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SK 하이닉스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참고로 경영성과 발표는 동시 통역으로 진행된 뒤 질의응답 세션은 순차 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IR 담당 박성환입니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컨퍼런스 콜에는 CEO 곽노정 사장, CFO 김우현 재무부문장, 박준덕 디렘 마케팅 담당, 송창석 NAND 마케팅 담당, 김기태 HBN 세일젠 마케팅 담당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 콜 발표 내용에 포함된 당사의 3분기 경영 실적은 연결기준 실적으로서 외부 감사인이 감소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 수치임으로 변동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 전망과 당사의 계획 등 예측 정보 역시 거시경제 및 시장 상황 등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실적 설명에 앞서 곽노정 CEO가 솔리다임 IPO와 주주환원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김우현 재무부문장이 3분기 실적과 시장 전망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SK하이닉스 대표이사 곽노정입니다.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에도 당사에 변함없는 관심과 신뢰를 보내주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최근 시장에 관심이 컸던 솔리다임 IPO에 대한 당사의 결정과 함께 전략적 투자 성과를 주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한 특별 배당에 대해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솔리다임은 그동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생산시설 확충 등 성장 투자에 필요한 재원 마련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그중 IPO를 통한 외부 자본 활용은 당사의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주조하는 여력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반도체 업계의 주가 조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현 시점에서는 IPO를 통해 당초 기대했던 효과를 충분히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솔리다임은 프리 IPO와 IPO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솔리다임은 앞으로도 AI 데이터 센터 스토리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 기회를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한 투자와 재원 조달 방안은 솔리다임과 당사의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 재고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당사는 전략적 투자가 절실을 맺으면 그 대부분을 주주 여러분과 나누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 있는 주주하는 여력을 그 성과로 채워 지속성장을 위한 투자는 더욱 과감하게 이어가면서도 주주 여러분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따라 올해 실현한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특별 배당으로 주주 여러분께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이 원칙을 변함없이 지켜나가며 주주 여러분께서 전략적 투자의 성과를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재무부 문장이 이번 분기 실적 및 전망과 함께 구체적인 주주 환원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재무부문을 맡고 있는 김우현입니다. 지금부터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3분기는 AI 메모리 수요 성장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며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HBM, 서브향 디렘과 엔터프라이즈 SSD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디렘, NAND 모두 전분기에 이어 높은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2%,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한 104.6조 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조 원을 돌파하며 최대 매출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디렘은 AI 서버 양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며 계획대로 10% 수준의 출하량 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및 출하를 확대하였으며 서버양 DDR5 판매량도 전분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D램 출하량 증가를 결림하였습니다.
일반 디렘의 가격 강세가 이어지고 이전 제품보다 가격이 높은 HBM4 판매 비중이 확대되면서 디렘 ASP는 전분기와 비슷한 20% 후반 수준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NAND는 321단 TLC 엔터프라이즈 SSD 등 고부가 제품 위주로 판매를 조정하면서 전분기 대비 소폭 출하량이 감소하였지만 ASB는 전반적인 가격 강세와 SSD 비중 확대로 20% 중만 상승하였습니다.
