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SK이노베이션 실적 발표 컨퍼런스 포를 시작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SK이노베이션 IR 커뮤니케이션 팀장 정소영입니다. 2026년 3분기 당사 실적 설명회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실적 설명회에는 SK이노베이션의 CFO이신 석원기 재무본부장과 백일학 재무기획실장, 그리고 각 사업별 자회사의 임원분들께서 참석하였습니다.
설명의 진행 순서는 먼저 2026년 3분기 전사 경영 실적에 대해 서건기 재무본부장께서 발표 후 각 사업별 실적은 담당 임원분들께서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오늘 발표드릴 내용은 외부 감사인의 회계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용으로 감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서건기 재무본부장께서 3분기 하이라이트 및 경영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 서건기입니다. 항상 SK이노베이션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주주, 투자자 그리고 애널리스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먼저 2026년 당사 3분기 하이라이트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SKM무브는 미국 정유기업 HF 싱클레어와 윤활기후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SKM무브는 그룹3 제품인 유베이스를 장기 공급하고 HF 싱클레어는 이를 활용해 자체 윤활기후 제품을 생산하는 한편 북미 일부 지역에서 유베이스를 독점 유통할 예정입니다. 최근 중동발 공급 차질로 그룹3 윤활기후에 공급 부족이 나타나는 가운데 SKM무브는 복수의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KM무브는 그룹3 유날기후의 제품 경쟁력과 글로벌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자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SKM무브는 ESS 사업 확대와 소재 공급망 안정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있습니다.
미국 네오볼타와 약 9기가와트 아워 규모의 ESS용 LFP 파우치셀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는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에서 당사의 제품 경쟁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성과입니다. 당사는 이번 수주를 기반으로 북미 ESS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기존 생산 거점을 활용한 효율적인 사업 확대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LNF 및 포스코 퓨처엠과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북미 시장의 정책 및 공급망 요건에 부합하는 소재 조달 기반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주요 소재 파트너와의 협력을 고도화하고 ESS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SK어스온은 베트남 15-1 공호광구의 황금낙타 구조에서 지난 9월 말 원유를 생산 시작했습니다.
2024년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에 성공했으며 당초 계획보다 생산 개시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황금 낙타 구조의 회수 가능 자원량은 약 6천만 배럴로 추산되며 운영권자인 머피사의 계획에 따르면 추가 생산정을 순차적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광구 전체의 생산량은 정점 기준 하루 최대 2만 5천 배럴에 이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해당 광구의 지분 25%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생산이 베트남 내 생산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향후 인근에서 추가로 발견한 구조들을 황금락토 구조와 개발한다면 매장량과 생산량을 효율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베트남 쿨롱 분지 내 광고들의 지리적 인접성 및 기술과 경험의 공유를 통해 추가 자원을 확보하고 개발 효율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SK이노베이션 하이라이트를 설명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경영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석유, 윤활류 및 ENS 사업 전반에서의 대출 증대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배터리 사업에서 인식된 일회성 요인의 기저효과로 인해 전분기 대비 3,834억 원 감소한 28조 7,700억 원이 을 시연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배터리 사업의 일회성 이익 효과가 소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난류 및 ensa 사업의 이익 증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2,170억 원 증가한 3조 7,043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의 손익은 전분기 중 인식한 SK온 및 SKIE 테크놀로지 관련 SNS 파생상품 평가 손실과 SKI 테크놀로지 손상 차선 등 일회성 손실 요인이 해소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2조 7,272억 원 개선된 1904억 원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환 관련 이익 1205억 원, 파생산품 손실 1500억 원, 순이자 비용 2442억 원, 법이익 919억 원 및 기타 손실 581억 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세전 이익은 전분기 대비 2조 9,441억 원 증가한 3조 5,138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어서 재무 구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 말 자산 총액은 99조 5,000억 원으로 전년 말 대비 6조 부채 규모는 62조 7,000억 원으로 6조 5,000억 원 감소하였으며 부채 비율은 전년말 대비 20%포인트 개선된 170%입니다. 