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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ISC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ISC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ISC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ISC IR팀입니다. ISC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주신 애널리스트 여러분과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컨퍼런스 콜은 2026년 3분기 경영실적과 주요 사업 현황을 설명드리고 4분기 및 2027년 사업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발표는 ISC의 공시 자료 및 내부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되며 약 15분간의 실적 발표 후 Q&A 세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발표 전 먼저 고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발표 내용에는 미래 전망에 관한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시점의 경영진 판단과 가정에 기반한 것입니다 실제 결과는 시장 환경 변화, 기술 개발 속도, 고객 수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발표 자료는 컨퍼런스 콜 종료 후에 당사 IR 페이지에서 공문과 영문 버전으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오디오 파일도 재청치가 가능합니다. 이번 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도 해외 투자자분들을 위해 동시 통역으로 진행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먼저 3분기 주요 실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718억 원, 영업이익은 21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 영업이익은 25% 증가했습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환율 하락의 영향에도 고부가 제품 수주 증가에 힘입어 30%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분기의 주요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AI 중심의 사업 구조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AI 매출은 6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의 87%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 센터 매출이 처음으로 분기 매출 5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두 번째로, 고객과 제품의 공급 범위가 확대되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서는 GPU에 더해 CPU와 ASIC 사업을 확대했고, 모바일에서는 기존 R&D 중심의 공급이 양산 테스트로 확장되기 시작했습니다.

로보틱스와 오토모티브 분야에서도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습니다. 세 번째, 당사는 올해 연간 매출 약 3천억 원과 영업이익 약 천억 원의 목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실적 달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와 모바일의 양산 공급 확대, 베트남 페브원 증설 라인 가동을 바탕으로 4분기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요 매출과 사업별 성과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AI 매출 현황입니다. 3분기 AI 매출은 626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4%, 전년동기 대비 46% 증가했습니다. AI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동기 대비 20%포인트 상승한 87%입니다.

특히 AI 데이터 센터 매출은 다상 처음으로 분기 5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제품별로는 기존 주력인 AI 가속기뿐 아니라 CPU 테스트 소켓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특히 북미 CPU 고객사의 전체 CPU용 테스트 소켓에서 당사 점유율은 100%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 센터의 성장과 함께 응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로보틱스와 오토모티브 분야에서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며 피지컬 AI 영역으로 공급 기반을 넓혔습니다 AI 메모리에서는 HBM4E의 다이레벨 테스트와 소켐2 테스트 소켓, 그리고 장비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했습니다.

관련 수주의 상당 부분은 4분기의 매출로 인식될 예정입니다. 올해 AI 메모리 매출은 연간 약 300억 원, 전년 대비 약 200% 증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메모리와 비메모리 매출 구성입니다. 3분기 비메모리 매출은 61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전분기 대비 7% 증가했습니다

비메모리는 전체 매출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베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GPU와 CPU, A식 등 주요 제품군의 공급이 확대되면서 비메모리 부문의 성장세가 이어졌습니다 메모리 매출은 1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전분기 대비 33% 감소했습니다만, 레거시 메모리 제품의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4분기 수주 물량부터 레거시 메모리는 추가 단가 인상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수익성이 좀 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용처별 성과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데이터 센터 사업입니다. 3분기 AI 데이터 센터 매출은 처음으로 등기 500억 원을 넘어섰으며, 기존 주력인 AI GPU와 함께 CPU 및 A식으로 공급 범위를 확대한 것이 주요했습니다.

