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날이 선선해져서 올해 마지막 실적 발표회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IR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박철호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신한금융지주회사에 26년도 3분기 실적 발표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 실적 발표에는 전법 분개와 같이 그룹 CFO 장정은 부문장, 그룹 CSO 고석헌 부문장, 그룹 AX 디지털 최혁재 부문장, 그룹 CRO 나훈 파트장, 신한은행 CFO 강영훈 그룹장, 신한카드 CFO 이정빈 그룹장, 신한투자증권 CFO 이재성 그룹장, 그리고 신한 라이프 CFO 주성환 그룹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적 발표 순서는 26년도 3분기 경영실적에 대한 그룹 CFO의 프레젠테이션이 있고 난 후 참석하신 분들과의 질의응답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장정훈 부문장님의 경영실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한금융주의회사 CFO 장정훈입니다. 먼저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경영 실적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경영 실적 하이라이트입니다. 2026년 3분기 말 기준 그룹 시티원 비율은 13.62%로 잠정 집계되며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금일 이사회는 총 4,5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과 740원의 3분기 주당 현금 배당금 지급을 결의하였습니다. 이 중 자사주는 연내 2천억, 내년 1월까지 2,500억 원으로 나누어 취득할 예정으로 올해 연말까지 예정된 자기주식 취득 규모는 전년 대비 28% 증가한 총 1조 6천억 원이 됩니다.
한편 분기 현금 배당금이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연간 DPS는 2,960원이 되며 전년 대비 1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내년 초 결산 이사회까지 자본 적정성, 손익 규모, 주주 환원율 등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결산 배당금을 상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가치 재고계획에 기반하여 유연하고 기대감 있는 주조안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3분기 단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12.9% 감소한 1조 5,846억 원을 시현하였으며 그룹의 ROE와 ROTCE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포인트 개선된 11.9%와 13.4%를 기록하였습니다. 공시를 통해 확인하셨듯이 당사는 롯데손해보험 지분 약 77%를 6,933억 원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그룹의 보험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동시에 보유 자본을 활용하여 중장기적 수익성과 자본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며 인수대금은 별도의 외부 조달 없이 그룹이 보유한 자본의 재배치를 통해 마련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른 그룹 CET1 비율 영향은 대략 마이너스 19BP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의 CET1 비율 수준을 감안할 때 충분히 관리 가능할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근본 인수는 다양한 대안을 검토한 끝에 이루어진 결정으로 롯데손해보험의 정상화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한다면 그룹의 지속가능한 ROE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수와 통합 등 관련된 절차가 마무리되기까지 많은 과정이 남아있지만 필요한 시점마다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고 경청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다음 페이지는 신한의 주주가치를 대표하는 여러 지표들을 모아놓은 것으로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자본입니다 2026년 3분기 말 기준 그룹 CET1 비율은 13.62%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12BP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환율 하락 영향에 수익성 중심의 선별적 자산 성장 노력이 더해지며 그룹 RWA가 전분기 대비 1.6% 감소한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적재족소에 필요한 자금을 충분히 공급하면서도 내부 효율화와 전략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안정적인 자본 비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페이지 자산과 부채에 대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페이지 그룹의 손익입니다. 그룹의 3분기 경비차감전 영업이익은 견조한 이자이익 시연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이익의 축소로 전분기 대비 13.2% 감소하였습니다. 단기순이익은 사옥 매각이익 인식과 잘 관리된 비용 요인에도 경비차감전 영업이익의 감소 영향으로 12.9% 감소하였습니다. 세부 요인에 대해서는 다음 페이지부터 상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7페이지 이자이익입니다. 그룹의 이자이익은 은행 NIM이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출자산 평잔 증가와 보유채권의 이자 수익 확대로 전분기 대비 1.8% 성장하였습니다. 은행 NIM은 자산 수익률의 개선보다 부채 비용률의 상승이 상해하며 전풍기 대비 3BP 하락하였습니다.
은행의 원화대출금은 고객 수요의 대응함과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추진하며 전풍기 대비 1.4% 증가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4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비이자 이익입니다. 그룹의 비자이익은 자본시장 둔화, 금리안경 불확실성 등을 반영하며 전분기 대비 45.5% 감소하였습니다 수수료이익은 자본시장과 관련된 영역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며 전분기 대비 27.7% 감소하였으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 손실 등을 반영한 유가증권 관련 이익 또한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보험 관련 이익은 예실차 손실 확대와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 등이 지속되며 전풍기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3분기 비자 이익은 시장의 변동성에 따라 전반적으로 둔화된 모습을 보였으나 각 사업 부문은 이에 대응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 주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9페이지 판간비와 대손비용입니다. 그룹의 판간비는 계절성 제세공과금 감소와 전분기에 반영되었던 증권성가보수 인식영향 등의 소멸로 전분기 대비 5.0%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 경비율은 37.6%를 기록하며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룹의 대손 비용은 선제적인 충당금 정립 기조를 지속함에 따라 전풍기 대비 증가하였으나 대손 비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4BP 개선된 42BP를 기록하며 연초 계획한 관리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보수적인 충당금 정책을 유지하는 가운데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그룹의 자산 건전성 지표입니다. 그룹의 NPL 커버리지 비율은 충당금 잔액이 소폭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의 거액 부실 자산 매각과 자산 재분류 등의 영향으로 고정 이하 자산 규모가 감소하며 전풍기 대비 소폭 개선된 115.48%를 기록하였습니다.
