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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APR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APR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APR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APR 부사장 신재하입니다.

2026년 3분기 APR 실적 발표에 참석해주신 주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실적 설명의 순서는 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말씀드린 후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청취하시는 투자자분들께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설명드릴 실적은 외부 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해 작성된 것으로 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예측 정보는 시장 환경의 변화와 전략 수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럼 지금부터 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3페이지 분기 매출 추이입니다. 2026년 3분기 연결 매출액은 7,731억 원을 기록하여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였습니다.

지난 2분기 처음으로 7천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 3분기에도 전분기 대비 성장을 이어가며 분기 최대 실적을 새롭게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3분기는 대형 이벤트가 없었고 분기 중 빠르게 진행된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 부담이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여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 과정에서 불리한 환율 환경이 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는 당사의 높아진 매출 기반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료 4페이지 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여 다시 한번 동기 최저 매출을 경신하였습니다. 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0% 성장한 7,731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9% 성장한 1,606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20.8%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올해 1분기부터 IFRS 18호를 조기 적용하고 있으며 이번 3분기에는 원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면서 외화 매출 채권 등의 평가 과정에서 발생한 외화 관련 손익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회계 변경 기준을 저희는 당사는 조기 도입한 것으로써 다른 이런 영향들을 제외한 오늘 회계 기준상 영업이익은 1,767억 원이며 영업이익률은 22.9%입니다. 이번 분기는 빠르게 진행되었던 원화 강세에 따른 환율 영향이 수익성의 주요 부담으로 작용하였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를 기반으로 견저한 성장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다음은 자료 5페이지 26년 3분기 사업부별 매출액입니다. 화장품 및 뷰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51% 성장한 6,823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1분기부터 7개 분기 연속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다시 한번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였습니다 당사 화장품은 기존 핵심 제품들의 견주한 판매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베스트셀러 제품들이 성장에 가세하면서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및 판매 채널의 다변화와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기반으로 특정 제품이나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뷰티 디바이스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8% 감소한 847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뷰티 디바이스는 상대적으로 판매 단가가 높은 제품 특성상 소비자들의 구매 수요가 주로 프로모션 기간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3분기는 대형 글로벌 프로모션 이벤트가 부재했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당사 뷰티 디바이스의 수요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 대를 돌파하여 당사 뷰티 디바이스의 글로벌 시장 내의 경쟁력과 폭넓은 고객 기반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제품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기타 부문은 비핵심 사업부의 비중 숙소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약 42% 감소한 61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26년 3분기 지역별 매출입니다 2026년 3분기에도 당사의 핵심 시장인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프로모션이 부재한 상황에서도 주요 시장의 견조한 수요와 판매 채널의 확대를 기반으로 글로벌 매출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3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35% 성장한 7,229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다시 한번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지난 2분기 처음으로 해외 매출 7천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 분기에도 최대 실적을 새롭게 기록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3분기 80%에서 이번 분기 약 94%까지 확대되었으며 당사의 글로벌 시장 중심 매출 구조는 더욱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 시장의 견조한 성장과 유럽 지역에서의 가파른 매출 확대에 힘입어서 북미와 유럽의 합산 매출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47%, 올해는 69%로 22%포인트 확대되면서 당사의 글로벌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입니다.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요 시장인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당사의 지역 구성이 재편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미는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긍정적인 성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채널 확대에 따라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온라인 채널에서도 견주한 수요를 기반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기존 진출 국가에서의 판매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 강화를 통해 유럽 시장 내의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국은 글로벌 핵심 시장으로 자원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분기에 약세를 보였으며 글로벌 시장 규모에 비례해서는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는 주요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제품 수요가 이어지고 있으며 견주한 판매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타 지역은 메디큐브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가 확대되면서 전 세계 각지에서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료 7페이지 2026년 3분기 수익성에 미친 환율 영향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3분기에는 주요 통화 대비 원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었으며 외화 매출 채권 관련 손실과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액 감소가 동시에 발생되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되었습니다 왼쪽 차트에서 보시는 것 같이 미국 달러와 유로화는 약 1년간 원화 대비 강세를 보여왔으나 3분기 들어 원화가 빠르게 강세로 전환되면서 분기 중 달러와 유로 환율이 각각 약 14%가량 하락하였습니다.