CPU 부문에서는 북미 고객사의 전체 CPU용 테스트 소켓에서 당사 점유율 100%를 확보했으며, 또한 모듈형 소켓인 와이더 맥스를 출시했습니다. 와이더맥스는 2027년 전사 매출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될 정도로 상당히 주력 제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가 3분기에 북미 A식 고객사와 관련된 와이더맥스의 초도 양산 수주를 하면서 공급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식 부문에서는 북미 고객사의 개발 프로젝트가 양산으로 전환되기 시작했으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식 양산 테스트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GPU 부문에서는 차세대 제품의 시스템 레벨 테스트 물량이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사의 개발 단계부터 양산까지 대응하면서 데이터 센터 내 제품과 고객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모바일 부문입니다. 이번 분기 모바일에서 주목할 불편함은 양산 테스트 시장으로의 공급 확대입니다. 그동안 글로벌 스마트폰 고객사에 RMD 중심으로 공급해온 테스트 소켓이 3분기부터는 양산 테스트에도 본격적으로 공급량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나노 WMCM 기반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고객사 AP용 시스템 레벨 테스트 소켓 수주가 본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해서 북미 모바일 고객센의 당사 점유율도 기존 20%에서 40%로 확대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급 확대가 4분기 및 2027년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2027년 상반기 물량까지 확보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파이널 테스트와 시스템 레벨 테스트 소켓 공급을 확대하고 온 디바이스 AI용 R&D 테스트 수요에 대응하면서 모바일 사업의 공급 범위를 넓혀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메모리와 장비 소재 사업입니다 메모리 사업에서는 레거시 제품의 단가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는 한편 하이엔드 제품인 AI 메모리 테스트 솔루션의 개발과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4E 다이레벨 테스트와 소켐2 양산 테스트 관련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객사 범위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HBM4E와 소켐2와 관련해서는 다이레벨 테스트, 양산 테스트와 관련된 테스트 소켓 외에 테스트 장비까지 같이 저희가 수주를 함으로써 4분기와 내년 AI 메모리 성장의 주력 제품군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비 소재 사업에서는 주요 고객사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일정에 맞춰 9월부터 공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급 규모는 고객사의 생산라인 구축과 가동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KPEX 진행 상황입니다. 베트남 펩1은 올해 2분기의 증설을 완료해 10월부터 증설 라인이 본격 가동되고 있습니다 베트남 펩2는 2027년 2분기 양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송도 펩은 2028년 1분기 양산 가동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근본 증설을 통해서 저희 연간 생산 능력은 2026년 200만 개에서 2027년 300만 개, 2028년 400만 개, 2029년 최대 500만 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근본 증설을 통해 저희가 러버소켓, 포구소켓 합쳐서 기존 45% 수준의 자동화율이 85%까지 증가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레이버 코스트가 높은, 즉 인건비 비중이 상당히 제조원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한 소켓 비즈니스의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원가가 많이 절감이 됨으로 인해서 수익성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저희가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생산능력 확충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고객사의 제품 승인과 양산 일정, 신규 생산라인의 가동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베트남 펩1의 생산능력 확충은 상반기에 마무리가 되면서 저희가 2분기 10월부터 본격 가동을 했기 때문에 4분기 매출에 전격적으로 반영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나머지 펩2와 송다펩도 시기에 맞춰서 저희가 매출에 반영이 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 수요에 맞춰서 투자를 단계적으로 집행하고 신규 라인의 가동률을 관리해 투자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3분기 컨센서스 하회 원인에 대한 설명과 이후 공급 현황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에는 저희가 대규모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3분기에 CPU, ASIC, 메모리, GPU 등 주요 어플리케이션에서 대규모 수주를 확보하였으나 소켓 후공정과 관련된 캐파 제한으로 인해서 일부 매출이 4분기로 2월 반영되었습니다.

10월부터 베트남 펩1 증설 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2월 물량의 공급이 이루어졌습니다. 2월된 매출액은 약 110억 원으로 4분기 10월에 전액 반영이 되었습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의 95%가 달러 결제로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했을 때 8월, 9월에 달러 가치 하락으로 인한 환율 영향으로 인해서 영업이익이 약 50억 정도 감소하는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당사는 베트남 펩1 증설 라인 가동과 함께 펩2 및 통덕펩 투자를 추진해 공급 대응력을 현재 높이고 있습니다 확보한 수주가 적기에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과 납기 관리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좀 더 다변화시켜서 환율 영향에도 3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계속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4분기와 연간 실적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저희가 전용 실적 공시와 함께 분기 가이던스 그리고 연간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 공시를 진행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외 분기 실적 발표 시 그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 공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가이던스 공시를 저희가 이번 분기부터 시작을 하게 된 계기는 수사자분들의 가시성을 좀 더 높이기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사가 제시한 4분기 실적 전망은 매출 870억 원에서 970억, 영업이 280억 원에서 383억 원입니다.

당사는 이를 바탕으로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연간으로도 매출 3천억 원과 영업이익 1천억 원의 목표를 유지하며 상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간 유적으로는 매출 3천억에서 3,100억 그 다음에 영업이익은 950억에서 1,050억을 저희가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요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AI 데이터 센터의 신제품 양산 확대입니다 주요 글로벌 고객사의 AI GPU와 서버 CPU, AC 공급 일정에 맞춰 테스트 소켓 공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입니다 모바일 양산 테스트 공급 확대와 함께 단가 인상분도 반영되면서 철저히 개선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베트남 페번 증설 라인 가동에 따른 공급량 확대입니다 현재 베트남 펩원 징설을 완료하면서 현재 저희의 캐파 같은 경우에는 가동률 100%를 기준으로 해서 기존 200만 개에서 245만 개까지 확장된 상태입니다.

이 부분을 최대한 잘 유지하면서 베트남 펩 징설까지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기간 생산과 납기 관리에 집중하여 고부가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연간 경영 목표 달성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27년 사업 전망입니다. 당사는 AI 수요 증가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2027년에도 전년 대비 최소 30% 이상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의 기반은 주요 제품군에서 확보한 공급 물량과 신규 수주입니다.

특히 CPU와 모바일 AP와 관련해서는 고객, 주요 고객사들의 요청에 따라 저희가 2027년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을 확정한 상태이며 CPU 관련해서는 특정 고객사의 경우 2027년 전체 물량을 확정한 상태입니다.

A식 부문은 TPU 양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존 R&D 프로젝트도 올해 4분기, 내년 1분기부터 초대 양산으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에 관련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부문은 북미 고객사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AP 양산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폴더블과 관련된 제품 수주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된 성장을 전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PU와 관련해서도 국립고객세 신규 제품 관련 R&D와 양산 수주를 확보했으며 메모리 부문은 HBM4E와 SOCAMM2와 관련 수주 증가를 바탕으로 고객사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베트남 FAP2의 양산 가동을 준비하고 고객사의 제품 승인과 양산 일정에 맞춰 생산 능력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가동률을 높이고 제조 공정의 AI를 활용해 생산성과 수요율 개선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027년 성장 목표에는 증설 및 고객사 생산 일정의 변동 가능성을 고려했습니다. 향후 수주와 가동 상황이 조금 더 구체화되는 대로 관련된 전망을 계속 업데이트하여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3분기는 매출 718억 원과 영업이 21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와 25% 성장하였습니다.

