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오늘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근본실적 발표에는 그룹의 CFO를 맡고 계시는 나상록 전문님과 그룹의 임원분들께서 참석하고 계십니다. 오늘 발표 순서는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서 그룹 CFO께서 발표하실 예정이고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그룹 CFO께서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국한된 개선 노력을 넘어서 대선 비용률도 함께 감안한 리스크 조정 관점에서의 실질적인 수익률을 관리함으로써 수익구조의 질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용위험 부담이 감안된 그룹의 실질이자 수익률은 전년 대비 한 단계 높은 수준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수수료 이익 부문에서는 자본시장 환경 변화 등 시장 상황을 고려한 유연한 자원 배분과 수익 기반 다변화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수수료 이익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룹 CIR은 하향 안정화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규모의 확장과 함께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면서 비용 차감 후 잔존 이익의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극심한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 변동성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이 구조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KB금융그룹은 매년 변동성이 확대되고 예측이 어려운 매크로 환경 속에서도 은행과 비은행 부문 간의 상호 보완적인 이익 창출을 통해서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서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내실 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그룹의 펀드멘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경영실적 발표에 앞서 3분기 현금 배당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이사회는 주당 1,167원, 총 4,049억 원의 현금 배당을 결의하였습니다.
3분기 주당 현금 배당금은 전년 대비 상향된 연간 배당 총액과 자사주 매입 효과가 반영되면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237원, 25.5% 증가하였습니다. 이어서 KB군융그룹의 경영 실적을 설명드리겠습니다. KB군융그룹의 3분기 단기 순이익은 1조 9,075억,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한 5조 7,921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누적 기준 그룹 ROE는 13.89%로 전년 동기 대비 1.1%포인트 큰 폭 계산되었습니다. 상반기 이후 증시 변동성 확대와 시장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인해서 평가 이익의 변동으로 3분기 중 비이자 이익이 다소 약세를 보이긴 했지만 견주한 대출 성장을 기반으로 순이자 이익이 전풍기 대비 증가세로 반등하였고 일반 관리비와 신용손실 충당금 전입액도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견조한 이익 창출력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경영 실적을 부문별로 세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 그룹 순위자 이익은 3조 5,070억, 조달비용 상승과 함께 불균등한 조달 시장의 수급 변동 등으로 인해서 NIM 약세가 이어갔지만 기업 대출 중심의 견조한 은행 대출 성장과 지난 분기 연결 펀드 등 평가 이익에 대한 이자 비용의 기조 효과가 소멸되면서 전 분기 대비 11.6%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3분기 누적 기준으로도 전년 동기 대비 2.9% 확대된 9조 9,853억 원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은행 원화대출 성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9월 말 기준 은행 원화대출금은 391조 원으로 전년말 대비 3.5%, 전풍기말 대비로는 1.5% 성장하였습니다. 가계대출은 실수요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지며 전년말 대비 1.5%, 전풍기말 대비 0.9% 증가하였고 기업대출은 대기업과 우량 중소기업 여신을 중심으로 전년말 대비 5.5%, 전분기말 대비 2% 성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전반적인 가계 부채 수준을 고려한 대출 자산 리밸런싱과 생산적 금융을 통한 포트폴리오 전환 등을 감안하여 건전성과 수익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오른쪽 하단의 순이자 마진입니다. 3분기 그룹 NIM은 1.92%, 은행 NIM은 1.72%를 기록하면서 전분기 대비 각각 EBP 축소되었습니다.
