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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OCI 26년도 3분기 실적 발표를 맡은 대표이사 이유현입니다. 먼저 저희 지금 등재가 되어 있는 IR자료 5페이지에서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 매출은 1조 620억원에 연결이익은 68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일단은 말레이시아에서 폴리실리콘을 주로 생산하고 있는 OCI 테라수스에서의 판매 확대랑 그리고 OCI 사업회사에서의 카본 케미칼 중에 판매 증가가 매출 증가를 이끌었고요.

그리고 지난 2분기에 미국에 있는 에너지 개발 업체인 OCI 에너지에서의 프로젝트 매각이 있었지만 이번 분기에는 매각이 없었고 또 거기서 이제 다른 여러 가지 부대 비용이 발생을 하게 돼가지고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 약 37%가 감소를 하여서 이 부분이 아마 실적에 가장 큰 영향을 줬습니다. 그리고 영업이익과 장기순이익을 보게 된다 그러면은 약 800억 가까이 차이가 나는데 여기에 상당 부분은 저희가 포스코와 합작법인을 하고 있었던 피에노케미칼의 이번에 대한 영어권 상가 부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또 여러 가지 법인세 증가가 되는 바람에 이 부분이 증가를 해서 단기 순손실로 기록을 하였습니다.

물론 OCI 피에노케미칼에 대한 영어권 손상은 사실은 장부상 손실인 것이고 실질적인 현금 손실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에이페이지 같은 경우에 이제 3분기에 연결 재무상태인데요. 26년도 3분기 말 시점으로 자산은 약 8조 1430억 원, 그때는 3조 4580억 원으로 자본 4조 6850억 원을 지록을 하였고 여기서 이제 주요 큰 변동사는 사실 3분기에 환율 변동이 있었죠. 환율 변동이 원화가 강제가 되면서 OCI 같은 경우는 해외에 많은 자회사들이 있다 보니까

이 자회사들의 순자산이 원화 환산 금액으로 바뀌다 보니까 여기서의 장부상 감소가 있었고 그런 부분이 자산과 자본 감소로 이어지게 된 거고요. 또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는 TCR에 대해 공사가 진행이 되면서 공사비 지급으로 현금 감소가 됐지만 사실 이거는 시간이 지난과 동시에 매출과 이익으로 연계된 거기 때문에 이렇게 나쁜 영향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른쪽 밑에 표에 보시다시피 부채 비율이 약 71%에서 74%로 속복 상승을 하였지만 순자산 비율은 약 지금 18.6%에서 23.5%로 아직은 상당히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아마 제가 거의 20년 동안은 지금 IR을 진행을 하면서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안정적인 매무상태를 주지 않은 것이 회사의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향후로도 이런 기존을 유지하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의 말레이시아 법인인 오시라의 테라소스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시피 매출과 이익이 어느정도 증가세를 하고 있는데요. 3분기 실적에는 주요 고객들의 수요가 확대가 되기 시작하게 되면서 스팟 판매가 좀 늘었고 판매량이 전공 기록에서 45% 증가를 하였습니다.

특히 ASP도 증가를 했는데 저희가 기대를 했던 8월 말에 발표가 됐던 섹션 2, 3위에서 세부 사항 같은 경우가 명확하게 아직 발표가 되지 않아서 고객사들이 아직 대규모 주문으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아직 3분기 실적에 조금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아직 반영이 안 될 부분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리고 4분기 같은 경우에는 현재 미국 내에서의 대형 고객서들과 신규 공급에 대한 판매량에 대한 논의와 협상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어서 글쎄 저희 욕심을 갖다가지고는 이번 분기에 다 마무리가 됐으면 하는데 워낙 규모가 큰 규모일 수도 있고 또 아직 섹션 2, 3위가 세부적으로 어떤 식으로 해야지 보조금이 확정이 된다는 것이 확정되지 않아서 이런 부분이 아직 좀 약간 저희가 계약사항이 생각보다 지지부진한 것에 대한 주요 원인이 되겠고요.

그리고 하나 좋은 부분을 말씀드린다고 하면 그 NST 저희 베트남에서 하고 있는 웨이퍼 자회사단에서 하고 있는 부분에서 정말 까다로운 여러가지 스펙에 대한 품질검사를 저희가 지난 6개월간 진행을 해왔는데 거의 모든 부분에 대해서 성공적으로 이런 스펙에 대한 통과가 돼가지고 아마 내년도 1분기에서부터는 상당 부분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도 같이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8페이지에 미국 법인은 OCI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전년 전분기에 있었던 이런 프로젝트 매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거가 없었어서 매출이 당연히 줄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런데 백션232가 시행업체로 주거용 부분에서도 수요가 점점 늘고 있는데 그게 아직까지 그거에 대한 저희가 원재료 확보나 이런 공장 가동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비용이 발생을 했지만 매출이 아직 발생하지 않아서 3분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적사 전환의 원인이 되는데요.

4분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또다시 250메가 부분의 프로젝트 매각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4분기 안에 잘 마무리가 돼서 이런 매각이 확정이 되게 되면 좋은 실적을 보일 수가 있게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운영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PPA와 파이낸싱에 대한 모든 계약들이 마무리가 된다면 아마 이런 미국 내에서의 데이터 센터 사업이 워낙 수요가 좋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아마 좋은 실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북페이지는 저희가 주로 분단에서 하고 있는 발전소 사업이죠. S&P 같은 경우에는 여름철에 워낙 전력 수요가 확대가 되면 따라서 S&P가 상승이 돼서 매출 증가가 됐는데 그리고 이제 저희가 사만금 지역에서의 독점적인 스팀과 이런 유틸리티 공급 업체입니다.