환율 하락의 영향에도 영업이익률은 약 30%를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로, AI 매출 비중은 87%로 확대되었으며 데이터 센터의 CPU, A식 공급 확대와 모바일 양산 테스트 진입을 통해 성장 기반을 넓혔습니다. 세 번째, 베트남 세번 징수연라인 가동과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양산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매출 3천억 원과 영업이익 1천억 원의 목표를 달성하고 상사 이래 최대 연간 실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습니다.

2027년에도 확보한 공급 물량과 신규 수준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단계적인 생산 능력 확충과 제조 효율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높여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사업 진행 상황과 경영 실적을 투자자 여러분께 충실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A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CLSA의 김현성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CLSA코리아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좋은 IR 커뮤니케이션 해주셔서 또 감사드립니다. 질문이 많은데 몇 개만 하고 Q로 넘어갈게요. 일단 첫 번째로 저희 CAPEX 증설 속도가 좀 빨라진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해서 가능한지랑 그다음에 추후에 고객사 수요가 더 늘어날 경우에 대비해서 현재 세팅하신 CAPEX 플램보다 더 속도를 올리실 수 있는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4분기 가이드론에서 보면 마진이 약 6%포인트 올라가는데 이게 오퍼레이팅 레버리지 효과보다 더 뛰어넘어서 가격 상승이라든가 그런 요인이 있을 것 같은데 4Q 마진 상승에 대해서도 조금 더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질문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 케파스 증설 속도는 저희가 지금 3분기에 대량으로 수주를 한 프로젝트들이 몇 건 있습니다. 거기에는 CPU도 있고, A10 고객사도 있고, 메모리 고객사들도 좀 있는데 아무래도 저희가 케파 제한이 3분기 내내 저희를 지속적으로 힘들게 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고객사들과 협의를 해서 매출 시점을 변경하거나 납기 일정을 변경하면서 저희가 대응을 해왔습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기존 베트남 일공장 징설, 특히 램프업에 대한 부분을 상당히 속도를 높여서 진행을 했습니다. 특히 아직까지는 저희가 제조 AI를 도입을 하고 있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추가로 확충한 인력들의 승련들을 높이기 위해서 저희 제조 파트에서 노력을 많이 하셨던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 공장 관련해서는 저희가 7월, 8월에 이 공장 부지 계약을 확정을 하고 그리고 기존의 건물을 새로 신축을 하는 게 아니라 기존 건물을 그대로 들어가서 거기에 지금 설비 전기라든지 클린룸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확충해서 설비 투자를 하고 지금 빠르게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결정적인 것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소켓을 만드는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주요 장비들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에 비해서는 그런 증설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저희가 지금 이 공장 증설 시점을 내년 2분기부터 양산 가동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리긴 했으나 아마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봤을 때는 그것보다는 시기가 더 당겨질 수 있다고 지금 예상을 하고 있고요.

필요하면 또한 저희가 지금 제조 AI를 도입해서 증설 공정에 대한 자동화 투자를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증설 속도는 필요하다고 하면 더 빨라질 여지가 있습니다. 게다가 저희가 이번에 신규 소켓 장비들을 개발을 하면서 기존 장비보다 생산성이 약 30% 이상 증가된 그런 신형 장비들을 많이 개발을 했습니다.

게다가 이 장비들이 상당히 자동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장비당 오퍼레이터가 2명 정도가 붙었다고 하면 지금은 장비당 1명씩만 붙어도 생산성의 30% 이상 올라갈 수 있게끔 많이 개선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영업이익 상승 효과는 아무래도 저희가 지금 단가 이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이 4분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메모리와 관련해서는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단가 인상을 상반기에 한번 진행을 했습니다만 하반기에도 한번 더 진행을 해서 4분기 수주 물량부터 단가가 올라간 단가로 공급을 하고 있고요.