은행 연체율은 전풍기 대비 OBP 개선, 카드 연체율은 전풍기 대비 EBP 상승하였으나 전반적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기 회복세가 여전히 어려워 보이는 가운데 일부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신용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자산건전성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룹의 손실 흡수 여력과 상매각에 대한 상세 연항은 다음 페이지에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12페이지 그룹사 손익입니다. 신한은행은 펀드, 방카, 신탁 등의 상품 판매 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감소하였으나 견조한 이자 이익을 바탕으로 실적 변동폭을 최소화하며 전풍기 대비 5.9% 감소한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자산운용 등 자본시장에 속한 그룹사들은 주식거래대금 감소와 시장 변동성 확대의 영향으로 전풍기 대비 실적이 둔화되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여전히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한카드는 영업안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사옥 매각 이익이 반영되며 전풍기 대비 68.4% 개선되었습니다. 신한캐피탈은 조달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보유하고 있는 유가증권의 수익성이 둔화되며 전풍기 대비 29.7% 감소하였습니다. 신한라이프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금융손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31.3% 감소하였습니다. 13페이지 신안만의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는 해외사업손익입니다. 그룹의 해외사업손익은 주요 해외법인들의 견조한 이익 창출력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 등으로 전분기 대비 9.9% 감소하였습니다.
SBJ는 부동산 시장의 활황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이익의 확대로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은행 MMC 역시 IB 비즈니스 확대를 중심으로 좋은 실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요국 금리 상승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확대로 일부 국가에서의 조달 및 대송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통제 가능한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부터 15페이지까지는 디지털, 지속가능 경영활동이 16페이지부터는 그룹사별 재무현황과 상세 손익, 운영 및 조달 현황에 대해 기재해 놓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A
HSB 증권의 원재영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HSBC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님 관련해서 좀 여쭤볼 게 있는데요 지난주에 발표한 타은행들 보니까 기업대출하고 원화대출 쪽에서 CD레이시 대출금리 상승에 영향을 많이 끼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는 구조가 좀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코픽스일지 은행체 일련물일지 모르겠는데 이게 기업대출이나 원화대출의 혹시 가장 대표적으로 금리 인상의 주요 팩터가 되는 그런 금리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그 비중이 얼마인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NIM이 좀 빠졌는데 이제 4분기에는 혹시 NIM이 반등하는 걸로 좀 예상을 하시는지 그리고 반등을 한다면은 그게 대출금리 쪽인지 아니면은 펀딩 부분인지 어느 쪽 때문에 반등한다고 예상하시는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또 그룹 림을 보니까 이제 은행님하고 큰 차이가 없던데 제 생각에는 이제 카드 림이 더 빠졌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가 좀 않았거든요. 이게 리프라이싱 주기가 좀 달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은 저희가 좀 리프라이징 주기를 4분기 때문에 카드림이 4분기에 좀 더 빠질 수 있는 건지 이렇게 림에 관련된 질문 3가지 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질문 감사합니다. 네 지금 은행 NIM 관련하고 카드를 포함한 그룹 NIM 질문 주셨는데요. 먼저 은행 CFO께서 은행 NIM 관련 먼저 답변 드리고 나머지는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한은행 CFO 강용웅입니다. 질문 감사드립니다.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먼저 전체적인 상황에 대한 리뷰를 먼저 드리고 개별적인 상황에 대해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한은행의 3분기 현재 NIM은 1.58%로 전년 동기 대비 2BP 상승했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3BP 하락했습니다
통상 기준금리 인상은 NIM 상승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7월과 8월에 있었던 기준금리 인상으로 NIM이 어느 정도 개선될 것으로 저희들이 예상했는데 3분기에 조달 만기가 집중되었고 시장의 추가 금리 상승 기대와 조달 경쟁 심화로 인해서 비용률이 상승하면서 금리 인상에 따른 운용 수익률보다 조달 비용률이 더 크게 반영되었습니다.
