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상승 부분에서는 은행의 RWA의 증가 효과가 조금 커지는 반면에 한율 하락 시에는 이 부분에 대한 감소 효과는 상대적으로 약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기타 부분으로 한율 하락의 효과 이런 부분은 설명을 드릴 수 있겠고 그러면 4분기를 예측을 해보면 전체적인 주주하는 정책에 따르면 13% 이상을 유지하는 목표로 하되 약간의 환율 관련 버프를 유지하게 될 텐데 현 수준에서 급격한 자산 성장이라든지 지분 투자 이런 부분들이 전혀 계획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3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환율 변동이라든지 도로는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RWA 자산을 효율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요약하면 3분기 수준을 유지하는 그 수준을 가이드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 증권의 원재용 상무님이십니다. 상무님 안녕하세요.
질문 · HSBC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실적을 내셔서 감사하구요. 저는 세 가지 여쭤볼 게 있습니다. 첫 번째는 4분기 때 NIM이 반등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막연하게는 그럴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최근 나오는 뉴스 플로우를 보면 전기예금으로 계속 자금이 들어오고 있고 실제로 은행들도 3%에서 4%까지도 이렇게 전기예금을 계속 올리고 있어서 저희가 이러한 영 머니 무브가 3분기는 끝나고 4분기는 안정화되면서 NIM이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안 그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라는 우려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안 그래도 자본 비율의 OCI 설명해 주셨는데 기타 부분의 감소폭이 여태까지 봤던 수치보다도 좀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분기에 주로 어떠한 것들 때문에 OCI가 이렇게 크게 감소를 했는지 저희가 앞으로 자본비율을 볼 때 OCI 부분의 변동성이 무엇 때문에 작용을 하는지를 예측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답변
그리고 마지막은 이제 아무래도 2분기에 하나생명 변액보험 관련해서 매평과 그 다음에 이자익 대처 때문에 이번에 엔하임이 떨어져도 이자익이 증가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 이게 저희가 앞으로 볼 때 이게 2분기에서 끝났던 이슈였던 건지 아니면 저희가 앞으로 3분기, 4분기 다 주식시장이나 금리 변동할 때마다 이렇게 매평과 이자익이 좀 변화가 있는지 그리고 그걸 봤을 때 저희가 중요하게 봐야 할 지표가 주식시장인지 아니면 채권시장인지 아니면 민감도가 좀 어떤지 이런 것들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저희가 수익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상무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네, 첫 번째 질문 주셨던 것에 대해서 한화은행 정영석 스태프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4분기 NIM 반등 가능성에 대해서 질문을 주신 것 같고 또 조달 쪽에 좀 초점을 맞춰서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3분기 4분기가 되면 만기 도래하는 정기예금 규모가 많고 또 새롭게 조달해야 되는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시는 것처럼 지난 2분기부터 3분기까지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정기예금 유동성이 굉장히 풍부했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개인 부문에서 머니무브로 인해서 빠져나갔던 자금을 기업에서 보충을 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그 규모가 4분기에 비록 커지긴 하지만 저희가 선제적으로 3분기에 조달했던 자금이 약 11조 3천억 가량의 6개월 내지 12개월 예금을 연말을 넘기는 자금을 선제적으로 조달을 3분기 중에 했고 또 4분기 중에 기대하는 것은 잉여 조달의 최소화입니다.
그리고 특별히 더 기대하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조달 사이드에서보다는 운용 사이드에서 CD 금리가 저희가 전체 원화 기업 대출에서는 지금 한 60% 정도가 차지되고 있고 전체 원화 대출로 보면 30%가 CD 연동 대출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갈아 끼워지는 운용 수익률 개선 효과가 4분기에는 좀 더 나타날 수 있다. 그래서 4분기는 3분기 대비해서 반등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룹 CF 박중우입니다. 자본비율과 OCI 관련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그룹 전체 기준으로 은행, 정권, 생명 쪽에서 OCI 관련 채권을 50조 원 이상 보유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국고채 올해 3년 금리 기준으로 보셨을 때 거의 100bp 이상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 영향이 반영이 됐고요
그러면 저희들 전체적인 두레이션을 감안을 했을 때 이게 맞냐 정냐를 따지기는 타사랑 비교를 정치하게 해보지 못해서 알 수는 없지만 저희들은 이 정도 수준이면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 보유하고 있는 채권 볼륨에 따른 영향이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변액보험 관련 계정 대체 효과는 이렇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NIM 계산은 은행이랑 카드의 이자 이익을 반영해서 계산을 하고 있고 손익 추정을 하실 때 보면 2분기에는 변액보험 관련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매평 쪽에 이익이 증가하고 그 반대 효과로 비용 쪽으로 오히려 이자 이익을 감소시키는 영향을 나타냈습니다.