또 그리고 CPU 관련해서도 저희가 상당히 높은 마진을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CPU와 관련해서는 보면 평균 오퍼레이팅 마진이 55%가 넘어가는 수준이기 때문에 그거는 물론 당연히 저희가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해서 고객사들과 단가 협상을 할 때 조금 더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점 그리고 A식 관련해서도 초도 양산 전환되는 물량들이 있는데 이 주요 A식 고객사들 중에 일부 프로젝트들, 양산 프로젝트들은 저희가 독점으로 공급하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어서 저희가 가격 정책에서 조금 더 우위에 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저희가 4분기의 영업이익률이 상당히 개선되는, 영업이익이 상당히 좋아지는 그런 영향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4분기와 내년 성장 목표에 대한 환율 기준은 현재 한 1,300원대의 환율을 기준으로 해서 측정을 했기 때문에 아마 4분기부터는 환율과 관련된 이슈는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화증권의 김민경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저 한화전권 김민경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질문 4가지 있는데요. 우선 저희 3분기 실적이 캡타 이슈로 컨셉을 합의했는데 현재 진행 상황 다시 한번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27년 CPU 성장 동력이 인텔 외에도 어디서 찾아야 될지 말씀 부탁드리고요. 세 번째는 27년 저희 성장 기여도가 가장 큰 어플리케이션 어디 쪽인지 설명 부탁드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CPO 관련해서 진행 상황 업데이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질문하신 내용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는 전체적으로 저희가 생산 캐파가 상당히 제한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조립보다는 소켓도 전공정과 후공정이 있습니다. 전 공정은 소켓의 소재를 처리하는 공정이고 후 공정은 소켓을 다 조립을 하고 난 이후에 가공 처리를 하는 공정인데 그 가공 처리 공정에서의 바틀렉이 좀 심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가공 처리하고 검사를 할 때 일렉트입이 많이 되기 때문에 그 공정단에서의 병목이 좀 심했었는데요. 그런 부분들에 저희가 이번에 제조 AI 도입을 하면서 아마 일공장 징설라인서부터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개선이 되고 있는 걸로 지금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지금 이번 분기에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아마 2월 된 매출이 3분기에 반영이 됐으면 저희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이 나왔겠습니다만 이걸 잘 반면교사로 삼아서 4분기부터는 고객의 시장의 소통한 부분과 차질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충분히 납기와 관련된 부분들은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수주 잔고가 상당히 많이 쌓여져 있는 상황에서 그런 수주들이 내년 1월, 2월까지 해소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4분기에 잘 반영이 된다고 하면 또 지금 빠르게 2월 배출 같은 경우, 2월 된 100억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특히 9월에 추석 연휴를 감안해서 이월된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요.

그런 것들은 좀 빠르게 저희가 10월 1주차, 2주차에 다 해소가 됐기 때문에 지금 증설도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4분기 또 내년 1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CPU는 지금 말씀하신 고객사 외에 저희가 특정 고객사 이름을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 고객사들 특히 x86 기반의 CPU 관련된 고객사들 내에서의 점유율은 상당히 많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추가적으로 지금 다른 x86 기반의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이 저희가 한 60% 수준인데 아마 내년 3분기 정도 되면, 혹시 빠르면 내년 2분기 정도에도 점유율 100%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요.

더 고무적인 부분은 ARM 기반의 CPU에서도 점유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부분을 좀 긍정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마 관련된 수주가 4분기, 내년 1분기에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세 번째 질문 해주신 거는 아마 성장 기여도 측면에서 보면 2025년이 GPU였다면 올해는 CPU일 것 같고요 내년에는 지금 양산 전환되는 A식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글로벌 주요 4대 빅테크 회사들이 자체 집 관련해서 저희가 상당 부분 단독으로 공급하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AI와 관련된 아주 글로벌 빅테크 회사 두 곳의 빅테크 회사에도 저희가 자체 칩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주를 했는데 이런 것들이 양산 전환 된 시점이 내년 1분기, 2분기입니다. 그런 것들이 좀 있어서 아마 내년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이 기여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CPO와 관련해서 질문들을 많이 하시는데 저희가 CPO는 지금 크게 두 가지 제품을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랜시버하고 실리콘 인터포저 두 가지 제품을 공급을 시작을 했는데요. 트랜시버 같은 경우에는 저희도 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고객사에서 러버 기반의 트랜시버 개발을 요청을 해와서 저희가 지금 개발용 제품들은 공급을 시작을 했고요

그 다음에 실리콘 인터포저는 실리콘 베이스의 인터포저 타입의 제품을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잘 알려져 있는 CPU 고객사들의 공급을 시작을 했는데 아마 저희가 본격적으로 CPU와 관련해서 양산 매출을 인식을 해서 시장에 발표하는 시점은 빠르면 내년 1분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내년 2분기 시작부터는 CPU와 관련된 매출에 대해서 좀 많은 말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 CPU와 관련된 테스트 소켓은 저희가 지난 2분기에 발표했던 링크 엣지입니다.

링크 엣지가 서버 렉에서 커넥터로서의 역할도 하지만 인터포저로서의 기능도 수행이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저희가 링크 엣지로 커넥터와 관련된 비즈니스도 진행을 하고 있지만 CPU와 관련해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김동관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츠증권의 김동관입니다. 저도 세 가지 질문 드리고 싶은 게 있고요. 첫 번째는 아까 단가와 관련해서 상반기 인상하셨고 하반기에도 외부 인상했다 말씀해주셨는데 이런 단가 인상에 대한 배경과 또 내년에 있어서 단가의 어떤 변화가 어떻게 될지 전망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지금 뭐 ASIC이나 CPU나 북미 쪽에 대해서 내년에 좋은 전망 말씀해주셨는데 저희 중국 쪽 사업에 대해서는 어떤 상황이나 전망 같은 거 있는지 설명해 주실 것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27년에 대해서 저희가 보수적으로 30%의 성장 목표를 제시해 주신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얼마나 보수적인지 또 조금 더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면 어떻게 전망이 가능할지에 대해서도 코멘트 가능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가 인상 관련해서는 일단 비메모리 같은 경우에 저희가 보통 칩 제너레이션이 바뀌었을 때 칩의 세대전환이 됐었을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30%에서 최대 50%까지 단가 인상을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핀 카운트의 변화가, 핀 카운트가 늘어나거나 그 다음에 소켓 내에서의 핀 레이아웃의 변화가 많이 심하거나 혹은 피치가 더 미세해지거나 라고 했었을 경우에는 단가 인상폭이 상당히 커지고요. 크게 변화가 없었을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저희가 15%에서 20% 수준의 단가의 변동 정도만 있습니다.