그리고 은행법 개정에 따라 7월부터 취급되는 신보출연료 납부 대상 여시대에 대한 신보출연료를 이자에 반영하지 못함에 따른 효과까지 추가적으로 반영이 되면서 당초 기대와 달리 분기 NIM이 오히려 하락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향후 기준금리가 한 차례 더 추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은 되지만 4분기에도 만기가 집중되어 있고 조달 경쟁도 계속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서 연말까지는 아마도 현재 수준의 NIM이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라고 저희들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4분기에는 반등을 할 수 있을까라고 아까 말씀 주셨지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연말까지는 아마 이 추세로 갈 것 같고 타행에서는 아마 CD와 연동된 여신 비중이 높아서 이런 등등의 이야기가 좀 나왔던 것 같은데 그건 각 행마다 조금 기준이 되는 금리가 조금 차별적인 게 있습니다.
당행 같은 경우는 6개월물 금융채와 1년물 금융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60% 정도가 있고 3개월 물 CD 금리는 상대적으로 조금 작은 편입니다. 한 20% 미만으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6개월 물이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당장 반영된 것보다는 서서히 이렇게 반영되는 효과가 좀 더 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씀 주신 질문의 내용도 다양한데 그런 만큼 지금 NIM과 관련된 이슈 사항들이 상당히 복잡 다양하게 지금 일어나고 있어서 향후 NIM의 방향을 정확히 예측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내년부터는 아무래도 조달이 좀 안정화되고 운용 수익률이 우리가 6개월 물 중심으로 되어 있으니까
시차에 따라서 서서히 반영됨에 따라서 내년부터는 NIM이 점차 개선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 아까 금리에 대한 비중 이런 걸 물어보신 걸로 이해하는데요. 일단 그 부분은 방금 은행 CFO께서 답변하신 대로 좀 다른 데 쪽보다는 CD 금리 비중이 조금 더 저희가 작은 것으로 판단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카드 NIM을 살짝 해서 그룹 NIM 말씀을 드려보면 카드도 조달 비용률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전품기 대비해서 한 10bp 정도 오른 건 맞는데 차입의 평단이 일단 좀 줄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자 수익 쪽에서 저희가 당연히 운영 수익률도 그렇게 늘지는 않았을 텐데 오히려 유이자 할부라든지 이자 수익을 창출하는 이자 수익 쪽이 좀 더 늘면서 물론 카드의 NIM의 비중이 은행의 이런 방향성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이 부분 때문에 더 약화가 되거나 이러지는 않았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계속 은행 시어퍼께서도 얘기하시지만 그 어느 때보다 예전에는 클래식하게 금리가 오르면 2BP에서 3BP 그냥 바로 개선됩니다. 이렇게 답변을 드리던 그런 패러다임이 아무래도 조달 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장 지금 NIM의 향방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것 같고 그 부분이 결국에는 올해 11월 정도에 저희가 금리 인상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향후의 전망은 조금 중립적으로 그러니까 네거티브한 요인과 파지티브한 요인이 같이 좀 혼재되어 있다 보니까 그 부분을 좀 3개월 이렇게 프로젝션을 계속해 가면서 그 부분은 시장과 계속 소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질문에 대한 답변 충분히 이루어졌길 바랍니다
다음 질문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문은 하나투자증권의 김도아 위원입니다.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하나증권
연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마진 여쭤보고 자본의 기타 포괄손이 두 개 많이 빠진 거 여쭤보고 싶은데요. 