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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한화오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한화오션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화오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화오션 IR 담당 한상윤 전무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도 하나오션 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정명식 원가관리팀장, 최성욱 전략기획팀장, 상선사업부 김영기 상선영업기획팀장, 특수론사업부 김윤주 특수론기획담당, 에너지플랜트사업부 조용석 마케팅앤세이즈장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금일 실적 컨퍼런스 콜은 회사 측에서 경영실적과 영업시향 및 수주 전망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참석하신 애널리스트 분들과 질의응답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재무현황에 대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당사의 26년 3분기 실적입니다. 자료 5페이지와 6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은 3조 4,139억 원, 영업이익은 4,857억 원, 단기 순이익은 1,451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5조 4,432억 원 대비 약 37%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전분기 인도 기준으로 매출을 일시 인식한 해양 프로젝트 기저효과와 함께 파괴 휴가 및 추석 연휴 등 계절적 요인으로 조업일수가 전분기 대비 9일 감소한 영향입니다.

반면 전년 동기 대비로는 13% 증가하여 LNG선을 중심으로 고선가 프로젝트의 건조 물량이 인식되며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조업일수 감소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전분기 7,361억 원 대비 약 34% 감소한 4,857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일시 타결금과 연간 성과급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경우 수익성은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6월부터 환해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만큼 환율 익스포저가 감소하면서 환율 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향후에도 상선 부분의 견주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특수론 사업부와 에너지플랜트 사업부의 원가 질감과 체인지오드 확보를 통해 전반적인 수익성을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7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년 3분기 총 자산은 전분기 대비 2,281억 원 증가한 20조 3,743억 원이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단기금융상품은 전분기 대비 8,027억 원 감소한 6,690억 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총 부채는 전분기 대비 3,235억 원 증가한 12조 9,415억 원이며 총 차익금은 전분기 대비 2,926억 원 감소한 5조 7,449억 원입니다. 순차익금은 전분기 대비 5,102억 원 증가한 5조 760억 원, 부채 비율은 전분기 대비 6%포인트 상승한 174%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생산 정상화에 따른 인도 대금의 안정적인 유입과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에 힘입어 양호한 영업 현금 흐름을 창출하였습니다. 반면 올해 계획된 안전 투자와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한 CAPEX 투자, 대외 투자가 순차적으로 집행되면서 투자 현금 흐름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감소하고 순차익금이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계획된 투자의 집행 시기에 따른 변동성을 감안해 적정 수준의 유동성을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8페이지부터 사업 부분별 26년 3분기 실적 및 향후 전망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선 사업부입니다.

전선종에 걸쳐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선가로 계약된 만큼 전반적인 손익은 견주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음은 특수선사업부입니다. 9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11% 증가한 3,630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잠수함 및 수상함 등의 안정적인 공정 진행에 힘입어 분기 기준 3천억 원 이상의 매출 규모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정비 부담과 일부 프로젝트의 예정업과 상승 영향 등으로 706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진행 중인 잠수함 및 수상함의 공정 조기화 노력을 통해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일회성 요인에 따른 환입과 실적 변동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낮은 국내 프로젝트의 건조 지속과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단기적인 개선폭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체인지오더 확보와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해 손익 변동성을 최소화하고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플랜트 사업부입니다 10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74% 감소한 5,275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매출을 인도 시점에 일괄 인식하는 FPSO 프로젝트가 2분기에 반영된 데 따른 기저효과가 주요 원인입니다.

