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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매출 28조 7,738억 (QoQ -3,834억, 공식 공시 대조로 정정), 석유·윤활유·ENS 매출 증대에도 2Q 배터리 일회성 요인 기저효과
  • 영업이익 3조 7,043억 (QoQ +2,170억), 2Q 배터리 일회성 이익 소멸에도 윤활유·ENS 이익 증대
  • 영업외손익 1904억 손실 (QoQ 2조 7,272억 개선), SK온·SKIE 테크놀로지 관련 파생상품 평가 손실·SKI 테크놀로지 손상 차손 등 2Q 일회성 손실 해소
  • 영업외손익 구성: 환 관련 이익 1205억, 파생상품 손실 1500억, 순이자비용 2442억, 법이익 919억, 기타 손실 581억
  • 세전이익 3조 5,138억 (QoQ +2조 9,441억)

재무 구조

  • 3Q말 자산 99조 5,000억
  • 부채 62조 7,000억 (전년말 대비 6조 5,000억 감소)
  • 부채비율 170% (전년말 대비 20%p 개선)
  • 순차입금 19조 6천억 (전년말 대비 3조 감소), 견조한 영업성과·자산 효율화

SK에너지

  • 영업이익 1조 2,058억 (QoQ +5,546억)
  • 미-이란 종전 MOU 파기 이후 중동 불안·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으로 유가·정제마진↑, 정기보수 있던 2Q 대비 가동량↑
  • 향후 유가·정제마진은 중동·러시아 지정학 변화에 따라 높은 변동성 예상
  • 유가·OSP·크랙 스프레드 지표상 양호, 치솟은 운임으로 정제마진 압박 일부 존재
  • 운임은 일시적 급등으로 판단, 최근 하락 안정화 전환 중이라 사업 영향 제한적
  • 시황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스피디한 최적 운영으로 대응

SK지오센트릭

  • 3Q 영내 PX설비 전기보수에 따른 공급 우려, 가솔린 강세로 아로마틱 유분의 블렌딩용 전환되며 수급 타이트
  • PX·벤젠 스프레드 확대로 이익 개선
  • 4Q 아로마틱 유도품 수요 감소 예상, 영내 PX 전기보수·아로마틱 제품 미국향 아비트리지 재개로 공급은 타이트 유지
  • 시황 강보합세 지속 전망, 가솔린 강세에 따른 아로마틱 유분 생산 감소·신규 설비 가동 지연 우려도 시황 추가 지지 예상
  • 설비 최적 운영·제품 믹스 조정으로 수익성 방어

SK앤무브

  • 영업이익 1조 906억, 동기 기준 역대 최대
  • 글로벌 공급 차질로 높은 기유 스프레드 지속
  • 4Q 해협 봉쇄 해제 시점에 따라 변동성은 있으나 공급 차질 완화 시 현재의 높은 스프레드 점진적 축소 예상
  • 중동 공급 차질을 계기로 고객 조달처 다변화 필요성 부각, 복수 생산 거점 기반 안정적 공급 역량이 고객 신뢰로 연결
  • 8월 HF 싱클레어와 북미 그룹3 장기공급계약 체결, 유베이스 장기 공급
  • HF 싱클레어는 유베이스로 자체 윤활유 제품 생산, 북미 일부 지역 유베이스 독점 유통 예정
  • 중동 공급 여건 정상화 국면에서도 축적된 고객 기반·파트너십으로 견조한 수익성 유지 기대
  • '21~'23 견조한 실적, 공급 여건 완화된 '24 이후에도 코로나19 이전 수준 상회