원화 강세에 따른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에도 불구하고 제품 가격 상승률, 고부가 제품 위주의 판매 확대의 힘이고 3분기 영업이익은 83.3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분기 대비 38%, 전년 동기 대비 632%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영업이익률 또한 전분기 대비 3%포인트 개선된 80%를 기록하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모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3분기 강가상각비와 무영자산상각비는 4.3조원, EBITDA는 87.7조원, EBITDA 마진율은 84%를 기록하였습니다. 기호 영업의 항목으로는 외환 확률 하락에 따른 외환 관련 손실 11.6조 원과 투자자산 평가 손실 22.9조 원 등이 반영되며 전체 순 영업의 비용은 32.6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50.7조 원, 단기 순이익은 39.8조 원, 단기 순이익률은 38%를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말 당사의 현금성 자산은 114.5조 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26.5조 원이 증가하였고 차익금은 2.8조 원 감소한 15.8조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순현금은 98.7조 원으로 확대되며 3분기 말 차익금 비율은 5%로 전분기 말 대비 2%포인트 개선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시장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AI 시장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고객 대응, 그리고 검색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가 생산성 향상과 새로운 매출 창출로 이어지면서 AI 사용량 증가가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주요 글로벌 CSP 업체의 투자 규모와 전력 확보량에서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2027년 글로벌 CSP CAPEX 성장률은 60%를 상회할 전망이며 전력 확보량 역시 전년 대비 100% 이상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러한 성장이 내년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글로벌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연평균 40%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AI 서비스의 상용화와 활용 능력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AI가 복잡한 업무를 계획하고 여러 도구를 활용해 장시간 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AI 연산량과 생성, 이동, 저장되는 데이터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메모리의 수요 성장세는 당초 예상을 크게 상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소수 업체의 선제적 투자에 의존하던 초기 단계를 지나 기업과 국가 차원으로 투자 주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투자자 등 가능성을 고려하더라도 AI 인프라 투자의 성장세는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엔터프라이즈 및 퍼스널 AI가 수요 성장을 주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피지컬 AI가 수요의 범위를 넓힐 것으로 예상합니다. PC와 모바일에서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과 공급 부족으로 인해 출하량이 감소하지만 AI 인프라 수요 증가가 이를 사회화하면서 전체 메모리 시장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이러한 수요 증가 속도에 비해 메모리 공급 증가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당사가 예상하기로는 단기간 내 고객이 요구하는 물량을 충분히 충족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특히 선단 공정의 기술적 난이도 상승과 신규 생산시설 구축에 필요한 리드타임 등을 감안할 때 공급이 수요에 못 미치는 환경이 일정기간 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현상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요에도 불구하고 실제 공급 여건을 고려한 27년 실현 가능 수요는 올해와 유사한 수준인 D램 20% 중반, NAND 10% 후반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내년에도 당사의 실적 성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는 확대되는 생산 능력과 고부가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출과 이익의 절대규모 모두에서 한 단계 높은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서 당사의 4분기 판매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4분기에는 공급 확대를 한층 가속화하며 시장 수요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D램은 1c 나노미터 공정 확대에 따른 생산 증가와 M15X 램프업을 통한 HBM4 생산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4분기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20% 중반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일반 디렘은 서버향 1c 나노미터 제품의 비중을 빠르게 높이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1c 나노미터 기반 DDR5와 AR 서버용 LPDDR5 소켓 반면을 확대해 고보가치 서버향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HBM4 12단 제품은 주요 고객과 협의된 일정대로 순조롭게 출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급증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M15X 램프업을 빠르게 진행하며 연말에는 풀캐파에 도달할 계획입니다. 이에 4분기 HBM4는 전체 HBM 출하량과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모두 HBM3E를 넘어서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주요 고객과 내년 HBM 물량 및 가격을 포함한 거래 조건 협의를 마무리했으며 HBM4의 높아진 제품 가치 등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HBM과 일반 D램의 수익성 격차는 유의미하게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력 공정인 321단 비중을 4분기 공유의 캐파에 50%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321단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을 확대하며 4분기 출현형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공급 확대를 시작으로 AI 인프라 시장에서 NAND의 역할과 사업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KVC 계층화와 적합한 고성능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의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HBF와 시스템 최적화 기술을 통해 NAND를 AI 서비스 처리량과 경제성을 높이는 핵심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중장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인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과의 장기계약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글로벌 대형 CSP를 포함한 주요 고객 14개 업체와 LTA를 체결 완료하였습니다.
