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3Q26 컨퍼런스콜
전사
안녕하십니까. 현대모비스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현대모비스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현대모비스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 현대모비스의 2026년 3분기 경영 실적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현대모비스 IR팀 최특진 팀장입니다. 우선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컨퍼런스 콜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컨퍼런스 콜은 먼저 회사에서 경영실적을 20분간 설명드리고 이후에 약 30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재경 담당 김도영 전무, IR 담당 이섭 상무와 교육관리실 독고유 상무, 회계관리실 박형기 상무가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분들께 보다 전문적인 답변을 드리고자 전동화 모듈 원가실 박한석 상무, 로보틱스 사업기획팀 이희청 팀장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전에 이메일을 통해 안내해드린 바와 같이 금일 실적 발표는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된 웹캐스트 링크를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될 예정입니다.
다만 실적 발표 이후 진행되는 질의응답 세션은 기존과 동일하게 컨퍼런스 콜에서만 진행될 예정이며 웹캐스팅을 통한 송출은 발표 세션에 한해 제공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발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는 분기 하이라이트 재무실적 R&D 및 CAPEX, 넌캡티브 수주, 앰프사업 분할 및 매각, 넌캡티브 수주 및 액츄에이터 시제품 생산, 그리고 인올가닉 투자 및 글로벌 협업 현황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자료는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되었으며 사전에 이메일로 보내드린 현대모비스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현대모비스의 2020년 3분기 사업 성과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15조 7,233억 원입니다 모듬의 핵심 부품에서는 완성차 생산 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동화 매출 및 전장 부품 중심의 부품 제조 매출 확대 등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12조 2,739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AS 매출은 글로벌 수요 강세 지속, 지역별 판매가격 인상, 우호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하여 3조 4,49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제조 부문이 유럽 중심 전기차 생산 증가 및 전장 중심의 핵심 부품 성장 등으로 335억 흑자를 기록했고 AS 사업은 지역별 판매 가격 인상과 관세 부담 완화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한 8,807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전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2% 증가한 9,141억 원입니다 핵심 부품의 넌캡티브 수준은 2026년 3분기 누계 11.5억 달러를 기록하여 연간 수주 목표 89.7억 달러 대비 13% 달성했습니다. 다음은 R&D 테크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9월 모빌리티 핵심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60여종의 R&D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기술 경쟁력을 갖춘 히어로 제품 10종을 선정하여 주요 글로벌 수주 품목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손익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에는 매출 15조 7,233억, 영업이익 9,141억, 단기순이익 5,984억 원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률과 단기순이익률은 각각 5.8%, 3.8%입니다. 사업 부문별 내용은 다음 페이지에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모듈미니트 핵심 부품 사업은 2026년 3분기 매출은 12조 2739억이며 영업이익은 335억 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각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전동화 부문은 현대차와 기아의 전기차 생산이 유럽을 중심으로 12.8% 증가하여 전동화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9% 증가한 1조 6,10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부품 제조 매출은 현대차와 기아 생산 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지만 넌캡티브 매출 증가와 전장 부품 중심 고부가 가치 제품 확대 적용 등으로 5.8% 증가한 3조 7,198억 원을 기록했으며 모듈 조립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6조 9,43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제조 부문 영업이익은 인도 공장 화재 및 메모리 반도체 비용 부담 등 일회성 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이를 상세하는 비용 매수 보조금 효과 등이 있었고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 및 전장 중심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제조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십자전을 하였습니다.
AS의 경우 3분기에도 글로벌 수요 강세와 판매가격 인상, 우호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매출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3조 4,494억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관세 부담 감소 등의 영향으로 1.8% 증가한 8,80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주요 수익 비용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판매비 및 관리비입니다. 2026년 3분기에는 1조 4,279억 원을 집행해서 전년 대비 5.9% 증가하였습니다. 기타금융손익은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손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1,948억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지진법 손익은 국내 관계사 지진법이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9.6% 감소한 2,700억 원입니다. 다음은 지역별 매출 및 손익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미주지역입니다. 미주지역은 현대차와 기아의 물량이 4.9% 증가했지만 글로벌 5위 물량이 감소하면서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였고 AS 매출은 우호적 환율 효과로 1.4% 증가했습니다. 미주 지역 전체 매출은 4조 5,749억 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2,444억 원, 영업이익률은 5.3%를 기록했습니다.