순차의 규모는 19조 6천억 원으로 견조한 영업성과와 자산 효율화에 힘입어 전년말 대비 3조 원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으로 3분기 회사별 실적과 주요회사 룩백 그리고 전망에 대한 상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SK이노베이션 계열 주요 회사별 실적은 6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리며 이어 7페이지에서 주요 회사의 룩백과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먼저 SK에너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에너지 경영기획실장 주영규입니다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SK에너지 영업이익은 1조 2,058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5,546억 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미-이란 종전 MOU 파기 이후 지속된 중동 지역 불안과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으로 유가와 정제 마진이 상승한 데 더해 정기 보수가 있었던 2분기 대비 가동량 또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향후 유가와 정제 마진은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중동과 러시아의 지정학적 상황 변화에 따라 높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유가와 OSP, 크랙 스프레드는 지표상으로 여전히 양호하지만 치솟은 운임으로 정제마진 압박이 일부 존재합니다 다만 일시적 급등으로 판단하며 최근 하락 안정화가 전환되고 있어 사업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큰 시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황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탄력적이고 스피디한 최적 운영으로 대응할 예정입니다 네, 이어서 SK지오센트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지오센트릭 성과관리팀장 최수윤입니다 3분기는 영내 PX설비의 전기보수에 따른 공급 우려와 가솔린 강세로 인한 아로마틱 유분의 블렌딩용 전환으로 수급이 타이트해졌습니다
이에 PX 벤젠 스프레드가 확대되어 이익이 개선되었습니다 4분기의 아로마틱 유도품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영내 PX 전기보수와 아로마틱 제품 미국향 아비트리지 재개로 인해 공급은 타이트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시황은 강부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가솔린 강세에 따른 아로마틱 유분 생산 감소와 신규 설비 가동 지연 우려도 시황을 추가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설비를 최적 운영하고 제품 믹스를 조정하여 시익성 방어에 힘쓰겠습니다. 네, 다음으로 SK 앤무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K 앤무브에 대해 설명드릴 김미경 전략기획실장입니다. SK 앤무브는 3분기에도 글로벌 공급 차질로 높은 기후 스프레드가 이어지면서 동기 기준 역대 최대인 1조 90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해역 봉쇄 해제 시점에 따라 변동성은 있겠지만 4분기에는 공급 차질이 완화될 시 현재의 높은 스프레드는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번 중동 지역 공급 차질을 계기로 고객들 사이에서 조달처 다변화의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당사는 복수의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고객 신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8월 HF 싱클레오와 체결한 북미 그룹3 장기 공급 계약은 이러한 신뢰가 장기 파트너십으로 구체화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향후 중동 지역의 공급 여건이 정상화되는 국면에서도 당사는 이렇게 축적된 고객 기반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는 코로나19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글로벌 공급 차질이 이어졌던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견주한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공급 여건이 완화된 2024년 이후에도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상회하는 성과를 이어 왔습니다.
근본에도 안정적인 공급망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시장 리더십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네, 이어서 SK어스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어스온 기획사업 지원실장 김경준입니다 SK어스온의 3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지분원유 선작 일정에 따른 매출 물량 회복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15억 원 증가한 3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해당 실적에는 폐류 광구 실적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폐류 광구는 전쟁으로 인한 견주한 유가와 및 가스가 반영에 따라 전분기 대비 130억 원 증가한 3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6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SK어스온 보유자산과 페루 광구에서 견전 실적을 시현하였습니다. 4분기의 경우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및 예상되나 중국 및 베트남 등 자체 보유 광구에서 추가 생산 정시 추 등을 통해 일산량을 유지하고 수익성을 지속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중국 1703 광구에서는 생산량 유지를 위한 생산장 세공 추가 시출을 완료하였으며 향후에도 생산량을 지속 유지하고자 합니다.
