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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매출 718억, 영업이익 218억
  • YoY 매출 +11%, 영업이익 +25%
  • OPM 30% (환율 하락에도 고부가 제품 수주 증가 영향)
  • 매출 QoQ 소폭 감소

AI

  • AI 매출 626억 (QoQ +4%, YoY +46%), 전체 매출의 87% (YoY +20%p)
  • AI 데이터 센터 매출 분기 500억 처음 돌파
  • 로보틱스·오토모티브 신규 고객사 확보, 피지컬 AI 영역으로 공급 기반 확대

비메모리·메모리

  • 비메모리 매출 611억 (YoY +19%, QoQ +7%), 전체 매출의 85%
  • 메모리 매출 107억 (YoY -20%, QoQ -33%), 레거시 메모리 단가 인상으로 수익성 크게 개선
  • 4Q 수주 물량부터 레거시 메모리 추가 단가 인상 예정, 수익성 추가 개선 전망

데이터 센터

  • GPU에 더해 CPU·ASIC으로 공급 범위 확대
  • 북미 CPU 고객사의 전체 CPU용 테스트 소켓에서 점유율 100%
  • 모듈형 소켓 와이더맥스 출시, '27 전사 매출의 10% 차지 전망
  • 3Q 북미 ASIC 고객사 와이더맥스 초도 양산 수주
  • ASIC: 북미 고객사 개발 프로젝트 양산 전환 시작, 글로벌 빅테크 ASIC 양산 테스트 점유율 점차 확대
  • GPU: 차세대 제품 시스템 레벨 테스트 물량 증가 시작

모바일

  • 3Q부터 양산 테스트 공급량 본격 확대 (기존 R&D 중심 공급에서 확장)
  • 2나노 WMCM 기반 플래그십 스마트폰 AP용 시스템 레벨 테스트 소켓 수주 본격화
  • 북미 모바일 고객사 내 점유율 20%→40%
  • 4Q·'27 실적 기여 기대, '27 상반기 물량 확보
  • 파이널 테스트·시스템 레벨 테스트 소켓 공급 확대, 온 디바이스 AI용 R&D 테스트 수요 대응

AI 메모리·장비 소재

  • HBM4E 다이레벨 테스트, SOCAMM2 테스트 소켓·장비 중심 수주 증가, 고객사 범위 확대
  • 관련 수주 상당 부분 4Q 매출 인식 예정
  • 테스트 장비까지 수주, 4Q·'27 AI 메모리 성장 주력 제품군 기대
  • '26 AI 메모리 매출 연간 약 300억, 전년 대비 약 200% 증가 전망
  • 장비 소재: 주요 고객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일정에 맞춰 9월부터 공급, 고객사 라인 구축·가동에 맞춰 단계적 확대 예상

투자·생산능력

  • 베트남 펩1: '26 2Q 증설 완료, 10월부터 증설 라인 본격 가동, 4Q 매출에 전면 반영 전망
  • 베트남 펩2: '27 2Q 양산 가동 목표
  • 송도 펩: '28 1Q 양산 가동 목표
  • 연간 생산능력 '26 200만 개, '27 300만 개, '28 400만 개, '29 최대 500만 개로 단계 확대 계획
  • 펩1 증설로 가동률 100% 기준 생산능력 200만 개→245만 개
  • 러버·포고 합산 자동화율 45%→85%, 인건비 비중 높은 제조원가 절감으로 수익성 크게 개선 전망
  • 생산능력 확충의 매출 연결 시점은 고객사 제품 승인·양산 일정·신규 라인 가동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펩2·송도 펩도 가동 시기에 맞춰 매출 반영 전망
  • 고객 수요에 맞춰 투자 단계 집행, 신규 라인 가동률 관리로 투자 효율성 제고

3Q 컨센서스 하회

  • CPU·ASIC·메모리·GPU 등에서 대규모 수주 확보, 소켓 후공정 캐파 제한으로 일부 매출 4Q 이연
  • 이연 매출 약 110억, 10월 펩1 증설 라인 가동으로 4Q 10월 전액 반영
  • 매출 95%가 달러 결제, 8·9월 달러 약세로 영업이익 약 50억 감소
  • 고부가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환율 영향에도 OPM 30% 이상 유지 노력