유럽 지역은 완성차 물량이 0.6% 증가했지만 전기차 물량 증가 및 스페인 PSA 등 글로벌 OE 매출 증가에 힘입어 모듬 및 핵심부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고 AS 매출은 수요 강세 및 ASP 인상 효과로 3.4% 증가했습니다.
이로써 유럽 지역 전체 매출은 2조 6,229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2,029억 원, 영업이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중국 지역입니다. 완성차 물량이 13.2% 감소했지만 부품 제조 및 글로벌의 매출 증가의 영향으로 모듬 및 핵심 부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하는 등 전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한 8,100억 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433억 원, 영업이익률은 5.5%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타 지역은 완성차 물량이 9.2% 증가하여 모듬 및 핵심 부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고 AS 매출은 8.6% 증가하여 전체 매출은 1조 1,4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순익은 인도 화재로 인한 비용 부담으로 287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다음으로 R&D 비용은 2026년 3분기 2개 1조 4,538억 원을 집행하여 연간 계획 2조 1,631억 원 대비 67.2%를 집행하고 있고 연구개발 인력은 7,948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시설 투자는 연간 계획 2조 2,084억 원 대비 44.7%인 9,877억 원이 집행되었고 참고로 우리 회사 연구개발의 대부분은 핵심 부품과 전동화 사업을 위해 집행되고 있음을 감안하여 감안하여 R&D 비용을 전동화 및 부품 제조 매출 대비 살펴보면 25년에는 9.6%, 26년 3분기 누계 기준으로는 9.3% 수준입니다.
다음으로 넌캡티브 수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누계 넌캡티브 수준은 11.5억 달러를 기록하여 13% 달성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북미 메이저 OE 대상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 중국 메이저 오일 대상으로는 사운드 시스템, 인도 오일을 대상으로는 IVI 디스플레이를 수조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전반적인 수조 상황 악화가 지속되었습니다. 다음은 램프 사업 분할 및 매각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CU 인베스터데이에서 강조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전략의 일환으로 램프 사업 매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다양한 사업과 제품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분산되었던 역량과 자원을 미래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램프 사업은 캡티브 중심의 매출 구조를 넘어 고객 기반을 확대할 필요가 있고 지속적인 R&D 및 캡티브 투자와 규모 확보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또한 미래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에 제한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습니다. 이번 매각은 단기 현금 확보 목적이 아니라 램프 사업에 필요한 향후 리소스를 미래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 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지난 1월 27일 OP모빌리티와의 MOU를 체결을 시작으로 9월 30일 분할 및 매각에 대한 이사회 승인과 본계약 체열을 완료하였고 오늘 오는 11월 24일 임시주주총회의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이 부의되어 있으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2027년 4월 1일 주말, 2027년 하반기 거래 종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넌캡티브 모듈 수조와 로보틱스 사업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이달 미국 메이저 5위로부터 샤시 모듈을 수조하였으며 미국에서 생산하여 약 7년간 공급할 예정입니다. 고객사의 요구사항에 대한 신속한 분석과 적기 대응 그리고 생산 물류 품질 대응 역량을 통해 사업 운영 안정성을 입증한 것이 수주의 배경입니다.
샤시 모듈 수주를 통해 연간 수주계획 118억 달러 모듈을 포함한 수주계획 118억 달러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셔시무스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 부품 제조, 전동화 등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당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업을 시작으로 로봇 부품 전문사로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액츄에이터 2종을 최초 체크데이를 통해 공개했으며 11월 시제품 생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시제품은 의왕 시장 라인에서 생산되며 실내선 확보 등 향후 양산 라인에 적용된 공정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또한 액츄에이터뿐만 아니라 핸드그리퍼 등 로봇 핵심 부품의 내재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퍼셉션 모듈 등에는 기존 자동차 기술을 기반으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술 내재화와 핵심 부품 확대 공급을 통해 로보틱스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3분기 전략 투자 현황은 준비된 장표를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현대모비스 경영 실적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으로 현대모비스 재경 담당 김도영 전무가 이번 3분기 실적에 대한 총평을 말씀드리고 투자자매 레너리스트분들의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모비스 재경담당 김동희입니다.