해당 효과를 제외하면 조업일수 감소에도 착공이 다소 지연되었던 프로젝트의 공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영업이익은 914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며 흑자 기조가 확대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FPSO 프로젝트의 정상 과정에서 체인지 오더를 추가 인식한 것이 매출 및 영업이익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전분기에 이어 시추 및 O&M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회사의 양호한 실적이 지속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4분기에도 공정진전에 따라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향후 프로젝트 조기인도와 발주초와의 협의를 통한 체인지오더와 인센티브 확보 등을 통해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업부의 실적설명을 마치고 각 사업부별로 영업시황 및 수조전망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상선사업부 상선영업계획팀 김형기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상선 시황 및 수출 전망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2페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상선 시장은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노후선 교체 수요를 바탕으로 에너지 선종 중심의 견주한 신조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항로 및 공급망 변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수출 확대와 장거리 교역 증가가 LNGC, VLCC, VLGC 등 주요 에너지 선종의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선종별로는 VLCC와 VLGC의 양호한 시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LNGC는 미국 중심의 LNG 공급 확대와 노우선 교체 수요를 기반으로 중장기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컨테이너선은 전선형에 걸쳐 활발한 발주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형선에서도 주요 선사의 선대규모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별적 발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선종은 높은 수주 잔고와 향후 인도 물량 증가에 따른 공급 부담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당사의 수출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26년 9월 말 기준 LNGC 8척, VLCC 18척, VLCC 6척,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하며 전년 동기 대비 양호한 신조 계약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선종별 수급 변화와 시장 환경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LNGC와 VLCC를 중심으로 VLGC, VLAC, VLEC 및 대형 컨테이너선 등 주력 선종의 수주 기회를 선별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수익성과 사업성, 건조슬롯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 수주와 시장 수요에 기반한 선종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당사의 주요 선종별 시장 상황 및 수주 전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LNG 시시황 및 수주 전망입니다. 미국 포트하설, 위어그랜드 등 대형 LNG 수출 프로젝트 진행에 따른 LNG 물동량 확대와 미국 아시아 장거리 규격 증가로 손마일이 늘어나면서 중장기 LNG 시시효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스팀트러블 및 DFD선의 경제성 저하와 환경규제 대응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LNGC 선대의 약 31%가 2038년까지 설령 25년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선 교체를 중심으로 중장기 신조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수년간 집중된 발주로 현재 선대의 약 33%에 해당하는 281척의 인도가 예정되어 있어 단기 선복 공급은 부담으로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장거리 교역 확대와 노후선 교체 수요가 중장기 수급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VNCC 시장입니다 홍해 우해와 호르무즈 지역의 환적 증가, 항해 거리 확대 등 공급망 비효율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브라질, 서아프리카산 원유 비중 확대에 따른 장거리 운송 증가가 운임 강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VLCC 던데의 약 43%가 설령 15년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어 환경규제 대응과 연료 효율 개선을 위한 노선 교체 및 고효율 신조성 확보 수요가 중장기 신조시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 확대와 각국의 재고 재비축, 장거리 수동 증가는 중기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전환에 따른 원유 수요 제약 가능성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누적 VCC 신규 발주량은 172척으로 과거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을 기록한 만큼 향후 공급 과잉 우려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높은 노후선 비중과 제재 관련 선대 교체의 필요성이 수급 부담을 일부 완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음은 가스선 부문입니다. 웰GC는 미국 LPG 수출과 아시아 아프리카 수요 확대에 더해 파나마 커널 손잡에 따른 KF5의 증가로 폰마일 수요가 확대되며 운임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인도 예정 물량이 166척에 달해서 선대 증가에 따른 시황 조정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웰 A씨는 암모니아 프로젝트와 관련 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당분간 겸용선박이 LPG 운송에 우선 활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2030년 이후 암모니아 물동량 확대가 중장기 수요의 지지 요인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웰 E씨는 미국산 에탄 수출 확대와 현재 건설 중인 에탄 크래커 수요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건설 중인 크래커의 예상 에탄 수입 능력 중 57%가 중국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향후 중국의 신규 크래커 투자 재개 여부가 추가 신조 수요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마지막으로 컨테이너선입니다 최근 견주한 시황과 선사들의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노후선 교체 및 친환경 고효율 선대 전환 수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현재 전선형에 걸쳐 약 627척이 발출되는 등 활발한 발출 흐름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17000TU급 이상 대형선의 경우 수주장구가 현선돼 235척을 상회하는 272척에 달해 공급 부담은 존재합니다.