LTA는 통상 5년을 기본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일부 고객과는 기존 LTA의 계약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기 위한 논의도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당사의 제품 로드맵과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더 장기간의 협력을 요청하고 있다는 점에서 LTA는 고객관계와 사업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가격 구조는 고객과 제품별 특성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기본적으로 고객과 협의한 가격 범위 내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는 구조입니다. 아울러 고객의 구매계획이 실제 주문과 출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예치금 등 실질적인 이행장치를 포함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시장가격과 제품가치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영할 수 있어 시장개선에 따른 기회를 함께 가져갈 수 있는 구조입니다. 현재 확보된 LTA의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의 캐파의 50% 이상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중장기적인 수익 안정성과 수요가시성 확보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중장기 고객 수요와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역량 확충을 위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내년 첨단 공정 비중 확대 및 용인 1기 팹의 램프업을 위한 장비 투자와 함께 국내외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2027년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상당한 증가가 예상됩니다.
투자 규모와 집행 시점은 고객과의 협의를 통해 확보한 중장기 수요 가시성과 제품 경쟁력, 수익성 및 투자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주환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지난 8월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였고 3분기 실적 발표 때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와 방식을 말씀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이행 현황과 함께 개선된 경영 실적과 투자 성과를 반영한 추가 환원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2026년 회계연도 기준 약 100조 원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금 배당은 30조 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지난 8월 발표한 40조 원을 포함하여 총 60조 원 이상을 실행할 계획입니다.
이 중 지난주에 매입을 완료한 자사주 40조 원은 곧 소각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배당을 통해 주주 여러분과 성과를 직접 공유하며 주당 가치가 내재 가치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FCF 50% 이상 환원이라는 주주 여러분과의 약속을 이행하겠습니다. 금일 이사회에서는 현금 배당 14조 원과 자사주 매입 20조 원을 결의하였습니다. 이 중 임직원 보상에 활용될 자사주 규모는 약 10조 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이를 제외하면 3분기 주주환원 규모는 약 24조 원이 됩니다.
각각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현금 배당은 실적 개선과 투자 성과를 반영하여 확대하였습니다. 당사는 영업 실적을 기반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고 상당한 규모의 투자 수익 등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특별 배당을 통해 그 성과를 추가로 주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본업의 성장으로 거둔 실적뿐 아니라 자산의 가치 실현에 따른 성과도 주주환원의 재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이에 3분기 배당금은 주당 2만 원, 총 14조 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실적 개선을 반영한 배당금 1만 원에 키옥시아 투자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특별 배당 1만 원을 더한 금액입니다.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대부분은 특별 배당을 통해 환원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일부를 이번 분기 배당으로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는 2026년 회계연도 결산이 확정된 후 결산 배당에 포함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자기주식 매입을 매 분기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분기별 자사주 매입 규모는 주가와 시장 상황, 현금 흐름 등을 고려하여 이사회 결의를 통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총 20조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주주환원 목적으로 매입하는 자사수 10조원은 전량 소각할 계획이며 나머지 임직원 보상 목적의 취득분 10조원은 앞서 말씀드린 2026년 폐기연도 주주하는 경우인 100조원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견주한 매물의 수요와 성장과 당사의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고 주주 여러분과 꾸준히 나눠가겠습니다.
Q&A
그럼 지금부터 Q&A 세션을 진행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인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씨티그룹의 이세철 님입니다.