그래서 이제 보실 때 주식 시장의 어떤 그쪽의 수익률 이 부분이 조금 높을 때는 매평이 커지고 이자익이 줄어드는 그런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도 이런 부분이 조금 추정에 조금 왜곡을 일으키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 저희들이 하나생명인가 또는 감사인가 이 부분을 그냥 이렇게 좀 어떻게 좀 회계적으로 정리하는 방안을 좀 연구를 하고 있고요.
향후에 조금 회계기준이 지금은 단계적으로 도입이 되고 있는데 그 단계적으로 반영이 되면 또 자연스럽게 해소될 수 있는 그런 이슈라고 지금은 보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다음 질문 바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의 서룡진 연구위원님이십니다
질문 · iM증권
연구위원님 연결되었습니다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 두 가지 여쭙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저희 증권 발행업이 최근에 1.2조 정도까지 갔다라는 뉴스를 봤는데 금리가 좀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명마진이나 이런 게 좀 걱정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현재 발행업에서 마진 얼마 정도 보시는지 설명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마진 쪽 질문 간단히 추가적으로 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이번에 운용이랑 조달 쪽에서 각각 이동 요인이 어떻게 됐는지 브레이크 다운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최근에 저희 3분기에 법정 출연금 금리 선정할 때 제외하라는 그런 이슈가 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영향도 좀 있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답변
네 질문 감사드립니다. 네 질문 감사합니다. 하나증권 CFO입니다. 증권 지금 발행은 말씀 주셨는데 작년까지 발행 인가를 받았던 증권사들이 4개 있었습니다. 작년 말부터 해서 올해까지 추가로 5개 사가 인가를 받아서 현재 총 9개 종투사가 발행업 인가를 가지고 있어서 지금 금리 상승기에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신규 진입자들과의 금리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서 저희 한화증권 역시 대응해서 금리 정책을 가져가고 있는데 그런 영향으로 인해서 지금 말씀 주셨던 운영 마진 맞추기가 여의치는 않습니다.
3분기 말 기준으로 해서 평균 마진은 저희들이 운용자산이 들고 있는 시장성 자산과 비시장성 자산에서 들어오는 부분들을 통합했을 때 약 100BP 이상의 마진은 현재까지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서 역마진이 전체적으로 난다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향후에도 이 정도 수준 계속 유지하면서 시장 안정화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 은행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4분기 중에 전분기 대비 4BP NIM이 하락한 것의 주요인을 운용조달로 나누어 봤을 때 워낙 예대 프레이싱입니다.
첫 번째는 운용에서 플러스로 요인을 가려봤을 때 NIM 효과가 약 5.2BP 정도 플러스 요인이 있었고 조달 측면에서는 전기예금 쪽에 비용률이 올라가면서 7.5BP의 마이너스 요인이 있었습니다. 예대 프라이싱 외에 포트폴리오 상으로 분석을 해봤을 때는 역시 조달 쪽에 하반기 들어가면서 기관이나 개인 쪽에 핵심 저금리 예금이 감소하면서 계절적으로 감소하는 것 포함해서 그 부분을 전기예금 비용률로 대체하는 효과가 약 2BP 정도 NIM 효과로는 마이너스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법적 비용을 대출금리에 가산하지 못하는 대표적으로 신용보증기금 출연요가 될 텐데요. 7월 달부터 신규 연장에 대해서는 시설대출이나 보송소대출을 제외하고 대출금리에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영향이 아직은 신규 연장만 적용되다 보니까 3분기 중에만 NIM 측면에서 보면 0.7BP가 마이너스 영향이 있었고 4분기 이후 또 내년이 되면 이거보다는 보다 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는 건 맞습니다. 금년은 7월부터 적용이 됐기 때문에 올 하반기만 놓고 봤을 때는 약한 1.5BP 합해서 3,4분기에 합하면 약한 2BP 정도 하락 원인은 맞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화투자증권의 김도하 연구위원님이십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
질문 · 한화투자증권
