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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26 3Q 누적 순이익 6223억 (YoY -1,477억, -19.2%)
  • 조정 영업이익 증가에도 BNK 강남오피스 매각이익 1,900억 기저효과, 비이자이익 감소로 누적 순이익 감소
  • 3Q 순이익 2,105억 (QoQ +101억, +5%)
  • 금리급등·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에도 이자이익 증가, 판관비·대손비용 감소로 3Q 순이익 증가

손익 구성

  • 이자이익 +1025억 (+4.7%), 이자수익자산 증가와 순이자마진 개선
  • 수수료이익 YoY +791억 (+57.2%), 부동산 PF수수료·주식파생수수료 증가
  • 기타 비이자이익 YoY -1,420억 (-58.4%),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감소와 대출채권 매각이익 감소
  • 판관비 YoY +985억 (+8.5%), 인건비 자연 증가, 통상임금 범위 확대, 전년 연차휴가 8일 보상 제외 기저효과, 교육세 인상
  • 충당금 전입액 YoY +2477억 (+4.3%), 부동산 PF 관련은 감소·일반 여신 관련은 증가

마진·대출

  • 그룹 NIM 2.03% (QoQ -3bp),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증가
  • 은행 NIM 1.8% (QoQ -4bp), 부산은행 1.79% (QoQ -3bp), 경남은행 1.81% (QoQ -6bp)
  • 창구 수신기반 확대로 조달비용 축소, 수익성 위주 자산성장으로 마진 개선 추진
  • 은행 대출금 전년말 대비 +5.3%, 기업 +4.3%, 가계 +5.3%
  • 기존 대출 건전성 관리 최우선, 신규 대출은 양적 성장 아닌 수익성 중심

자산건전성

  • 그룹 NPL 비율 1.45% (QoQ 1bp 개선)
  • 그룹 연체율 1.40% (QoQ 6bp 상승)
  • 대손비용률 0.61% (YoY 1bp 개선), PF·일반 여신 충당금 전입액 모두 감소
  • 부동산 PF 대출은 축소 기조, 보증서담보 비중 확대로 안정화 단계
  • 경기 둔화에 따른 일반 여신 부실 증가로 지속적 건전성 관리 필요
  • 건전성 개선 노력을 통해 대손비용 향후 점진적 안정화 전망
  • 철저한 여신 사후관리로 건전성 비율 지속 개선 추진

자본

  • 그룹 보통주 자본비율 12.18% (QoQ 개선), 효율적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이익잉여금 증가
  • 적극적 위험가중자산 관리와 적정 이익 시현으로 안정적 유지 노력

주주환원

  • '26 3Q 현금배당 주당 150원 (YoY +25%), 금일 이사회 결의
  •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600억 예정
  • 올해 자사주 매입 총 1200억 (상반기 600억 포함), 전년 1000억 대비 +20%
  • 배당소득 분리과세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가능하도록 현금배당 안정적 확대, 그 범위 내 자사주 매입·소각 비중 최대화

전망·과제

  • 4Q 정상적 분기 실적 기대
  • 과거 4Q는 부동산 PF 추가충당금, 상생금융지원금, 거액 여신 부실로 부진, 올해부터 정상 수준 예상
  • 9월 발표 밸류업 2.0의 ROE 개선 과제 속도감 있게 추진, 수익성 개선
  • 건전성 회복·실적 개선 최우선, 대출 포트폴리오 개선·생산성 제고 등 체질 개선

Q&A

Q1. 대손비용 수준의 비경상 여부와 4Q 환입·전입 요소, 이자이익 대비 기타 비이자이익 부진 요인 (하나증권)

→ 올해 충당금 전입액 7천억대 초반 예상 (3Q까지 평균 진도보다 조금 높음), PF 전입은 많지 않고 중동전쟁 이후 중소기업·한계차주 중심 일반 전입이 거액 일시가 아닌 천천히 유입돼 예측 가능

→ 작년 유가증권 이익 기저효과, 유가증권 내부 계획 대비 약 1200억 감소, 양행 대출채권 매각 전년 대비 약 600억 감소, 캐피탈은 약 250억 이익, 금리 안정화 시 추가 손실 아님, 교훈 삼아 내년 경영계획 반영

Q2. BNK자산운용 3Q 적자 전환의 일회성 여부와 자사주 매입 포함 주주환원 가이드라인 (HSBC)

→ BNK자산운용 상반기 시드머니 투자에서 큰 이익, 3·4Q 해지 예정분이 완전 해지되지 않고 시장 악화로 분기 이익 하락, 본원적 경쟁력 하락이 아니면 비이자이익은 예년 수준 회복 가능

→ 순이익·ROE 증가 속 주주환원 제고, 배당은 예측 가능성 중시·고배당 기업 지향, 자사주는 더 유연하게 접근, 자사주 구체 수준은 언급 없음

Q3. 이자이익 연간 8% 증가 가이던스 대비 차이 원인과 충당금 7천억 초반 가이던스의 낙관 여부 (iM증권)

→ 우량 자산 볼륨 확대 전략과 경쟁 속 금리 상승에도 일부 하락, 볼륨 확대분은 이자이익 확보, 3·4Q부터 수익성 중심 전환, 자산성장·수익성 같은 비중으로 경영계획 반영, 4Q는 3Q보다 실적 호조 예상

→ 계획 약 7,300억, 분기 평균 약 2천억보다 적게 잡음, 일부 업체 정상화에 따른 환입 가능성과 3Q 비은행 PF 충당금 기저효과로 4Q 약 1,500억 적립 시 7,300억 ±, 환입 구체 수치는 어렵고 미니멈 약 2,300억 생각

Q4. 충당금·희망퇴직 등 4Q 계절성 반영 후에도 3Q보다 개선 가능한지 (HSBC)

→ 3Q보다 좋다는 전망은 희망 상황일 수 있고 100% 반영 여부 불확실, 급격한 발생 요인이 없다면 안정적 실적 추구, 연말 통상 해온 희망퇴직 감안 후에도 안정적 이익 노력

→ 과거 4Q는 '22·'23 오버레이 충당금 약 1900억씩, '24 오버레이 충당금·삼정 계열 기업회생 약 1500억, '25 유가증권 관련 이익 천몇백억 급감, 올해 4Q는 안정적 운영 목표, 여의도타워 회계적 손실 440억은 충당금 440억과 같은 효과

Q5. 4Q 이후 NIM 전망, '27 대손비용 전망과 건전성 관리, 자산운용 손실의 유가증권 투자 내용과 4Q 이후 관리 (JP모건)

→ 하반기 이후 NIM 보합 또는 소폭 반등 전망 (핵심예금 기반 확대·고금리 조달 구조 개선·RORWA 중심 정책 추진), 내년 조달 구조 안정화에 주력, '27 충당금은 경영계획 작성 중으로 미확정, 올해 7,300억에서 5~10% 증가 규모 생각, 내년 경기 회복 의문으로 증가 가능성 있으나 삼정 부실채권은 좋은 가격에 매각돼 큰 손실 없이 정리 중, 다른 굵직한 부실도 내년 정리 가능성

→ 국내 증시 분기 19.3%↓·코스닥 6.6%↓로 고유자산 투자 평가이익·지분법이익 축소, 자산운용 3Q 마이너스 약 77억, 투자자산 운용 성과와 회수 시기를 단계적으로 점검·관리, 4Q는 충분히 관리 가능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