이러한 환율 변동은 두 가지 측면에서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외화 매출 채권 평가 과정에서 발생한 외화 관련 손실입니다. 당사는 해외 매출 비중이 매우 높은 사업 구조로 인해 상당한 규모의 외화 매출 채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에는 급격한 원화 강세로 인해 외화 매출 채권의 평가 과정에서 외화 관련 손실이 발생하였으며 올해 1분기부터 적용된 IFRS 18호 적용에 따라 해당 손실이 원래는 영업외 손익이었으나 이번부터 영업외 손익에 반영이 되면서 영업이익류에 약 1.9%포인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해외 매출에 대한 원화 환산의 감소에 따른 영향입니다. 당사는 해외 매출을 원화로 환산하여 인식하는 반면 원가의 상당 부분은 원화로 발생되는 구조입니다. 이에 따라 원화 강세로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액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원가 부담이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하여 영업이익률이 약 11.7%포인트 하락하였습니다.

[인식 실패 00:42:36–00:42:50] 영업이익률은 3.6%포인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번 분기의 수익성 하락에는 이처럼 단기간에 빠르게 진행된 환율 변동에 상당 부분 영향을 미쳤으며 당사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주요 시장의 견주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연결 재무제표는 8페이지와 같으며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진행 중인 4분기 사업 현황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4분기 초입인 만큼 구체적인 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긴 어려우나 10월에 진행되었던 주요 글로벌 프로모션에서 긍정적인 초기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초에 진행됐었던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에서 당사는 유럽과 미국 주요 시장에서 역대 최대의 일매출을 경신하였고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에는 기존 베스트셀러의 제품들이 경쟁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판매 상위권으로 진입되는 제품 수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탑 100에 총 13개의 제품이 진입하여 견조한 제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유럽에서도 주요 5개국 전반에 걸쳐서 높은 판매 성과가 나왔습니다 지난 2분기 유럽 주요 5개국에서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탑 100에 진입했었던 제품 수는 국가별 평균 약 7개 수준이었으나 이번 프로모션에는 약 17개의 제품이 진입하여 2분기 평균 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 상위 11개 제품 중에 8개가 메디큐브 제품으로 기록되는 등 주요 유럽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기존 핵심 제품들의 경쟁력이 동시에 유지되는 가운데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른 판매 성과가 나타나고 있던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품 측면에서도 제로 모공 패드 등 기존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의 견주한 판매가 지속되는 가운데 다양한 라인들의 세럼, 멀티밤 등 신규 제품군에 대해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출시된 벌티밤, 머드팩, 바디케어 제품 등이 주요 국가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금하고 있으며 당사의 지속적인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 성과를 통해 주요 해외 시장에서 당사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와 브랜드 경쟁력이 여전히 견주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글로벌 수요를 기반으로 다가오는 연말 주요 쇼핑 시즌에도 기존 핵심 제품의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제품과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Q&A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실적을 마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화투자증권의 한유정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첫 번째 질문은 EBD 사업 관련해서 업데이트 부탁드리고

질문 · 한화투자증권

세 번째 질문은 저희 서구권으로 나가는 물류비가 계속해서 부담이 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 준비 중인 개선안들이 있으신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

확인해보고 따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EBD 진행 상황에 대해서 좀 업데이트를 드리면요. 현재 EBD 제품을 위주로 말씀을 드리면 사업 개시를 위한 주요 준비는 완료가 된 상태이고요. 현재 주요 의료진과 사전 논의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시장성에 대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빠르게 되면 올해 연말쯤에 사업을 개시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국내에 있는 키닥터들과 국내 메이저 의료기관들을 중심으로 제품의 사용 경험과 레퍼런스를 축적한 이후에 판매 기반을 단기적으로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고자 하는 올해 연말에 출시되는 EBD는 하이프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제품이 출시가 될 예정이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추가적으로 현재 의료기기 인증 절차를 걸치고 있는 내년 중하순쯤에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고주파 중심의 EBD 제품이 있습니다.

거기 두 개 제품이 내년조부터 본격적으로 중심이 돼서 본격적으로 의료기기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스킨부스터는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PN 기반의 피아주입형 제품 2종을 중심으로 중남미 지역에 이미 초조 공급을 시작했고 11월에 칠레에서 공식적으로 출시가 될 예정입니다.