저희가 올해 비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에 큰 폭의 단가 인상을 한번 진행을 했었고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진행을 했었는데 추가적인 단가 인상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비메모리의 경우에는 특히 A식 고객사들 쪽에서는 저희가 기존의 30% 정도 수준의 단가 인상 폭에서 조금 더 커진 단가 인상 계획, 좀 더 높은 단가 인상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와이더 맥스라고 하는 제품의 특성상 제작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단가 인상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 같고요.

고객사들도 주요 A식 고객사들도 어느 정도는 납득을 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제가 봤을 때는 A식 관련해서는 평균적으로 35%에서 40% 정도 그 다음에 CPU와 GPU 관련해서는 지금 40% 수준의 단가 인상이 전망이 되고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현재 내년 단가에 대한 협상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조금 부적절하지만 아마 조금 더 올해보다는 단가가 좀 더 개선이 돼서 지금 메모리의 OP 마진이 10% 초반인데요.

아마 저희 목표는 메모리의 마진을 20% 중반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있는데 물론 제품 포트폴리오를 AI 메모리 중심으로 구축하는 것도 있지만 조금 더 단가 인상과 관련된 이슈를 부분을 많이 적용을 해서 메모리 쪽을 특히 레거시 쪽에서 단가 인상을 좀 많이 해서 수익성을 좀 더 개선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P 관련해서도 저희가 모바일 특히 AP 관련해서도 올해 대비 35% 이상 단가 인상 계획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 고객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 승인을 한 부분이라서 아마 내년에는 수익성 측면에서는 많이 개선, 더 좋아질 것으로 저희가 특히 영업이익 측면에서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가 인상과 관련해서 직접적으로 영업이익에 어느 정도 기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지금 보면 어플리케이션마다 좀 다릅니다만 비메모리는 내년 1분기 수주부터는 아마 올라간 단가로 많이 적용이 될 것 같고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내년 2분기 정도부터 내년 단가가 많이 적용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해주시고 있는데요 저희가 당초 정책을 좀 많이 바꿔서 현재는 중국 비메모리 고객사 중심으로 AP라든지 혹은 서버용 CPU나 GPU와 관련된 테스트 솔루션을 주로 공급을 해왔습니다만 아마 4분기부터는 중국 메모리와 관련해서도 저희가 테스트 소켓을 공급을 할 예정입니다 특히 해당 고객사들의 단가는 저희가 아주 원하는 수준의 좋은 가격을 측정을 했기 때문에 고객사들도 승인을 했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 4분기, 아마 내년 1분기 매출에 많이 반영이 될 것 같은데 메모리와 관련해서 내년에 좀 두드러진 성장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가 내년 성장률에 대해서 아직 경영계획이 전체적으로 확정된 부분은 아닙니다만 조금 러프한 수준에서 저희가 올해 대비 최소 30% 이상 성장을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기에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물론 단가 인상을 했기 때문에 매출이 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지금 베트남 이공장에 대한 징설을 상당히 속도감 있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본격적으로 운영이 되는 것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년 2분기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징설까지의 시간을 조금 감안을 했었고요.

또 징설이 저희 스케줄대로 다 진행이 된다고 하면 좋겠습니다만 또 인허가라든지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지연되면 아무래도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는 증설이 좀 지연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까지 좀 감안을 해서 저희가 30% 이상 성장 정도로 제시를 했고요. 만약에 저희가 증설이 저희 계획했던 대로 완료가 되고 특히나 국내 펩 같은 경우에는 더 인허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오래 시간이 걸립니다만 저희가 지금 최대한 노력을 해서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좀 더 조기에 마무리가 된다고 하면 아마 올해 수준의 성장률 혹은 올해보다 더 높은 성장률도 저희가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저희가 캐파가 조금 더 조기에 확장이 되고 확증이 된다고 하면 좀 더 공격적으로 성장률을 본다고 하면 40% 이상의 성장도 가능하다고 저희가 보고는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이유들도 있고요. 또 항상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 경기에 상당히 민감한 그런 공정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말씀드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저희가 30%의 성장 수치를 제시를 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4분기 실적 발표가 내년 1월 말이나 2월 초기 때문에 그때 되면 저희가 또 내년 1분기 연간 가이덴스 공시를 할 거라서 그때 또 참고해 주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추가 질문 받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CLSA의 김현성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CLSA코리아

질문 기회 다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가지 가격에 대해서 질문드리고 싶은데 아까 말씀하셨던 30% 이상 이 수치가 혹시 같은 제품 기준 그러니까 라이프 라이크 베이시스인지 아니면 스펙이 올라가니까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가격 상승인지 컨펌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저희가 LTA 한 6건 이상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프라이스 셀링이 없다라고 제가 기억을 하고 있어서 혹시 내년이 됐을 때 이 LTA 물량들도 가격 협상을 다시 하실 수 있는 여건인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질문 주신 부분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가격 인상은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제품 스펙의 변동이 있어서 소켓도 자연스럽게 스펙이 변동이 되면 단가는 30% 이상 올라가게 되고요. 그런데 제품이 제너레이션이 변동이 있다고 해도 변화가 있다고 해도 소켓 스펙의 변동이 거의 없다고 하면 30%까지는 안 되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15%에서 20% 수준, 즉 원재료 가격의 인상분이나 물가 인상 정도를 반영을 해서 저희가 가격 인상을 협의를 하게 되고요. 그렇지 않으면 그냥 거의 비슷한 가격에 기존 가격과 동일하게 공급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질문해 주신 LTA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프라이스 힐링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만약에 집 제네레이션이 변화되는 고객사들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단가 인상을 할 거고요.