마진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 기업 대출 내에서 은행채운동 비중이 높고 CD 비중이 좀 낮아서 4분기 오르는 거를 보지 않는다고 해주셨는데 사실 은행채금리는 내내 작년 4분기부터 굉장히 많이 쭉쭉 올라줬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반영을 많이 받았다면 4분기에 마진이 못 오르는 원인으로 설명될 것이 아니라 여태까지 마진이 못 올랐던 거에 대한 어떤 설명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숫자 보건대에 저희가 좀 은행 원화대출이랑 단순 비교하면 안 되겠습니다만 은행 수신단의 그로스가 자산 늘어나는 그런 이런 수익성 자산 늘어나는 거에 비해서 여전히 높아 보이시거든요. YTD로 놓고 봤을 때 수신이 더 가파르게 늘어나신 걸로 보여서 설령 금리가 동일하게 스프레드가 유지됐다고 하더라도 마진이 부정적일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은데 이게 저희가 고성장장을 지향하는 국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 수신 증대가 필요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앞으로도 이렇게 오버 수신된 그림으로 저희가 봐야 되는 건지 이런 향방을 조금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저는 조다를 지금 계속 염려하고 있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자본단은 앞서 발표한 다른 회사들도 다 유사한 흐름들이 나왔는데 이번에 주식, 채권, 환율 다 변동성이 컸어서 그렇겠습니다만 저희도 여태까지 QOQ로 1.4조 원 정도의 AOCI가 감소하는 거는 처음 본 것 같아요. 원래 1조 넘어가는 변동폭은 안 나왔었는데 이게 은행단만으로는 설명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이미 유가증권 손익단의 PL판 손실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오시아이단에 이렇게 손실이 벌어진 게 브릭다운에서 혹시 파악이 되신다면 저희가 추정한 데 있어서 좀 깰 건 빼고 아니면 이런 변동성을 앞으로도 필요하다면 받아들이고 해야 되다 보니까
요소 설명을 가능하시다면 좀 계열사별로도 좋고 항목별로도 좋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네 마찬가지로 마진 관련해서는 은행 CFO께서 먼저 답변해 주시고 나머지 필요한 부분은 제가 답변해 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질문 주신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신 쪽에서 가계성 수신이 전년 대비해서 조금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전기예금 부분이 전년 대비하면 약 7.5조 정도 유동성이 약 1.5조 정도에서 전년 말 대비하면 9조 가까이 가계성 예금은 빠지고 그다음에 기관과 기업 쪽에서는 정기성 예금이 한 25조 정도가 늘어난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전체적인 조달은 전년말 대비해서 플러스 또는 조금 플러스적인 요인이 있습니다만 기관과 기업 예금이 조금 더 증가하고 가계 예금은 조금 줄다 보니까 여기에서 마진이 조금 문제가 생겼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우리가 각종 자금에 대한 규제 비율이 있습니다. ncr 비율이라든지 nsfr 비율이 있기 때문에 이걸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예수금을 맞춰야 되는데 그 예수금을 맞추는 방법에서 기간이 먼저 많이 들어왔고 개인이 머니무브, 연초에 주가가 많이 오름에 따라서 머니무브 현상이라고 일컬어지는 그러면서 주식시장으로 가계성 자금이 많이 주식시장으로 들어갔던 점 그런 것들이 좀 반영됐고 그러면서 3분기에 들어와서 기업과 기간 정기예금은 조금 줄어들면서 가계성 예금을 조금 적극적으로 수치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조달 비용이 좀 올라갔다. 그러면서 마진이 기대했던 만큼 금리 인상에 따른 운용 수익률은 어느 정도 약 10bp 정도 올라갔는데 조달에 따른 비용률이 10bp 이상 거의 한 13, 14bp 정도 이렇게 조금 더 올라가게 됨으로 인해서 마진이 조금 NIM이 조금 이렇게 하락하는 그런 현상을 좀 보였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은행체 금리가 연초부터 그렇게 계속 그랬다고 하지만 지금 기준금리 인상 이후에 7월달 8월달 이후에 은행체 금리가 조금 오른 현상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6개월 만기를 쓰는 여신인 경우에는 6개월이 지나는 시점에 금리 변동 시기에서 6개월이 지나는 시점에 이렇게 금리가 변경되고 1년물은 1년 이후에 이렇게 변경되는데 7월달 8월달 금리 인상에 따른 기준감 인상에 따른 그 영향으로 인한 은행체의 금리 상승 부분은 어느 정도 마진이 확보되어 있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는데 그 부분이 이제 반영되는 게 6개월이 지나는 시점부터 이렇게 차근차근 시차적으로 오기 때문에 운용수익률은 점차적으로 계속 개선될 것으로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조달비용은 어느 정도 이 정도 선에서 계속 유지되지 않을까 싶고 운용수익률은 점점점점 개선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올 4분기가 지나고 나면 상당히 좀 NIM이 개선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조금 바꿔서 좀 드려봐야 될 것 같아요.
김도하 연구원께서 얘기하신 것대로 좀 결을 맞춰서 한번 다시 얘기해보면 첫 번째는 말씀하신 것처럼 금융체는 이미 연초부터 반영되어 있었던 게 맞고 저희가 분기 NIM을 한번 돌이켜보면 3분기 1.55 정도 하다가 4분기 1.58까지 올랐다가 그리고 1분기 1.60, 2분기 1.61 이렇게 가는 로직이었고 연초에 사실은 한 3BP 그리고 3분기 대비해서는 한 6BP 이 정도가 오른 상황으로 계속 가고 있었던 건데요.