올해 7월부터 이미 APR 팩토리 제3캠퍼스에서 자체 생산을 시작하고 있으며 칠레를 중심으로 중남미 인근 국가와 일본 중동 국가 이런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금국 계획을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국내 같은 경우에는 현재 의료기기 출시 인증 절차를 걸치고 있으며 아마 2028년 초 정도쯤에 국내 런칭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물류비부터 말씀을 드리면 현재 서구권 향 물류비가 부담이 되는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항공 물류비의 부담 비중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라스트 마일에 들어가는 풀필먼트 비용이 상대적으로 아시아권보다는 높다는 점이 있습니다.

일단 저희가 플랫폼사와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풀필먼트 비용에 대한 최적화를 현재 논의를 하고 있는 중에 있고요. 사실 아무래도 지금 단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은 에어시핑 비용인데 3분기 때도 사실 에어시핑 비용은 크게 감소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저희가 재고를 계속 늘리고 있는 상황이고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안전재고가 점차 확보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서 순차적으로 내년 초부터는 물동량이 안정화가 되기 시작하면서 항공운송에 대한 의존도도 점진적으로 안정화가 되거나 낮아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3분기 말 현재 재고 금액은 약 5천억 원 정도인데 4분기에 판매하기 위한 재고를 늘리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어시핑 비용을 늘리기 위한 서구권 지역의 안전재고를 확보하는 방안들을 지금부터 진행을 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매출 규모가 상승함에 따라서 현재 지금 재고 금액도 동시에 늘어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모간 스탠리즘권의 김희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모건스탠리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세 가지 질문이 있는데 저희가 이제 그 디비션별로 보면 화장품 굉장히 좋고 지금 디바이스가 이제 좀 많이 밀려서 이거를 유럽이나 특히 미국을 나눠서 화장품과 디바이스를 보시면 조금 더 달랐을 것 같기는 해서요.

그거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을지 그리고 특히 이제 저희가 미국이나 유럽은 오프라인이 됐던 B2B를 계속 좀 익스펜션을 하고 계시니까 3분기 때 어떤 부분들에서 좀 더 일어났던지 알려주시면 되게 감사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아까 FX 관련해서 자세히 설명 주셔서 감사한데 저희가 어쨌든 원가 부담이 있는 거잖아요. 지금 같은 환율에서는.

그래서 회사에서는 이거를 대응하기 위해서 가격을 좀 더 조정을 한다든가 아니면 신규 SKU의 프라이싱을 바꾼다든가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신지 이게 환산 같은 경우는, 트랜스웨이션 같은 경우는 쉽게 극복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어쨌든 원가에 저희가 마진 임팩트가 있는 부분은 있으니까 그거 관련해서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저희가 이제 마케팅 비용 그래도 이제 어떻게 지금 3분기에 매출 대비해서 버지팅 하셨고 실제로 진행이 됐고 4분기에 특히 이제 저희가 원체 이벤트가 많은 분기니까 하이 시즌 들어가시면서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까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디바이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면 디바이스는 여전히 한국과 아시아 지역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을 드리면 디바이스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프로모션의 유무에 따라서 매출의 레벨지 효과들이 더 크게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디바이스 같은 경우에는 소비재처럼 계속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제품들이 아니고 아직까지는 북미와 유럽 쪽에서 당장 오늘 구매해서 사야 된다는 것보다도 내가 좋은 가격이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구매를 해야 된다는 니즈가 있다 보니까 프로모션이 전년 동기에는 있었었는데 이번 동기 없었던 부분들도 동도적 작용을 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매출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북미나 유럽 지역으로 말씀을 드리면 북미나 유럽은 사실 30% 초중반대가 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저희가 지금 화장품까지 포함을 하면 사실 70%를 넘는 매출을 화장품 쪽에서는 보이고 있는 거에 비해서 아직까지는 디디 디바이스 부분은 특히 북미나 유럽 지역에서는 아직까지는 시장에 대한 진척도가 화장품에 비해서 좀 낮은 편입니다

내부적인 리소스에 대한 안배도 저는 어느 정도는 작용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래도 화장품 같은 경우는 훨씬 더 인플루언서 협업이나 아니면 저희가 그 시장에서의 전개를 하는 데 있어서 속도도 가속화가 되고 있고 성과도 빠르게 나고 있다 보니까