하지만 이제 LTA를 체결하지 않은 고객보다는 어드밴티지를 좀 줘야 되기 때문에 아마 큰 폭의 단가인 사람보다는 적정 수준에서 왜냐하면 저희도 물량을 확보해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아주 크게 단가를 올린다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요.

저희도 만족하고 또 고객사도 만족할 수 있는 수준에서 단가를 측정을 해서 공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네, 추가 질문 받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CLSA코리아의 기세민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CLSA코리아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LTA 관련해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 저희 원래 소통 주셨던 게 매출의 절반 정도가 LTA라고 말씀 주셨던 것 같은데, 혹시 현재 진행 상황이랑 예상 비중이 달라졌다면 어떻게 달라졌는지 컬러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Q. Q에 달라진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Q에 달라진 건 없고요. 아마 오히려 물량이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확정되어 있는 고객사 외에 다른 메모리 고객사와 장기 계약을 검토를 하고 있고 고객사에서 제안을 했기 때문에 아마 그 물량이 확보된다고 하면 메모리 쪽에서의 점유율이 좀 더 높아질 것 같고요.

특히 시장에서 저희가 점유율이 다른 경쟁사한테 많이 뺏긴 거 아니냐라고 그렇게 이해되고 있는, 그렇게 알고 계시는 고객사에서 저희한테 장기 공급 계약 제안을 해왔기 때문에 아마 계약을 확정하게 된다고 하면 좀 더 큰 폭의 성장이 기대가 되고 있고 또 회장 고객사에서는 매물이 뿐만 아니라 파운드리와 관련된 비매물이 쪽에서도 협업을 많이 제안을 하고 계셔서 저희도 좀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조금 또 저희가 서로 좀 고민하고 있던 그런 부분들도 좀 해소가 될 거라서 아마 그런 전용 라인, LTA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그런 전용 양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고객사들과 관련된 매출은 아마 내년에 의미 있게 증가할 걸로 보여지고 있고 또 저희 매출에서 지난번 분기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주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변동 상황이 있다라고 하면 저희가 시장과 계속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맥커리 증권의 김종원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맥쿼리

네, 질문 기획 감사드립니다. 호수 쪽도 축하드립니다. 한 가지 좀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CPO 관련해서 설명해 주셨을 때 트랜지퍼랑 인터포저 위주로 말씀해 주셨던 것 같습니다. 링크레이지랑 연결 지어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이거는 테스트 소켓은 아니고 다른 차원의 기능을 가진 제품군이고 새로운 제품군이라고 생각을 해야 될까요?

저희가 보통 CPO라고 얘기하면 테스팅 관련된 신제품이나 소켓에 대해서 얘기를 시장에서는 했던 것 같은데 저희 제품이 그쪽 관련된 테스팅 솔루션인지 아니면 좀 다른 차원의 기능을 제공하시는 신제품이신지 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질문해주신 내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저희 뿐만이 아니라 다른 회사들도 CPO와 관련해서 테스트 소켓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힘들 겁니다. 물론 저희가 북미 CPO 고객사와 관련해서는 테스트 솔루션, 흔히 말하는 테스트 소켓을 공급을 하고는 있는데요.

그것보다는 아마 인터포즈와 트랜시버의 수요가 더 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포즈에 대한 수요가 더 많이 커질 거고 아무래도 기판의 전송 속도, 신호 전송 속도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CPO의 특징상 광통신을 같이 연결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실리콘베이스의 제품을 좀 더 고객사들이 많이 선호하는 편인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도 그와 관련된 수주가 오히려 테스트 소켓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저희가 테스트 소켓도 공급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트랜시버나 인터포저 쪽에서 조금 더 많은 매출을 기대를 하고 있고요.

상황은 계속, 추이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속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JP모건의 이상신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JP모건