네,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자본비율 주저하는 관련된 사항을 여쭤보고 마이너하게 증권 실적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운영 리스크 합리화 적용을 해주셨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이거 아마 ELS 2024년도에 페널티 불가됐었던 거는 이번에 반영된 건 아닐 거고 내년 상반기 때 적용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때 운영 리스크 붙었었던 게 1주 초반 정도 됐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 그러면 이게 선반영된 게 아니라면 내년도에 RWA가 운영 리스크 합리화 적용으로 인해 추가로 감소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것까지 다 순수하게 포함해서 내년도 주전원율을 그렇게 줄어든 RWA 증가율을 베이스로 해서 측정을 하면 될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이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증권 쪽은 마이너하다고 얘기 드린 게 저희 판관비가 일반 영업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판관비가 줄지 않아서 실적이 되게 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요소별로는 수수료 빠지거나 매평 안 좋았던 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로 인해 탑라인이 거의 반토막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판관비는 별로 안 감소한 것 같거든요 일반 영업 손익은 줄었지만 수익 비용이 여전히 커서 교육세 때문에 이렇게 나온 건지 아니면 저희 어떤 고정 비용이 올라갔다라고 봐야 되는 건지 추정하는데 참고하기 위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 세로 강지신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운영 리스크 손실 인식 관련돼서 합리화는 감독원에서 사업부를 폐쇄하거나 또는 재발 방지 대책이 충분히 마련되는 어떤 판단을 하고 인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ELS 관련된 부분이 내년에 올해처럼 합리화 대상으로 반영될 거라고 판단하기는 아직 어렵고요.
그리고 현재 이런 운영 리스크 인식이 3년 이상 경과한 이후에 판단을 하기 때문에 내년에 반영된 여부는 지금 전혀 저희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이어서 증권 CFO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영업이 감소 말씀 주신 것은 26년 2분기 대비 26년 3분기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연결 단기 순위 기준이고요. 이에 따라서 일반 관리비는 지금 상반기 증시 상승에 이어서 3분기에 들어서 증시가 조정되면서 일반 관리비가 감소된 건 맞습니다. 그 부분이 일반 관리비가 일부 10% 감소된 것은 확인이 되고 있고요. 상단에 일반 영업이익을 보시면 당기순이익이 연결기준이기 때문에 별도와 연결해서는 당기순이익 기준이 차이가 나는 부분이 배당금과 지분법이익이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발생합니다.
그래서 2분기에 지분법이익으로 나온 부분이 3분기에 배당이익으로 들어오면서 약간 별도와 연결해 당기순이익 차이가 나는데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보면 저희가 1분기, 2분기, 3분기의 공이 하나증권의 별도 단기 순위 기준은 한 1천억 내외의 양호한 실적을 계속 견제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오는 별도 외에 연결의 단기 순위 차이는 좀 감안해서 이해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김재우 위원님이십니다.
질문 · 삼성증권
위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도 두 가지 질문 좀 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는 다시 증권 쪽 말씀해 주셨던 거 별도 기준으로 워낙 다시 천억 정도라고 말씀해 주시니까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제가 그냥 궁금한 거는 저희 신 재무제표상에 보면 매평 쪽이 생각보다 좀 많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난 분기도 이랬었으면 모르겠는데 지난 분기하고 지지난 분기 쪽은 어드레인컴 쪽이 계속 그 이익이 낮던 거에 비해서 이번 분기는 이게 마이너스가 좀 크게 잡히다 보니까 그 이유가 혹시 뭔지가 좀 궁금해서요.
이게 혹시나 해외 대체대사선이나 이런 쪽에 대한 영향이 있는 건지가 좀 궁금해서 그렇고요. 더 나아가서 보면 증권사가 어쨌든 간에 시황이나 금리 환경 등에 따라서 굉장히 많이 연결기준으로는 많이 흔들리는 모습인데 저희가 이거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안정화시키기 위한 작업이나 혹시 그런 거에 대해서 전략적인 접근이 따로 있으신지가 좀 궁금하고요.
