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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주주환원

  • 3Q 주당 현금배당금 740원, 총 4,5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이사회 결의
  • 자사주 연내 2천억, 내년 1월까지 2,500억 원으로 분할 취득
  • 연말까지 예정된 자기주식 취득 규모 전년 대비 28% 증가한 총 1조 6천억 원
  • 분기 현금배당 현 수준 유지 시 연간 DPS 2,960원 (YoY +14.3%) 예상
  • 내년 초 결산 이사회까지 자본 적정성·손익 규모·주주환원율 등 고려해 결산 배당금 상향 노력
  • 기업가치 재고계획 기반 유연하고 기대감 있는 주주환원 정책 추진

전사 실적

  • 3Q 당기순이익 1조 5,846억 원 (QoQ -12.9%), 사옥 매각이익 인식과 비용 관리에도 경비차감전 영업이익 감소 영향
  • ROE 11.9%, ROTCE 13.4% (YoY 각각 +0.9%포인트)
  • 경비차감전 영업이익 QoQ -13.2%, 견조한 이자이익에도 비이자이익 축소 영향
  • 영업이익경비율 37.6%
  • 판관비 QoQ -5.0%, 계절성 제세공과금 감소와 전분기 증권성과보수 인식 영향 소멸
  • 대손비용 QoQ 증가(선제적 충당금 적립 기조 지속), 대손비용률 42BP (YoY -4BP), 연초 계획한 관리 범위 내, 보수적 충당금 정책 유지

자본

  • 그룹 CET1 비율 13.62% (QoQ +12BP), 환율 하락과 수익성 중심 선별적 자산 성장에 따른 RWA QoQ -1.6%
  • 필요 부문 자금 공급과 내부 효율화·전략적 자원 배분으로 안정적 자본 비율 유지 계획

이자이익

  • 그룹 이자이익 QoQ +1.8%, 대출자산 평잔 증가와 보유채권 이자수익 확대
  • 은행 NIM QoQ -3BP, 자산 수익률 개선보다 부채 비용률 상승 우세
  • 은행 원화대출금 QoQ +1.4%, 수익성 중심 성장

비이자이익

  • 그룹 비이자이익 QoQ -45.5%, 자본시장 둔화·금리 불확실성 반영, 각 사업 부문 안정적 수익 기반 확보 주력 계획
  • 수수료이익 QoQ -27.7%, 자본시장 관련 전반 부진
  • 유가증권 관련 이익 QoQ 큰 폭 감소,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 손실
  • 보험 관련 이익 QoQ 감소, 예실차 손실 확대와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 지속

자산건전성

  • 그룹 NPL 커버리지 비율 115.48%, 충당금 잔액 소폭 감소에도 소폭 개선 (은행 거액 부실자산 매각·재분류로 고정이하 자산 감소), 은행·카드 연체율 관리 가능한 수준 유지 (카드 연체율 QoQ 상승)
  • 경기 회복세가 여전히 어려워 보이는 가운데 일부 취약차주 중심 신용위험 지속, 면밀한 모니터링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 계획

그룹사

  • 신한은행 순이익 QoQ -5.9%, 상품 판매수수료와 유가증권 관련 손익 감소에도 견조한 이자이익
  • 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그룹사: 주식거래대금 감소와 변동성 확대로 QoQ 둔화, YoY 견조한 수익성
  • 신한카드 QoQ +68.4%, 사옥 매각이익 반영
  • 신한캐피탈 QoQ -29.7%, 조달비용 부담 지속과 보유 유가증권 수익성 둔화
  • 신한라이프 QoQ -31.3%, 예실차 손실 확대와 유가증권 평가손실에 따른 보험금융손익 감소

해외사업

  • 그룹 해외사업손익 QoQ -9.9%, 주요 해외법인 견조한 이익 창출력에도 환율 하락 등 영향
  • SBJ: 부동산 시장 활황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이익 확대로 환율 하락에도 안정적 성장세
  • 은행 MMC: IB 비즈니스 확대 중심으로 좋은 실적 흐름 지속
  • 주요국 금리 상승으로 일부 국가 조달·대손 비용 증가, 통제 가능한 수준

롯데손해보험 인수

  • 롯데손해보험 지분 약 77%를 6,933억 원에 인수 결정
  • 보험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보유 자본 활용한 중장기 수익성·자본 효율성 제고 목적
  • 인수대금 외부 조달 없이 그룹 보유 자본 재배치로 마련
  • 그룹 CET1 비율 영향 약 -19BP 추정, 관리 가능 판단
  • 롯데손해보험 정상화 시 그룹 지속가능 ROE 개선 기대
  • 인수·통합 절차 다수 남음, 필요 시점마다 시장과 소통

Q&A

Q1. 기업·원화대출 대표 기준금리와 비중, 4Q NIM 반등 여부와 요인, 그룹 NIM이 은행 대비 차이 작은 이유 (HSBC)

→ 은행 여신 기준 6개월물·1년물 금융채 비중 약 60%, 3개월물 CD 20% 미만 관리, 6개월물 중심이라 금리 인상이 서서히 반영, 기준금리 추가 인상 전망에도 은행 4Q NIM은 조달 만기 집중·조달 경쟁 지속으로 연말까지 현 수준 유지 예상, 내년부터 조달 안정화와 운용수익률 시차 반영으로 점차 개선 전망