그럼에도 올해 83척의 신규 발추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사들의 양호한 재무 여력과 향후 얼라이언스 재편에 대비한 선대규모 확대 및 경쟁력 강화 수요를 바탕으로 선별적인 발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소형 선박은 과거 상대적으로 신조 발추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노후선 교체 수요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내 교역 확대에 따른 선박 수요가 더해지면서 지난해부터 발주가 크게 늘었고 올해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급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 주요 상선 선종별 시장 상황 및 수주 전망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특수선 사업부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특수선 사업부 기획 담당 김윤주 상무입니다. 13페이지를 탐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학적 분쟁 증가와 글로벌 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계 각국은 국가 안보와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한 방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해군 전력 현대화와 안정적인 방위 산업 기반 확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국 조선 산업 기반 강화 정책 등 주요 국가의 국방 정책 변화 속에서 함정의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생산 능력과 공급망 확보, 낙기 경쟁력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핵심 인력 확보, 기술 개발 등을 통해 함정 설계 건조 용량을 고도화하여 고객국의 해양 안보 용량에 강화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당사는 국내 핵심 함정 사업과 회의 시장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며 중장기 목표 달성을 위한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내에서는 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사사기 및 선도함 건조사업을 수조하여 타세대 구축함 개발 역량 입증과 사업 기반을 확보하였습니다. 축적된 함정사기 건조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이를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잠수함 분야에서는 핵추진 잠수함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장보고 N개발단을 신설하여 전문인력 추가 확보와 핵심 기술 역량 강화 준비에 착수하였습니다. 기존 잠수함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위한 기술적, 사업적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습니다. 태국 해군의 차기 호위함 사업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며, QA 전투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습니다. 기존 수출함정의 성공적인 건조, 인도 경험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계약 협상을 충실히 진행하고, 이를 해외 시장에서 수상함 사업을 확대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아울러 한미조선협력 확대, 움직임에 발맞춰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도 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미국 현지 조선 인프라와 국내 함정 설계 건조 용량을 연계하며 미 해군 함정 유지 보수뿐만 아니라 설계 건조 등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국내 핵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을 공고히 하고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용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양 방산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투표 사업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어지는 Q&A 세션을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플랜트 사업부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또한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공급 안정성의 주교성이 더욱 커지면서 주요 에너지 수입국들은 공급원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사업 기회를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변화하는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여 중장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제품별 시장 동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FPSO 시장입니다. FPSO 시장은 브라질과 서아프리카의 주요 심해 유전을 중심으로 견저한 수요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예로써 토탈에너지사는 2026년 9월 나미비아 오렌지 베이슨에 위치한 PEL83의 40% 지분 및 운영권을 확보하면서 모파네 필드 개발까지 주도하는 것으로 추진 중입니다.

디너스에 이어 모판의 빌드를 순차 개발하여 2030년 이후 총 일산 35만 배럴까지 생산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등 남미 위안의 사업 기반을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페트로브라스도 중장기 사업 계획을 통해 심의 유전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전망입니다 이와 같이 FPSO 신조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이 되며 당사는 프로젝트 규모와 입찰 시기, 내부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별적 수주 전략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FLNG 시장입니다 글로벌 LNG 수요 증가에 따라 북미와 남미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전비크를 비롯한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대형 가스턴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에나 회사는 2030년까지 LNG 포트폴리오를 2,000밀리언 톤 퍼 애넘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FLNG를 포함한 LNG 개발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랩솔과 합작으로 베네수엘란의 해상가스 자산에 대한 FLNG 도입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외 주요 오일 메이저들도 LNG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FLNG 시장은 중장기적인 상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한 LNG 공급원에 대한 다변화 움직임은 다양한 지역에서 FLNG 개발 수요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시추 시장입니다. 초심의 유전 개발 확대에 따라 부유식 시추 설비 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노후살비 증가로 가동 가능한 의살비는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가동률과 용선료는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2027년 말 가동률은 92%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10년대 초집중 발출된 드레십살령이 15년 안팎에 진입하면서 중장기적인 교체 수요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아울러 운영 효율과 탄소저감 기술 적용 노력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해상풍력 및 WTIV 시장입니다 국내 해상풍력 시장은 정부의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을 기반으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26년부터 35년까지 총 55기가와트 규모의 입찰을 추진하고 있고 공급망 경쟁력 강화 및 제도 개선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6년 9월에 진행된 제1회 해상풍력발전위원회에서도 정부 주도로 입지 발굴 및 인허가를 추진하는 계획 입지 방식을 심의 및 의결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볼 때 정부 지원 정책 하에 국내 해상풍력 시장의 사업 기회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마지막으로 파워플랜트 시장입니다. 미국에서는 AI 데이터 센터와 전력 집약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주요 사업자들은 데이터 센터 부지 내에 가스 발전 설비를 구축하는 등 자체 전력 공급 체계 확보를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청정수소 발전 사업 입찰이 본격화되고 있고 당사는 수소운소 발전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수소 발전 시장 확대와 정보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산하우션 에너지 플랜트 사업부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선별적인 수주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 FP에서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FLNG와 파워플랜트 등 신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으며 앞으로도 전통 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지속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3기 경영실적 발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질문을 한 번에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네, 안녕하십니까? 질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홈툴 강경배 회사입니다.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상선 수줄 관련한 내용입니다. 회사에서 생각하시는 저희 연간 상선 매출액 대비해서 적정 상선 수줄 잔고의 길이가, 즉 백로그 길이가 어느 정도일지 한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걸 왜 여쭤보냐면 저희가 지금 작년까지는 매년 수주하시는 상상 신규 수주 금액이 매출로 빠져나가는 금액보다 더 커왔었고 오더북 사이즈가 매년 늘어왔었는데 네. 지금 한 달 그리고 두 달 남긴 했지만 지금까지 저희가 수주한 외화기준 수주 성과가 올해 매출로 빠져나가는 80억 불 정도보다 좀 적습니다.