답변
두 번째로 이제 주주환원율이 거의 50% 다 왔는데 아직 이르긴 하지만 내년도에 대해서 ROE나 CET1 비율이 좋아질 여지가 큰 상황에서는 우리가 어느 정도까지 눈오피를 가져가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혹시라도 좀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시면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위원님 질문 감사드립니다. 한화증권 셰프 말씀드리겠습니다. 매매평가 이익은 직권업은 대부분이 똑같이 메카리즘이 같은데요. 이자, 매매평가, 수수료, 기타로 구성된 항목에 있어서 자기자본 대비해서 약 9배에서 10배 정도의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즉 OTC 비즈니스에서 부채로 조달한 부분들은 상당 부분이 매매평가 이익 내 계정으로 복행이 되고 반대로 들고 있는 자산은 이자와 매매평가 그리고 기타 영업이익으로 펼쳐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연간 4억 개 기준으로도 손실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도 매매평가 계정은 하나 집권 기준으로 약 2천억 정도의 비용, 즉 손실이 아니고 비용 계정이 기본적으로 깔리고요.
각 말씀하신 해외 대체에 관련된 손실이 없지 않아 있긴 하지만 그 부분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고 3분기에도 일정 부분 가만히 되었지만 큰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두 번째 내년 증권사업 강화 전략 말씀드리면 지금 어느 보다도 중심은 WM인 것 같습니다. 지금 내년에 올해에 이어서 추가적으로 메가점포 그리고 9월에 오픈한 신규 MTS를 적극적으로 그거를 통해서 신규 손님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확장 그리고 해외 비즈니스와 관련된 홍콩 이어서 일본 등과의 더블링 비즈니스를 확장시켜서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재우 의원님 혹시 두 번째 질문을 저희들이 조금 이렇게 음향 상태가 안 좋아서 잘 못 들었는데 혹시 새로 한번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아 예 저 그 주주환원 눈높이를 어느 정도 가져가면 좋을지 궁금해서 여쭤봤던 거고요. 거의 이제 50%가 다 와가는 상황인 것 같아서 그런데 내년도 같은 경우에 저희가 들어보면 이자익은 견주한 모습으로 올라올 것 같고 그러면 이제 ROE나 자본비도 마찬가지로 지금 같은 환율 상황이 이어진다고 하면 이쪽도 계속해서 여력은 개선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타사 같은 경우들은 경쟁사 같은 경우에 50%를 넘어서 더 올라가는 상황이다 보니까 원래 저번에 저희 말씀 주셨지만 50% 플러스 알파라고 말씀 주셨지만 저희가 내년도에 눈높이를 어느 정도 더 가져가면 좋을지에 대해서 간단히 혹시라도 힌트를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질문 중에 제일 어려운 질문인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저희들도 올해 2026년은 이미 오늘 자소서 매입 공시라든지 배당을 통해서 어느 정도 충분히 이해를 하셨을 것 같고 그래서 저희들 2027년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저도 실무자 입장에서 좀 고민을 해보면 일단은 저희들이 지난 7월에 말씀드린 밸류 프로그램을 유지를 하면서 또 최근에 다른 주주나 투자자들의 의견들을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자사주 매입 현금 배당 대비 좀 더 확대를 해야 되는 건 아니냐 또는 현금 배당의 공식 자체를 3개년 평균 이익으로 서는 방법은 어떠냐 이런 등등 여러 가지 말씀을 주시고 있고요. 다시 질문에 조금 더 접근해서 하면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프레임워크 자체가 RWA 성장률과 ROE의 비율을 가지고 하는데 일단 저희들이 타겟으로 잡아야 될 점은 저희들이 ROE를 조금 더 높이면서 전체적인 주주 환원의 파일을 키우는데 저희들이 좀 더 집중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그게 어떻게 보면 두 번째 밸류 프로그램에 담긴 내용이고요
그래서 지금도 현금 배당이라든지 자사주 매입 소각의 어떤 믹스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조금 저희들이 탑 매니지먼트랑 이사업진들과 조금 협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듯이 주주분들과 투자자들이 주신 의견들을 좀 초합을 해서 필요하다면 좀 방향을 재설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궁극적으로는 저희들이 주주하는가 어떤 기업가치 재고를 동시에 추진하는 게 어떻게 보면 진정한 기업가치를 높이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좀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대기 중인 질문이 없습니다 이미 충분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하나금융그룹의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를 시청하지 못하셨거나 재시청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발표 녹화 영상은 금일 저녁 그룹 홈페이지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경우 언제든지 저희 IR팀으로 연락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