→ 그룹 NIM은 카드 조달비용률 QoQ 10bp 정도 상승에도 차입 평단 감소와 유이자 할부 등 이자수익 증가로 카드 NIM 약화 없음(카드 NIM 비중이 은행 방향성에 크게 영향 없음), 11월 금리 인상 예상에도 전망은 중립(긍·부정 요인 혼재)

Q2. 은행 NIM 부진 원인, 수신 증가 사유와 향방, QoQ AOCI 감소 요인 (하나증권)

→ 가계성 예금 전년 말 대비 9조 가까이 감소·기관/기업 정기성 예금 한 25조 증가, NCR·NSFR 규제 비율 충족 위한 예수금 확보와 머니무브 영향, 운용수익률 약 10bp↑ 대비 조달비용률 13~14bp↑로 NIM ↓, 조달비용 현 수준 유지 시 6개월 후 시차 반영된 운용수익률 개선으로 4Q 이후 NIM 개선 전망, 은행 예대율 25년 말 약 96%→2Q 92.6%로 증권금융 경유 머니무브 자금 유입에 수신 제어가 어려운 점이 조달 우려

→ AOCI 감소 요인은 환율 하락에 따른 해외사업 환산차 손실 약 8,170억, 금리 상승에 따른 보험(라이프) 약 8,000억·은행 약 1,700억, 그룹 CET1은 환율 100원 상승당 11~13BP↓

Q3. 조달 경쟁 심화의 대상 (한국투자증권)

→ 예수금 만기와 채권 만기가 4Q 집중, 당행만이 아니라 타행도 비슷한 상황이라 4Q까지 조달 경쟁 지속 전망, 연말 이후 완화 예상

Q4. 4Q·내년 수수료이익 전망과 롯데손보 인수 후 중기 ROE 12% 목표 조정 여부 (JP모건)

→ 수수료이익은 카드·증권 중심 개선 지속 전망, 시장 거래대금 2Q 정점 후 3Q 급감·4Q에도 감소 추세 일부 지속(10월 중순부터 안정화)되고 내년 초까지 현재보다 소폭 감소 예상이나 증권 3Q 감소분은 중위험중수익 ELS·채권 판매로 어느 정도 커버, 쏠링크 계좌 약 60만 고객 유치(초기 단계, 거래량 증가는 미미), 증권 4Q 경상적 체력 3Q보다 상승 판단

→ ROE 목표 10~12% 구간 관리 유지(하한 10% 이상 확보), 이지손보 올해 연간 적자 400억~500억 예상, 적자 개선 시 ROE 개선, 지주 증자 없이 롯데손보에 3천억 정도 보통주 증자

Q5. 발행어음 3Q 현황·마진과 라이프 단기납 해지율 대응 (iM증권)

→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10/23 기준 약 5,300억 발행, 운용 마진율 100bp 정도, 지나친 금리·물량 경쟁 계획 없음, 올해 발행 규모 7천억 정도 계획, 내년 2조 수준까지 계획

→ 신한라이프 단기납 작년 말부터 판매 종료 전까지 한 15% 팔던 상품(집중 판매는 아님), 연말 규제 가이드라인대로 해지율 30% 이상 반영 예정, 올해 CSM 증가분 내에서 충분히 흡수 가능

Q6. 롯데손보 PBR 0.9배 인수 가격의 정당성, 추가 자본 투입, 인수 시점과 손보 수익 개선 전망 (화이트워크 캐피탈)

→ PBR 0.9배는 상반기 순자산 대비 수치일 뿐 밸류에이션은 위험마진·투자자산 1700억 차감 등 별도 반영, 이지손보 적자 500억 상당 부분 개선 가능, 금리 상승 시점 인수라 PPA로 300억~400억 이상 플러스 기대

→ 추가 자본은 인허가 남아 구체 계획은 인수 후 공개, 기본자본비율에 보통주를 한없이 넣을 필요 없고 다른 자본 보완·그룹 자금력 활용 가능, 3천억 정도 보통주 증자 감안, 보험업계 규제로 CSM 큰 폭 감소 중이나 신규계약 CSM 마진율 정상화 가정과 상품 설계를 잘할 경우 생보보다 조금 나은 장기 건강보험 판매 가능성, 투입 자본 대비 수익력 확보 가능하다고 조심스럽게 판단

Q7. 경기·대손 전망과 4Q 이후 추가 충당금 가능성 (NH투자증권)

→ 금리 상승·경기 회복 지연 시 추가 기업 부실 가능성은 있으나, 남은 기간 경상 수준 충당금과 추가 부실을 가정해도 연초 제시한 대손비용률 전망 40bp 초중반 가능

→ 그룹 및 주요 자회사 연체율·고정이하여신 비율 등 주요 지표 대부분 개선 추세, 우량자산 중심 성장과 중위등급 세그멘테이션 전략 지속

정정: 10pp→10bp: 원문 [00:30:14]·[00:35:57] STT 'pp' = bp(같은 답 [00:36:10] '조달 비용률 10bp 이상 … 13, 14bp')

정정: 100pp→100bp: 원문 [00:53:30]·[00:53:41] '운용 마진율 100pp' STT = bp

정정: 40pp→40bp: 원문 [01:04:27] '대손비용률 40pp 초중반' STT = bp(준비발언 [00:20:28] 대손비용률 42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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