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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K-뱅크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K-뱅크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지름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K-뱅크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K-뱅크 IR팀장 이재영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주식회사 K뱅크의 26년 3분기 실적발표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늘 실적발표에는 최우영 은행장, 강병주 사업본부장, 이준영 전략실장, 김재성 테크실장, 육두수 리스크관리실장, 정연수 기획그룹장, 고영민 재무그룹장, 김민찬 코프렉 그룹장, 성민영 리테일 그룹장, 그리고 최재혁 디지털자산 TF장이 참석해 있습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K뱅크 실적 발표가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 이후 참석자분들과의 질의응답이 순차 통역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K뱅크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K뱅크 전략실장 이준형입니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3페이지부터 2026년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K뱅크는 고객 기반 확대와 소호 중심의 높은 여신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자 이익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이익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3분기 말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0만 명 증가한 1,688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여신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20.6조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특히 소호 여신은 전년 동기 대비 89% 성장한 3.6조 원을 기록하며 전체 여신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자산 성장에 따른 이자의 확대와 일반 관리비 감소 등에 힘입어 3분기 단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421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단기 순이익 증가 요인에 대해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자이익입니다. 소호중심의 자산성장에 힘입어 대출이자 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약 21% 증가하였으며 수신믹스 변화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이자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87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비이자이익은 대출채권 매각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59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대손비용은 여신규모 확대와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억원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판관비는 성장기반을 위한 기술투자는 지속하는 가운데 마케팅비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억원 감소하였습니다

5페이지부터 보다 자세한 3분기 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고객기반입니다 3분기 말 고객수는 1688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43만 명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고객기반은 미래 고객층인 10대부터 핵심 경제활동층인 2040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걸쳐 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폭넓은 고객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신규 고객 유입과 고객접종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6페이지 수신입니다 3분기 말 전체 수신은 디지털 자산 예측은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 감소하였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약 10% 증가한 29.4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빠른 여신 상장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확대한 자체 수신은 전분기 대비 약 2.5조 원 증가한 25.4조 원을 기록하며 전체 수신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K-뱅크는 향후 빠른 여신 성장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신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자체 수신의 증가에 따라 디지털 자산 예치금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다만 은행권 전반의 수신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정기예금 비중이 확대되고 금리도 상승하면서 누적 조달 비용률은 전풍기 대비 6BP 상승한 2.31%를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여신 성장 속도와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수신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면서 조달 안정성 및 비용 효율성 간 균형을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7페이지 여신입니다 3분기 말 전체 여신은 리테일과 소호 부분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약 0.8조원 확대된 20.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전분기 대비 4% 증가했습니다 특히 수호 여신 잔액은 3분기 말 3.6조 원을 기록하며 전체 여신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7.7%까지 확대되면서 K-뱅크의 확실한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신용대출의 중저 비중은 31%로 정부 가이던스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수호 여신의 성장과 건전성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소호 여신은 2020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약 1조 3천억 원 순중하며 국내 은행 전체 소호 여신 순중액의 33%를 차지하는 등 소호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건전성 측면에서도 소호 여신 내 담보, 보증 대출 비중이 46%까지 확대되었고 연체율 또한 0.55%를 기록하며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리 부담과 내수 회복 지연 등 금융 환경의 변동성이 있는 만큼 건전성과 성장의 균형을 유지하며 소호 여신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 9페이지 일반관리비입니다 3분기 일반관리비는 530억 원으로 전품비 대비 9.6%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소호와 테크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회계 추정 변경에 따른 인건비 관련 일시적 효과와 감가상각비 감소 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이러한 판관비 감소와 순영업 수익의 증가가 함께 반영되면서 3분기 누적 CIR은 전풍기 대비 2.9% 포인트 개선된 38.9%를 기록하였습니다. K뱅크는 성장에 필요한 기술 투자를 유지하는 동시에 AI 내재가를 통한 적정 인력 관리 및 비용 효율화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

스테이지 수익성입니다. 여신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와 비용효율성 개선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44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조달비용 상승에도 불구하고 누적 NIM은 전풍기 대비 1BP 상승한 1.6%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이익규모 확대에 힘입어 누적 ROE와 ROA는 각각 5.6%와 0.43%로 전풍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다음은 자산건전성입니다 3분기 연철과 MPL 비율은 각각 0.62%와 0.6%로 전풍기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건전성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송 비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3BP 개선되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대송 부담이 일부 반영되며 전풍기 대비 4BP 증가한 1.12%를 기록하였습니다 K-뱅크는 대회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높은 수준이 대손충당 적립률을 쌓는 등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산 건전성을 면밀히 점검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자본적청성입니다. 3분기 BIS 총 자본 비율은 19.6%, 보통주 자본 비율은 17.7%를 기록하였습니다. 여신 확대에 따라 자본 비율은 전풍기 대비 소폭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의 자본적청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자본 여력을 바탕으로 수호를 비롯한 성장자산 확대와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안정적인 자본관리도 이어가겠습니다.