방금 연구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처럼 저희의 지금 딜레마는 수신에 대한 제어 가능성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예대율이 높아지면 저희 NIM이 좋아지는 건데 저희가 한 96% 정도 가지고 가고 있었던 25년 말에 예대율이 저희가 1분기, 2분기 때 특히 2분기 때 92.6%까지 예대율이 떨어졌었거든요 그러면 사실 NIM의 하락 요인이 좀 생깁니다 그 얘기는 수신이 제어가 되지 않았다는 뜻이고 수신이 왜 제어되지 않았냐면 증권 쪽으로 갔던 머니무브의 자금이 오히려 증권금융이라는 기관을 통해서 또 저희가 주거래 증권금융이 있다 보니까
그런 몇 조 단위의 이런 자금들이 또 수신으로 또 이게 올려오다 보니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이 조금 우려하시는 것처럼 조달에 대한 컨선 이런 부분들이 저희 신안에서 지금 하고 있는 NIM에 대한 컨선이다. 이 정도를 좀 말씀을 드리고요. 자본 쪽은 아마 이게 이거 같습니다. 아마 이거를 지금 다 얘기를 좀 피어 그룹들이 안 해주셔서 그런 것 같은데요. 환율이 오르면 사실은 저희가 환율 100원당 11에서 13BP가 떨어집니다
CT1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그거를 분해를 하면 첫 번째는 이번에 저희가 한 180원 정도 내려갔죠 그러니까 환율이 1358원으로 돼 있는데 그러면 일본 RWA는 12조가 늘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그런데 저희가 이쪽에 이익인연금 쪽에 들어가 있는 해외사업 환산차 손익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 부분이 오히려 역으로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게 한 8,170억 정도가 이쪽에서 손실이 발생하는 로직입니다. 즉 RWA는 줄었고 1조당 4BP 정도라고 저희가 계속 커뮤니케이션 해드렸는데 그러면 40BP 이상 늘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CT1이 개선되어야 되는데 이 8100억이라는 이익인여금의 이 부분이 방금 말씀하신 이쪽에 지금 OCI 쪽에서 이거를 건드리다 보니까 저희가 네팅하면 22BP입니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는 거라고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 그러면 8,170억을 빼면 저희가 갖고 있는 FBOCI 쪽에서는 은행이 한 1,700억 정도 마이너스가 났고요. 나머지가 저희가 라이프가 한 8,000억 정도 그쪽에서 또 마이너스가 납니다. 아시는 것처럼 거기는 워낙 듀레이션이 기니까 금리 오르면 아시겠지만 듀레이션 10년이면 곱하기 10을 해야 되잖아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자본 오시아이 쪽이 건드리는 건 환율 하락에 따른 해외사업 환산차 손이 한 8천억 그리고 금리가 오르면서 발생한 보험 쪽에 8천억과 은행 쪽에 1,700억 이렇게 해서 지금 연구위원님이 알고 계시는 1조 5천 이게 나왔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충분한 답변 이루어졌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문 한국투자증권의 정태준 위원님 질문 부탁합니다. 정태준 위원님 지금 질문 주셔도 됩니다. 말씀하십시오. 혹시 안 들리시나요? 이제 들립니다.
질문 · 한국투자증권
네 죄송합니다. 저는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그 이전과 유사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아까 이제 조달 경쟁 심화로 인해서 4분기 마진이 플랫할 거라고 말씀을 주시기도 했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등시로의 자금 동의 좀 이제 둔화가 되는 것 같고 사행들 말씀하시기로는 또 3분기에 선제 조달이 되어서 4분기에는 조달 비용이 안정될 거라고 하셨는데 그럼 이제 그 경쟁 심화는 어디를 혹시 염두에 두시고 말씀을 주신 건지 알려주시면 이해를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이건 은행 CFO께서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 예. 은행 CFO입니다. 말씀 주신 내용, 조달 만기와 관련해서는 예수금의 만기가 4분기에 집중되어 있고 그다음에 채권의 만기도 4분기에 집중되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아마 당행만 그런 입장이 아니라 아마 타행들도 다 비슷한 상황이어서 나름 4분기까지는 조금 조달 경쟁이 조금 계속되지 않을까 그렇게 전망을 하고 있고요.
올 연말이 지나고 나면 좀 완화되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JP모건 증권의 조지은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JP모건
안녕하세요. 질문기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수료 이익에 대해서 질문하고 싶은데요. 거래 수수료가 3분기에 전분기 대비 감소했던 거 대비했을 때는 수수료 이익이 잘 방어가 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좀 다변화가 돼 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4분기의 거래대금이 3분기보다 더 약해졌기 때문에 4분기하고 내년에 수수료 이익 전망, 성장률 어떻게 보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중기적으로 보시는 12%의 ROE 달성이 증권을 비롯한 자본시장 중심의 자회사에서 나온다고 말씀을 해주셨었기 때문에 관련해서 어떻게 보고 계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질문은 저희가 중기적으로 12%의 ROE 타겟을 받았을 때 당시에는 롯데 송보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 인수하시고 정상화를 시켜나가시는 과정에서 어떤 식으로 기여하게 될지 그것과 관련해서 중기적으로 ROE 타겟 조정이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두 가지 질문 감사합니다. 네, 브로커리지 관련해서는 저희 증권 CFO께서 답변을 주시고 나머지 그룹의 비위자라든지 그 다음에 ROE 방향성 관련해서는 제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순권 CFO 이재성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아시는 것처럼 2분기에 저희가 정점을 이루면서 급격하게 거래대금이 3분기에 감소를 했고요. 그 감소 추세는 4분기에도 조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는 것처럼 10월 중순 정도부터는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4분기 여전히 개인들의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지 않은 상황이고 저희가 여러 전망들을 보면 내년 초까지는 거래대금은 지금보다 섭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연초부터 금융상품에 대한 판매를 좀 즉각적으로 해오고 있었고요. 