질문 · 씨티그룹
네, 안녕하세요. 씨티그룹 이세철입니다. 먼저 좋은 실적 축하드립니다. 저는 AI 수요 방향성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는데요. 드리겠는데요. 최근에 AI 인프라 투자 규모 대비 수익화 속도가 지연되면서 시장 일각에서는 AI 수요의 지속성에 대해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SK 하이닉스 차원에서 AI 투자 모멘텀이 향후에도 견제하기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시는 핵심 근거가 무엇인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AI 투자 속도 조절에 대한 여러 논의가 있습니다만 당사는 고객들이 개별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과 수익성을 보다 면밀히 점검하면서 투자 집행 시점과 속도를 구체화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투자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보는 근거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AI에 대한 투자의 시간과 시간을 정리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프로세스의 일부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고객들은 더 깊이 투자의 효과와 투자의 효과와 투자의 시간과 시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견에 대한 두 가지의 이유는 AI 투자의 경쟁력이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0%에서 80%까지 성장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 부분이 AI 사업 확대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규모 기업용 AI 솔루션 장기 계약이 늘어나고 있고, 동시에 클라우드 수주 잔고 역시 전년 대비 약 2배에서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AI 서비스 유료 사용자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주요 고객의 AI 관련 매출 성장과 재무 성과가 다방면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감안하면 대형 고객의 AI 사업 매출과 현금 흐름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며 그에 따라 시장에서 우려하는 투자 부잠도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멀티사이트 구축, 전력 확보가 용이한 중소형 데이터 센터의 확대, 그리고 자가 발전 및 냉각 기술 고도화 등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고객들의 다양한 대안도 투자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둘째는 투자 주체가 구조적으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초기 AI 투자는 소수 빅테크에 집중되어 있어 특정 기업의 투자 조정이 곧 전체 수요 변동성으로 직결되는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사업자뿐 아니라 일반 기업의 자체 AI 인프라 구축, 소버린 AI 투자, 그리고 온프레미스 수요에 이르기까지 투자 기반이 빠르게 넓혀지고 있습니다.
이에 특정 주체가 투자 속도를 조절하더라도 다른 분야의 수요 확대가 이를 보완할 수 있는 구조로 바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리 부담으로 일부 프로젝트가 일부 프로젝트 투자가 중화가 둔화되더라도 정책 기반의 소버린 AI 투자나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그 공백을 메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체가 서로 다른 동기와 재원을 가지고 참여하는 다층적 구조에 기반하게 되어 전체 투자 흐름에 특정 기업의 재무 여력이나 투자 조정이 미치는 영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AI 투자와 수요 강도는 실제 사업 성과와 투자 주체의 다변화를 기반으로 충분히 견주할 것으로 보며 메모리 시장도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구조적 수급 불균형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 전망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김선우 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메리츠증권의 김선우 님으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메리츠증권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의 김선우입니다. 우선 훌륭한 실적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또한 최근에 현안에 관해서 설명해 주신 곽노정 CEO님에게도 설명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주주환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총 주주환원 내에서 배당과 그리고 자기주식 매입 그 비중을 나누는 회사 측의 기준이 무엇인지 있으시다면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일단 개선된 경영 실적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공유 드리는 현금 매당하고 그리고 유통주식 수를 줄여서 주당가치를 높이는 자기주식 매입 소각을 균형있게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먼저 현금 매당은 일단 실적 개선을 반영하면서도 당사의 어떤 과거 매당 수익률과 글로벌 주요 성장 기업들의 매당 수익률 그리고 적정 보유 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수준으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캐시 디비던을 유지할 수 있는 레벨을 결정했습니다.
이 레벨은 우리의 퍼포먼스 능력과 우리의 역사적인 디비던 효율, 글로벌 피어시 디비던 효율, 캐시 홀딩의 적합한 레벨을 결정했습니다. 키오키어 투자로 거둔 성과는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올해 결산이 마무리되기 전이지만 현재까지 예상되는 투자 성과의 일부를 주주 여러분과 먼저 나눈 것이 의미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3분기의 특별 배당 일부를 선제적으로 지급하고 나머지 특별 배당은 투자 성과가 최종 확정되는 결산배당에 포함하여 지급할 예정입니다.
전체 주조하는 경우에서 현금 매당을 일단 제외한 나머지를 자사주 매입으로 배정했습니다. 현재 제2의 주가는 제2가 창출하고 있는 이익과 현금 흐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적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자기 주식을 매입하여 소각하는 것이 주단가치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연간 매입 규모 내에서 매 분기, 치속적으로 매입할 예정이고 분기별 매입 규모는 주가 수준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현금 흐름 등을 일단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이사회에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골드만삭스의 이준희 님입니다.
