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홀딩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매출 1조 620억원, 연결이익 680억원
- OCI 테라수스 판매 확대, OCI 사업회사 카본 케미칼 판매 증가가 매출 증가 견인
- 영업이익 YoY 약 37% ↓, 2Q에 있던 OCI 에너지 프로젝트 매각이 3Q엔 없고 부대 비용 발생한 것이 가장 큰 영향
- 영업이익-순이익 800억 가까이 차이, 대부분 포스코 합작 피에노케미칼 영업권 손상, 법인세 증가 겹쳐 순손실
- 피에노케미칼 영업권 손상은 장부상 손실, 현금 손실 아님
재무상태
- '26 3Q말 자산 약 8조 1430억원, 부채 3조 4580억원, 자본 4조 6850억원
- 원화 강세로 해외 자회사 순자산 원화 환산액 ↓, 자산·자본 감소
- TCR 공사비 지급으로 현금 감소, 향후 매출·이익으로 연결
- 부채비율 약 71%→74%, 순자산 비율 약 18.6%→23.5%, 양호한 수준
- 안정적 재무상태 유지 기조 지속
OCI 테라수스
- 주요 고객 수요 확대로 스팟 판매 증가, 판매량 45%↑, ASP↑
- 섹션 232 세부 미발표로 고객사 대규모 주문 미연결, 3Q 실적에 기대보다 덜 반영
- 4Q 미국 대형 고객사와 신규 공급 판매량 논의·협상 진행 중, 이번 분기 내 마무리 희망하나 섹션 232 보조금 세부 미확정으로 계약 지지부진
OCI 에너지
- 전분기 있던 프로젝트 매각이 3Q엔 없어 매출 ↓
- 섹션 232로 주거용 수요 증가, 원재료 확보·공장 가동 비용 발생했으나 매출 미발생해 적자 전환
- 4Q 250메가 프로젝트 매각 진행 중, 확정 시 좋은 실적 가능
- 운영 프로젝트 PPA·파이낸싱 계약 마무리 시 데이터센터 수요 기반 실적 유지 노력
발전소
- 여름철 전력 수요 확대로 S&P 상승, 사만금 지역 독점적 스팀·유틸리티 공급 매출 증가
- 4Q 대정비, 계절적 S&P 하락 등 호재·악재 혼재
도시개발
- 인천 13,000채 아파트 분양 마지막 단계 9단지 1949세대 신규 분양·착공
- 12,000세대 판매 완료, 2,000세대 중 일부 미분양 빠르게 해소 중, 잔여 판매 마무리는 이번 분기 또는 다음 분기
- 4Q 건축 진행률 상승으로 매출·이익 증가 전망, 잔여 분양 마무리·착공 시 매출·이익 안정적 전망
OCI 사업회사
- 반도체 소재·카본블랙 지속 증가
- 유가 연동 후행 구조, 제품가 반영까지 2~3달(경우에 따라 4~5달)로 원재료 단기 상승 시 수익성 ↓
- 이번 분기·다음 분기 가격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반도체 소재 수요 호조로 성장 예상, 반도체 소재·기초 소재 수요 회복으로 4Q 안정적 전망, 향후에도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섹션 232
- 8월 말 수입산 태양광 제품 MIP(최저 수입 가격) 고시, 중국산 저가 수입 견제로 미국 내 제조사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
- 폴리실리콘 키로당 21불, 웨이퍼 키로당 100불로 MIP 설정, MIP 수준으로 가격 수렴 가능성
-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웨이퍼 가격 경쟁력에 도움 전망, PFE 규제 강화로 non-PFE 공급망 가치 ↑
- 신규 LTA 체결·증서 준비 진행 중
-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 승인 시 인센티브 부여 예정, 시점·자격 세부 미확정으로 투자 미집행