이런 부분 같은 경우가 매출 증가가 좋은 영향을 미쳤는데 4분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또 여러 가지 대정비와 또 이런 계절적으로 또 여기에 지금 S&P가 하락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서는 좀 좋은 부분과 나쁜 부분이 동시에 지금 요인이 있기 때문에 실적을 더 좋게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그리고 저희 이제 인천에서 하고 있는 도시개발사업이 지금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13,000채의 모든 아파트 분양의 거의 마지막 단계였던 구단지 1949세대에 대한 신규 분양과 착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분기 동안 계속 이어왔던 전년 전 분기까지 계속 이어왔던 건축지대에 대한 이런 진행률에 떠나서 안전기업 매출과 이익이 실현이 될 것으로 보고 있고 그리고 4분기 같은 경우에는 기부장 단지에 대한 증가율이 점점 증가가 되어서 매출과 이익이 더욱더 좋은 결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9단지 같은 경우에는 아직 자녀 세대가 좀 남아있습니다. 지금까지 먼저의 모든 약한 12,000세대에 대한 매출 같은 경우에 판매 같은 경우에 전부 다 이루어졌는데 지금 2000세대 분에 대해서 일정 부분이 아직 미분양 센터로 있는데 이게 빠른 속도로 지금도 미분양도 해소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분기가 될지 다음 분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나머지 자녀에 대한 가구에 대한 마지막으로 판매하는 것도 아마 잘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이 분양이 이런 것들이 마무리가 되고 실제로 착공과 이어서 공사가 진행이 될 경우에는 건축진행과 관련이 돼가지고 매출과 이익이 안정적으로 진행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페이지는 이제 어저께 아마 실적 발표가 됐던 OCI 사업회사인데요. 뭐 간단히 말씀드린다 그러면 반도체 소재와 카본 블랙 같은 경우가 지속적으로 증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매출이 됐고요. 근데 이제 현재 이게 이 사업의 특성상 후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반 이게 기름값에 연동이 많이 되는데 기름값이 오를 경우에는 결과적으로는 매출이 여기에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서 보통 보면 약 2달에서 3달 만일 경우에는 4달, 5달 후 정도의 제품 가격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렇게 단기간 원재료 가격이 상승할 경우에는 단기적으로 수익성이 감소가 되는데 아마 이런 부분이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에는 충분히 가격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수익성이 아마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고 특히 반도체 소재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으로 지금 워낙 수요가 좋기 때문에 성장이 예상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마 안정적인 4분기 전망에도 저희가 써놨듯이 이런 반도체 소재와 이런 기초 소재에 대한 워낙 수요가 점점 회복이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일단 실적은 마무리하고 13페이지에 주요 교영사항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월 말에 있었던 섹션 2, 3위의 주요 내용인데 섹션 2, 3위 같은 경우에 수입산 태양광 제품의 MIP 이게 미니멈 임포트 프라이스로 최저 수입 가격 제도를 고시를 하게 되면서 특히 중국산의 저가 수입 제품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회사에 대한 경쟁력 확보에 아주 큰 도움이 되게 되었죠.

이런 부분이 OCI같이 미국에서도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비중국산에서 태양광에 대한 필수 제품인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같은 경우에는 아마 가격 경쟁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데 특히 PEF, Prohibited Foreign Agency라는 거로 결국은 중국을 겨냥한 이런 규제가 점점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넌 PEF 중심의 공급망에 대한 전략적 각재가 사실 굉장히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신규로 이번에 공급 계약을 하고 있는 LTA 체결과 이거를 위한 증서를 저희가 해야 되는 숙제가 지금 같이 이루어져 있고 이거에 대한 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폴리실레콤 같은 경우에는 키로당 21불, 웨이퍼 같은 경우에는 키로당 100불로 MRP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어쩌는 경우는 이거를 수점으로 점점 가격이 수렴이 될 텐데 이런 부분들이 비중국산 업체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바탕으로 저희가 사업을 좀 재편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 계획 승인 시 상당히 많은 인센티브를 주기로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세부적인 상황이 큰 진리에서는 발표가 됐지만 어떤 것에 시점에 맞춰야 되고 어떻게 자격을 갖춰야 되는지에 대한 세부 여역이 확정되지 않아서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한 투자가 집행이 안 되고 있는데 가령 만약 태양전지를 만들려고 할 경우에는 이게 이제 도메스틱 컨텐츠를 맞춰야지 보조금을 받을 수가 있는데 이 보조금이 60%냐 70%냐에 따라가지고 보조금 시기가 많이 달라지죠.

