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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배당

  • 3Q 현금배당 주당 1,167원, 총 4,049억 결의
  • 주당 배당금 YoY +237원 (+25.5%), 연간 배당총액 상향·자사주 매입 효과 반영

전사 실적

  • 3Q 당기순이익 1조 9,075억
  • 3Q 누적 당기순이익 5조 7,921억 (YoY +13.1%)
  • 3Q 누적 그룹 ROE 13.89% (YoY +1.1%p)
  • 증시 변동성 확대·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평가이익 변동으로 3Q 비이자이익 다소 약세
  • 견조한 대출 성장 기반 순이자이익 QoQ 증가세 반등
  • 일반관리비·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안정적 관리

순이자이익

  • 3Q 3조 5,070억 (QoQ +11.6%)
  • 3Q 누적 9조 9,853억 (YoY +2.9%)
  • 기업대출 중심 은행 대출 성장, 전분기 연결 펀드 등 평가이익 이자비용 기저효과 소멸이 증가 배경
  • 조달비용 상승·조달시장 수급 변동으로 NIM 약세 지속
  • 신용위험 부담 감안한 그룹 실질이자 수익률 전년 대비 한 단계 높은 수준 안정적 유지

대출

  • 은행 원화대출금 391조 (전년말 대비 +3.5%, 전분기말 대비 +1.5%)
  • 은행 가계대출: 전년말 대비 +1.5%, 전분기말 대비 +0.9%, 실수요 중심
  • 은행 기업대출: 전년말 대비 +5.5%, 전분기말 대비 +2%, 대기업·우량 중소기업 중심
  • 가계 부채 수준 감안한 대출자산 리밸런싱, 생산적 금융 포트폴리오 전환 추진
  • 건전성·수익성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 추진

NIM

  • 3Q 그룹 1.92%, 은행 1.72%, 전분기 대비 각각 축소
  • 은행 대출자산 수익률 일부 개선, 조달시장 수급 변화·불규칙 자금 흐름으로 비용 부담 증가
  • 4Q부터 7월·8월 기준금리 인상분 점진적 대출 리프라이싱 반영, 자산수익률 개선세 뚜렷 예상
  • 저원가성 예금 확대 주력, 자산·부채 구조 재정비로 안정적 관리 계획

비이자이익

  • 3Q 누적 4조 7,588억 (YoY +27.3%)
  • 3Q 누적 순수수료이익 4조 878억 (YoY +38.5%)
  • 순수수료이익 4개 분기 연속 1조 원 상회
  • 3Q 주식시장 거래대금 감소로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 성장세 다소 둔화, 순수수료이익 QoQ -29.7%
  • 3Q 기타영업손익 QoQ 큰 폭 감소, 시장금리 상승·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유가증권·파생 외환 관련 실적 약세
  • 비이자 부문 올해 한 단계 상승, 분기별 변동성은 확대
  • 금리 흐름 감안한 유가증권 교체매매로 수익 평탄화 추진
  • 자본시장 부문 운영 역량 강화, 플로우 비즈 기반 확대로 이익 안정성 확보 계획

일반관리비

  • 3Q 누적 5조 3,604억 (YoY +7%)
  • 그룹 CIR 36.4%, 목표 범위 내 하향 안정화
  • 선별적 비용 집행 원칙 아래 경상 비용 절감 지속
  • AI 등 미래 성장 영역 투자 확대 계획

신용손실충당금

  • 3Q 전입액 5,633억 (QoQ +8.4%), 기준금리 인상 등 고려한 보수적 충당금 정책
  • 3Q 그룹 크레딧 코스트 43BP, 누적 40BP
  • 올해 그룹 크레딧 코스트 40BP 중반 수준 이내 관리 전망
  • 금리 상승 기조 감안해 신용 리스크 취약 부문 건전성 모니터링 강화, 보수적 리스크 관리 유지

자본

  • 9월 말 잠정치 BIS 비율 16.02%, CET1 비율 13.80%
  • 원달러 환율 전분기말 대비 약 180원 하락에도 CET1 상승폭 제한적
  • 분기 중 약 1조 3천억 자사주 매입·현금배당 등 역대 최대 규모 주주환원 집행, FVOCI 평가 감소가 하방 압력
  • '27년 1차 주주환원 규모는 연말 CET1 비율 기반으로 결정
  • 실적 변동성 최소화, 정교한 RWA 관리로 CET1 비율 안정 관리 계획
  • 9월 말 위험가중자산 368조 (전년말 대비 +3.1%), 연간 RWA 성장률 목표 범위 이내 관리

Q&A

Q1. 4Q 이후 NIM 전망과 결산배당 이전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발표 가능성 (한국투자증권)

→ 4Q부터 반등 위해 총력, 대출수익률 3Q부터 개선 흐름, 조달시장 과거 패턴대로 정상화되는 모습이나 100% 현실화 확신은 불가, 4Q 기준금리 인상분 자산 리프라이싱 반영 전망

→ 신규 주주환원 정책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음, 자사주 매입 완료, 연말 결산배당 때 현금배당 1800억 추가 예정

Q2. 내년 크레딧 코스트 수준과 예금보험료 인상의 은행·보험 영향 (HSBC)

→ 내년 크레딧 코스트는 올해 목표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전망, 검토 중이며 조금 더 보수적 관점 유지

→ 은행은 아직 움직임 없어 큰 영향 없을 전망, 보험은 일부 하향 조정 기대하며 협의 중이나 수용 가능 수준 가정 시에도 KB손보 기준 CSM 5천억 이상·킥스 비율 5% 이상 감소 예상

Q3. 손해보험 관리급여·경상환자 제도 개선 효과와 라이프 종신보험 해지율 가정 조정 (iM증권)

→ 도수·체외충격파 손해액 월평균 70억~80억 감소, 기타 비급여 풍선효과 50~60억 증가로 월평균 실효 약 20억, 경상환자 제도(9/10 시행)는 11월 말~12월 초 윤곽, 제도 개선 효과 KB손보 추정 3년 합계 900억~1000억 기대

→ 연말 해지율 가정 추가 조정으로 실제와의 갭 해소 계획, 조정해도 KB라이프 '26년 말 CSM 3조 5천억 수준 (전년 말 대비 +8% 정도) 추정

Q4. 3Q 수수료이익 일회성 요인과 4Q 이후 전망,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설립 후 수익성 기여 (JP모건)

→ 일회성은 인도네시아 중간지주 전환 법인세 환급 약 2천억(채권 교체매매 확대·충당금 추가 적립에 활용), 수수료이익은 기본 체력 분기당 1조 수준, 조금 둔화 불가피하나 CRB·트레이딩 손익 회복·플로우 비즈·퇴직연금 확대로 공백 메우는 게 중요

→ 인도네시아 지주사는 '27년 8월까지 출자·설립(은행·증권·손보·캐피탈·카드·자산운용 6개 자회사), 현재 손익 크지 않아 특별한 변동 없을 전망, 양도 가액에 따라 법인세 조정 한 번 더 있을 전망, 계열사 시너지 관리로 손익 플러스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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