저희 내부적인 마케팅 인력들도 그쪽 채널에 조금 더 집중이 돼 있는 경향들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저희는 앞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 메디컬 사업의 진행 상황이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뷰티 사업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작용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4분기 때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 시즌에서도 어느 정도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서 디바이스의 성과는 지속적으로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월 단위나 분기 단위의 환율로 저희가 매출을 인식하는 게 아니라 연평균으로 인식을 하고 있다 보니까 분기 단위의 수익성 악화로 본다기보다는 연 전체의 수익성을 봐야 저희가 실제적으로 이게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거는 IFRS 18호하고는 별도인 부분인데요. 실제로 이거를 그냥 아예 3분기 안에 평균 환율로만 수익과 비용을 인식하게 되는 것과 연평균 환율로 적용했을 때 인식하게 됐을 때 영업이익이 또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1, 2분기 때 오히려 이익률이 높았었던 부분들이 3분기 때 환율의 감소로 인해가지고 1, 2분기 때 일부의 수익성이 소급이 적용되는 경우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우나 저희가 다시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수익성에 대한 부분들은 올해 4분기와 내년도 1, 2분기 때까지 어떻게 보면 임팩트들을 좀 더 중장기적으로 봐야 저희가 이제 이 마진 스트럭처를 조금 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로 보고 있고요.

그때까지는 예를 들어서 단순히 그냥 저희가 수익성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다시 말씀드리면 소비자의 접점을 강화하고 저희가 타깃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평가를 내면서 저희가 수익성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신중하게 검토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 비용은 지금 한 20% 내외 정도의 비용을 사용했고 1, 2분기와 비교를 했었을 때 약 평균치 정도의 비용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마케팅 비용에 대해서는 크게 비용이 올라간 부분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분기 때가 이벤트가 많기는 하지만 보통 4분기 때가 매출의 레버리지 효과도 많은 만큼 일반적으로는 수익성이 좀 좋아지는 시점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4분기 같은 경우에는 3분기 평균 환율보다도 지금 현재 4분기 누적 평균 환율은 좀 더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 부분들이 좀 네팅 이펙트가 볼 것으로 보고 있고요. 저희도 지금 현재 4분기는 좋은 성과를, 호실적을 내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씨티그룹의 임희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씨티그룹

질문 기회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 가지 질문 좀 드리고 싶은데요. 방금 말씀 주신 이 환율 관련해가지고 이제 연평균으로 하게 되면 4분기 때는 조금 더 이제 사방합력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만약에라도 이번에 4분기 매출 쪽에서 혹시라도 저희의 연간 가이던스인 3조를 미달할 가능성도 있을지와 마진땀에서 주셨던 기준의 24-26% 정도의 마진도 달성에 어려울 것 같아서 4분기를 어떻게 봐야 할지 질문 드리고요.

이거를 저희가 4분기를 어떻게 봐야 될지 질문 드리고 그리고 내년도에 대한 전망도 혹시 있으시다면 최대한 컬러만이라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환율에 대한 압력은 있으나 지금까지 현재 기준으로 봤을 때 매출 추세는 그걸 극복하고 지금 매우 잘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3조는 초과 달성 가능성이 더 높다고 현재 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 3조는 저희는 유지를 하고자 합니다. 마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때 당시에 말씀드렸던 금액이 24에서 25% 정도 내외였었는데 다만 지금 그걸 3조로 환산을 하면 약 7,400억에서 7,500억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금 현재 매출은 트렌드가 굉장히 좋고 환율에 대한 압력이 있으나 당장 저희가 매출과 이 마진 레인지에 대한 가이던스를 변경할 계획은 없습니다. 아직 4분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상향이 끝나지 않았고 대신에 저희가 말씀드렸었던 환율에 대한 악조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호실적 달성을 위해서 저희 매니지먼트들은 최선을 다해서 어쨌든 4분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27년에 대한 사업계획을 지금 현재 주종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저희 당초 계획은 4분기 실적 발표를 하는 내년도 초점으로쯤에 내년도 27년 가이던스에 대해서 공개를 할 계획인데요 다만 저희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내년도 27년도 저희도 공격적으로 지금 매출 목표를 가져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아직까지의 성장폭은 성장의 트렌드와 성장폭 그리고 앞으로의 업사이드 포텐셜은 여전히 굉장히 강하게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제품에 대한 수요와 트렌드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호응들도 점점 더 좋은 시그널로 저희가 해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년도 27년에 대해서도 저희는 자체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에 대한 둘 다 고성장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모간 스탠리즘권의 김희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채널 옵사인이나 이런 거 관련해서 좀 더 얘기해 주실 수 있는지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일단 북미와 유럽 지역 둘 다 설명을 드리면 북미 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계속 보도자료에서 보셨다시피 울타뷰티, 타겟, 월마트, 코스트코, 시베스 파마시 이런 주요 채널들이 현재 입점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셀인과 셀아웃 모두 되게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로더 주기도 꾸준하게 발생을 하고 있고 판매 주기도 지금 좋아져서 긴급발주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지금 다양한 채널들에서 미국에 있는 채널들에서 SKU들 입점하고 있는 제품들의 수도 지금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시장에서는 지속적으로 성장을 전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유럽도 비슷한 상황인데요. 다만 유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대형 채널들의 입점 논의들이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면 오프라인 같은 경우에는 부츠 같은 리테일러에 입점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그 제품 리테일러 분야에서도 SK 확장이나 입점 매장 수가 확대되는 것을 통해서 매출이 상승시킬 계획이 있고요.