이게 태양전지 같은 경우에는 웨이파 가격이 웨이파 포션이 거의 50에서 60% 정도는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도메스틱 컨텐츠 요율이 50% 이상으로만 확정이 되더라도 미국에서 만드는 웨이파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커질 수밖에 없고 만약에 이게 70%까지 올라간다고 하면 미국산 웨이파를 안 쓸 경우에는 도저히 이걸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것 때문에라도 저희가 여러 가지 분야에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데 다음 페이지로 설명을 드리겠지만 미국에서의 생산에 대한 필요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서 이런 미국의 대형 수요처와 LTA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이런 거에 대한 발맞춰서 미국 내에서의 생산 설비에 대한 투자에 대한 리드 또한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판가 상승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 같은 경우가 향후에 회사의 미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요. 그 다음에 10달 페이지에 다시 연결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주로 지금까지는 폴리실리콘을 판매를 하는 회사로서 운영을 해왔는데 사실 태양전지를 만드는 데는 폴리실리콘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태양전지를 만드는 거에는 가장 중요한 소재는 웨이퍼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법에 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평균적으로 웨이퍼가 차지하고 있는 원가에서의 비중은 최소 50에서 60%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객사가 어떤 고객사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일반적으로 그냥 지상 태양광으로 되겠지만 어떤 고객사 같은 경우에는 우주에서도 작동이 되는 여러가지 특수한 스펙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 고객에 대한 모든 다양한 스펙을 다 맞추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이런 거에 대한 인증이 필요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공급이 내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중장기 LTE에 대한 생산 능력도 같이 갖춰가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기도 하고 특히 오른쪽 표에 보시다시피 특히 웨이파에 대한 수요와 필요한 캐파만 하더라도 지금 2.7기가 정도가 지금 저희가 캡파를 가지고 있는데 저희가 내년에 빨리 증설할 수 있는 것은 3.75기가 정도까지가 저희가 그렇지만 28년도만 하더라도 저희가 공급을 해야 될 공급에 대한 필요한 수요가 약 7.5기가 정도로 저희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7.5기가 정도만 하려면 최소한 폴리실리콘이 2만 톤 정도가 수요가 되는 거고 29년도에 11.5기가 정도까지 만약 큰다고 하면 이거에 대한 필요한 폴리실리콘만도 3만 톤 정도의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현재 폴리실리콘과 웨이퍼가 동시에 더욱더 캡파 증설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것을 저희가 대형 수요처와 LTA를 맺게 되면 이런 부분에 대한 것까지 자금, 또 증설이라고 하면 많은 자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거에 대한 확실한 퍼처스 계약과 이거에 대한 또 상당 부분의 지원을 동시에 지금 이끌 수 있는 좋은 계약을 통해서 우리와 대형 수요처가 다 같이 필요한 부분을 우리가 충족을 시키고 우리 대형 수요처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을 원활하게 공급을 받아서 사업이 원활히 성사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반드시 미국만 있는 부분이 아니라 터키와 대만에서도 좋은 또 이런 수요처가 계속 지금 발굴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서도 미국의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고 그러면은 이게 넌 pfo여야지만 이게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부분은 다 같이 고려를 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5페이지는 이제 2년 전에 24년도에 제가 아마 주총회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이제 발행주식 5% 이상 그리고 이제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런 부분을 저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를 이번에 한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고 총 자사주 환원금액 총 850억 원 그리고 지난 3년간에 해서 5%를 이번에 모두 자사주 매입 소각을 완료하게 됐다는 것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또 이거에 이어서 이런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은 내년도에 주총을 통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안을 저희가 제시를 하도록 하겠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사실 워낙 큰 수요가 생기고 있고 이거에 대한 많은 투자가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회사 입장에서는 주주들에게 주주하는 정책을 하는 것이 더 유리할지 아니면 더욱더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서 성장을 더욱더 가속화를 해서 그리고 좋은 실적을 만들 수 있는 게 더욱 도움이 될지는 저희가 면밀히 검토를 해서 이에 대한 어떤 방식을 하겠다라는 거를 앞으로 또 몇 달 동안 고민을 해가지고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저희가 이제 3분기 경영 변화 실적 보고를 마치고요. 질문이 있으신 경우에 지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1번을 눌러주십시오. 신청하신 질문을 취소하시려면 대표와 2번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미래수치권의 이진호 의원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네, 안녕하십니까. 미래시장권 이준현입니다. 질문 드리셔서 감사합니다. 세 가지 질문 드리려고 하고요. 먼저 첫 번째 같은 경우에는 섹션 2, 3입니다. 어쨌든 이제 NIP와 종가세가 12월 4일에 발효가 될 텐데 이로 인한 당사 판가 상승은 언제부터 얼마나 반영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게 이미 LTA가 체결된 물량들로 다 해당되는 건지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질문은 웨이퍼 쪽 관련된 질문입니다. 저희 NSG 쪽이 증설을 하고 계신데 향후 분기별 계획과 램프업 계획과 이에 따른 2027년도에 대한 이익 기여가 어느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답변