분기 중 은행의 대출자산 수익률이 일부 개선되었지만 불균등한 조달시장 수급 변화와 불규칙적인 자금 흐름 등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다만 4분기부터는 지난 7월과 8월 기준금리 인상분이 점진적으로 대출 자산 리프라이싱에 반영되면서 자산 수익률의 개선세가 더욱 뚜렷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그룹의 최대 강점인 우수한 영업채널력을 기반으로 저원가성 예금 확대에 주력하고 있고 자금 시장 변동성을 흡수할 수 있는 자산과 부채 구조 재정비를 통해서 순이자 마진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비이자 이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적 그룹 비이자 이익은 4조 7,58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3분기 누적 순수수료 이익은 4조 878억 원,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는데 그룹의 순수수료 이익이 4개 분기 연속 1조 원을 상해하면서 한 단계 레벨업된 견조한 수수료 이익 기반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3분기 중 주식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인해서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이익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지만 전분기 대비 순수료 이익 29.7%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3분기 기타 영업 손익은 시장 금리 상승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유가증권 및 파생 외환 관련 실적의 약세를 보이면서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비이자 부문이 올해 한 단계 상승하였지만 분기별 변동성은 더 확대되었습니다. 현재 금리 흐름을 감안한 유가증권 교체 매매를 통해서 수익 평탄화 노력을 진행하고 있고 아울러서 자본시장 부문의 운영 역량 강화, 플로우 비즈의 기반 확대를 통해서 이익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일반 관리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적 일반관리비는 5조 3,604억 원,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하였으며 그룹 CIR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노력에 힘입어서 36.4%를 기록하면서 목표 범위 내에서 하향 안정화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앞으로도 선별적인 비용 집행 원칙 아래 경상 비용 절감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AI 등 미래 성장 영역에 대한 투자는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그룹 신용 손실 충당금 전입액입니다. 3분기 신용 손실 충당금 전입액은 5,633억 원으로 기준 금리 인상 등을 고려한 보수적인 충당금 정책의 전문기 대비 8.4%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3분기 그룹 크레딧 코스트는 43BP, 누적 기준으로도 40BP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건전성 개선 흐름을 감안했을 때 올해 그룹의 크레딧 코스트는 40BP 중반 수준 이내에서 관리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사는 금리 상승 기조를 감안하여 신용 리스크 취약 부분 대상으로 건전성 모니터링을 강화하면서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기조를 유지하여 면밀히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그룹 자본 비율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9월 말 잠정치 기준 그룹의 BIS 비율은 16.02% CET1 비율은 13.80%를 기록하였습니다
원달러 확률이 전부기말 대비 약 180원 하락하는 등 올해 상반기에 비해서는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졌지만 CET1 비율의 상승폭은 다소 제한되며 전분기 대비 OBP 개선되었는데 이는 분기 중에 약 1조 3천억 원에 달하는 자사주 매입과 현금 배당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하는 집행과 FBOCI 평가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방 압력이 가중된 데 따른 원인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연말 CET1 비율을 기반으로 그룹의 27년 1차 주주하는 규모가 정해지는 만큼 당사는 실적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정교한 RWA 관리에 더욱 집중하면서 CET원 비율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2026년 9월 말 기준 그룹 위험가중자산은 전년말 대비 3.1% 증가한 368조 원을 기록하였고 연간 RWA 성장률은 목표 범위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부터는 지금까지 설명드린 실적에 대한 세부 자료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것으로 KB군용그룹의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인식 실패 00:10:42–00:10:55]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T 마지막 화면에 연락처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질문을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첫 질문 받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정태준 연구위원님, 질문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정태준입니다. 