추가적으로 지금 신규 리테일러들의 입점 논의도 공격적으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4분기에 어떤 사실 지금 채널 어떤 특정 채널에 입점한 것을 말씀드리기에는 채널 수가 지금 굉장히 많고 다양해지고 있는 상황이어가지고요. 유럽에 있는 메이저 채널 같은 경우에는 사실상 지금 저희가 타겟하고 있는 대부분의 채널들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세포라 채널을 제외하고는 지금 저희가 타겟하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채널들에 입점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채널 안에서의 어떻게 보면 리테일러들의 성과 그리고 셀아웃 데이터 그리고 프로모션의 참여도 그리고 그 안에서의 어떻게 보면 셰프 스페이스의 위치와 SK의 입점 숫자들의 확장 이런 부분에 따라서 앞으로 추가 성과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맥코리 증권의 최준영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안녕하세요. 맥코리 증권 최준영입니다. 질문 두 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판관비 관련 질문인데 매출 대비 마케팅비 비중을 설명해 주셨는데 그런데 지급 수수료나 물류비는 각각 매출 대비 어느 정도였는지 상반기 대비 좀 어땠는지 좀 궁금합니다.

두 번째 질문은 미국 관련 질문인데 3분기에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공백을 좀 메꿔준 거는 오프라인 성장이었는지 아니면 틱톡 매출 기여가 좀 더 컸는지 이것도 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안녕하십니까. 커뮤니케이션실 차태용입니다. 네, 일단 문의주셨던 저희 판매 수수료 그리고 운반비 관련해서는 지금 이번에 3분기 기준으로는 판매 수수료는 약 17%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운반비 같은 경우는 약 9%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 대비해서 봤을 때는 큰 폭의 증감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판매 수수료 같은 경우에도 저희 1, 2분기 때도 17에서 18%보다 좀 높은 수준이었는데 기준이었는데 이번에는 글로벌 비 이벤트가 없다 보니까 판매수료 비중은 이전보다 섭섭합니다.

운반비 같은 경우는 지금 해외 확장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전보다 섭섭하게 증가가 있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운반비 같은 경우에는 여기 나와 있는 계정이 나와 있는 운반비가 전체 운반비는 아닙니다. 말씀드렸었던 에어시핑 같은 경우에는 상당수 많은 비용들이 재고로 먼저 인식이 된 다음에 매출원가로 나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매출원가의 일부 비용들이 녹아져 있습니다.

그리고 3분기에 아마존 매출 공백을 메꿔준 게 오프라인 기어 좋은지 저희가 추정했었을 때는 이 부분 잠깐만 좀 기다려주세요. 북미 시장 같은 경우에는 오프라인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크게 성장을 했었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유럽 매출들이 어쨌든 크게 는 부분들이 있었다 보니까 유럽 매출들이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둘 다 상상했던 부분 그리고 북미 시장에서의 오프라인 상승분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아마존 매출 프로모션 공백을 메꿔줬다고 보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박종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다올투자증권