그리고 세 번째는 좀 큰 산업에 대한 얘기인데요. 미국 전력 가격에 대한 얘기입니다. 최근에 아무튼 MIT와 종가세로 인해서 태양광 제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별전사 입장에서는 비용 증가 우려가 좀 있는 것 같은데 요거에 대해서 향후 전력 가격 상승이 충분히 일어나면서 여전히 수요를 좀 자극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은 이 비용 우려 때문에 약간의 이제 수요가 감소할 수도 있는 그런 우려가 있는 것인지 선생님의 얘기를 좀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MIP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제가 이제 여러 번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지금 그 섹션 2, 3위가 발표가 되고 MIP에 대한 컨셉은 저기 발표를 했는데 이게 어떤 어떤 방식일 때 어떻게 정해진다라는 세부 내역이 아직 정확히 구체적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서 이런 부분이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듯이 지금 수요처에서도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에 했던 계약과 이 부분도 어떻게 되는 건지 소급이 되는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저희가 상무부에 여러 가지 문의가 되어 있는 상태고 저희뿐만이 아니라 저희 수요처도 같이 문의가 되어 있는 거고 이거에 대한 아마 유권해석을 저희가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하나 확실한 것은 결국은 미국에서 제조가 되는 회사에 대한 혜택을 주겠다는 것은 정해져 있는 거고 그리고 non-PFE 제품과 그 다음에 적성고 PFE에서 나오는 물건에 대한 차별성을 확실히 둔다는 점은 이거는 뭐 정해진 거고 또 하나가 이제 지금 non-PFE에 대한 이런 여러가지 서류가 미디한 상태로 통관이 되는 경우에 요즘 미국 세관에서 압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한 번 압류가 되면 이게 몇 달이 걸릴지 1년이 걸릴지 이게 풀리는 것이 굉장히 불확실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미국의 대형 수요처 입장에서는 non-PF에 대한 확실한 보증과 서류, 특히 traceability라고 그러는데 이런 것을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어서 이에 대한 이행이 굉장히 중요시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MIT에 대한 가격보다도 상당 부분 지금은 볼륨을 어떻게 확정을 지는지가 사실은 수요차에서는 더 큰 중요한 부분이라서 이런 부분이 진행이 되고 있고 솔직히 말씀드려서 아직 이거에 대한 명확한 유권해석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라서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이렇게 확실한 수요가 지금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보면 상당히 좋아질 거는 같은데 얼마나 더 좋아질지 어떻게 더 좋아질지 이런 거가 확정이 안 되고 있는데 이거에 조속한 답변이 나오는 대로 좀 더 클래리티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웨이퍼 증설도 마찬가지인데요. 저희가 사실은 이게 우리가 정한 법도 아니고 이런 섹션 이상에서 어떤 식으로 이걸 하기로 한다고 그러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태양전지에 차지하고 있는 웨이퍼의 포션이 굉장히 큽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저희는 베트남에서 증설을 하면 빨리 훨씬 더 싸게 증설을 할 수가 있는 게 사실인데 이게 CO2 입장에서 이거를 메일 인 USA를 썼을 때 얼마나 큰 더 베네핏을 보는 건지가 아직 명확히 나와있지가 않은데 이런 분야가 아마 조만간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2.7기가에서 저희가 아마 5.4기가 정도, 6기가 정도까지 베트남에서 증설하는 것은 아마 저희가 오늘 이사회에서 승인을 받아서 이거에 대한 투자가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대출에 대한 이사회 승인을 받아서 베트남에 대한 투자가 2.7기가에서 5.4기가로 가는 것은 한 1년 안에 이건 마무리가 될 텐데 이거 가는 거에는 저희는 무조건 가야 되는 건데 이게 지금 공장이 해놓고 처음에 2.7개가 들어와 있고 나머지는 다 비워놨던 거를 이제 거기를 채우는 거가 마무리가 되면 사실은 거기에 5기가 공장이 비워지게 되면 바로 옆에다가 5기가 공장을 베트남에다가 할 생각이었다가 이번에 섹션232가 미국산 제품에 대한 확실한 보조금 혜택과 이런 게 확실해진다고 하면 어쩌면 방향을 바꿔서 저희가 아마 베트남에 하는 게 유리할지 미국에 하는 게 유리할지 이런 부분을 저희가 지금 명확히 확인을 하고 그리고 사업계획을 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27년도에는 미국만 나가는 게 아니라 저희가 이집트라든지 포함한 아프리카나 터키, 대만에 새로 생기는 돌아가고 있는 해양전지인 솔라셀 회사들 입장에서도 중국산 웨이파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어디다가 어떻게 가는 게 나을지를 정하고 있어서요.

이런 부분이 아마 제 생각에는 섹션이산위가 발표된 지가 두 달밖에 안 됐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지금 수요처 입장에서 이거에 대한 임팩트를 정확히 좀 면밀히 보고 있어서 이게 확정이 된다 그러면 이번 분기 지나서 아마 다음 분기서부터는 비교적 빠른 수요가 확정이 될 것 같아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진행을 하고 있겠습니다.

할 생각입니다. 전력 가격 얘기를 하셨는데 저희가 이제 미국에서 에너지 디벨로퍼 사업을 같이 하고 있죠. OCN 에너지에서 저희가 텍사스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5기가 이상을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본다고 하면 올해 8월서부터 미국에서 가장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는 곳이 텍사스입니다.

전체 미국에서 거의 3분의 1 가까이가 텍사스에 지어지고 있게 됐고 전 세계적으로 봐도 가장 많이 지어지고 있는 곳이었는데 이런 텍사스조차도 지금 현재 모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금 현재 준지가 되어 있는 거죠.