오늘 실적과 질문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마중입니다. EP 하락이 있긴 했는데 타행보다 낙국이 적기도 했고 그래서 이제 4번기 이후의 전망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조조한원인데요. 지난번에 이제 발표하신 7천억 원 자사주 매입이 이제 완료가 돼서 금리적으로는 자사주 공백이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결산회담 이전에 새로운 조사원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 있는지 한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잠깐 답변 준비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NIM에 대해서 지금 시장의 관심이 굉장히 높은데 NIM이 시장 금리 상승 속에 조금 하락했던 이유를 본다면 우선 저희 상반기 때도 좀 말씀을 드렸는데 선제적인 자금 조달 영향이 첫 번째 있었고 그다음에는 시장 경쟁에 따른 어떤 기업 대출, 대출 수익률이 좀 하락 그 부분 영향이 있었고 이후에는 이제 과거 패턴과는 다르게 워낙에 자금의 어떤 회전 주기가 굉장히 빨라지면서 어떤 개인 예금보다는 법인 예금 중심으로의 조달, 그로 인한 어떤 비용의 상승 이런 부분으로 좀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4분기부터서는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저희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대출 수익률 같은 경우에는 이미 3분기부터 개선되는 흐름이 나오고 있고 결국에는 조달 시장의 안정화가 가장 중요한데 그 부분은 과거 패턴과 동일한 흐름의 패턴이 지금 나오고 있어서 정상화되는 모습이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핵심 예금이나 개인 예금 비중 이 부분에 다시 한 번 더 집중을 하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부분은 제 답변이 끝나고 은행 CFO께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요. 저희들 자사주 매입은 이제 다 완료가 됐고 그리고 상반기 이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말 결산배당 때 저희가 또 1800억 현금 배당을 더 추가해서 가는 부분 아직 그 부분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지는 않고 저희들의 주주환원 정책 다들 아시는 것처럼 저희들이 갖고 있는 그 포밀라, 그 로직에 의해서 그 결과에 의해서 저희들이 주주환원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처음에는 조금은 그 부분에 대한 이해, 이런 것들은 시간이 필요했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로직을 가지고 있어서 이 부분에서의 강점을 계속 유지할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가급적이면 저희들이 일단 저희들의 어떤 노력 이런 것들을 증명해오는 기간이었다고 보면 앞으로는 투자자들 그 시장에서 신뢰가 어느 정도 쌓였다고는 보이는데 이런 부분들이 정말 정착이 되고 쌓이면 아주 자연스럽게 저희들이 어떤 약속과 신뢰에 의해서 주주하는 모습으로 진화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작년과 재작년 그리고 올해도 마찬가지지만 변동성이 굉장히 컸었습니다. 환율과 금리의 움직임이 굉장히 컸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들 타이트한 자본관리 그리고 RWA의 성장관리를 통해서 저희들이 어떤 흔들리지 않는 주저하는 원칙을 지켜왔었고 이런 모습을 본다고 하면 저희들의 노하우와 관리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되었고 지금의 저희 주주 한옥 정책이 결국에는 어떤 정해진 로직과 결과에 의해서 제시해 드리는 거라고 한다면 이제는 자연스럽게 약속에 의해서 간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 아무리 변동성이 심해지고 그리고 성장을 위해 어떤 재원 확보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그렇다 하더라도 자본 비율이 크리티컬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저희들이 당초 약속했던 것처럼 그 한옥 규모를 지켜가는 모습 이런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진화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결과물이 조금 부족하거나 넘치더라도 당초 약속했던 꾸준하게 우상향하겠다는 모습은 저희가 꼭 약속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렇게 가기 위해서는 결국 중요한 것은 저희가 얘기했던 중장기 ROE 13%에 근접한 모습이 나와야 될 것이고 어떤 변동성이 있더라도 자본 비율이 안정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될 것이고 주주하는 규모나 주주하는 비율에 있어서도 저희들의 큰 상승이 있었지만 시장이나 투자자들이 원하는 그런 수준까지 근접하게 되면 이렇게 너무 그 결과에 얽매이는 게 아니라 우리들의 약속과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하게 우상행하는 모습으로 갈 수 있는 방향 이렇게 좀 고민을 하고 있고 그 이야기는 결국 저희가 연초에 가이던스를 드릴 때 이익뿐만 아니라 주저하는 규모까지도 조금 더 저희가 자세하게 가이던스를 줄 수 있는 방향 이렇게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향 이런 측면에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저희들이 어떤 주주 한원의 원칙 그리고 주주 가치를 우선해 주는 의사결정 이 원칙은 꼭 지켜가면서 시장 수준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계속 진행을 하겠습니다. 은행 CFO 석현입니다. 님과 관련해서 지금 말씀을 드릴 텐데요. 말씀하셨다시피 3분기는 전분기 대비해서 저희가 1.72% 그래서 EBP 지금 하락한 수준으로 어떻게 보면 저희 입장에서는 잘 막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대출 자산 리프라이싱은 어쨌든 확대는 되고는 있는데 7월, 8월에 기준금리 인상이 반영되면서 전반적인 조달 비용이 상승한 부분이 있습니다.