질문 · 골드만삭스
좋은 실적 축하드립니다. 저는 LTA 관련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확보된 LTA 물량이 27, 28년 전체 개파의 50% 이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중장기 실적 방향성이나 추가 성장 여력 측면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LTA의 성능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이를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미 확보한 LTA 물량과 현재 고객사들과 구체적으로 협의 중인 수요를 종합하면 2029년까지 향후 3년 동안 당사의 DRAM과 HBM 물량은 사실상 모두 솔드아웃된 상황입니다.
협의 중인 물량 역시 고객의 구체적인 구매 계획에 기반한 것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수요이며 이를 감안하면 중장기 판매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LTA로 확보한 물량은 27년과 28년 전체 캐파의 50% 이상이며 중장기 LTA의 비중도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LTA에 해당하지 않는 개판은 시장 상황과 향후 차세대 제품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함으로써 미래 경쟁력 확보에도 적극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벤크로그 아메리카에 사이먼 운인입니다 다음 질문은 사이먼 루 from Bank of America의 우동재입니다.
질문 · 뱅크오브아메리카
네, 뱅크버 아메리카의 우동재입니다. 제 질문은 아무래도 과거 메모리 사이클 중 어려웠던 시절이 있다 보니 혹시 과잉 생산 가능성에 대해 경영진께서 어떤 대응 전략이 있으신지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문 배경은 현재 강한 메모리 수요가 있다 보니 우리 하이닉스가 용인뿐만 아니라 여러 거점에서 펩도 건설하시고 또 기존의 캡파도 확대하시고 업그레이드 하시는 것 같아서 혹시 수요가 예상보다 적게 나왔을 때 이거에 대한 대응 전략이 어떠신가 좀 궁금하고요.
저도 역대급 실적과 특히 주주환원 정책 디테일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네, 질문 감사합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 회사는 강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고 기술 재난에 필요한 장비와 생산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투자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 규모나 신규 팩스 때가 늘어난다고 해서 그와 정비돼서 공급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술 전환과 고부가 제품 확대에 필요한 생산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이기도 합니다. 투자 집행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기반 인프라는 중장기 수요에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장기 반입과 양산 확대 등 실제 공급 증가로 연결되는 핵심 자원은 수요에 따라 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예를 들어서 명인 클러스터와 MCP를 포함한 신규 폐업은 건물 골치와 해당되는 셀 건설 일정을 앞당기되 크림룸은 페이지별로 나누어 오픈할 예정입니다. 바로 이러한 부분이 향후의 탄력적 운영을 염두에 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요를 판단할 때도 고객이 제시하는 CAPEX나 수요 전망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의 재무건전사원과 자금 조달 여력, 주요 공급망이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까지도 함께 점검하면서 투자 계획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소를 조사할 때, 저희는 고객의 CAPEX와 요소 조사, 또한 소비자의 건강과 기술, 또한 주요 수입 체계를 지속시켜주기 전에, 저희의 투자 계획을 발표할 때,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입니다만, 저희의 재무건전성 역시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중장기 순현금 목표와 적정 현금 수준을 고려해 충분한 재무여력을 유지하면서 수요 가시성과 투자 수익성을 기준으로 투자 규모와 집행 속도를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면 높아진 수요 가시성을 바탕으로 중장기 공급 기반은 차질 없이 준비를 하되 실제 생산 능력은 수요와 수익성에 맞춰 확대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상과 다른 상황이 언제라도 발생하더라도 투자 집행과 생산 계획 그리고 리소스 배분을 유연하게 조정하면서 리스크를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제이킴 호건의 제이 권님입니다.