이건 정치적인 이슈도 마찬가지인 게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게 되면 생각보다 많은 고용이 이루어지는 건 아닌데 이게 전기를 워낙 많이 갖다 쓰고 그리고 물도 많이 쓰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데이터 센터가 많이 지어지는 곳에는 전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면이 많다 보니까 정치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것도 있고 그래서 텍사스 같은 경우에 데이터 센터를 질려면 필요한 전기양의 70% 가까이를 확보를 해놓지 않으면 아예 인허가 자체가 지금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태양광이든 풍력이든 어떤 신재생 에너지를 바탕으로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우호적인 조건이 이루어지게 된 거고 지금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어느 정도 비싸도 무조건 전력을 확보를 해야지만 AI 데이터 센터를 허가를 받아서 지금 질 수가 있게 됐기 때문에 지금 여러 가지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우려가 많이 이루어지지만 이 AI에 대한 수요라는 것은 워낙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에 AI 데이터 센터를 결국에는 AI 회사들 입장에서도 과연 데이터 센터를 얼마나 확보를 할 수 있느냐가 있느냐가 이 사업성태에 워낙 중요한 부분이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용수와 전기를 확보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런 에너지의 공급을 하는 입장에서는 사실 수요처가 예전보다는 가격에 대한 수용성이 훨씬 좋아졌기 때문에 아마 솔라가 어느 정도 가격이 오른다고 하는 게 아마 이런 특히 대형 수요초 같은 입장에서 이게 굳이 큰 영향이 있을 것 같아 보이진 않고요.

오히려 지금은 전체적인 볼륨 공급을 얼마나 빨리 할 수 있느냐가 더욱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비중국산에 대한 여러 가지 장비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세질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발전소를 개발을 하고 있는데 만약 적성 국제품을 썼다가 이제 수입하는 관점에서 갑자기 세관에 압류된다고 그러면은 이 프로젝트 전체가 다 망가지게 되었기 때문에 이거는 엄청난 차질을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하나증권의 윤재성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하나증권

네. 질문 기회 감사합니다. 하나증권 윤재범입니다. 방금 잘 설명을 주셨는데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이 올라가면 비용이 발전사 입장에서는 증가할 수 있으니까 그 부분 설명 주셨는데 이거를 가스발전이랑 LCOE 관점에서 비교를 하면 여전히 우리의 경쟁력 태양광 발전의 경쟁력이 높다라고 보시는지 그 부분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앞서서 웨이퍼에 대한 미국 증설 가능성도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당연히 폴리 실리콘도 같이 미국에다 지어지는 게 맞는 걸로 보는 건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최근에 그 이넌 머스크가 폴리 실리콘 30만 톤을 짓겠다라는 발언이 있었는데요. 이거를 경쟁자의 등장이라고 봐야 되는지 아니면 기회라고 봐야 되는지 이 부분이 궁금합니다.

답변

하발전은 좋은데 발전소 질려면 아마 한 7년 이상 걸릴 거예요. 그리고 이 발전소가 어디에 지어질지는 모르겠는데 거기서 만약 전력선으로 연결이 안 되는 곳에 진다고 하면 미국에서 필요한 부근까지 전선을 연결하는 것과 저희가 미국에서 지금 다양하게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다 보니까 이걸 연결을 하는 것을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제로 저희도 지금 사실 발전을 하는 곳과 수요초와 제일 문제가 지금 전선이 연결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반도체 공장의 원자력 발전이든 아니면 큰 전력원에서 지금 전선을 연결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제일 큰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 미국은 이게 난이도가 두 배 이상인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이 해소가 안 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아마 가스 발전이든 원자력 발전이든 아무리 지어도 이거와 지금 타이밍상 그게 굉장히 어려울 수가 있고 그리고 발전 단가에서 원자력 발전이나 가스보다 태양광이나 풍력이 워낙 더 쌉니다.

아마 발전 단가로 보면 반도 안 되기 때문에 옛날 같은 경우에는 ESS가 없었을 경우에는 태양광은 낮에만 나오고 그리고 풍력은 밤에, 풍력은 두 숲에서 캐는 게 어려워서 썼는데 지금 ESS가 점점 가격도 상당히 어떻게 보면 업버더블하다고 그럴까요?

훨씬 더 쓸 수가 있을 만큼 좀 더 가격이 내려가고 있고 이런 게 더 많이 유지가 되고 옛날 같았을 경우에는 태양광이나 풍력이 몇 볼트 몇 아트가 문제가 아니라 발전에 필요한 전력 주파수 헤르스가 또 굉장히 문제인데 이런 부분을 ESS를 통해서 상당히 안정화가 돼서 옛날에는 약간 그냥 옵셔널로만 전적이 왔다 그러면 이제는 기저 발전에 충족할 만큼 할 수가 있는 규모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경쟁력은 상당히 좋아졌다고 생각을 하고요. 웨이퍼, 아니 뭐 다 좋은데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먼저 저희는 좀 집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웨이퍼 투자하는 거는 사실 인허가서부터 다 하는 거가 미국 내 투자가 2년 안에 충분히 할 수가 있다고 늦어도 30개월 안에는 준비서부터 완공이 될 수가 있는데 폴리실리콘 같은 경우에는 아마 신규로 투자를 해가지고 지어지려면 최소 5년 이상이 걸릴 텐데 5년도 그렇게 만만한 시기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미국에서 케미카 사업을 오래 해왔던 사업 입장에서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을 했을 때 이거는 저희가 생각과 고려해야 될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하면 미국에도 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미국에 투자하는 경우에 이런 투자 비용과 이런 난이도가 워낙 높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어떻게 접근할 수 있을지는 저희도 고민을 많이 해야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저희가 일단 저희 가장 중요한 것은 베트남의 웨이퍼가 완공이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 중간에 저희가 미국의 웨이퍼 투자에 대한 믹준비 특히 인허가서부터 시작해서 부지서부터 전력공급 이런 모든 것을 빨리 완성을 해서 이런 부분을 얼마나 경쟁력 있게 빨리 진행할 수 있는지를 저희가 준비를 해놓고 충분히 피자블하게 나온다고 하면 그때는 저희가 이런 분야에 대한 투자 결정도 하고 그때는 다시 또 이렇게 보고를 통해서 저희가 확정을 지으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될 당위성은 굉장히 높아졌고 그 리드도 확실히 있는데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진행시킬 거에 대한 확실한 계획은 지금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저희가 빨리 대책과 방안을 고민을 한 다음에 아마 저희가 같이 의논을 드릴 거고요.