SK어스온

  • 영업이익 314억 (QoQ +15억), 중국 지분원유 선적 일정에 따른 매출 물량 회복
  • 페루 광구 실적은 미포함
  • 4Q 중국·베트남 등 자체 보유 광구 추가 생산정 시추 등으로 일산량 유지, 수익성 지속 확보
  • 중국 1703 광구 생산량 유지를 위한 추가 생산정 시추 완료, 향후에도 생산량 유지
  • 15-1 광구 추가 생산정 시추·생산시설 건설 연말까지 계획대로 진행
  • 베트남 15-1 공호 황금낙타 구조 9월 말 첫 원유 생산, '24 본격 개발 착수 약 2년 만, 당초 계획보다 앞당김
  • 황금낙타 구조 회수 가능 자원량 약 6천만 배럴 추산, 운영권자 머피사 계획에 따라 추가 생산정 순차 개발
  • 광구 전체 정점 기준 하루 최대 2만 5천 배럴 생산 기대
  • 지분 25% 보유, 베트남 내 생산 포트폴리오 확대·중장기 수익 기반 강화 기여 기대
  • 인근 추가 발견 구조를 황금낙타 구조와 개발 시 매장량·생산량 효율적 증가 가능
  • 쿨롱 분지 내 광구 지리적 인접성·기술·경험 공유로 추가 자원 확보, 개발 효율 지속 제고
  • 베트남 15-1 광구 평가정 시추 모두 완료, 파트너사와 상세 분석·개발 계획 논의

SK온

  • 매출 1조 5,263억 (QoQ 감소), 영업손익 805억 적자
  • 2Q 일회성 수익 반영 영향으로 QoQ 손익 감소, 일회성 제외 본원적 수익성은 개선 흐름 지속
  • 고정비 효율화가 실질적 손익 개선으로 연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지속하며 자산 효율화·재무 구조 개선 추진
  • 시장 수요·고객별 수익성 면밀히 관리, 운영 효율화·원가 혁신 지속
  • 4Q 중점은 고객 수요 기반 생산·공급 운영 최적화, 전사 원가 절감, ESS 수주
  • EV 시장은 지역·고객별 수요 회복 속도 차이 예상
  • 북미는 주요 고객 판매 동향·일부 지역 정책 지원으로 점진적 물량 회복 가능성
  • 유럽은 주요국 전기차 지원 정책·현지 생산 기반 선호 확대가 우호적 여건으로 작용 기대
  • ESS는 핵심 성장축, 네오볼타와 약 9기가와트 아워 규모 ESS용 LFP 파우치셀 공급 계약 체결
  • LNF·포스코 퓨처엠과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 북미 정책·공급망 요건 부합 소재 조달 기반 강화
  • 북미 ESS 고객 기반 확대 추진, 기존 EV 생산라인 ESS 전환 활용으로 신규 증설 부담 최소화하며 가동률·자산 활용도 높이는 방향

ENS

  • 바로사 가스전 시운전 물량 안정적 도입으로 발전소 가동률↑
  • 4Q 계절적 전력 수요 감소로 S&P QoQ 하락 예상, 높은 LNG 현물 가격에 따른 원가 부담 예상
  • 장기계약 LNG·바로사 LNG 안정적 도입으로 손익 변동성 관리, 동절기 발전 수요 대응 위한 적정 재고 확보 추진

Q&A

Q1. '27 ESS 연간 수주 목표와 글로벌 생산라인 ESS 전환 현황·추가 전환 계획

→ 연간 수주 목표 수치 언급 없음, 네오볼타 약 9기가와트시 공급계약 등 수주 성과 기반 북미·국내 고객과 추가 수주 협의 활발, 북미는 비중국산 공급망·현지 생산능력 대응 역량 기반 다양한 고객 문의·사업 기회 확보

→ 신규 증설보다 기존 EV 생산라인 ESS 전환 우선, 한국·북미 일부 라인 단계 전환 중이며 수주 물량·고객별 공급 일정에 맞춰 생산능력 유연 배분 계획, 추가 전환은 확정 수주·EV 물량 전망·지역별 정책 등 감안

Q2. '27 석유 사업 시황 전망

→ 지정학 불확실성 지속되는 한 '27도 높은 변동성 예상, 중동은 추가 확전·협상 통한 안정화 두 갈래 모두 열려 있어 어느 쪽이 유력한지 단정 어려움, 양측 조건상 합의 쉽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 대체적 의견

→ 사태 장기화될수록 재고·생산을 통한 충격 흡수 여력↓, 안정화 시나리오의 유가·정제마진 전망도 시간 지날수록 조금씩 상향, 불안정 국면 지속 기간이 향후 방향 가를 주요 변수