질문
네, 저희 호실적입니다. 축하드리며 질문 기회에 감사합니다. 서두에서 HBM 사업 전망을 공유해 주셨는데 더 구체적인 현재 HBM4 공급 진행 상황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 아울러서 이후에 HBM4 및 커스텀 HBM 준비 현황에 대해서도 계획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질문 주셔서 감사드리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4분기에는 HBM4가 출하 물량과 매출 비중 모두 HBM3를 크로스오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양산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율도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강사는 FAP과 백엔드 수율 모두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엔드 수율은 범프, 스텝, KGSD 테스트 같은 개별 공정이 아니라 전체 공정을 기준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 기준으로 H&M4는 계획 수율을 상회하여 목표를 상향 조정했고, H&M3도 당초 계획했던 성숙 수율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고객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H&M 사업의 성과를 통해 당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다시금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세대 제품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HBM4E는 지난 2분기에 샘플 공급을 완료했고, 고객 일정에 맞춰 개발과 평가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다음 세대 제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HBM4E는 2주간 샘플 배송을 완료했습니다. 개발과 퀄리티는 고객의 타임라인과 함께 이어집니다.
주요 고객과 관련 프로젝트를 긴밀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주요 고객 내 퍼스트 서플라이어로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과 안정적인 양산 능력을 바탕으로 HBM 사업의 성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SK 증권의 한동희 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SK 증권의 한동희입니다.
질문 · SK증권
감사합니다.
답변
질문 감사드리고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일부 고객의 HBM 사양 조정 움직임은 지효가 공급을 압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HBM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고객은 제한된 물량으로 더 많은 AI 가속기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이에 적층 단수를 낮춰 동일 용량 기준으로 확보 가능한 큐브 수를 늘리려는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적중 단수를 낮춘다고 해서 HBM 용량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HBM4 12단에서 HBM4 2 8단으로 조정되더라도 다이당 용량이 늘어나면서 단수 감소에 따른 영향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양 조정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당사의 중장기 HBM 수요 전망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현재 고객의 요청 물량은 당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의 2배를 상회할 정도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 경쟁력에 대한 고객의 높은 선호가 이어지고 있다는 근거이기도 합니다.
공급 측면에서도 영향은 없는데요. 동일 비트 물량을 낮은 단수로 공급하면 필요한 큐브 수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베이스 다이와 후공정 소요도 늘어나게 됩니다. 당사는 이를 이미 생산 공급 계획에 반영했으며 현재 계획 중인 HBM 출하 물량과 공급 일정은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수익성은 제품별 거래 조건과 제품 구성, 수율, 후공정 생산성 및 원가가 함께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층 단수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내년에는 HBM4 비중 확대와 가격 상승에 더해 양산 수율과 원가 경쟁력도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HBM 매출과 이익은 올해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수익성도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HBM4의 share와 가격이 증가할 것이며, HBM의 revenue와 profit가 더욱 증가할 것이며, profitability의 증가에 대한 의미가 높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과거 사이클의 피크를 훨씬 상해하는 높은 수익성이 지속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에 주실 분은 미래의 슬증권의 김영권 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미래세 증권 김영건의 미래세 증권입니다.
질문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점을 두는 개발 방향은 어떻게 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4F 스퀘어는 기존 6F 스퀘어 대비 셀 면적을 줄여서 집적도를 높이는 차세대 D-RAM 기술입니다. 다만 업체별로 미세화 여력과 공정 환경, 원가 구조가 다른 만큼 적용 시점과 전략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F2는 다음 세대 DRAM 기술이 6F2보다 더 큰 성능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당사는 공정성숙도와 안정적인 테크 플랫폼 운영을 통해 기존 6F 스퀘어 구조를 최대한 활용하고 이후 4F 스퀘어 또는 3D 디램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F2 플랫폼을 통해 기술적 여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양산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이 검증된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술 구현과 실제 상용화 시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품에 새로운 셀 스트럭터를 입력해야 합니다. 제품의 성능, 전략성, 그리고 가격 경쟁력을 지속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제품 디자인과 고객 성능이 모두 완료될 것입니다. 이는 기술 개발과 판매 시점이 서로의 차이점을 지속시켜야 합니다.