그 말은 증거 길이가 빠진다는 건데 이때 성과 협상하는 스탠스도 변하실 것 같아서요. 그래서 저희가 이 상선 수준을 보신 입장에서 백로그 길이가 적정 수준을 어느 정도 유지해야 되는지 유지가 못 된다면 선가 협상 스탠스가 어떻게 변할 건지 그거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상선사업부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는 약 3년 정도의 백로그를 보유하고 있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연 80억 불 대비해서 현재까지의 수준 실적은 약 80%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잔여기간 동안 계속 협의 중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충분히 있는 상태여서 우려하시는 성과 인하를 감소한 무리한 잔고를 채우는 노력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울투자증권의 최광신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다올투자증권

네, 지난 분기에도 여쭙고 답변 주셨는데요. 3분기 실적에서 수주년도 빈티지 비중을 좀 불러주십시오.

답변

네, 원가관리팀 정명식입니다. 다음 년도 빈티지는 24년과 25년의 수주 물량이 대부분 차지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백희원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네, 안녕하십니까. 메디스 증권 배경입니다. 환율 관련 질문 드리려고 합니다. 영업의 손실이 컸는데 6월에 환액이 진행한 뒤에 파생상품 평가 손실로 보이는데 맞는지랑 금액 어느 정도인지 여쭤보고 싶어요. 혹시 그 외에 특이적인 요인이 있다면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관련 질문이라서 같이 드리면 2, 3분기 저희 전풍기랑 이번 분기 상선 부문 실적만 놓고 보면 해치하셨을 때 그 이전 수주부 장고분에 대해서도 대부분 환해치를 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맞는지랑 그리고 평균 환율을 어느 정도로 묶으셨는지 그리고 이제 해치를 하시기로 했기 때문에 그동안은 유동적이라고 답변 주셨던 해치율에 대해서 저희가 대략 어느 정도 해치율을 가져가시는지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 될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답변

영업의 손실에 지금 외환손익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금액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해치 관련해서는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해치를 시작해서 올해 들어서는 신규 수주분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환액질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발표 중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마 향후 분기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익에 환이 미치는 영향이 점점 더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요. 저희가 보통 시장에 기관 투자자들도 그렇고 소통을 드리는 부분들은 보통 저희가 환이 한 10% 변동이 있으면 현재 시점에서는 영업이익의 10%가 조금 안 되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파악이 되고 있고요.