3페이지 디지털 자산 사업입니다. K-뱅크는 지난 2020년부터 이어온 업비트와의 원화 거래 지원 제휴를 연장하며 디지털 자산과 금융을 연결하는 사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또한 법인 거래 제도와에 맞춰 협력 범위를 법인 고객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원화 스테이블 코인 분야에서는 해외 송금, 결제 사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일본과 호주 등으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시장 환경을 고려하여 현지 금융기관 및 디지털 자산 전문 기업들과 신규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K-뱅크 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작하겠습니다.

Q&A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증권의 유준성민입니다.

질문 · 한국투자증권

두 가지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첫 번째는 저희가 내년에도 소우 쪽으로 성장을 집중할 것을 예상해 그 환경이나 내수 여건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소우 쪽 차주될 상황이 적게 여의치 않은 것 같습니다. 내년 소우 쪽 리스크 관리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답변

이런 부분에서 소우 쪽 성장은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계신지 답변 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저희가 이번 분기도 그렇고 CCR 레벨이 좀 올라온 것 같습니다. 금리도 추가로 인상이 예상되고 내년에도 고금리 역량이 본격화되지 않을까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에 CCM 관련해서는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가지 질문을 주신 것 같은데 소호시장에서의 성장 전략 내년 그리고 소호시장에서의 리스크 관리 그리고 전반적인 고금리 환경에서의 시시아 관리를 물어보신 것 같습니다. 먼저 소호시장에서의 내년도 성장 전략은 저희 코퍼레이트 그룹장인 김민찬 님께서 답변 주시겠고 나머지 리스크 관리는 저희 시아로인 육도수 님께서 답변 주시겠고 그 질문은 김민찬, 우리의 코어패트 뱅킹 그룹의 주장으로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각에 대한 우리의 위험管理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육두수, 우리의 CRO는 그 질문을 받을 것입니다. 네, 코어패트 그룹장 김민찬입니다. 소호 대출 시장은 올해 저희가 약 1.7조에서 8조 정도 순증이 예상되는데 내년에도 그 이상, 약 2조 정도 이상을 순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부동산 담보대출에 상업용, 담보 물건까지 상품 라인업을 합성했기 때문에 시장 커버리지가 확대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경쟁 측면에서 인터넷은 뿐만 아니라 시중랭도 비대면, 수호 시장에 대한 비대면 진출이 확산이 되고 있고 전체 시장 측면에서 보면 전체 한 500조 소고기 배출 시장 중에서 아직 비대면화가 이루어진 것은 10조가 채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비대면으로 저희가 사업을 확장한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K-뱅크 리스쿼리 실장 육두수입니다.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육두수 실장입니다. K-뱅크 리스쿼리 실장입니다.

K-뱅크는 건전성을 전제로 한 질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우량차를 중심의 신규 자산 유입과 담보 보증 여신 확대를 통해서 빈티지 등 여러 가지 지표들을 관리하고 있는 것들이 큰 방향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네, 말씀 주신 것처럼 소호 관련해서는 다만 개인 대출에 비해서는 경기라든지 금리 변동성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특성을 보유하고 있어서 가계 대출보다는 엄격한 심사 및 건전성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유지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노력의 결과를 놓고 봤을 때 저희가 내부적으로 분석한 자료 등에 따르면 개인세협자를 나타낸 소호의 빈티지 연체율이 저희가 관리 가능한 수준에서 지금 관리가 되고 있고 향후에도 이런 것들이 더 높아질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CR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주신 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1분기에서부터 3분기까지는 다소 대선 비용의 CCR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렸던 이런 노력과 결과들을 통해서 올해 연말 대선 비용률은 1% 초반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김지원 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지원 김님의 데일리 인테리어 투자에 대한 질문입니다.