금리 지금 상승 국면이기 때문에 핵심 여건 부분은 원래 머니무브에 의해서 안 들어오고 있는 상황인데 그 부분이 이제 어쨌든 저희 발목을 잡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에 머니무브에 따른 개인예금, 법인 또 비중 자체가 지금 개인예금 이탈 부분에 따라서 대부분 이제 기관이라든가 어떤 법인정기예금으로 조달을 하고 있는 상황이 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한테 조달 부담이 확대되고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세부 요인별로 이제 3분기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저희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서 소위 MOR 영향 부분이 저희 입장에서 10BP 정도 개선됐다고 분석하고 있고 그런데 조달금리 상승 영향이 8BP 내외쯤 돼서 아마 이 부분이 상세하면서 전북분기 대비해서 2BP 개선 효과는 있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시다시피 기업금융 쪽에 포트폴리오 전환하면서 거기에 따른 스프레드 축소 영향이 마이너스 요인이 있었고 그 다음에 말씀드렸다시피 핵심 예금 감소 부분에 따라서 포트폴리오 영향, 여기서 또 감소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이제 EBP 하락으로 저희가 방어를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4분기 전망은 이렇게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이제 어쨌든 은행체라든가 어떤 시장의 상승이 자산 사이드에 본격 반영되지 않겠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산 수익률 측면에서는 분명히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기업 대출 같은 경우에 3주기, 6주기 부분의 비중이 다 경쟁은행 대비해서 낮았었는데 그 부분을 올해 2분기, 3분기 되면서 그 비중을 많이 높인 상황이라서 금리 상승에 따른 리프라이징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가계 대출 같은 경우도 저희가 신규 코픽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비중을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의 시장 금리 올라가는 부분을 저희가 향유하는 부분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달 부분은 어쨌든 타행들도 똑같이 얘기했겠습니다만 만기가 4분기에 집중되어 있는 부분이 저희뿐만 아니고 다 마찬가지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는 나름대로 작년, 재작년에 약간 만기 집중된 부분을 나름 굉장히 평탄화를 시킨 부분이 있어서 글쎄요. 걱정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수월하게 저희가 조달을 할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 조달 부담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관리할지 이 부분이 저희한테는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제 머니무브에 따라서 조달 구조가 굉장히 변해 있는 상황이고요 아까 전에 지주 CFO가 말씀하셨다시피 조금은 과거로의 약간 회기의 모습은 보이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그게 저희 입장에서 100% 현실화되고 있다고 생각은 확신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이 조달 변동성 확대된 부분을 갖다가 저희가 어쨌든 경쟁은행 대비해서 핵심 예금에 대한 경쟁력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 더 유지하면서 조달을 하겠다는 말씀드리고요.
추가적으로 저희 영문인무부 자금 재유치 방안이라든가 또는 저희가 개인 고객 기반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 기반을 활용해서 핵심 예금 회복에 주력하는 부분 그리고 금리 전망에 기초해가지고 자산부채 포트폴리오를 적절히 변동시키는 부분으로 잘 관리해 나가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Q&A
HSBC 증권의 원재웅 연구위원님 질문 부탁드립니다.
질문 · HSBC
잘 관리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터프한 시기가 될 것 같아서요. 혹시 내년 크레딧 코스트 레이셔는 어느 정도 레벨로 보시는지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예금 보험료 인상이 전 금융권에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은행은 큰 영향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그런지와 그리고 보험사들은 어느 정도 영향이 될지 그런 부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저희가 잠깐 답변 준비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크리트코스트 관련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내년도 가이드던스를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금리 상승에 대한 영향으로 우리 지역 차주들의 건전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 굉장히 보수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올해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겠으나 저희가 지금 검토하는 단계에 있으니 조금 더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하겠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아까 애보료 인상에 따른 영향 질문 주셨는데요
그 질문 주셨던 것처럼 은행 쪽은 아직까지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보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논의되는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보험유닛 담당하시는 송 의원님께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금 보험공사 연구 영역 결과로 인상안이 나왔는데 특히 보험사의 인상률이 높게 나와서 저희 손생부 모두 큰 폭의 CSM 감소라든지 킥스 비율 하락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되었듯이 인상률이 너무 지나치다는 이 부분은 예금보험공사와 함께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요.