바쁘신 일정에서 오늘 실적발표 컴퓨터론스쿨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제가 좀 강조드리고 싶은 네 가지 메시지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제조업 이익 정상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모듈과 핵심 부품은 지난 분기 218억 2개에 이어 이번 분기에도 335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인도 화재 및 메모리 반도체 비용 부담에도 불구 2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도 화재 영향은 이번 분기에 예상보다 많은 971억 원의 영업이 영향을 보였지만 조기에 정상화하는 노력에서 비롯된 만큼 연간 기준으로는 기존 추정과 차이가 크게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차 초동감 및 양산 부품 원가 절감, 외주비 운영비 효율화를 통해 원가 개섭 활동에 의미 있는 공연을 보였고 고객사로부터 비용 회수와 보조금 효과 등을 바탕으로 인도 화재와 같은 일회성 부담을 상쇄하여 흑자 기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4분기에도 모듈과 핵심 부품은 흑자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작년 연간 모듈 및 특색 부품 실적이 756억 극자였는데 연간 기준으로 최소한 앞자리는 바뀌는 실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회사로서는 의미 있는 개선의 진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시장의 신뢰를 완전히 받기엔 부족한 걸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제조식성 정상은 중점적으로 추진해 회사 방향성에 대한 시장 신뢰를 확고히 얻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사상 최초 분기 영업 1조 달성입니다 4분기에는 모비스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 1조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견고한 AS 수익성 기반하에 제조 부분 정상화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오래 생각해보면 반도체 가격 상승, 인도 화재, 하반기 환율의 급량 등 회사로서는 정말 어렵고 도전적인 상황을 맞이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돌반적 사건들만 아니었어도 훨씬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을 보여줄 수 있었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러한 큰 상권을 겪어도 분기 1조를 넘어서고 제조정상업을 이어가는 것은 모비스의 본원적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좀 평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세 번째는 로보틱스의 진행 현황입니다 앞서 발표 후 말씀드린 바와 같이 11월에 보선자이나믹스의 시제품 액취에이터를 납품을 시작합니다.
시제품이기 때문에 물량이나 매출이 모비스 실적에 의미 있는 영향을 가로깨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모비스 로봇 사업은 우리가 계획한 바와 같이 구체적인 성과와 실체를 가진 결과물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로봇을 담당하고 있는 엔지니어로 얘기해보면 비디오와 같이 협업하는 과정에서 로봇 액체든 물론 그리퍼 등 핵심 부품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실행 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고 얘기합니다 부품 제조업체로서 하드웨어에 대한 선도적 경쟁력이 높아질 부분은 부인할 수 없는 큰 자산화가 되고 있고 우리가 로봇 부품업체에서 선도업체 중에 하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자기부심이 아니라 협업과 설계, 석불 해체인 구축, 시제품 생산 등 여러 가지 과정에서 실제로 축적해 나가고 있는 역량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디 역시 로봇 양상과 부품 경쟁력 확보에 모비스에 갈수록 많은 기대와 역할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모비스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그룹 로봇 사업 성공의 기반이 될 것이고 축적된 역량으로 바탕으로 자체적인 로봇 부품 사업을 확대하는 역량을 키울 것입니다. 네 번째는 넝캡텍 수준입니다. 모듈을 포함한 모듈 및 핵심 부품을 볼 때 넝챕티브 수준은 올해 성장을 합니다.
모듈을 제외한 핵심 부품 수주가 부진한 측면은 아쉽지만 4분기에도 전자제동 부품에 대한 수주가 확정되는 등 다양한 제품군의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거시 업체들의 사정으로 프로젝트가 지연이 되고 완성차 정책에 따라 차세대 사양에 의한 기존 사양이 유지되며 넝챕티브 사항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모비스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의미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응 역량 또한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질문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