아니 뭐 워낙 대단한 회사죠. 특히 일란 머스크는 정말 대단한 슈퍼맨이고 충분히 여러 가지를 고민하실 수가 있을 텐데 저희가 거기에 지지 않을 만큼 경쟁력을 가져야 되겠죠.

그런데 저희가 지금 가격 경쟁력을 한다고 하면 아마 말레이시아에서 만드는 것이 가격 경쟁력은 미국에서 하는 것보다 월등히 좋기는 할 겁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또 미국서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한다고 하면 저희들 그 분에 대한, 저희가 다른 건 모르겠지만 제조 경쟁력에 대해서는 상당히 좋은 회사이기 때문에 미국에 만약 필요하다고 하면 미국 내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은 충분히 공감을 하고 있고 그렇지만 돈이 말레이시아에 투자하는 것보다 최소한 2배에서 3배 가까이가 들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한번 고민은 단단히 해봐야 되는 거라 가지고 이게 두 배만 들어도 과연 지금 MIP 가격에 이게 과연 수익성이 나올 수가 있을까 하는 저희도 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이게 3배가 만약 든다고 한다고 하면 지금의 MIP로 과연 수익성이 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상당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검증도 저희도 열심히 해가지고 고객사에게 필요한 공급업체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계속 노력을 해야 된다는 말씀은 그거로 저희가 현재는 그분이 어떤 계획으로 뭘 하고 있는지를 저희가 정확히 아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뢰진작으로밖에 할 수가 없어서 그거에 대한 가정에 대한 저희가 답변을 드릴 수가 없기 때문에 저희는 저희가 잘할 수 있는 거에 집중을 해가지고 거기서 길을 찾아갈 거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신영증권의 신홍준이 입니다. 질문해 주시죠.

안녕하세요. 저 신영증권 신홍주영본입니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하고 저 두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지금 미국 내 재고 상황이 궁금합니다. 수입성 이산이 수행 전에 재고 밀어내기에서 쌓아놓는 업체들 많아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상가 상승이나 판매랑 확대 시점을 언제쯤으로 보시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 OCI 에너지 관련해서 아까 여러 가지 말씀 주셨지만 프로젝트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의 수용도가 높아졌다라고 언급을 빼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 매각 성과 상승이 지금 실제로 좀 체감이 되시는지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내년에 예정된 저 요새 에너지 쪽 프로젝트 매각 관련해서 가이던스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이게 이제 8월 말에 발표를 해서 12월 달에 시행이 된다고 해서 사실 재고가 밀려 들어오는 것도 있는 건 사실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게 대형 미국에서 보통 이런 대형 유스리스 스케일의 태양광 발전을 하는 데는 인허가서부터 완료가 보통 3년 정도로 잡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당장 모듈이 필요한 데로 들어왔을 거면 그럴 수도 있지만 이게 내년에나 내후년에 필요를 하는 거에 위해서 들여왔다. 그런데 이게 섹션 2장에서 드는 보조금 정책과 여러 가지 정책에서 이게 적성국제품이 포함이 됐을 때 이런 부분에 문제 제기가 된다. 특히 가장 문제 제기를 하는 곳은 금융권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만약 이런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 최소 60에서 많게는 70% 이상을 저기 장기 25년 탑수를 해 주는데 이 은행에서의 뱅커빌리티 측면에서 이게 적성국 제품이 아니냐에 대한 이런 트레이스빌리티 서류를 제출해주면 되는데 이런 분야에서 만약 이게 문제가 된다면 이게 이 프로젝트 전체 사업 자체가 크게 무산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만약 내가 나는 이거를 미국의 보조금 받을 것도 아니고 그 나는 내가 정기가 필요해서 나는 싼 게 최고다 실제로 그 수요도 있습니다

그 뭐 드라마 영화 NAND맨 이라는 거에도 나오는데 아주 오지 에 그 독립적으로 무슨 석유 최고 라는 이런 회사들이 있어요 이런 거는 전력망에 연결할 것도 아니고 자기가 필요한 전기 장비를 돌려야 되기 때문에 나는 태양광이 1메가가 필요하다, 2메가가 필요하다 해서 사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보조금 받을 것도 아니고 어디 전기에 연결시킬 것도 아니어서 그런 제한적인 수요 같은 경우에는 이런 비중국산이다, 중국산이다에 고려하지 않고 사가는 고객이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런 게 아니라 미국의 유수의 은행을 통해서 랭커빌리티를 확보를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사실 큰 모험을 하는 거라서 지금 예전처럼 OBBB 발표를 하고 난 다음에 그때 정말 물밑듯이 한번 들어왔었는데요.

그때랑은 상황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때 one big beautiful bill 같은 경우에는 그거 하고 나서 몇 달 사이에 거의 뭐 롬비치나 휴스턴같이 큰 구두에는 정말 저장 공간이 없을 정도로 꽉 찰 정도로 그때 물 밑듯이 들어왔었었는데요.

