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당기순이익 421억 (YoY +119%)
- 영업이익 440억
- 대출이자수익 YoY 약 21%↑, 수신믹스 변화에 따른 조달비용 상승에도 순이자이익 YoY 187억↑
- 비이자이익 YoY 59억↑ (대출채권 매각이익·유가증권 관련 수익 증가)
- 대손비용 YoY 79억↑ (여신규모 확대, 시장금리 상승)
- 판관비 YoY 66억↓ (기술투자 지속 속 마케팅비용 감소)
- 누적 NIM 1.6% (QoQ +1BP)
- 누적 ROE 5.6%, 누적 ROA 0.43% (QoQ 개선)
고객
- 고객 수 1,688만 (YoY 약 +190만, QoQ +43만)
- 10대부터 2040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 고른 확대, 신규 고객 유입·고객 접점 확대 지속
수신
- 전체 수신 29.4조 (YoY 약 -3% 디지털 자산 예치금 감소 영향, QoQ 약 +10%)
- 자체 수신 25.4조 (QoQ 약 +2.5조), 빠른 여신 성장 대비 선제 확대로 전체 수신 증가 견인
- 디지털 자산 예치금 비중 지속 하락
- 누적 조달비용률 2.31% (QoQ +6BP), 은행권 전반 수신 경쟁 심화로 정기예금 비중 확대·금리 상승
- 여신 성장 속도·시장 환경 고려한 수신 탄력 운영, 조달 안정성·비용 효율성 균형 유지
여신
- 전체 여신 20.6조 (약 +0.8조, YoY +15%, QoQ +4%), 리테일·소호 고른 성장
- 신용대출 중저신용 비중 31%, 정부 가이던스 이상 유지
소호
- 여신 잔액 3.6조 (YoY +89%), 전체 여신 비중 17.7%, 핵심 성장축
- 3분기 누적 순증 약 1조 3천억, 국내 은행 전체 소호 여신 순증액의 33%
- 담보·보증 대출 비중 46%, 연체율 0.55%
- 금리 부담·내수 회복 지연 등 변동성 속 건전성과 성장 균형 유지하며 성장 지속
일반관리비
- 530억 (QoQ -9.6%)
- 소호·테크 등 투자 지속 속 회계 추정 변경에 따른 인건비 일시적 효과, 감가상각비 감소 반영
- 누적 CIR 38.9% (QoQ 2.9%p 개선)
- 기술투자 유지, AI 내재화를 통한 적정 인력 관리·비용 효율화 지속 계획
자산건전성
- 연체율 0.62%, NPL 비율 0.6% (QoQ 소폭↑), 전반적으로 양호
- 대손비용률 1.12% (QoQ +4BP, YoY -3BP), 금리 상승에 따른 대손 부담 일부 반영
- 높은 수준의 대손충당 적립률 등 리스크 관리 강화
자본적정성
- BIS 총자본비율 19.6%, 보통주자본비율 17.7% (여신 확대로 QoQ 소폭↓), 높은 수준 유지
- 소호 등 성장자산 확대·신규 사업 추진과 안정적 자본관리 병행
디지털자산
- '20년부터 이어온 업비트와의 원화 거래 지원 제휴 연장
- 법인 거래 제도에 맞춰 협력 범위를 법인 고객까지 확대 준비
- 원화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결제 사업 기반 마련 위해 일본·호주 등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
- 현지 금융기관·디지털 자산 전문 기업과 신규 사업 협력 논의 중
Q&A
Q1. 내년 소호 리스크 관리와 성장 전망, 내년 대손비용률 전망 (한국투자증권)
→ 내년 소호 순증 약 2조 이상 계획 (올해 약 1.7조에서 8조 정도 예상), 부동산 담보대출 상품 라인업에 상업용 담보물건 추가로 시장 커버리지 확대, 시중은행도 소호 시장 비대면 진출 확산 중이나 소호 대출 시장 약 500조 중 비대면 10조 미만이라 비대면 확장 여력 충분 판단, 우량차주 중심 유입·담보 보증 여신 확대로 빈티지 관리, 가계대출보다 엄격한 심사 유지, 소호 빈티지 연체율 관리 가능 수준·상승 가능성 낮을 것으로 예상
→ 대손비용률 1~3분기 다소 상승, 올해 연말 1% 초반대 전망 (내년 수치 언급 없음)
Q2. 소호 담보대출 대상 확대 후 대출 실적 개선 정도, 소호 고객 저원가성 수신 확보 전략, 내년 하반기 중소법인 대출 진입 시 RWA 성장률 목표와 CET1 최저 방어선 (다올투자증권)
→ 소호 담보 확대는 10월 오픈, 신청부터 실행까지 리드타임 있어 4분기 실적을 봐야 해 현재 공개 불가, 사장님 홈 방문자 50만 초과·사업자 전용 계좌 약 15만 개설 (평균 잔액 약 70에서 80만 원), 내년도 확대 지속
→ 법인 대상 완전 비대면 대출 내년 6월 출시 목표 (자동화 심사 역량 구축 시간 소요로 보증서·담보대출 먼저), RWA 성장률 목표·CET1 최저 방어선 언급 없음, CET1 17.7%로 내년 자산 성장 여력 충분할 것으로 예상
Q3. 유가증권 관련 비용 환입 사유, 인건비 감소 회계 이슈와 감가상각비 감소 사유, 대출채권 매각시장 전망과 매각이익 지속 배경 (삼성증권)
→ 유가증권 환입은 이자 상승에 따른 배당 증가 영향, 인건비는 장기근속수당 회계추정 변경으로 일시적 약 20억 비용 감소, 감가상각비는 자산 큰 변동 없이 내용연수 5년 적용분 변경으로 상각기간 연장돼 약 20억 영향 (일시적 아님, 향후에도 지속 영향 예상)
→ 대출채권 매각시장 전망은 말씀드리기 어려움, 전분기 대비 매각 증가가 비이자 증가 최대 요인, 작년까지 누적 부실채권 상당수 매각으로 편차 발생했으나 올해 매 분기 안정적 물량 매각으로 변동성 감소 예상, 충당금 환입은 현재 답변 어려움·추가 분석 후 공유할 사항 있을 시 공유
Q4. 금리 상승에 따른 시차 리프라이싱의 NIM 기여 여부와 업비트 계약 연장 특이사항
→ 시차 리프라이싱 기여 직접 언급 없음, 시장금리 상승에 은행권 NIM 전반 하락·은행 조달금리도 상승 예상, 디지털 자산 예치금 제외 NIM 1.92% (전체 은행 대비 높은 수준, QoQ 소폭↓)·포함 NIM QoQ 소폭↑ (예치금 이용률 2.1%, 과거 저금리에서는 수익률 제약, 최근 금리 상승으로 NIM 방어), 저원가 수신 확대 중점, 내년 NIM 현재 수준 유지 조심스러운 예측
→ 업비트 계약 내년 10월까지 1년 연장 (계약 조건 상세 언급 없음), 법인 가상자산 시장 개설·내년 가상자산기본법 법제화 후 스테이블코인 시장 본격화 시 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