15-1 광구에서는 현재 추가 생산적 내공시추와 생산시설 건설을 연말까지 계획대로 베트남 15-1 공호 개발 광구는 9월 말 첫 원유선 생산을 개시하였고 광구 전체 기준 하루 최대 2만 5천 배럴 생산이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베트남 15-1 광구는 현재 모든 평가정 시출을 완료하였으며 파트너사들과 상세 분석 및 개발 계획에 대한 논의를 네, 이어 SK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SK온 재무관리실장 김현광입니다. 당사 배터리 사업의 26년 3분기 실정 및 4분기 사업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감소한 1조 5,263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익은 805억 원 적자를 시현하였습니다. 전분기에는 일회성 수익이 반영된 바 있어 손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본원적 수익성 측면에서는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정비 효율화 노력이 실질적인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도 지속하여 자산 효율화와 재무 구조 개선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장 수요와 고객별 수익성을 면밀히 관리하는 한편 운영 효율화와 원가 혁신을 지속하여 수익성 개선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4분기에는 고객 수요에 기반한 안정적인 공급 대응과 ESS 사업 기반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EV 시장은 지역별 고객별 수요 회복 속도에 차이가 있겠지만 북미에서는 주요 고객의 판매 동향과 일부 지역의 정책 지원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물량 회복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유럽 역시 주요국의 전기차 지원 정책과 현지 생산 기반에 대한 선호 확대가 우호적인 여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ESS는 당사의 핵심 성장축입니다. 네어볼타 수조와 소재 공급망 확보를 기반으로 북미 ESS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추가 수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기존 EV 생산라인을 활용한 ESS 전환을 통해 신규 증설 부담은 취소하면서도 가동률과 자산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하겠습니다
4분기에도 시장 불확실성은 지속될 수 있으나 당사는 첫 번째 고객 수요에 연기한 생산 공급 운영 최적화 두 번째 전사 원가 절감, 세 번째 ESS 수조에 집중하여 손익 개선 추세를 이어가고 중장기 턴어라운드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SK이노베이션 ENS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사 가스전 시운전 물량을 안정적으로 도입하여 발전소 가동률을 높인 결과입니다. 다분기에는 계절적인 전력 수요 감소에 따라 S&P가 전분기 대비 하락하고 높은 LNG 현물 가격에 따른 원가 부담도 예상됩니다. 이에 장기계약 LNG와 바로사 LNG를 안정적으로 도입하여 손익 변동성을 관리하면서 동절기 발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정 재고 확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오는 준비한 발표를 마치고 Q&A 세션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장 질문에 앞서 먼저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접수된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와 관련해 투자자 그리고 애널리스트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다양한 질문 가운데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선정했습니다. 지금부터 주요 질문을 순서대로 소개해드리고 각 사업 담당자께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SK온의 향후 ESS 전략에 관한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2027년 ESS 연간 수주 목표와 글로벌 생산 라인의 ESS 전환 현황 및 향후 추가 전환 계획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이에 대해 SK온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온 재무관리실장 김형광입니다 강산은 네어볼타 약 9기가와트시 공급계약을 비롯해 수주 성과를 기반으로 현재 북미 및 국내 고객들과 추가 수주 협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에서는 비중국산 공급망과 현지 생산능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 문의와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생산 측면에서는 신규 증설보다는 기존 EV 생산라인의 ESS 전환 활용을 우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북미 일부 라인을 ESS용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수주 물량과 고객별 공급 일정에 맞춰 생산 능력을 유연하게 배분할 계획입니다. 향후 추가 전환은 확정 수주 및 수주 퍼... 이브의 물량 전망 지역별 정책 네, 두 번째 질문은 2027년 석유사업 시향 전망에 관한 질문입니다.
최근 중동지역의 분쟁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대외 환경 속에서 2027년 석유 사업 시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시장의 관심이 높은데 관련해서 SK에너지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영계획실장 조영규입니다 2027년 석유 시황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27년 또한 높은 변동성 장세가 예상됩니다 중동장세에는 추가 확정과 협상을 통한 안정화라는 두 갈래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어느 쪽이 더 유력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양측이 내건 조건을 고려하면 합의가 쉽지는 않겠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 의견인 것 같습니다
현실을 보면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재고나 생산을 통해 충격을 흡수할 여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화 시나리오의 유가와 정제마진 전망은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씩 높아지는 모습입니다 앞으로 이런 불안정한 국면이 얼마나 오래 갈지가 향후 시장의 방향을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Q&A
이상으로 사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고 이어서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현장 질의응답은 순차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이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하실 때에는 먼저 소속기관과 성함을 말씀해주신 후 질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신형증권의 신용주 님입니다.
질문
네, 안녕하세요. 저 신형증권 신용주의원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 가지 질문 드리려고 하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저희 SK IAT 합병 관련해서 합병 현재 계획대로 진행 중이신지 궁금하고요. 향후 예상 일정, 어제 공시한 중권 신고 더 줄 변경 사항 좀 관련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는 SK EMS 도시가스 관련해서 RCPS 진행 상황 어떻게 되고 있는지 공유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유난료 쪽 질문인데요. 종전 이후에 유난료 수급 상황 개선되면 SK옘무부 영업이 타락에 대한 우려가 좀 있는데 종전 이후에도 현재의 높은 이익 체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네, 재무기획실장 백일학입니다. IT 합병 관련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가 정정증권신고서를 제출했고요. 주요한 내용은 외부평가기관의 합병 비율 검토, 마지막으로 경영상 필요성 등을 좀 구체적으로 기재했습니다.