4Q·연간 가이던스

  • 이번 분기부터 분기·연간 가이던스 공시 시작, 이후 매 분기 다음 분기 가이던스 공시 예정
  • 4Q 매출 870억~970억, 영업이익 280억~383억, 매출·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전망
  • 연간 매출 3천억~3,100억, 영업이익 950억~1,050억
  • 연간 목표 매출 3천억·영업이익 1천억 유지,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전망
  • 근거: AI 데이터 센터 신제품 양산 확대 (AI GPU·서버 CPU·ASIC 공급 일정에 맞춰 테스트 소켓 공급 확대)
  • 근거: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과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모바일 양산 테스트 공급 확대·단가 인상분 반영
  • 근거: 베트남 펩1 증설 라인 가동에 따른 공급량 확대

'27 전망

  • 전년 대비 최소 30% 이상 성장 목표, 증설·고객사 생산 일정 변동 가능성 반영
  • CPU·모바일 AP: '27 상반기까지 공급 물량 확정, CPU 특정 고객사는 '27 전체 물량 확정
  • ASIC: TPU 양산 진행, 기존 R&D 프로젝트 4Q·'27 1Q부터 초도 양산 전환, 관련 매출 증가 전망
  • 모바일: 북미 고객사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AP 양산 수주 증가, 폴더블 관련 수주 증가
  • GPU: 신규 제품 관련 R&D·양산 수주 확보
  • 메모리: HBM4E·SOCAMM2 수주 증가 기반 고객사 다변화 추진
  • 수익성: 가동률 제고, 제조 공정 AI 활용 생산성 개선 추진
  • 수주·가동 상황 구체화 시 전망 업데이트 예정

Q&A

Q1. CAPEX 증설 속도 배경과 추가 가속 여지, 4Q 마진 상승 요인 (CLSA코리아)

→ 펩2 증설 속도: 7월·8월 부지 계약 확정 후 기존 건물에 설비·클린룸 확충, 소켓 제조 주요 장비 자체 제작으로 빠름, '27 2Q 양산 가동보다 당겨질 수 있고 필요 시 더 빨라질 여지

→ 4Q 마진: 단가 인상 본격 반영 (메모리는 하반기 추가 인상으로 4Q 수주분부터 적용), CPU 평균 OPM 55% 넘는 수준, 일부 ASIC 양산 프로젝트 독점 공급, 4Q·'27 목표는 1,300원대 환율 기준이라 환율 이슈 감소 전망

Q2. 3Q 컨센서스 하회 이슈 진행 상황, '27 CPU 성장 동력, '27 성장 기여 최대 어플리케이션, CPO 진행 상황 (한화투자증권)

→ 컨센서스 하회는 소켓 후공정 (가공·검사) 병목이 원인, 제조 AI 도입으로 펩1 증설 라인부터 개선 중, 이연 매출은 10월 1~2주차 해소, 4Q·'27 1Q 좋은 실적 기대, CPU는 x86 기반 다른 고객사 내 점유율 약 60%에서 '27 3Q 정도 (빠르면 2Q) 100% 달성 가능 예상, ARM 기반 CPU 점유율도 빠르게 증가해 관련 수주 4Q·'27 1Q 증가 예상

→ '27 성장 기여는 '25 GPU, '26 CPU에 이어 '27 양산 전환되는 ASIC 프로젝트 (일부 빅테크 단독 공급, 양산 전환 '27 1Q·2Q), CPO는 트랜시버 개발용 제품 공급 시작·실리콘 인터포저 공급 중, 양산 매출 인식·발표는 빠르면 '27 1Q, 늦어도 상반기

Q3. 단가 인상 배경과 '27 단가 전망, 중국 사업 전망, '27 30% 성장 목표의 보수성 (메리츠증권)

→ 비메모리 칩 세대 전환 시 평균 30%~최대 50% 단가 인상 (핀 카운트·레이아웃·피치 변화 클수록 폭↑, 변화 적으면 15~20%), '27 ASIC 35~40% (와이더맥스 제작 난이도 높아 고객사 납득)·CPU/GPU 40% 수준·모바일 AP 올해 대비 35% 이상 전망, 메모리는 협상 중으로 OPM 10% 초반→20% 중반 목표, 적용은 비메모리 '27 1Q 수주부터·메모리 '27 2Q 정도부터