질문 · 다올투자증권

질문에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해서 두 가지 여쭙고 싶고요. 일단 첫 번째 질문은 최근에 저희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대상 물건이나 자금 용도를 확대를 하셨는데 사실 기존 주거용 담보 대비해서 저희 대출 일대 개선 정도가 어느 정도로 예상하시는지 여쭙고 싶고요. 그리고 저희도 사실 업건 전반과 마찬가지로 조달 구조에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사업자 고객들도 저원가성 예금으로 락게임이 가능하신다고 보시는지 혹은 관련 전략이 있으신지 좀 여쭙고 싶고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 내년 하반기 정도에 중소법인 대출 공급을 늘리려고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연간 RWA 성장률 목표치랑 저희가 생각하시는 CTR 비율 최저 방어선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그것도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감사합니다. 네, 코퍼레이트 그룹장 김민찬입니다. 먼저 질문 주신 소담보물권 확대 관련한 실적 부분은 저희가 사실 준비하면서 일정 부분들이 조금 지연된 부분이 있어서 10월에 오픈이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설 자금이라든지 상업용 부동산에 관련된 실적은 아무래도 신청부터 실행까지 리드타임이 좀 있기 때문에 아마 4분기 실적을 봐야 결과가 나올 것 같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서 실적 여부를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두 번째로 소호 관련해서. 두 번째로 질문을 주신 소호 관련된 정보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정가 수신 조달에 대한 부분은 아주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저희 수신 전략 중 중요한 포인트로 저희가 분명히 가져가고 있는 게 사실이고 실제로 그 내용을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사장님 홈이라는 별도의 지면을 앱에 구성을 했습니다.

저희 앱 화면에는 비즈니스 오너 홈이라는 시스템을 오픈했습니다. 해당 지면에 방문자는 이미 50만을 넘어섰고 해당 지면내에 계좌, 대출, 카드, 기타 사업 관련된 서비스를 구성을 해두었습니다. 그 결과 약 15만 자의 사업자 전용 계좌가 개설이 되었고 평균 잔액은 약 70에서 80만 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자 계좌의 확대를 내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세 번째 질문은 아마 FME 시장 진출 관련된 내용으로 제가 이해를 했는데요. 저희가 지금 법인 대상 완전 비대면 대출을 준비를 하고 있고 내년 6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동화된 심사 역량이 다져지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판단이 되어서 보증서와 담보대출 상품을 먼저 출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마지막에 말씀 주신 CET1 같은 경우에는 저희 장표에도 나와 있지만 저희가 현재 17.7% 수준으로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내년도 자산 성장에도 충분한 룸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상성증권의 김재우 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삼성의 제이우킴의 질문입니다.

질문 · 삼성증권

Q. 유가증권 관련 수익과 비용을 나눠서 보면 비용단에서 주셨던 손익계산서에 보면 이게 오히려 환입되는 것처럼 보여서 그 이유가 뭔지를 좀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일반 관리비 쪽인데요. 저희 커버하는 입장에서야 관리가 잘 되면 참 좋다고 보긴 하는데 걱정스러운 건 사람 수는 늘었는데 인건비가 줄어든 걸로 보여서 전년 동기들에 비해서.

그렇다 보니까 아까 말씀 주셨던 회계에 관련된 이슈가 있었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부탁드리고요. 우리가 더불어서 감가 생각도 이게 보면 예전 분기들에 비해서 줄어든 게 있는데 혹시 감가가 끝난 게 있는 건지 아니면 회계 규정의 장경인 건지 그 부분을 좀 살펴드리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대출 채권 매각이 계속 꾸준히 나오는 건 참 좋아 보이기는 하는데요. 저도 이제 고민하는 거는 요즘에 대출 채권 매각 시장이 어떤 건지가 좀 궁금해서요. 그래서 요즘에 하도 또 안 좋은 얘기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K-뱅크는 이게 이익이 꾸준히 나올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말씀을 부탁드리고요. 이거 더불어서 같이 엮어서 보면 통상적으로 우리가 대출 채권 매각을 하면 이제 어떨 때는 환입도 이런 충당적인 환입이 될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과 같이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감사합니다. 네, 연구원님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질문을 주셨는데요. 하나하나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비이자의 증가 관련해서는 저희가 전 분기 대비 대출 채권 매각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그 영향이 가장 크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대출 매각 이익에 대해서 아까 말씀 주셨는데 사실 채권 매각에 대해서는 시장 변화에 따라서 수익률이 변동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시장에 대해서 저희가 말씀드리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작년까지는 저희가 그동안 누적된 부실 채권들을 상당수 매각하면서 편차가 발생을 했었는데 올해부터는 매 분기 안정적인 물량을 시장에 내놓고 있어서 향후의 변동성은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지난해는 마켓에서 NPL의 양만큼의 인구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굉장히 밸런스하고, NPL의 양만큼의 인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 확산이 줄어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충남구 환입 부분에서 말씀을 주셨는데, 현재 저희가 예상하기에는 이 부분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차후에 저희가 좀 더 추가로 분석해서 말씀드릴 사항이 있으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육가증권 관련해서 환입이 일어난 부분은 저희가 이자 상승에 따른 배당이 증가가 좀 있어서 그 부분에서 환입이 발생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일반 관리비 중에서 인건비는 저희가 직원들의 장기 근속 수당에 대해서 그동안 회계 추정하던 것을 변경을 해서 여기가 일시적으로 한 20억 정도 비용 저감된 부분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감가상각비 관련해서는 저희가 자산에 큰 변동이 있는 건 아니고요.