지금은 현재는 그럴 사항은 아니고 하더라도 세가격 자체는 거의 두 배 가까이가 올라갔기 때문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태양광 태양광 뿐만 아니라 전기료 자체가 해봐야 AI 데이터 센터를 돌리는 입장에서는 실제 비용 증가가 인허가를 받을 수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그 차라리 무슨 엔비디아의 GPU 가격이 아마 GPU 가격만 하더라도 AI 데이터 센터 그 강가상가 비율만 따진다고 그러면은 그게 아마 에너지 비용의 거의 몇 배가 더 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민감도 보다는 이런 지금 전기료에 대한 민감도는 상당히 낮아져 있고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하는 거가 지금 훨씬 더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프로젝트에 대한 수용 가능성은 상당히 좋아져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지금 이걸 정해야 되는 게 저희도 지금 사실 회사가 미국 내에서 더 좋은 평가를 받고 밸류에이션을 받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장기적으로 훨씬 더 좋아지려면 저희도 지금까지 매각만 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자체적으로 보유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이렇게 수익성이 좋아지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저희가 자체적으로 보유하고자 하는 계획과 욕심도 많은데 이런 부분과 가격을 좀 더 높게 받았을 때 또 그냥 지금처럼 계속 큰 수익을 보고서는 매각을 할지 그런 부분은 어느 정도 판매 시점이 됐을 때 정해야 되는 거라 가지고 이걸 가이든스 드리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이게 협상을 하다 보면 저희가 매각 가격이 어느 정도 정해지게 되는데 이거를 우리가 가져갈지 매각을 할지 이런 부분까지도 저희가 지금 변수가 또 하나 생긴 거기 때문에 지금 최근에 구글도 이런 태양광을 통한 발전회사 같은 경우를 굉장히 좋은 밸류에이션으로 사고 그러는데 사실 회사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이런 거를 고유를 하는 것 자체가 나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저희가 좀 정하고 연말이 지나고 내년 초에 어느 정도 저희가 대수요처들과 그리고 또 저희 프로젝트에 투자를 하는 투자 특히 이번 최근에 8월에 투자한 것도 저희가 이스라엘에서 이스라엘 권대에서 투자를 받아가지고 진행을 했는데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저희가 조건을 받았는데 이런 부분이 아마 이번 4분기나 내년 1분기에 어느 정도 확정이 된다고 하면 내년도의 가이던스는 내년에나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시황이 빨리 변하고 있어가지고 근데 전체적인 시황은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라고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가 있고 실적은 뭐 특히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올해보다는 내년에 월등히 더 좋아질 것 같은데 그런 분야가 얼마나 좋아지게 되고 이걸 자산으로 우리가 가져갈지 그냥 수익을 처음에 초기화해보고 팔지는 아마 내년도에 저희가 보고서는 저희가 다시 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저희가 한마디로 너무 아직은 가이덴스를 드리기에는 지금 아직 너무 초기 단계라가지고 그리고 저희가 지금 일단 좋은 거는 프로젝트를 저희가 가지고 있고 이거가 상당히 빠른 시기일 내에 저희가 지금 매각을 하든 아니면 저희가 보유를 하든 실제로 전기 공급이 시작될 수 있는 굉장히 할 수가 있는 찬스가 굉장히 높은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여튼 뭐 속 시원하게 대답을 못 드려서 죄송하지만 그게 저희가 들을 수 있는 최선의 대답일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조현열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의 조현열입니다.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지난 분기 때 보여주셨던 진설 계획들 그중에서 28년도 이후에 들어올 진설 분야에서는 LTA 협의 중이라고 하셨는데 이 협의가 아직도 진행 중이신지, 파이널라이드 안 된 건지가 궁금하고요. 만약에 진행 중이라면 어떤 포인트로 아직도 논의를 하고 계신지 아까 말씀하셨던 생산지 이전 관련한 건지 아니면 패션 2, 3위에 대한 확정 때문인지 이런 것도 좀 궁금합니다.

두 번째로는 섹션 2, 3위가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어떻게 돌아갈지 잘 모르겠다고 말씀 주셨는데 사실 이게 12월 4일이 돼서 어떤 포인트가 어떻게 확정되면 시장의 산업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가 플래러파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시장에서 보면 연초부터 계속 섹션 2, 3위가 도와질 거라고 기대되지만 막상 발표되고 나서 아직까지는 시장에서도 별로 변함이 없는 상황도 있고 그리고 아까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이게 미국에 들어가서 폴리심리콘을 전반적인 태양광 장비들을 투자하시길 원하는 건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말레이시아 대비 미국 갔을 때 생산 단가가 2배 이상 올라가면 지금 MIP가 21%로 작성된 것보다 더 올라갈 가능성도 높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그 올라가는 파일을 폴리심리콘 업체들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은 폴리심리콘 업체들이 먹는다고 확인할 수 있는 건지 그러니까 이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정말 저희에게 수요가 맞는지에 대해서 얼마나 정확히 알 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절 계획이라는 거는 뭐 저희 혼자서 짓는다고 되는 게 아니라 결국에는 수요처와 그 수요 합의를 봐야 되는 건데 뭐 수요는 솔직히 말씀드리면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커지고 있죠.