조금만 자세히 말씀드리면 잘 아시는 것처럼 저희 이번 합병이 개정자본시장법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저희는 개정 취지를 고려해서 합병 조건의 공정성을 또 한 번 검증하기 위한 외부평가를 자발적으로 두 번째는 주류소통 관련해서 저희가 이메일, 최초의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에 이메일이나 유선, 간담회를 통해서 주류님들께서 말씀해주신 분들이 마지막으로 합병이 아닌 다른 옵션에 대해서 검토한 내용을 좀 더 자세히 보시겠지만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이 된 이후에 저희가 구체적인 일정을 정할 수 있고요.
일정 관련해서 감독원에 저희가 제출했기 때문에 효력 발생 시점을 기다리고 있고요. 5개의 효력 발생이 되면 그 이후에 IT 주주총회라든가 나머지 일정을 빨리 확정해서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질문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노베이션 재미부문장 서원기입니다. 도시가스 RCPS와 관련해서는 아직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조만간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대로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SK 앤무브 전략기획실장 김미경입니다. 세 번째 질문 관련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번 공급망 불안은 주요 고객사들이 안정적인 공급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사는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이를 신규 및 장기 계약 기회와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 확대로 연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김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물론 올해와 같은 영업이익 수준을 시현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근본 전쟁을 계기로 당사의 본원적 경쟁력이 시장에 잘 전달된 만큼 향후에도 시장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수익 고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수익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어떻게 되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고 향후에 전반적인 미국 ESS의 수급 상황이 어떻게 보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저희가 지금 그룹 차원에서 AIDC 사업을 출연하고 계신데 SK온에 여기서의 역할과 향후 ESS 공급 가능성까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은 저희 석유 사업 관련해서 4분기 실적 우려가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OSP나 운임, 보험료 최근에 그런 제품들 마진을 감안해 봤을 경우에 4분기 신청을 어떻게 해보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4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6년도 기준 북미 ESS 시장 수요는 80에서 100기가와트 시 수준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향후 30년까지의 규모는 2배 이상 선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급 상황은 현재 정부의 정책 기조 등 non-PFE 전환 기조로 인해 현지 공급 역량에 따른 수급 차별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도 계속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I 데이터 센터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전력 품질 안정성 확보 니즈가 커지고 있어 AIDC 향 ESS는 당사가 전력적으로 보고 있는 핵심 기획 영역 중에 하나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SK그룹의 AI 데이터 센터 추진 방향과 연계해서 그룹 시너지를 활용한 사업 기회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SK 텔레콤 및 관련 협력 네트워크와의 협업을 통해 데이터 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전력 수요 패턴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IDC와 다기능 통합 ESS 제품을 개발하는 등 그룹사와 공동으로 ESS 사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세 번째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SK에너지 경영기획실장 주영규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OSP 운임, 보험료, 마진 등 가말세, 사분기 전망 지금 당장 예측이 그렇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OSP는 많이 하락된 상태이고 크랙은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운임 등은 많이 치솟은 그런 모습입니다 다만 지금 현재 4분기에 들어올 원유들을 보면 상당히 저렴한 OSP와 어느 정도의 제한된 운임 상태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4분기는 육각급락이 없는 한 상당히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문을 받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미래에셋 증권의 이진호 님입니다.
질문 · 미래에셋증권
네, 안녕하십니까. 미래수증권 이진우입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게 두 가지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는 주주환원에 대한 질문입니다. 실적 개선이 되면서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과 규모 그리고 현재 검토 상황은 어떻게 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 경유 관련 질문입니다. 미국의 경유 수출 제한 시 예상되는 영향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다음 질문은 디지털 시장에 관한 것입니다. 디지털 시장에 대한 export bans이 있는 경우에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요? 포함해서 주조하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 안정성 확보를 우선 고려하는 기조는 여전히 유효하며 2026년 사업년도에 주주 환원 정책은 재무 안정성 개선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에 확정되는 시점에 투명하게 소통하고 당사는 3분기말 순차입금을 전년말 대비 3조원 감정 구조 개선에 강장기적으로 보다 지속가능한 주주 환원 여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SK에너지 경영기획실장 주영규입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국은 디젤 최대 수출국입니다 미국이 디젤 수출을 제한하면 걸프 연안에 디젤이 과잉 공급되어 정유사 가동률이 낮아질 수 있고 이에 따라 휘발유 공급 자체 차질과 가격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유럽과 남미 등 주요 디젤 수입국이 대체 공급처를 모색함에 따라 해당 권역의 디젤 가격과 크랙 다만 10월 초에 트럼프 대통령이 디젤 수출 금지를 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을 보면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증권의 전우재 님입니다.