저희는 기존 디램의 익스트림 스케일링부터 4F 스퀘어와 3D 디램까지 단계별 기술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고 각 기술의 완성도와 경제성을 확보하는 시점에 맞춰 적합한 제품에 적용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축적해온 공정, 설계기술과 양산 경험, 고객 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DRAM에서도 성능과 원가, 양산성을 모두 갖춘 기술 경쟁력을 이어가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NH투자증권의 유영호 님입니다.
질문 · NH투자증권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NH수요증권의 류영호입니다. 저는 NAND 관련돼서 질문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에 캠피캐시 규모가 굉장히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여러 가지 메모리 계층에 나눠서 저장하거나 재사용을 하는 움직임들도 좀 구체화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이 향후 NAND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시는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관련돼서는 어떤 준비를 하시는지 좀 공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낸드 질문 감사드립니다. 에이전틱 AI와 롱 콘텍스트 확산으로 KV 캐시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를 모두 HBM과 DRAM에 저장하기에는 용량과 비용의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데이터의 접근 빈도에 따라 HBM, DRAM, SSD에 나누어 저장하는 계층형 메모리 구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NAND의 AI 출원에 필요한 컨텍스트를 보관하고 제사용하는 새로운 수요 기회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SSD는 이미 일부 AI 시스템에서 KVC 오프로드에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여러 서버와 GPU가 대규모 KVC를 공유하는 컨텍스트 메모리 계층으로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상사는 이런 기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멘틱 오웨어 라이프 사이클 키어링 KV와 CMM 하이브리드 등 메모리 개충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KV와 CMM 하이브리드의 시멘틱 아웨어 라이프 사이클 티어링을 통해 우리 기술입니다.
최근에는 실제 AI 워크로드 기반의 시스템 시현을 통해서 실제 출원 환경에서 eSSD의 적용 영역과 요구 성능을 구체화하는 등 고객과 플랫폼 파트너의 아키텍처에 채택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용량과 비용 효율이 높은 NAND 특성의 고대역폭을 결합한 HBF로 HBM과 SSD 사이의 새로운 메모리 계층에도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AI 시스템 아키텍처 변화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NAND 수요 기회를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NAND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SSD를 실제 인퍼런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의 고객들과 플랫폼 파트너들의 아르키텍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서 오랫동안, HBM과 SSD의 새로운 메모리 티어를 HBS를 이용해 HBM과 SSD의 새로운 메모리 티어를 HBS를 이용해 HBM과 SSD의 새로운 메모리 티어를
네, 답변 감사합니다.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Q&A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곽노정 CEO의 말씀으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네, 당사는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더 주목하는 점은 이러한 실적을 뒷받침하는 사업 환경이 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기술 경쟁력으로 쌓아온 고객의 신뢰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지면서 중장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되고 있습니다.
즉, 과거와는 다른 성장의 가능성이 구체적인 사업구조의 변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과제는 이 변화를 지속가능한 경쟁력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오늘의 HBM 등 메모리 경쟁력을 4세대 제품으로 이어가며 고객이 미래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시장의 기회를 성과로 연결하고 이를 지속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사업의 성장과 투자 성과가 쌓일수록 주주 여러분과 나누는 결실도 함께 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발표드린 주주관원 계획은 이러한 원칙을 담았습니다. 우리의 기업이 성장하고, 우리의 투자자들의 재산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우리의 주식자들과 함께 공급할 수 있는 재산을 더 높여야 합니다.
오늘 발표한 주식자들 재산 계획은 이 주식자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적 창출로 미래 성장에 대한 신뢰를 쌓고, 그 결실을 주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으로 SK하이닉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