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매출 15조 7,233억 (YoY +4.6%)
- 영업이익 9,141억 (YoY +17.2%), OPM 5.8%
- 당기순이익 5,984억, 순이익률 3.8%
- 판관비 1조 4,279억 (YoY +5.9%)
- 기타금융손익 1,948억 적자, 원화 강세에 따른 외환손익 감소 영향
- 지분법손익 2,007억 (YoY -39.6%), 국내 관계사 지분법이익 감소 영향
모듈 및 핵심부품
- 매출 12조 2,739억 (YoY +5.1%), 완성차 생산 물량 감소에도 전동화 매출 및 전장 부품 중심 부품 제조 매출 확대
- 영업이익 335억 흑자, 유럽 중심 전기차 생산 증가 및 전장 중심 핵심 부품 성장
- 인도 공장 화재·메모리 반도체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부담에도 비용 회수·보조금 효과, 유럽 전기차 판매 증가, 전장 중심 제품 믹스 개선으로 흑자
- 전동화 매출 1조 6,102억 (YoY +22.9%), 현대차·기아 전기차 생산 유럽 중심 +12.8%
- 부품 제조 매출 3조 7,198억 (YoY +5.8%), 현대차·기아 생산 물량 -2.3%에도 넌캡티브 매출 증가 및 전장 중심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 모듈 조립 매출 6조 9,439억 (YoY +1.4%)
- 인도 화재 영업이익 영향 971억, 예상보다 큼
- 인도 화재 영향 연간 기준 기존 추정과 차이 크지 않을 것
- 2Q 영업이익 218억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
AS
- 매출 3조 4,494억 (YoY +2.7%), 글로벌 수요 강세·지역별 판매가격 인상·우호적 환율 효과
- 영업이익 8,807억, 관세 부담 완화 등
지역별
- 미주: 매출 4조 5,749억, 영업이익 2,444억, OPM 5.3%, 현대차·기아 물량 +4.9%,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 YoY +2.9%, AS 매출 +1.4%
- 유럽: 매출 2조 6,229억, 영업이익 2,029억, OPM 7.7%, 완성차 물량 +0.6%,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 YoY +36%, AS 매출 +3.4%
- 중국: 매출 8,100억 (소폭 감소), 영업이익 433억, OPM 5.5%, 완성차 물량 -13.2%,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 YoY -0.8%
- 기타 지역: 매출 1조 1,414억, 영업손익 287억 적자(인도 화재 비용), 완성차 물량 +9.2%, 모듈 및 핵심부품 매출 YoY +8.1%, AS 매출 +8.6%
전망
- 4Q 모듈 및 핵심부품 흑자 기조 지속 전망
- '25 연간 모듈 및 핵심부품 실적 756억 적자, '26 연간 최소 앞자리 바뀌는 실적 기대
- 4Q 분기 영업이익 1조 사상 최초 달성 예상, 견고한 AS 수익성 기반에 제조 부문 정상화 영향
- '27 제조 수익성 정상화 중점 추진
R&D·투자
- R&D 비용 3Q 누계 1조 4,538억 집행, 연간 계획 2조 1,631억 대비 67.2%
- 연구개발 인력 7,948명, 전년 말 대비 소폭 증가
- R&D 비용 / 전동화 및 부품 제조 매출: '25 9.6%, '26 3Q 누계 9.3%
- 시설 투자 9,877억 집행, 연간 계획 2조 2,084억 대비 44.7%
- 9월 모빌리티 핵심 부품에서 미래 로보틱스 확장 주제로 60여종 R&D 성과 공개
- 히어로 제품 10종 선정, 주요 글로벌 수주 품목으로 육성
넌캡티브 수주
- 핵심 부품 3Q 누계 11.5억 달러, 연간 수주 목표 89.7억 달러 대비 13% 달성
- 3Q 수주: 북미 메이저 OE 헤드업 디스플레이, 중국 메이저 OE 사운드 시스템, 인도 OE IVI 디스플레이
- 전반적인 수주 상황 악화 지속
- 10월 미국 메이저 OE 샤시 모듈 수주, 미국 생산 약 7년 공급
- 샤시 모듈 수주 배경: 고객 요구사항 신속 분석·적기 대응, 생산·물류·품질 대응 역량으로 사업 운영 안정성 입증
- 샤시 모듈 수주로 모듈 포함 연간 수주계획 118억 달러 초과 달성 예상
- 모듈 포함 시 넌캡티브 수주 올해 성장
- 모듈 제외 핵심 부품 수주 부진
- 4Q 전자제동 부품 수주 확정 등 다양한 제품군 수주 지속
- 레거시 업체 사정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완성차 정책에 따라 차세대 사양 대신 기존 사양 유지
램프 사업 분할·매각
- 선택과 집중 전략의 일환, 미래 핵심 사업에 역량·자원 집중
- 캡티브 중심 매출 구조 넘어 고객 기반 확대 필요, 지속적 R&D·CAPEX 및 규모 확보 필요, 미래 핵심 사업과 시너지 제한 고려
- 단기 현금 확보 목적 아님
- 1/27 OP모빌리티와 MOU, 9/30 분할 및 매각 이사회 승인·본계약 체결
- 11/24 임시주주총회 분할계획서 승인 안건 상정
- '27/4/1 분할, '27 하반기 거래 종료 목표
로보틱스
- 보스턴 다이내믹스 협업 시작으로 로봇 부품 전문사 도약 추진
- 9월 액츄에이터 2종 공개, 11월 시제품 생산 개시 및 납품 시작 예정
- 시제품은 의왕 시험 라인 생산, 양산 라인 적용 공정 검증 예정
- 물량·매출은 실적에 의미 있는 영향 없음
- 액츄에이터 외 핸드 그리퍼 등 핵심 부품 내재화 추진, 퍼셉션 모듈 등은 기존 자동차 기술 기반 참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