그렇지만 우리가 그걸 다 먹을 수도 없는 거고 저희는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거기에 저희가 공급할 수 있는 그리고 또 저희는 보수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는 게 공급한다고 해 놓고서 우리가 공급을 못 하게 되면 또 페널티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협상을 하고 있고 그 와중에 섹션 이자는 8월달에 떨어지게 됐고 거기에 명확하게 어떤 어떤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보조금을 준다라는 세부 내역이 지금 사실 여러 군데가 구멍이 나 있는 겁니다.

특히 태양전지 같은 경우에 그 도메스틱 컨텐츠를 몇%로 할 거다. 이런 거 아직 발표가 안 됐어요.

그러니까 뭐 제 상식적으로 봤을 때 무조건 50%는 돼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지 그게 뭐 도메스틱 컨텐츠 그러니까 뭐 밧데리만 해도 그렇습니다. 배터리만 하더라도 회사들마다 미국에 있는 리듬 배터리 회사들이 미국 내에서의 도메스틱 콘텐츠가 굉장히 천차만별이에요.

이런 부분을 몇 프로로 정해지냐 그런 게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런 대수요처 입장에서 어떤 식으로 공급망을 확정을 할 거다라는 거가 좀 더뎌지게 된 거죠. 이 사람들도 굉장히 초조해합니다. 왜냐하면 자기네들이 증설계획이 멈춘 게 아니라 진행되고 있고 그러다 보면 공장이 만들어지게 되면 거기에 필요한 원자재 확보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그거를 지금 확보를 못하고 있다고, 그거를 지금 확정을 못 짓고 있기 때문에 우리도 우리지만 대수요처 입장에서는 사실 굉장히 저는 오히려 그래서 대수요처분들도 꽤 골치 아프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합의가 안 되다 보니까 미국 회사들이 이런 거에 대한 거를 분명히 짚고 넘어가려고는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이게 늦어지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를 다 지금 점검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거에 대한 필요한 무슨 선수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 이게 결부가 되어 있다 보니까 모든 계획이 다 파이널라이즈가 돼야지 그 다음에 이거에 대한 무슨 선수금이라든지 그런 것들이 아직 다 그 완성이 안 되고 있어서 이런 부분을 빨리 확장을 질려고 좀 하고 있고 굉장히 지금 본인들도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이거를 다 마무리 질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게.

한두 개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아까 좀 지적을 해 주셨는데 현재로서는 저희로서는 일단 pfe라는 적성국과 이제 non pfe로 나눠지는 것만이라도 저희한테는 어마어마한 큰 그 우호적인 조건이 만들어지는 거가 되는 거고 미국에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그거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런 섹션이상위에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폴리실리콘이 어떠한 혜택을 본다는 것 자체도 확정이 안되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 저희는 말레이시아에 집중을 하는게 맞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이 가시화가 된다고 하면 그것에 맞춰서 조정을 해야 되는 거겠죠.

그러니까 근데 뭐 저희도 그래가지고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현재로서는 지금 베트남에서 빨리 공급이 돼야 되거든요.

이게 지금 내년도부터 신규 해양전지 회사들이 세워지게 되고 이것도 새 물품이 필요한데 이거를 지금 납품을 다 할 수가 있는 것도 굉장히 지금 타이트한 스케줄이라 가지고 근데 28년도는 27년도보다 거의 3배가 늘어나게 될 것 같고 2030년에는 2028년도 물량보다도 또 3배 이상이 늘어나게 되는데 글쎄 이제 그거를 공급을 하려면은 되게들 이 PFE 공급망 입장에서는 이 일정을 다 어떻게 맞출지도 저희도 잘 궁금한데 하여튼 뭐 그거를 저희가 정하는 건 아니고 저희는 수요초에서 정해지는 일정에 따라서 갈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이번 분기에 어떻게든 이거를 좀 마무리를 짓고 저희도 이런 불확실성을 없애고 빨리 투자계획 확정지어가지고 실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무빙 타겟이 많다 보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이런 공급협의 같은 경우가 완료가 빨리 되면 그러면 일단 거기에 맞춰서 그 다음에 모든 증설계획은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빨리 집행을 하려고 그러는거고 어떻게 하다보니까 거의 반년 가까이가 지나가 버렸는데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도 저희도 반영을 해야죠. 지금 원래 하던 계획보다는 반년 이상 늦어지게 됐는데 과연 그 부족분은 어디서 어떻게 메꿀 수 있을지는 그건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저희가 걱정하거나 저희가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저희가 잘할 수 있고 저희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좋은 결과를 날려고 하고 있습니다. 뭐 저희가 오지랖을 부릴 수 있는 일은 아닌 거라서요.

그래서 그렇게. 그러니까 자꾸. 흉구름 잡는 얘기 같은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명확하게 이게 나와 있지 않아서 벌어진 일이라 가지고 그런 부분이 명확하게 되면은 또 거기에 맞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진행을 할 것이라고 하는데 좀 겁이 납니다 왜냐면 이게 막상 확정이 돼 가지고 저는 저희가 이게 어느 정도 확정이 될 때까지는 일단.

뭐 큰 자금 집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좀 다 좀 미루고 있는 상황이라 가지고 지금 뭐. 남에서의 그 두 배 증설하는 거는 지금 뭐 이거는 안 하면은 도저히 맞출 수가 없. 짐설 같은 경우 매칭을 시켜놓고 지금 진행을 하려고 그러는 거라서요. 그런 거 확정이 되는 대로 바로 또 저희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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