일정 부분 하향 조정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영향도를 따지면 지금 저희가 업건에서 수용할 만한 수준까지 된다 하더라도 저희 KB 송보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CSM이 5천억 이상 감소가 예상이 되고요. 그 다음에 킥스 비율도 5% 이상 감소가 예상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 계속 모니터링하고 지시하고 있습니다.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
iM증권의 서룡진 연구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보험자에 관련해서 두 가지 질문 여쭙고 싶습니다. 먼저 손해보험 관련해가지고 저희 7월부터 관리급여 제도가 도입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저희 3분기 중에 관련해가지고 어느 정도 개선이 있었는지 여쭙고 싶고 아울러 저희 9월부터 8주를 도입된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예상하시는 이거의 개선 효과를 얼마 정도로 보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저희 라이프 관련해서 2019년부터 파신 7년의 약속 종신보험의 보험료 납입 기간이 끝나시고 해지율 데이터가 나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해지율 자체가 높게 나온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현상을 일시적으로 보신지 아니면 저희가 추후에 가정을 조정하실 생각이 있는지 관련해서 업데이트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잠깐 답변 준비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먼저 도수치료 관련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수치료 관리 급여와 체외 충격파 치료 표준 가이드라인이 7월부터 시행이 되었고요. 제도 시행 이후 도수치료라든지 체외 충격파 치료에 대한 손해액이 월평균 한 70억에서 80억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다만 시행 전부터 우려가 되었던 풍선효과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신장분사치료라든지 무통증신호요법 등 그타 비급여치료들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서 한 5, 60억 정도 증가하는 요인이 있어서 얼평균 실제 기대효과는 한 20억 정도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기타 비급여 치료에 풍선효과가 계속 확대되지 않도록 유의병원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있고 관리급여를 추가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과 관련해서 업계 차원에서 공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경상환자 제도 개선과 관련해서 9월 10일부터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손익 효과를 보거나 하기에는 좀 이른 밤이 있었고 11월 말이나 12월 초 정도 되면 뭔가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지급, 카비금 축소 현황을 보면 하여튼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올해 내년, 내후년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자동차 보험 손익의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대략 지금 선보에서 추정하는 수준은 저희 기준으로 한 900억에서 1000억 정도 제도 개선 효과가 3년 토탈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700통신이라고 표현됐던 것과 관련해서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B 라이프의 경우 700종신과 당장종신 매출과 관련해서 해지율 이슈가 이미 드러나 있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축소 운영을 해왔습니다 올해 3분기 기준으로 월 매출 수준이 한 5억 안팎으로 매출 내 차지하는 비중은 한 10% 수준입니다
또한 KB 라이프에서는 환급 강화형 상품이 지금 700종신이라든지 단기 납종신과 관련해서는 해질 과정을 관찰 통계를 봐하면서 계속 조정을 해왔고요 25년 말 그리고 26년 상반기에도 조정을 한 바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실제와 갭이 좀 있는 상황이어서 연도 말에 추가 조정을 통해서 가정과 실제의 차이를 해소할 계획이고요
연도 말에 해지율 가정을 현실화한다 하더라도 26년 말 CSM 잔액은 전년 말 대비 8% 정도 성장한 3조 5천억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 질문 대기자가 안 계십니다. 잠시만 더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JP모건진권의 조지연 연구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JP모건