저희 기준 환율 같은 경우는 이제 내년 사업계획을 저희가 세워야 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제 결정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올투자증권의 최광신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다만 절대적인 영업인율 수치가 아니라 성장률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2분기 때 22.7%라는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셨고 이번에 여러 요건 때문에 하락하긴 했는데 지금부터는 사실 선종 믹스 개선 이대 없이 빈티지 효과만으로 내년 이후까지 기대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 상황에서 혹시 2분기 때 저희가 봤었던 그 고점까지 지금 이후로 추가, 그러니까 계속 거의 붙어갈 수 있을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걸 고점으로 해서 계속 유지하면서 행보할 거라고 보시는지 그 수익성 전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지금 현재 전망은 4분기 기준으로 4년도에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백희원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네, 메리치 증권 백현입니다. 추가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LNG 선 관련돼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금요일 토요일 GTT 실적 발표에서 지금 FID 된 LNG 프로젝트 물량을 135MTPE 대규모 물량 말씀 주셨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LNG 선이 필요한데 여전히 대부분 발주 안 나왔다 이런 코멘트들도 나와서 내년도에 가스던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은 사실인데 우리 회사가 보실 때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는지 어떤 식으로 바라보고 계시는지 구체적으로 저희가 힌트를 얻을 만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리겠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희가 시핑 쪽도 하다 보니까 LNG선 운행 관련돼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저희가 클락스 사이트에서 보면 1년에서 3년 정도 LNG선 수출 프로젝트의 SPA 계약이랑 비교해 보면 상당히 짧은 기간에 용선조만 데이터가 보여지다 보니까 실제로 저희 발주가 나오는 LNG선이 투입돼 상당히 장기간에 용선조 추이는 파악이 되지 않거든요. 이런 것들은 최근에 어떤 식으로 데이터가 나오고 있는지 혹시 공유 가능하시다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상순사업부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을 중심으로 COD가 게시되는 LNG 프로젝트들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물량들이 주로 30년 납기 이후에 배를 요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30년 이후에 중장기적인 LNGC 수요는 많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그 물량들이 상업 생산이 되기 전까지 29년 남기까지의 LNGC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높지 않은 상황인데요. 그 이유는 크게는 현재 미용선 LNGC가 42척 수준으로 역대 최대로 높은 점을 하나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카타르의 생산시설이 타격을 받으면서 수출 물량이 줄어들고 단기적으로 그게 스팟 시장에 카타르의 용선될 배들이 나옴으로써 운임을 떨어뜨린 것들이 LNGC 신조 발출 심리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운임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는데 현재 지역별 운임이 약 2만에서 4만 불 퍼 데이 정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통상 선사들이 기대하는 수준인 7만 불 중반대 수준의 운임에 비하면 많이 낮은 것으로서 이 점 역시 단기적으로는 발주 심리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기에 한 번에 질문 하나씩 주시면 저희가 진행하는 데 좀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NH투자증권의 정현승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NH투자증권

네 안녕하십니까 NH투자증권 정현승입니다 저희 내년도 아니면 남은 기간 동안 내년까지 포함해서 혹시 축수선 수주 파이프라인들 혹시 좀 기대되는 것도 있으면 한 번만 다시 정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26년에 지금 잔여로 하고 있는 것은 지금 태국 코이암을 계약을 완료하는 게 목표이고요. 27년에는 저희가 지금 국내 함정에는 지원함들 일부 함정과 전투용 USB 그런 부분들이 있고요. 해외로는 지금 에스토니아와 그리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OPV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iM증권의 변용진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iM증권

신규 수주, 비너스 FPS, 만약에 예상 시점의 수주가 된다면 매출화 되는 시점은 언제쯤인지, 그리고 그거 관련해서 플로팅 도크가 원래 27년에 확보가 되기로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확보 계획에도 변동이 없는지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P79 인도 후에 후속으로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WTIV 신조건하고 시단위 진행권, 그 다음에 일부 모듈 진행권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로 질문을 하셨던 비너스 프로젝트 관련돼서는 시장에 알려져 있는 내용 이상으로 저희가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운 점 이해를 해주시고요.

경쟁에 지금 참여하고 있다 정도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추가 수주가 되어진다고 하면 아마도 2027년도, 8년도, 9년도 이렇게 매출이 쭉 30년까지 이어지는 걸로 그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FT6 관련돼서는 예정대로 지금 건조가 다 되고 있고 저희가 필요하는 시점에는 저희가 건조가 다 마무리가 돼서 투입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다올투자증권의 최광신 김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다올투자증권