Q3. SKIT 합병 진행·일정과 정정증권신고서 변경 사항, 도시가스 RCPS 진행 상황, 종전 후 SK앤무브 이익 체력 유지 여부 (신형증권)

→ 어제 정정증권신고서 제출, 외부평가기관 합병 비율 검토·주주 소통 내용 반영·합병 외 옵션 검토 내용 구체 기재

→ 효력 발생 대기 중이며 효력 발생 후 SKIT 주주총회 등 일정 확정해 공시

→ 도시가스 RCPS 확정된 사항 아직 없음, 조만간 확정 시 시장과 투명하게 소통

→ SK앤무브 영업이익 종전 후 올해와 같은 수준 시현은 쉽지 않을 전망, 공급 안정성 기반 고객 신뢰를 신규·장기 계약 기회와 수익 기반 확대로 연결 추진

Q4. 미국 ESS 수급 전망, AIDC 사업에서 SK온 역할과 ESS 공급 가능성, 4Q 석유 사업 전망

→ 북미 ESS 시장 '26 수요 80에서 100기가와트 시 수준, '30년까지 규모 2배 이상 성장 전망, non-PFE 전환 기조로 현지 공급 역량에 따른 수급 차별화 예상

→ AIDC향 ESS는 전략적으로 보는 핵심 영역 중 하나, SK그룹 AIDC 추진 방향 연계해 그룹 시너지 활용 사업 기회·제품 경쟁력 강화 모색, SK텔레콤 등 협력 네트워크와 전력 수요 패턴 분석해 AIDC 다기능 통합 ESS 제품 개발

→ SK에너지 4Q 예측 쉽지 않으나 OSP 많이 하락, 크랙 강세, 운임 치솟은 상태

→ SK에너지 4Q 도입 원유는 저렴한 OSP·제한된 운임 상태라 급락이 없는 한 상당히 견조한 실적 유지 예상

Q5.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규모·검토 현황, 미국 경유 수출 제한 시 영향 (미래에셋증권)

→ 주주환원 관련 방안 구체화 위한 내부 검토 진행 중, 재무 안정성 확보 우선 기조 유효, '26 사업연도 정책은 재무 안정성 개선 수준 종합 검토 후 확정 시점에 투명하게 소통, 3Q말 순차입금 전년말 대비 3조 감소, 중장기 지속가능한 주주환원 여력 마련 추진

→ 미국 디젤 수출 제한 시 걸프 연안 디젤 과잉 공급으로 정유사 가동률↓·휘발유 공급 차질과 가격↑ 가능, 유럽·남미 등 수입국이 대체 공급처 모색하며 해당 권역 디젤 가격·크랙 상승 영향 가능

→ 10월 초 트럼프 대통령이 디젤 수출 금지를 하지 않겠다고 언급

Q6. 중국산 ESS 제재 국면에서 EV 생산능력 ESS 전환 중심 전략인지 ESS 자체 규모 확대인지, 트럼프 행정명령 이후 중국산 셀 사용업체의 SK온 계약 문의 여부 (KB증권)

→ 단기적으로 신규 증설보다 기존 EV 생산라인 ESS 전환 활용 우선, 장기적으로 수주 규모·시장 상황 고려해 선제 대응 계획

→ EV라인 전환 비용·생산 효율성 고려해 추가 CAPEX 부담 최소화하는 선에서 생산 거점·물량 배분 검토

→ 기존 중국산 셀 사용업체의 제품 사양·공급 가능 물량·가격 조건·장기 계약 가능 여부 문의 증가, 미국 ESS 사업자·시스템 통합 업체 중심 비중국산 셀 관심↑

Q7. ENS 가스 생산·판매 현황과 국내 발전소 투입 여부, 남양주·용인 발전소 진행 현황 (iM증권)

→ 중동 물량 익스포저 없어 중동전쟁 이후에도 연간 핸들링 규모 약 600만 톤 수준 유지, 소싱 물량은 자체 확보 수요 공급에 활용

→ 남양주 열병합 법인 설립, 3Q부터 착공

→ 용인 열원시설·LNG 배관 공사 순조롭게 진행, 내년 4Q 스팀 공급 개시 목표, CHP 설비 내년 착공 예정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