네, 안녕하세요. 질문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3분기 수요 관련해서 질문이 있는데 최근에 루빈 GPU 출하가 살짝 빌레이 됐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컨센서스 하외 이유는 공급 방목이라고 하셨는데 수요 땅에서도 푸셔 되고 있는 게 첫 번째 질문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 모바일 WMCM 인한으로 관련된 SLT 수주를 확보를 해서 4분기에 매출이 올라오고 26년도에 모바일 관련 매출이 30% 증가한다고 여기 쓰여져 있는데 이게 모바일 관련 비즈니스가 연간 대략 한 300억 초반 정도 비즈니스였고 30% 성장한다는 거는 4분기에 정말 크게 올라온다는 건데 이게 맞는지가 좀 확인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로는 가격 인상을 계속 논하고 계시는데 이게 지금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소재들도 다 가격을 인상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체적인 회사 마진 타겟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네, 일단은 첫 번째 질문 좀 답변을 드리면 아틀렉은 저희 3분기 관련해서는 공급 쪽 관련된 아틀렉이 제일 컸고요. 수요단에서는 아직까지는 변화는 없습니다 물론 일부 고객사의 제품 출시가 지연된 부분은 좀 있는데요 출시가 좀 지연됐다고 해서 당장의 매출에 영향을 준다라기보다는 제품의 설계가 좀 바뀌고 예를 들어서 설계 변경이 있다거나 혹은 그런 여러 가지 이슈들 때문에 변경되는 양산 지원일 경우에는 소켓도 다시 바꿔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저희한테는 매출에 좀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고객사의 제품 관련해서는 출시 지연이 발생을 했고요. 그와 관련해서는 고객사와 소통을 해서 기존에 납품했던 것들은 매출로 인식을 했고 또 변경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마 4분기 매출에 인식이 될 겁니다. 하지만 1분기 매출에 있어서 컨센서스 하회를 하는 데 있어서 해당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지연이 직접적인 영향이었던 건 아닌 것 같고요. 그것도 여러 가지 요인 중에 하나이겠습니다만 가장 큰 요인은 저희가 캐파가 조금 제한적이었던 부분이 특히 소공정단에서의 바틀렉이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검사라든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검사나 가공 처리하는 데 있어서 특히 검사 쪽에서의 바틀렉이 조금 이슈가 있었던 부분이 있던 것 같고요. 검사가 좀 빨리 돼서 또 출하가 빨리 진행이 돼야 되는데 검사와 출하 양쪽에서 모두 좀 받들레기 발생을 했던 게 출하가 빨리 돼야 또 그게 매출로 빠르게 인식이 되는데 거기서 지원이 좀 많이 됐던 게 저희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저희가 예상하지 못했던 이슈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잘 보완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AP와 관련해서는 아마 수료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물론 이제 저희가 더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만 현재 만약에 저희가 지금 고객이랑 약속한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30% 이상 성장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다소 내년 1월로 넘어가는 물량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아마 올해 모바일 쪽에서의 성장이 좀 두드러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가 특히 분기 단위로 봤을 때 가장 좋았을 때가 분기에 200억 이상 했던 적이 있었는데 모바일이 올해 조금 더 4분기에도 그런 좋은 실적을 보여주게 될 것 같고 특히나 저희가 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부분, 저희가 내부적으로 상당히 고무적으로 평가하는 부분은 경쟁사의 점유율을 많이 가져왔다는 것을 저희가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금 회사가 러버 외에 러버 뿐만이 아니라 포고도 같이 생산을 해서 공급을 하고 있는데 회사의 포고 제품에 대해서 포고 소켓에 대한 평가가 상당히 높다는 점, 고객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졌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경쟁사의 점유율을 저희가 뺏어왔다는 점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요.

게다가 소고 뿐만이 아니라 러버로도 전환을 하려고 하는 프로젝트를 같이 지금 고객사에서 제안을 해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내년에 성장을 하는 데 있어서 모바일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회사가 중장기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영업이익률은 소켓 기준으로만 본다고 하면 소켓 기준으로는 50% 이상이고요.

그다음에 전사 영업이익률 기준으로 보면 한 40% 이상 최대 50%까지 달성하는 게 저희 목표이긴 합니다. 그 시점이 아마 내년은 좀 힘들 것 같고요. 그 시점을 2028년 정도로 저희가 타겟을 하고 있는데요.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많은 제약이 있을 것이고 또 많은 도전 과제들이 있겠습니다만 지금 소켓 자체의 마진이 상당히, 소켓 사업만 놓고 보면 마진이 상당히 높다는 점을 봤었을 때 저희가 소켓이 평균적으로 러버 같은 경우에 40%가 넘고 러버 폭을 다 합쳤을 때도 40% 정도의 OP 마진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을 더 늘리고 경쟁사들의 점유율을 좀 더 가져온다고 하면 아마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요.

그 시점을 앞당기기 위해서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봐주시면 그런 관점에서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중장기적으로 저희가 소켓 매출 6,500억에서 7,000억 달성하는 시점을 2029년이나 2030년으로 지금 목표로 하고 있어서 거기에 맞춰서 또 저희도 전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성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지켜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추가 질문 받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CLSA의 김현성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CLSA코리아

