 큰 손실 없이 거의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말고도 몇몇 굵직굵직한 부실들이 지금 있는데 그것들이 또 내년에 좋은 방향으로 정리가 될 가능성이 보이는 것들이 몇 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환임 요인과 또 늘어날 요인들을 감안했을 때에는 올해 총당금 적립한 7,300억에서 조금 정도 늘어난 수준으로 경영계획을 짜더라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먼저 그러면 뒤에서 질문 주신 자산운용을 먼저 말씀을 드리면 전분기 대비 국내 정치가 조정이 되면서 아시다시피 분기 기준으로 19.3% 정도 하락하고 코스닥 기준도 6.6% 정도 하락했는데 이에 따라 고유자산 투자 자산의 평가 이익과 지분법 이익이 축소되어 가지고 고유자산 투자 이익이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고유자산 운용 승리이익이 시장 변동성에 크게 노출된 만큼 단계적으로 투자자산 운용 성과와 해수 시기를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입니다. 사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우리가 2, 4분기에 좀 충분한 자산운용의 이익이 있어가지고 프레치 전략을 가져가려고 했지만 또 하는 와중에서 또 여러가지 좀 프레치보다는 조금의 어떤 노출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거 감안해서 좀 단기 수익이 마이너스 3분기는 한 77억 정도 났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또 충분히 또 저희들이 사사분계는 충분히 매니징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님 하락 사유 및 또 향후 전망하고 관련해서는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조달 비용이 사실은 머니무브 현상이라든지 이런 거로 해가지고 정기금 재조달 및 조달 경쟁이 좀 심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지역우량기업에 대한 대출금리 인하 경쟁도 있고 또 저원가성 예금이탈은 복합적으로 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핵심예금 기반 확대 및 고금리 조달 구조 개선에 따른 조달비용 안정화와 RORWA 등 수익성 중심의 신정책을 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이후에는 보합 또는 소폭 반등 흐름을 전망하고 있고 특이한 부분은 저희들이 요번에 해외 NDR도 다녀오다 보니까 외국에서는 한국의 어떤 금융기관에 대해서 조달 쪽에 포커스를 많이 맞추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또 내년도에는 조달 구조라든지 이런 부분 안정화를 통해서 이때까지 이임하면 여신 쪽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조달 쪽에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었으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BNK 금융그룹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IRB로 연락 주시면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