그리고 3분기에 감소된 수익 부분들은 중위험중 수익에 해당하는 이레스와 채권 쪽에서의 판매를 통해서 어느 정도 커버를 해왔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감소한 브로클리지 부분들은 저희가 이와 같은 금융 상품뿐만 아니라 저희가 지난 7월부터 진행하고 있던 은행과 연계되어 있는 슈퍼소울을 통해서 솔링크라는 계좌를 통해 저희가 대략 한 60만 정도의 고객을 유치하고 있고요 아직은 저희가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거래량 자체가 크게 많이 늘고는 있지 않지만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서 거래대금의 증가와 그리고 상품 판매 쪽에서 충분히 커버를 해나간다면 브로커리지 수익과 관련된 부분은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에 브로커리지 수익뿐만 아니라 저희가 상품 운용과 IP 쪽까지 사실은 저희 증권업에서는 전반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상당한 타격을 주는 요인들이 크섭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이 지금 4분기에 들어오면서 금리도 조금씩 안정되고 있고 딜들도 조금씩 격리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3분기보다는 4분기의 경상적인 체력 자체는 올라갈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비이자 쪽에서 결국 수수료익 쪽은 카드, 증권 이렇게 계속 개선되는 모양새는 계속 나올 것 같고 결국 나머지가 유가파생 쪽이 금리 항방에 따라서 그리고 변동성을 활용해서 저희가 그걸 어떻게 잘 보완해 나가느냐 이게 비이자에게 항방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저희가 ROE 12%를 얘기를 할 때 제가 저희 중장기 타겟은 계속 얘기 드렸지만 구간을 ROE 10%에서 12% 구간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아마도 재무적으로 계속 우상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값, 최소값은 ROE 10%를 무조건 넘기고 대신에 저희가 12%까지도 한번 가보는 그런 계획을 수립한 바 있고요. 조금 기억을 더듬어 보시면 저희가 거기에 어떤 얘기를 좀 덧붙였냐면 당연히 주요하게 총수익률을 글로벌과 비은행 비이자 수익 확대 이런 큰 메소드 롤러지를 가지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런데 레버리지 쪽에서 저희가 필요하다면 한계 사업을 통폐합하거나 축소하겠다. 그리고 M&A 쪽에서는 EPS 업그레이션 기준으로 추가 성장도 모색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 이유가 이제 고민의 근본으로 돌아가면 지금 현재 저희가 이지 손보가 한 마이너스 500억 정도 아마 400억에서 500억 정도 올해 연간 적자가 좀 예상이 되고 있는데 이거를 축소를 할 것이냐 아니면 보완해 나갈 것이냐의 고민이었고 그룹의 ROE는 되게 단순하잖아요.
저희가 자본이 변동하지 않는데 EPS가 붙는다면 그러니까 어닝이 붙는다면 ROE는 당연히 개선되는 모양새이기 때문에 저희 장표에도 넣어드린 것처럼 저희가 추가 증자 없이 이 부분이 저희가 마이너스 500억이 만약에 1천억 정도의 손익으로 돌아만 온다면 ROI 관점 또는 ROE 관점에서도 저희가 충분히 ROE를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결국에 남는 건 ROE나 ROE 관점의 투입 대비 수익률일 텐데 금번 3분기 때 보시는 것처럼 사실 은행과 보험은 자본을 인젝션을 했을 때 리소스를 엘로케이션을 했을 때 어느 정도 몇 년 정도의 수익력이 보장이 되는 저는 업이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물론 큰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정상화되는 그 손익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지속가능하게 갈 수 있다.
하지만 자본시장 쪽은 아무래도 항상 FY 관점에서 회계 연도 관점에서 보면 처음부터 다시 뛰어서 이 손익을 만들어야 되는 업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손익에 대한 변동성에 노출이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그 부분은 1차적으로 고객 기반으로 풀되 저희가 아이비나 이런 쪽에서 수익력이 또 이런 확보가 확신이 든다면 당연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는 당연히 생각을 하게 될 거고요. 이번에 결국에는 저희가 증자 없습니다. 그리고 저쪽에는 아마 3천억 정도 보통주 증자를 넣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이제는 손익을 한 3조, 4조 벌던 지주 그룹이 이제 아시는 것처럼 거의 6조 가까운 손익을 낸다고 치면 그러면 결국엔 저희가 주주안을 50% 한다 하더라도 그 안에서 충분히 리소스 엘로케이션을 중장기적으로 ROE에 도움이 되는 그런 업종이 있다면 거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으로 들어가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고 여전히 ROE 10%에서 12% 구간 범위 내에서 계산법에서 움직이는 그런 플레이로 그렇게 좀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제가 또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또 다음 질문자 있어서
iM증권의 서룡진 위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iM증권
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비은행 관련해서 두 가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정으로 증권 같은 경우 저희가 발행한 올해 출범하시고 나서 상반기에 2,900억 정도 파신 걸로 알고 있는데 3번기 들어서 현황이라든가 이런 거 좀 업데이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신규 사업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특판이라든가 이런 금리를 감안했을 때 저희 마진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같이 확인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생부업 관련해서 최근에 저희 경쟁사, 자회사, 생명보험사의 단기납 중심 관련해서 해지율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저희도 23년, 24년쯤에 단기납을 많이 하셨다 보니까 혹시 황금력이 100% 되는 시점 전후로 해지율 과정 어떻게 하고 계신지 확인 한번 부탁드립니다.