네, 작년에 우리는 분기 성과급 안분을 안 하셨는데 올해 옆에 피어그룹들은 다 분기하고 있는데 혹시 정책이 바뀌셨는지 하고요. 올해 성과급이 작년에 4분기 때 쌓은 것보다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으면 되는 건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사의 성과급은 분기별로 반영할 경우 기간별 손익을 균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장점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지급 규모나 금액이 확정되기 이전에 추정치를 반영해야 한다는 한계가 있어서 현재 기말 반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과금은 단순히 매출이나 영업이익 등 재무적 성과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재무 목표구 달성 수준과 주요 전략과제, 이행 성과 등 다양한 정량, 정성적 지표에 따라서 총합적으로 평가해 산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좀 얘기하고 진행하고 있었잖아요. 협상들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떤 플레이어하고 협의하고 있는 게 있는지 100% 믿는 건 아니지만 언제쯤이면 처음으로 계약을 우리가 볼 수 있을지 이렇게 안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FTC도 저희가 디자인 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고 AIP까지 받아 나온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시장이라는 것이 FTC에 대한 수요가 지금 현재로는 많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있는데 여러 가지 온쇼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같이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타이밍을 직접적으로 언제 어떻게 딱 되겠다라고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희도 다양한 소싱을 통해서 수요처하고 연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만간 좋은 기회가 있을 걸로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NH투자증권의 정현승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NH투자증권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대형 컨테이너선 질문 좀 드리고 싶은데요. 최근에 대형 라이너들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조금 다시 진행했고 특히 20회 이상으로 진행된 부분들이 있는데 그 이후에 중국조 선수들이 투주를 많이 했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그거 말고도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신지 혹시 인커리 기회가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상선사업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작년에 에버그린, 양밍, H&M 등으로부터 17척을 수출했었는데요. 올해도 양밍으로부터 6척을 수출한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주요 선사들의 양호한 재무협력과 온라인 재편에 따라서 대형선 중심의 수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고요.

현재 고객명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관심 의사를 확인해서 대응 중인 건들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백희원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네, 감사합니다. 아까 드렸던 질문에 대한 답변 중에 저희가 스노우 차트레이트 말고 저희 LNG 장기 공급 계약 전용선으로 뛰는 그 LNG선에 대한 용손료 데이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 거라서 그 부분을 좀 여쭤보고 싶고요. 그 GTT 자료에는 한 10만 불 정도 정도 나와 있는데, 평균치로 나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고 이게 왜 여쭤보냐면 아까 29년도 LNG선에 대한 인기가 없음을 최근에 미용선 LNG선 물량도 많아지고 한 부분들에 대해서 답변 주셨는데 최근에 흥미조선소나 이런 경쟁자들 보면 기존의 조선소들의 영업방식이랑 다르게 재고 방식의 LNG선을 미리 만들고 나중에 고객을 찾는다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시장에 우려가 많은 것 같아서요. 그래서 저희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장기 공급 계약 목적으로 뛰는 선박들의 용손료는 아직까지 버텨주고 있는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해서 질문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답변 가능하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네, 상순사업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기 계약 운임은 아직 무너지지 않고 지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 맞습니다. 하지만 중국조선소가 하는 방식의 영업 방식은 저희는 고려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다만 스팟과 장기 운송 계약 간의 이 갭이 분명 존재하고 성격이 다르지만 단기 스팟 운임을 말씀드렸던 이유는 이 점 역시 선사의 신조 발축 결정에 영향을 미친 요소라고 보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 마지막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한국투자증권의 강경태민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한국투자증권

의문이긴 한데 하나오션이 미국에 저희가 하나그룹에서 미국에 진출해서 지금 거점을 확보한 조선사들에 대해서 하나오션이 직접적으로 어떤 영업이익단의 실적 수혜를 누릴 수 있는 것인지 혹시 지금 간접적인 수혜만 있다면 명확하게 미국 시장에 대해서 오션이 수혜다 이렇게 분석할 수 있는 근거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이 시장이 열리는 속도와 그리고 오션이 그룹산에 대해서 어떻게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좀 명확하게 짚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답변

전략계획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물어보신 필리 수주 현황은 지금 진행 프로젝트는 총 9척 NSMV 1척, CV 3척, MR4척, MRIV 1척 이렇게 해서 총 9척이고 미국의 거점 확보에 따라 하나오션의 영업이익 수혜가 있는지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지배구조 변경에 따라서 한화우션의 영업위기의 수혜가 간접적으로 수혜가 있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수혜는 지금 있다고 볼 수는 없고 투자를 통해서 한화우션이 기대하는 효과는 미국 조선시장에 직접 진입할 수 있는 생산 거점을 확보했다는 것입니다.

향후 미국 상산뿐 아니라 정부 산박 및 함정수혜에 대응하는 기반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거제에서 브릿지 전략 등을 활용해서 초도선을 건조하고 후속선을 미국 현지로 이전하는 브릿지 스트레티지를 통해서 오션의 설계 생산 역량을 미국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시장이 열리는 속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시장이 열리는 속도에 대해서는 저희도 지금 면밀히 미국 시장 상황에 대해서 모니터링 중입니다.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기업설명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