안녕하세요. 박종현 의원입니다. 질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북미랑 유럽 지역에서의 온 오프라인 비중 공유 주실 수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리고 사실 저희가 성과가 좋았던 오프라인에서의 채널이 어쨌든 저희가 셀인이나 셀스루를 비교를 해봐야 되는데 만약에 이게 셀인으로 많이 견인이 되었던 상황이면 뭔가 향후 성장에서의 변곡이 일부 있을지 아니면 꾸준히 셀스루까지 잘 이루어지기 때문에 오프라인 성장이 이어질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아까 SK유나 입점 현황들 조금 공유 주시긴 했지만 이런 저희가 알고 있는 메이저 리테일 채널에서 저희가 상대적으로 어느 정도 위치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얼타나 아니면 이런 타겟 같은 채널에서 다른 브랜드 대비 상위 5위 안에 들어간다.

약간 이렇게 정량적으로 공유 주실 수 있는 지표들이 있으면 좀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커뮤니케이션 차태용입니다. 말씀 드렸던 북미, 유럽 채널별 매출 비중 일단 말씀드리면 북미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이 약 7, 그리고 오프라인이 한 3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전 분기 대비해서 오프라인이 확실히 비중이 좀 더 성장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유럽 같은 경우는 온라인이 6에 오프라인이 4. 그래서 유럽 같은 경우는 이전 대비해서 온라인이 지속적으로 오프라인도 성장하지만 비중 면에서는 온라인이 확실히 좀 더 빠르게 성장하는 국면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문의 주셨던 오프라인에 대한 셀인 셀수로 비교를 말씀 주셨는데 실질적으로 셀수로가 올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미 아시는 것처럼 북미 지역에서 오프라인 들어간 지가 그래도 몇 개 분기가 지났었습니다. 다만 그때부터도 지속적으로 실제 셀수로가 증가함에 따라서 실제 오더가 발생해서 셀인 물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저희가 셀인이 너무 급격하게 들어가서 그 이후에 셀인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는 여러 분기 쪽 계속 나왔지만 그게 계속적으로 지금 저희가 극복해내가고 있고 실제로 셀스루가 안전하게 실질적으로 건강하게 소화가 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요 채널에서 실질적으로 상위 몇 위 안에 들어간다든지 이런 걸 말씀드리면 제가 얼타 타겟 같은 경우에는 적어도 상위 5위권에는 확실히 들어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월마트라든지 코스트코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제 막 들어가서 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 부분 추가로 저희가 향후에 업데이트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교보증권의 권우정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교보증권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그 리테일 안에서 이제 5위 정도 한다고 말씀 주셨는데 얼타 안에서 이게 뷰티 기준인가요? 아니면 스킨케어 기준인지 좀 한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두 번째로 저희 관세 환급금에 들어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이거 규모가 어느 정도 있으셨는지 궁금하고요. 이어서 수익성 측면에서 어쨌든 환율 영향이 큰 것 같은데 아까 가격 정책도 좀 말씀을 주셨지만 해치라든지 환율적인 측면에서 회사가 대응하시려고 하시는 부분들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네 일단 카테고리 면에서 말씀드리면 스킨케어 기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내용은 좀 더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에 관세 환급액이 있었었고요 약 100억 원 정도 환급액이 집행되었습니다 사실 추가로 지금 추가로 환급이 예상되는 금액들이 일부 더 있기 때문에 아마 다음 분기나 다다음 분기 통해서 추가적으로 아마 환급 예상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해지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환해지를 정확하게 하는 건 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B2B 세일드가 아니라 B2C 세일드가 많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는 세일드에 대해서 저희가 특별히 해징을 하고 있지는 않고 있고요 내부적으로 해징할 수 있는 대응을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본 바는 있었었으나 오히려 저희 입장에서는 매출 채권을 회수하는 기간을 단축을 하는 방향으로 지금 환에 대한 해지의 영향을 줄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얼타 5위 내 뷰티 기준인지 스킨케어 기준인지 물어보신 질문에 대해서는요. 실제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얼타 내에 프레스티지라고 하는 섹터가 있는데 저희 메디큐브 브랜드가 프레스티지 섹터 안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브랜드 안에서는 저희가 브랜드 순위가 2위 내지 3위 정도가 됩니다. 다만 저희가 아까 5위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것은 이제 그거보다 또 저가 라인업들 그리고 다양한 라인업들이 좀 있다 보니까 다만 이제 얼타에서 구체적으로 저희가 어느 정도 전체 브랜드 내에서 어느 정도의 브랜드 순위인지 사실 따로 알려주지는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서드파티 데이터를 통해서 추산을 한다든지 아니면 대략적인 이제 어떤 섹터 내에서 몇 위 정도인지 수준만 알고 있습니다.