답변
네, 두 가지 질문 주셨는데요. 네, 첫 번째 질문은 증권 CFO, 두 번째 질문은 라이프 CFO께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네, 증권 CFO 이재성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를 비롯한 지금 총 9개사가 발행업을 인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지난해 3개사가 저희와 포함해서 받았는데 제가 조금 상대적으로 늦게 출발을 했던 부분은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금년 발행 규모 자체를 7천억 정도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가져가겠다라는 계획을 세워서 외기반 확대와 운용 파이프라인 강화 쪽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발행업을 시작한 시점에 증시가 급격하게 상승을 하면서 아무래도 발행업에 대한 니즈보다는 주식 투자에 대한 니즈가 컸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하지만 그래서 상대적으로 저희가 판매 규모도 다 경쟁사 대비 좀 작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운용에 있어서 저희가 보수적으로 유동성 관리도 하고 모험자분 비율을 유지하는 형태로 저희가 최우선적으로 관리를 해오면서 지난번 실적 발표 때도 저희 목표 마진 100bp 정도 수준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현재 저희가 10월 23일, 지난주 기준으로 보면 저희가 대략 운용 마진율은 100bp 정도 수준으로 총 금액은 한 5,300억 정도 발행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메리츠증권에서 새로 발행함을 시작하는 등 사증권사들이 계속 발행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지나치게 금리와 물량 경쟁을 할 계획은 없습니다. 저희가 계획한 바대로 꾸준하게 저희가 빌드업을 할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금년도보다는 운영 파이프라인들이 조금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어서 내년도에는 일단 한 2조 수준까지는 계획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라이프 CFO 주성환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품이 최근에 700종이라고 얘기하는 그 상품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업계 전반적으로 생보에서 많이 팔았던 상품이고 저희 회사도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올해 최근에는 없어지기 전까지 한 15% 팔던 상품입니다.
다만 저희가 이 부분을 너무 집중적으로 팔지 않았고 이 부분은 연도 말에 말씀하신 대로 해지율 조정에 들어가긴 하는데 이거는 규제 가이드라인대로 30% 이상으로 저희가 반영을 할 예정이고 올해 저희가 CSM 증가시킨 그 내에서 충분히 협수가 가능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충분한 답변 됐기를 바랍니다. 지금 질문 요청하고 계신 분이 없습니다. 잠시 질문 기다리겠습니다. 질문이 나왔습니다.
화이트워크 캐피탈 질문 부탁드립니다.
질문
롯데정보에 대한 인수권에 대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멀티펄을 0.9 PV를 지급을 하셨는데 앞으로도 자본 투입이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될 것을 감안했을 때 이것이 적정한 배수였는지 이러한 프라이스 멀티펄에 대해서 어떠한 정당성 근거를 가지고 진행을 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한 인수의 시점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보험 인수업이 더 개선이 될 것이라고 선보악계에 개선을 예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자신감 때문에 현 시점에서 인수를 진행하신지 그렇게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차근차근 말씀드릴 것 같은데요. PBR 0.9배 인수는 그냥 단순하게 현재 상반기 기준의 순자산 가치 대비입니다. 당연히 밸류에이션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요.
저희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퀵스 소위 자본에서 시작해서 저희 밸류에이션 여러 가지 위험마진이라든지 그다음에 투자자산 쪽에 이런 여러 가지 밸류에이션은 1700억 차감 이런 것들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었는데 공교롭게 그 부분이 북벨류 대비해서 보면 0.9배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고 향후 자본 투입 관련해서 계속 시장에서 혼선이 있으셔서 이 부분은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보면 이건 아직 저희가 인허가가 남아있고 그리고 또 롯데의 손보가 상장 법인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구체적인 사업 계획으로 저희가 말씀을 드리겠지만 사실 현재 보험업에서 적용되는 기본 자본 비율은 여기 들어와 계신 애널리스트 분들 잘 아시지만 은행에서는 이미 하고 있었던 어찌 보면 TO1 비율하고 사실 거의 유사한 개념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고 저희가 굳이 기본 자본 비율에 보통주 자본을 계속 한없이 넣을 필요는 없다.