그동안에 저희가 내용 연수를 5년 정도를 적용을 했었는데 이게 저희가 외관민하고 협의를 통해서 내용 연수 현재를 해서 감가상각 기간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영향이 이것도 한 20억 정도 발생을 했고 이거는 일정인 건 아니고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 혹시 답변에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제 답변이 필요하다면 질문 부탁드립니다.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금리가 좀 오르고 하다 보니까 리프라이싱적인 효과가 조금 더 드러날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최근에 보면 단기 금리 같은 것들이 3분기 중후반 들어오면서 올라오는 모습들이 보였으니까요. 코피스나 이런 것들이 올라오는 게 있어서 아마 저희 생각에는 이게 단기적으로는 예금이 먼저 반영을 해주고 뒷단의 대출이 조금 더 다시 반영을 해주는 시기가 온다고 보고 이게 NIM의 시차를 두고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보는 게 맞을지에 대해서 조금 더 아울러를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이번에 업비트라는 계약이 연장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 저희가 인지해야 할 만한 특이 사항들이 있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이게 계약 사유라서 공유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예전에 저희가 업비티랑 계약할 때 보면 이자율이 좀 올라가지고 저희가 수익의 여행이 좀 있었던 경험이 있고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 관련해서 저희한테 공유해 주실 수 있는 게 있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일단 첫 번째 NIM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오늘 발표 자료 10페이지 오른쪽 위에 그래프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 시장 금리 상승에 따라 은행권의 NIM이 전반적으로 하락한 측면이 있습니다. 마스프 예치금을 제외한 NIM은 1.92%로 전체 은행 대비 높은 수준이지만 전풍기 대비 약간 떨어졌습니다. 반면 바스프 예치금을 포함한 전체 NIM은 전년 전풍기 대비 속폭 상승을 했는데요.

그 이유는 저희가 바스프 예치금에 대한 이용률이 2.1%를 드리고 있는데 그동안의 지난 과거의 저금리 상황에서는 이게 저희 수익률을 제약하는 요소로 작용을 했다가 최근에 금리가 오르면서 오히려 약간 저희 님을 방어해 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도 금리 상승은 시장 전반적으로 금리가 오른다고 보는 분위기가 있고 은행들의 조달 금리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저희는 고객과의 관계 강화를 통해서 주거래화를 유도하고 최대한 저원가 수신을 확대하는 것을 현재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도 님은 현재 수준을 유지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봅니다. 다음 년에 또한 이번 년과 비슷한 계약상의 NIMS를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로 업비트와의 계약사항을 말씀을 드리면 내년 10월까지 1년 계약이 연장되었습니다. 다음은 업비트와의 계약사항입니다. 업비트와는 그동안의 오랜 기간 사업 협력을 해오면서 굉장히 많은 비즈니스를 협력하고 있고 특히 법인 가상자산 시장이 열리면서 거기에서 또 다른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발표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내년도 가상자산기본법이 법제화되면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본격화될 것이고 이 시장에서도 양사의 협력이 있을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이상 답변 드렸고 혹시 추가적으로 필요한 사항 말씀 주시면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없습니다.

질문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K-뱅크 26년 3분기 실적 발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최우영 K-뱅크 은행장의 인사 말씀을 끝으로 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 K-뱅크 은행장 최우영입니다.

오늘 진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애널리스트 여러분과 투자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뱅크는 최근에 진짜 여러모로 불확실한 금융 환경 속에서도 우량 자산 기반의 건전한 고성장을 지금 지속하고 있고요.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점차 다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과제들을 차질 없이 실행해서 저희 K뱅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계속 강화를 하고요. 그 과정과 성과를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네, 앞으로도 K-뱅크의 성장과 변화를 관심 있게 계속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