감사합니다. 질문 많아서 죄송합니다. 저희 자동화에 대해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은데 아까 제가 들은 게 맞다면 현 45% 수준에서 85%까지 올리겠다고 하셨는데요. 이게 타임라인이 어떻게 되고 당연히 원가가 개선은 될 텐데 자동화 레벨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가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인건비가 되게 유의미하게 20%, 30% 이상 그렇게 줄어들 수 있을지 그렇게 질문해도 될지 자동화에 대해서 좀 더 컬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질문해 주신 내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러버랑 포고를 다 합쳤을 때 기준이고요. 러버 소켓이 공정이 16개, 포고가 한 9개 공정 정도 됩니다. 그런데 러버가 자동화율이 좀 더 높고요. 러버만 놓고 보면 자동화율이 한 60% 포구가 자동화율이 상대적으로 제가 좀 낮아서 포구 자동화율이 한 30% 정도 수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이걸 다 합쳤을 때 자동화율이 평균적으로 보면 45% 수준인데 일단 러버 같은 경우에는 조립 공정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자동화를 하겠다라는 계획이고요 그 다음에 포구 같은 경우에도 조립 공정을 제외한 전체를 다 자동화를 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화를 했었을 경우에는 아무래도 소켓 공정에서 가장 큰 인건비의 인력 배치가 제일 높은 공정이 검사입니다 검사와 후가공 처리 공정 쪽인데요 자동화를 하게 되면 보통 자동화 이전에 검사 공정에 한 30명 정도의 인력이 투입된다고 하면 자동화를 하게 되면 2명으로 오퍼레이터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만큼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효과가 있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했었을 때는 현재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기준으로 했었을 때 전체 제조원가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한 30% 정도 수준이긴 한데요.

이거를 만약에 자동화율을 극단적으로 그런 80% 수준까지 올리게 되면 인건비가 10% 초반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만큼 수익성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희한테는 좀 더 도움이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관점에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타겟 시점은 1공장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내년 2월까지 다 마무리를 할 거고요. 왜냐하면 증설 라인은 이미 자동화 장비들이 다 들어간 상태고요. 기존 라인에도 자동화 장비를 교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년 2월까지는 마무리가 될 거고요. 이 공장은 아까 양산 가정 시점, 이 공장과 송두팹은 양산 가정 시점에 맞춰서 자동화가 완료가 될 거기 때문에 베트남이랑 한국 모두 다 아우러서 말씀을 드리면 2028년 1분기에는 다 마무리가 될 거고요.

아마 그 전에 2027년 12월 정도면 그런 자동화에 대한 부분은 다 한국과 베트남 모두 마무리가 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시간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JP무번의 이상식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JP모건

추가 질문 기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하나 질문이 있는데 메모리 매출을 봤을 때 생각보다 언인 퀄리티가 좀 많이 번피한 것 같아요. 지금 메모리 시장은 엄청 좋은데 저희는 3분기 메모리 매출이 키오키로 빠졌고 그래서 이거를 추정을 하는 관점에서 4분기랑 7년도를 바라봤을 때 어떻게 보는 게 좋을지 가이덴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질문해주신 내용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보면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레거시가 고객사들이 좀 더 많습니다. 저희가 올해 연간,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작년 기준으로 보면 작년 연간 유적으로 저희가 한 380억 정도 메모리 매출이 발생을 했고요.

그래도 올해가 한 2배 정도 됩니다. 올해 4분기까지 보면 한 연간 유적으로 한 640억 정도 메모리 매출이 발생할 걸로 보이는데요. 아무래도 디램이라든지 모바일 디램 쪽에 수요가 좀 많은 것 같고 NAND는 상대적으로 조금 적은 것 같고요.

또 4분기에 올해 좀 공무적인 것은 HBM이나 HBM4, HBM3, 그리고 소캠과 관련돼서 수주가 많이 증가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올해 메모리 매출에 특히 많이 기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저희가 지금 4분기의 메모리 매출을 보면 HBM이랑 소켐이 한 120억 이상의 실적을 달성할 걸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AI든 레거시는 다 합쳐가지고 크게 성장할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레거시 쪽은 아무래도 검사량이 많지는 않습니다. 범사량이 많지는 않아서 상대적으로 물량 자체도 많지도 않고 단가가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조금 그랬던 건데요. 그런데 아마 HBM과 소켐이 하반기부터 물량, 매출이나 수주가 계속해서 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좀 봐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내년에는 지금 저희가 내년 메모리 매출 전망을 좀 해보면 좀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만 올해랑 비슷하거나 올해보다는 조금 더 늘어나지 않을까 그렇지만 내년에는 컬러가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특히 메모리 쪽에서 레거시보다는 DDR6나 LPDDR6가 나오기 전까지는 레거시보다는 HBM과 소켓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객사들이랑 협의하고 있는 것도 그 프로젝트들이 더 많기 때문에 레거시보다는 그 프로젝트들이 좀 더 많아서 그런 관점에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2026년은 어쨌든 작년보다 2배 이상 성장을 한 것 같고요. 2배 가까이 성장한 것 같고요. 내년에는 물량은 비슷하지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훨씬 더 좋아질 것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 질문을 받아야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3분기 실적이 컨셉보다 좀 하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내부적으로 상당히 뼈아프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9월달에 그런 매출 이연 이슈에 대해서는 저희도 조금 관심을 갖고 관리를 했었어야 되지 않나 하는 특히나 조립 공정이 아니라 검사나 출하 같은 속해 후공정단에서 좀 바틀렉이 생기면서 매출로 인식되지 못했다는 점이 조금 더 아쉬운 부분인 것 같고요.

하지만 4분기, 내년 1분기까지 상당히 좋은 실적들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좋은 성장성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4분기에는 조금 더 좋은 실적으로, 내년 1분기에는 올해 4분기보다 좀 더 좋은 실적으로 시장과 소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분기부터 시작한 분기 가이던스 공시는 앞으로도 매 분기 진행을 할 예정이기 때문에 좀 더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금요일 컨퍼런스 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