안녕하세요. 질문기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3분기에 거래량이 급감을 했기 때문에 수수료 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3분기에 특수하게 알아야 될 일회성 요인 같은 것들이 있는지 하고 4분기 이후 내년에 수수료 이익 전망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가입하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번 분기에 법인세 부분이 조금 적게 나온 것 같은데 이게 이제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설립 관련된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제 향후에 그 북커피인 은행이랄지 전반적으로 지주회사를 설립한 이후에 수익성 관리 이 기여도 어떻게 보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저희가 잠깐 답변 준비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위원님한테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이번 분기에 있어서 일회성이 아까 질문 주셨던 것처럼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전환에 따른 법인세 환급이 한 2천억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항상 일회성 이익이 나오면 미래 이익을 담보할 수 있는 부분으로 투자한다는 개념, 이 원칙을 계속 가져가고 있는데 저희 NIM 방어를 위해서 조금 채권 교체 매매 폭을 좀 넓혀서 간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충당금 적립에 있어서도 지금의 조금 높은 금리 수준으로 인한 어떤 신용 위험의 증가 부분 이런 경계심을 좀 가져야 될 시점이라고 생각이 돼서 충당금도 저희가 또 추가적으로 적립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일회성 이익이 있었지만 저희가 조금 상세시켜 가면서 미래 이익을 위한 체력 추적 그 기회로 활용했다라고 설명을 드리고 내년 수수료 이익 전망 질문 주셨는데 지금 변동성이 워낙 커서 사실 전망하기 쉽지는 않은데 저희들이 올해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되기 전에 작년이나 재작년 3분기, 4분기 그때를 돌이켜보면 분기당 저희 수수료 이익은 항상 1조 이상씩은 나왔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저희들의 기본 체력은 분기당 1조 정도는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중권 주식 거래대금이 꺼지면서 생기는 어떤 그런 수수료의 공백 부분은 결국에는 저희들이 또 강점을 가지고 있는 CRB 부분이라든가 트레이딩 쪽의 어떤 손익 회복, 저희들이 계속 노력해왔던 자본시장 쪽에서의 플로우 비즈 그리고 퇴직연금, 지금 가장 중요한 퇴직연금 상품 이쪽에서의 어떤 저희들의 영향력을 확대해가면서 빨리 그 부분을 메꾸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수수료만 본다고 하면 조금 둔화되는 모습은 어쩔 수 없이 나오겠지만 조정 과정에 있어서 결국 중요한 것은 수수료만 바라볼 수는 없는 것이고 저희들 가장 버튼 라인에 있는 당위 순위익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높은 금리 수준을 잘 활용해서 어떤 은행과 보험의 이익 증가 부분 이 부분과 함께 비용 효율성 계속해서 추진해야 될 것이고 충당금 전입에 있어서도 저희들이 보수적으로 적립을 하지만 충분히 저희들이 적립해왔던 기조에 따라서 여기서 나타나는 어떤 절감 효과 이런 것들로 저희가 잘 관리를 하고 총력을 기울인다고 하면 단기 순위에 있어서는 꾸준하게 우상행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관련해서 KBI 관련해서 질문 주셨는데 그거는 은행, 이종민 부인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인도네시아 지주회사는 저희가 27년 8월까지 출자하고 설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은행, 증권, 손보, 캐피탈, 카드, 자산운용 6개 자회사를 가진 인도네시아 내에 있는 지주회사가 될 것이고요.
지금 현재 손익은 그렇게 크지가 않기 때문에 특별하게 손익이 변동되지는 않을 것 같고 다만 양도 시점에서 양도 가액에 따라서 법인세 조정이 조금 더 한 번 더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효과는 조금 더 있을 것이라고 보고요. 소닉 관련해서는 저희가 인도네시아 집주회사 설립 이후에 계열사 간 시너지 부분을 최대한 관리하고 해서 소닉에서 플러스 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
지금 현재 대기자가 안 계십니다. 잠시만 더 기다려 보겠습니다. 현재 시간이 약 35분 정도 경과되고 있는데요 잠시만 더 대기해보고 추가 질문자가 안 계실 경우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오늘 질문을 못하신 분들은 저희 IR부로 문의를 주시면 저희가 충실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대기자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26년 3분기 실적 발표회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