질문 · KB증권
안녕하세요. KB증권 전우재입니다. 개인적으로 네오볼트 아스트로에 대한 의미를 크게 생각하는데요. 미국에서 중국산 ESS를 제재한 현재 상황에서 앞으로도 ESS를 계속 확대해 나가실 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기존 EV 배터리 생산 능력을 ESS로 전환하는 방어적인 전략을 취하실 것인지 아니면 ESS 자체를 규모 확대를 추진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는 이와 관련돼서 실제로 트럼프의 행정명령 이후에 기존 중국산 셀 사용업체에서 SK온 향으로 계약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중국의 ESS는 좀 절차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SK는 미국의 ESS 시장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계속 ESS와 ESS에 대한 전용 EV를 변경하고, ESS에 대한 전용 EV를 변경하고, ESS에 대한 전용 EV를 변경하고, ESS에 대한 전용 EV를 변경하고, 네, 먼저 첫 번째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SK우원 재무관리실장 김현강입니다. 당사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 유럽 등 난차이나 ESS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주에 대해서는 추진 단계에서부터 EV라인 전환 비용과 생산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가 CAPEX 부담 최소화하는 선에서의 최적의 생산 거점 및 물량 배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식 실패 01:20:43–01:21:13] 즉 단기적으로는 신규 중살보다는 기존 EV 생산라인의 ESS용 전환 활용을 우선 고려 중이나 장기적으로는 수주 규모의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임을 밝힙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도 계속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대중국 규제 강화 및 공급막 재편 기조 이후 기존 중국산 셀을 사용하던 미국 ESS 사업자와 시스템 통합 업체를 중심으로 비중국산 셀 및 안정적 공급처 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조달 규제, 정책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중국산 셀 의존도가 높은 고객들은 향후 프로젝트의 원가 경쟁력 및 세제 혜택 적용 가능성 등을 재검토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당사의 셀은 공급망 다변화, 품질 신뢰성 및 북미시장 대응 측면에서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기존 중국산 셀 사용업체로부터 제품 사양, 공급 가능 물량, 가격 조건 및 장기 계약 가능 여부 등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국의 수입 시장의 다양성, 적합한 퀄리티, 그리고 북미 시장의 수입 시장의 적합성에 대해 한국의 시장은 더욱 좋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시장은 더욱 좋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고객들에게는 중국 사업을 사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가격, 가격, 그리고 오랜 기간의 컨트랙트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전문가들에게는 높은 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결정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간 관계상 마지막 질문 받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의 전유진 님입니다. 마지막 질문은 유진 존의 인서큐리티스에서 제공됩니다.
질문 · iM증권
질문을 해주세요. 관련해서 저희가 좀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ENS 전체로 봤을 때 가스 생산이나 판매 현황이 어떻게 되세요? 그 물량들은 대부분 ENS 국내 발전소에 투입되고 있는 건지 혹은 외부로 판매되시는 부분도 있는지 두 번째로 저희 남양주랑 용인 쪽에서 진행되고 있는 ENS 발전소 관련해서 조금 업데이트 주실 게 주실 수 있는 게 있다면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답변드릴 경영기획실장 강윤권입니다. 먼저 중동전쟁 이후에도 당사 같은 경우에는 특별히 중동 물량에 대한 익스포저가 없기 때문에 연간 핸들링 규모인 약 600만 톤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싱된 물량은 지금 저희가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수요를 공급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남양주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남양주 열병합 법인을 설립하고 그리고 3Q부터 착공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용인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열원시설과 LNG 배관 관련된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 4Q 정도의 스팀 공급을 개시할 목표이고요. 그다음에 CHP, 죽이기 설비 같은 경우에는 내년 정도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네, 이상으로 저희 Q&A를 마무리하며
2026년 3분기 SK이노베이션 경영 실적 설명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투자자 그리고 애널리스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