다만 어쨌든 지금 현재 얼탄에서의 최상위 순위권은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다른 채널 안에서도 굉장히 순위가 되게 높게 유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신영증권의 이교성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신영증권

안녕하십니까. 저 시정지원권의 이규선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유럽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보도자료 통해서 오프라인 입시원 기사가 나왔던 것을 세부화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고 이제 그쯤 점점 확장이 된 걸로 인지를 하고 있는데 실제 채널별로 온라인으로 확인을 해왔을 때는 프랑스의 노시베라던가 독일 로스반, 기엠 같은 곳들에도 저희 물량들이 들어가 있는 걸로는 확인이 되어 있어서 물론 이게 오프라인에 깔려 있는지까지 정확한 확인은 어렵지만 이런 물량들은 저희가 직접 컨택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어떤 벤더를 활용해서 물량이 들어가고 있는 것일지 이 부분도 저희가 향후 넘겨받게 될 가능성이 있을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아시는 것처럼 유럽 같은 경우는 단일 국가가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 다양한 채널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하는 것도 있지만 저희가 모두를 촘촘하게 커버할 수 없는 게 현실적인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 같은 경우에는 딜러나 디스튜비터를 통해서 들어가는 부분도 꽤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의 최자현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HSBC

네, 질문 기회 감사합니다. 한 가지 아까 부사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확인해 보고 싶어서요. 올해 연간 매출 3조 초과 달성이랑 OP 마진 24, 25% 내외를 유지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24, 25% 마진 유지가 그냥 연간으로 그 정도를 환율 감안해서도 목표로 하시는 건지 아니면 4분기를 그렇게 목표로 하시는 건지 그냥 확인차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다음에 관세 환급금 규모가 남은 게 어느 정도인지 혹시 몇 십억 대인지 또 꽤 많이 남아 있는지도 코멘트 가능하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한해 악영향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OP 마진을 저희가 유지할 수, 단기간에 이걸 회복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보는 건 사실 불확실합니다. 저희도 사실 4분기에 정확하게 얼마큼의 마진율이 나올지를 지금 현재 예측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다만 저희가 가이든스를 유지하겠다고 하는 건 매출 트렌드가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OP 마진 레이트를 유지한다는 의지보다도 저희가 원래 당첨 목표로 얘기했었던 7,500억의 목표를 유지하고 가겠다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세 환급 규모는 그때그때마다 좀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일단 저희가 약간 100억 미만으로 추가적으로 관세 환급 규모가 남은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다만 계속 지속적으로 매출을 하고 있다 보니까 거기서 또 발생되고 있는 추가 관세 환급이 계속 로봇으로 나오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계속 저희가 지속적으로 보기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화증권의 박종대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화투자증권

네, 세 가지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판매 수수료율이 아까 제가 잘 못 들어가지고서 매출 대비 몇 퍼센트인지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중간 기타 매출 비중이 올라가고 있는데 중남미 매출이 얼마인지 그리고 전년 동기 그리고 전분기 대비해서 얼마나 증가했는지 그리고 27년도 중남미 사업 계획이라고 할까요? 좀 부탁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세 번째로는 저희 화장품 매출에서 제품별 또는 라인업별 제로 매공 패드가 1등이고 핑크 펩타이드 앰프 이런 것도 있는데 라인별로 매출 순위가 스탑5 정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저희 3분기 매출 대비 판매 수수료 비중은 약 17%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중남미 매출을 저희가 공개 드릴 만큼 정확하게 나눠져 있는 기준이 없어서요. 다만 기타 지역 매출에서 중남미가 가장 높은 비중인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YOY로도 지금 세 자릿수로 증가하고 있고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17년에 대한 중남미 사업 계획도 저희가 이 부분은 추가적으로 추후에 확인하고 보완한 다음에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내 제품별 라인업별 매출 비중으로 본다라고 그러면 여전히 탑10 SKU의 매출 비중이 약 40% 정도 내외로 분산이 많이 되어 있고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패드류 제품, 특히 제로봉호 패드 같은 거의 매출 비중도 10% 언더입니다.