→ 중국은 지금까지 비메모리 중심 공급, 4Q부터 메모리에도 테스트 소켓 공급 예정 (단가 승인 완료, 4Q·'27 1Q 매출 반영, '27 메모리 두드러진 성장 예상), 30%는 경영계획 미확정 상태에서 증설 시기·지연 가능성 (인허가 등) 감안한 수치로 증설 조기 완료 시 올해 성장률 수준 이상·공격적으로 보면 40% 이상 가능하나 반도체 경기 민감해 신중, 가이던스는 4Q 실적 발표 (1월 말~2월 초) 때 공시

Q4. 30% 이상 단가 인상의 동일 제품 기준 여부, LTA 물량 가격 재협상 가능 여부 · LTA 비중 진행 상황과 변화 여부 (CLSA코리아)

→ 동일 제품 기준 아님, 스펙 변동에 따른 인상: 스펙 변동 시 30% 이상, 세대 변화에도 소켓 스펙 변동 거의 없으면 15~20% (원재료·물가 반영) 또는 기존 가격 유지

→ LTA: 가격 상한 없음, 칩 세대 변화 고객은 추가 인상하나 LTA 미체결 고객 대비 어드밴티지로 큰 폭 아닌 적정 수준

→ 변화 없음, 물량 오히려 늘 수 있음

→ 확정 고객사 외 다른 메모리 고객사가 장기 계약 제안해 검토 중, 확정 시 메모리 점유율↑·큰 폭 성장 기대, 파운드리 관련 비메모리 협업 제안도 긍정 검토, 전용 양산 라인 구축 고객사 매출 '27 의미 있게 증가·매출 내 높은 비중 예상

Q5. CPO 트랜시버·인터포저가 테스트 소켓인지 별도 신제품군인지 (맥쿼리증권)

→ 테스트 소켓이라 하기 어려움, 북미 CPO 고객사에 테스트 소켓도 공급하나 인터포저·트랜시버 수요가 더 클 전망

→ 광통신 연결 특성상 실리콘 기반 제품 선호하는 편, 관련 수주가 테스트 소켓보다 많은 편이라 매출도 인터포저·트랜시버 쪽 더 기대, 추이 관찰 필요

Q6. 루빈 GPU 지연 등 수요 측 영향, 모바일 '26 30% 성장과 4Q 매출 확인, 장기 마진 타겟 (JP모건)

→ 수요 변화 아직 없음, 3Q 하회 최대 요인은 공급 (후공정 검사·출하 병목), 일부 고객사 제품 출시 지연은 있으나 설계 변경 시 소켓 재교체로 매출에 도움 되는 부분 있음, 변경분 4Q 매출 인식, 모바일은 고객 약속 기준 30% 이상 성장 부합 전망, 일부 '27 1월 이월에도 4Q 과거 분기 최고 (200억 이상)에 준하는 좋은 실적 예상, 포고 평가 높아 경쟁사 점유율 확보·러버 전환 프로젝트도 제안

→ 마진 목표는 소켓 OPM 50% 이상, 전사 OPM 40% 이상~최대 50% (시점 '28 정도, '27은 어려움), 현재 러버 OPM 40% 넘고 러버·포고 합산 약 40%, 소켓 매출 6,500억~7,000억은 '29~'30 목표

Q7. 자동화율 45%→85% 타임라인과 인건비 절감 규모 (CLSA코리아)

→ 인건비: 제조원가 중 인건비 비중 약 30%, 자동화율 극단적으로 80% 수준까지 올리면 10% 초반으로↓ (내부 시뮬레이션), 검사 공정 인력 보통 약 30명→자동화 시 2명

→ 타임라인: 1공장 '27 2월까지, 한국·베트남 전체 '28 1Q 마무리, 그 전 '27 12월 정도 마무리 예상, 러버·포고 모두 조립 공정 제외 전부 자동화 계획

Q8. 3Q 메모리 매출 부진 배경과 4Q·'27 메모리 전망 (JP모건)

→ 3Q 부진은 레거시 고객사 비중이 높고 검사량·물량·단가가 낮았던 영향, '26 메모리 연간 약 640억 (전년 약 380억의 약 2배) 전망, 4Q HBM·SOCAMM 120억 이상 전망·수주 증가 지속

→ '27은 올해와 비슷하거나 소폭↑ 조심스럽게 전망, DDR6·LPDDR6 나오기 전까지 HBM·SOCAMM이 대부분 차지 예상, 물량은 비슷하나 수익성 훨씬 개선 전망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