어느 정도의 요구 자본 대비 한계, 그러니까 제약 요건은 있지만 요구 자본이 커진다면 충분히 다른 자본의 보완을 통해서도 저희가 자본을 인젝션할 수 있다는 그런 근거와 그런 백그라운드가 있어서 저희가 한 3천억 정도의 자본만 들어갑니다. 하고 저희가 그렇게 얘기를 드렸는데요. 저희 말씀드린 것처럼 이해관계자들이 좀 있다 보니 그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은 저희가 인수 후 조금 더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자본 투입이 저희 지금 셈법으로는 100%로 그냥 단순한 산하면 9천억 그리고 저희가 한 3천억 정도의 보통주 증자를 지금 감안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지금도 북밸류가 만약에 9천억이라고 치면 1.2조 대비 ROI 또는 ROE를 저희가 계속 보고 있는데 이 부분이 왜 적정한 가격 또는 왜 그런 거를 한 거냐라고 보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이지 손보의 500억 적자 이 부분이 상당 부분 개선될 수 있습니다. 이 인수를 통해서.
그래서 두 번째는 금리가 지금 오른 시점에서 PPA 소위 인수를 하기 때문에 저희 연결조정 쪽에서 현재 밸류에이션에서 나오는 싼 가격에 해당하는 그러니까 자산부채의 건별 인수 이 부분이 저희의 PPA 쪽에서 못해도 300억에서 400억 정도는 그냥 플러스가 될 것으로 저희는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룹의 자본은 엘로케이션의 문제이지 저희가 그대로 있었으면 마이너스 500억 정도의 손실이었는데 만약에 이게 0으로만 돼도 500억의 개선이고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것들이 저는 사실은 롯데손보의 수익성을 이렇게 많이 보지는 않고 있지만 아까 말씀드린 다른 팩터들로 하면 저희가 충분히 ROI 또는 ROE 관점에서 저희가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얘기 드리면 계속 증자의 불확실성에 대한 얘기들을 하고 계시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힌트를 드리자면 보통주의 인젝션 뿐만 아니라 다른 자본의 보완 그리고 그룹의 자금력을 활용한 여러 가지 인젝션은 저희가 충분히 대안으로 아마 기존 대주주가 하시지 못하는 그런 부분들이 금융그룹에서는 그런 플레이들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마지막 질문에 해당하는 향후 손해보험 수익 개선이 가능한 거냐 지금 뭐 어렵죠 보험들이 다 지금 규제 때문에 CSM이 엄청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아까 저희 라이프 CFO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 CSM이 아마 상당 부분 줄어들 것으로 보여지는데 다만 한국의 보험업의 특수성이 기본적으로 그래도 신계약 CSM 마진율을 보면 아무래도 정상화가 된다는 가정이라면 저희가 상품을 잘 설계한다면 생명보험에서 파는 그런 상품의 구조보다 조금 더 나은 장기 건강보험들 이런 것들을 좀 팔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여러 가지 저희가 나중에 더 말씀드리겠지만 여러 가지 시너지 얘기들을 좀 한다면 말씀드린 것처럼 자본의 투입 대비해서는 저희가 조금 충분히 수익력을 거향할 수 있을 것으로 그렇게 조심스럽지만 판단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질문 요청하고 계신 분이 없는데요. 잠시 기다려보겠습니다.
NH투자증권 정준섭 의원님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NH투자증권
안녕하세요 NH증권 정준섭입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대손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저희는 자산건조성 관리 잘 해주셔서 대손 비용이 있어서 아직까지는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금리가 빠르게 상승을 하고 있고 또 어제 실적 발표한 기업 대출 중심으로 하는 은행은 추가 충당금을 쌓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향후 저희는 경기에 대한 전망, 대송에 대한 전망, 그리고 4분기 이후에 추가 충당금이 발생할 여지가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질문 감사합니다. 건조성 관련이니까요 저희 그룹 CRU께서 한번 답변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룹 CRU 나오는 상황입니다 좋은 질문 감사드립니다 금리 상승 기조와 경기 회복이 지연됨에도 불구하고 그룹 및 주요 자회사의 연체율이라든지 고정의 여신 비율 같은 경우는 주요 지표가 대부분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대로 금리 상승이 지속이 되고 경기 회복이 지원이 된다고 한다면 추후 추가적인 기업 쪽에서의 부실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우량재산 중심의 성장을 지속하고 중위 등급의 세그멘테이션 전략을 피면서 남은 기간에 경상수준의 충당금하고 추가적인 부실을 가정한다 하더라도 연초부터 커뮤니케이션했던 대선 비용률 전망은 40bp 초중반으로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추가적인 질문이 없으신데요. 지금 시간이 많이 경과됐습니다. 혹시 질문이 있으신 분은 추후에 저희 IR로 연락을 주시면 보다 상세한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상 저희 26년도 3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금일 발표 내용은 홈페이지 및 신한파이낸셜그룹 IR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시 확인할 수 있고 추가적인 질의, 아까 M&A 관련된 얘기도 있었는데 추가적인 질의가 있다면 저희 IR파트에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해를 넘겨서 내년 2월 26년도 4분기 실적 발표회 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