그리고 말씀했던 PDRN 펩타이드 라인업들이 매출을 되게 견주하게 많이 유지를 하고 있고요. 지금 말씀을 드린다고 그러면 제로봉호 패드와 PDRN 멀티밤, PDRN 앰플, 겔마스크 이 정도 순으로 지금 매출이 유지가 되고 있고 보셨던 것처럼 신규 SKU들이 지금 저희의 상위 10% 비중의 상당수 지금 계속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스테지셀러들과 그 다음에 신규 제품들이 라인업들이 골고루 잘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특정 제품에 대한 매출의 집중도는 여전히 높지 않은 상태이고 1분기, 2분기에 말씀드렸던 것과 유사한 형태의 트렌드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네, 추가 질문이 없어서...

답변

아, 아, 네, 추가 질문 오셨네요. 네, 잠시만요.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박신혜민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안녕하세요. 저는 현관비에서 세 가지 항목 관련해서 좀 구체적으로 여쭙고 싶은데요. 일단 매출액 대비 광고 선전비 20%의 비중이 변동비상으로 어느 정도 들어가는 사업 구조인 것은 알고 있지만 향후에 어느 시점에 매출의 고성장세가 유지되면서도 이 비중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는지 의견 궁금하고요.

또 판매 수수료율 역시 유럽 쪽이 미국보다 좀 더 높으면서 지금 유럽 매출 비중 증가하면서 판매 수수료 비중도 증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유럽 쪽에서의 판매 수수료 비중이 또는 그율이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협상을 통해서라든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온반비 같은 경우도 저희가 향후 지금 QOQ 매출이 워낙 빠르게 올라가고 계신 상황인데 이걸 미리 예상해서 재고를 조달해서 일제금지 보내는 게 가능은 한 건지 매출 성장세가 이렇게 높게 유지되는 한에서는 그게 어려운 건지 이런 거에 관련돼서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답변

평균적으로 봤을 때 작년에 광고선돈비 비중이 약 18% 정도였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평균적으로 봤을 때 약 20% 정도로 조금 더 상승한 부분들은 맞습니다. 다만 20% 수준을 유지를 하고 있고 오히려 전분기 대비로 광고 선전비는 조금 다소 비율은 줄어드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봤을 때 광고 선전비 비중이 그렇게 크게 변동될 여지들은 높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고성 정세가 유지가 되면서 비중이 줄어들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저희는 오히려 광고비 비중은 이 정도 수준을 유지하는 게 내년도 사업 계획을 본다고 했을 때도 저희는 적정한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판매 수수료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이게 셀트 믹스에 따라 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셀트 믹스 중에서 온라인과 틱톡에 대한 수수료가 증가하고 있고 그리고 해당 판매 수수료 안에서 발생하는 프로모션이나 아니면 프리필먼트의 일부도 판매 수수료로 3kg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다만 이 판매 수수료의 비중도 지금 크게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다. 비율로 보면 거의 동일한 수준이 될 수밖에 없고 판매 수수료는 사실 저희가 특별히 정해져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판매 수수료가 크게 나아진다고 보기에는 어려울 것 같고 세일즈 믹스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고 조달을 일찍 보내서 가능한 부분들이 있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규 SKU 숫자들이 드러나면 그거에 대한 생산 대응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은 특정 상위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물동량을 미리 예측해서 보내는 것도 있지만 생산의 리드타임이 어느 정도 지정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고 지금 잠재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보니까 계속 생산에 대한 리드타임이 길어지고 있는 부목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동시에 풀어나가야 되다 보니까 단기간에 재고 조사를 미리 예측을 해서 예를 들면 1, 2개월 안에 혹은 2, 3개월 안에 재고 조달을 원거리에서 완벽하게 대응을 하는 게 좀 어렵다 보니까

확실하게 단기간 안에 조정될 것 같다고 보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은 있으나 지금 이런 작업들을 올해 2분기, 3분기에 들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4분기 이후에 내년도 1, 2분기 때는 유럽 향해 안전재고도 어느 정도 늘어날 걸로 보여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에서 어떻게 보면 에어시핑을 사용하고 있는 운반비의 감소는 분명히 점진적인 개선 효과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들을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저희가 일단 지금 실적 설명회는 이곳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장사 실적 설명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임직원 모두는 계속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리고 이상으로 26년 3분기 실적 설명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