- 도메스틱 컨텐츠 60%냐 70%냐에 따라 보조금 시기 차이, 태양전지 원가 중 웨이퍼 비중 50~60%
- 도메스틱 컨텐츠 50% 이상 확정만으로도 미국산 웨이퍼 수요 ↑, 70%면 미국산 웨이퍼 필수
- 미국 내 생산 필요 ↑ 속 대형 수요처와 LTA 논의 중, 판가 상승에 좋은 영향 줄 수 있어 미래 성장에 큰 도움 될 수 있음
- 터키·대만 수요처 발굴 중, 미국 판매 목적이면 non-PFE 필요
웨이퍼·폴리실리콘 캐파
- 웨이퍼 캐파 2.7기가, 내년 빠른 증설 가능 규모 3.75기가
- NST(베트남 웨이퍼 자회사) 6개월간 까다로운 스펙 품질검사 거의 전부 통과, '27 1Q부터 매출 상당 증가 예상
- 회사가 공급해야 할 웨이퍼 수요 '28 약 7.5기가(폴리실리콘 최소 2만 톤), 만약 '29 11.5기가까지 늘면 폴리실리콘 3만 톤
- 폴리실리콘·웨이퍼 캐파 동시 증설 필요, 대형 수요처와 LTA로 구매 계약·자금 지원 동시 확보 추진
- 우주용 등 고객별 특수 스펙 충족 중, 인증 필요, 공급 '27부터 본격화 가능
주주환원
- '24 주총 약속한 발행주식 5% 자사주 매입·소각 3년간 완료, 총 환원 850억원
- 신규 주주환원 정책은 내년 주총에서 가능한 안 제시 예정
- 대규모 투자 수요 속 주주환원 정책 유리 여부와 적극 투자 통한 성장 가속 도움 여부를 수개월 검토 후 발표
Q&A
Q1. 섹션 232 MIP·종가세 판가 상승 시점·폭과 기존 LTA 물량 적용 여부, NST 증설 계획·'27 이익 기여,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속 전력가격 상승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 (미래시장권)
→ MIP 반영 시점·폭, 기존 계약 소급 여부 미정(상무부 유권해석 대기), non-PFE 증빙(traceability)·물량 확정이 수요처엔 MIP 가격보다 중요
→ NST 2.7기가→5.4기가(6기가 정도) 증설 오늘 이사회 승인·약 1년 내 마무리, 분기별 계획·램프업·'27 이익 기여 답변 없음, 태양광 가격 상승은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가 우선이라 수요처 가격 수용성↑, 큰 영향 없을 듯
Q2. 태양광의 가스발전 대비 LCOE 경쟁력, 웨이퍼 미국 증설 시 폴리실리콘 동반 여부, 머스크 폴리실리콘 30만 톤 짓겠다는 발언의 경쟁·기회 여부 (하나증권)
→ 가스발전은 건설 7년 이상·전력선 연결 난이도 높고, 태양광·풍력 발전 단가는 가스·원전의 절반도 안 되며 ESS로 기저발전 수준 가능해 경쟁력 ↑
→ 미국 투자 당위성 ↑, 확실한 계획 없음, 베트남 웨이퍼 완공 우선, 미국 웨이퍼는 인허가~완공 늦어도 30개월 내 가능·준비 후 피저블하면 투자 결정
→ 폴리실리콘 동반 여부 직접 답 없음, 미국 신규 건설 최소 5년 이상·투자비 말레이시아 대비 최소 2~3배 들 수 있어 MIP 수익성 우려
→ 머스크 계획은 정확히 알지 못해 가정 답변 불가, 말레이시아 생산이 미국보다 가격 경쟁력 월등, 잘하는 것에 집중
Q3. 미국 내 재고 상황과 판가 상승·판매량 확대 시점, OCI 에너지 프로젝트 가격 수용도와 내년 매각 가이던스 (신영증권)
→ 재고 유입 있으나 OBBB 때와 달리 급증은 아님, 대형 프로젝트는 인허가~완료 약 3년·금융권 뱅커빌리티로 적성국 제품 기피, 확대 시점 언급 없음
→ 프로젝트 가격 수용도↑, 매각·자체 보유 검토 중이라 가이던스 불가, 내년 초 확정 후 제시, 에너지 실적은 '26보다 '27 월등히 호전 전망
Q4. '28 이후 증설분 LTA 협의 진행 여부와 쟁점, 섹션 232 확정 시 영향, MIP 상향 가능성과 미국 미투자 업체의 수혜 여부 (삼성증권)
→ LTA 협의 진행 중·미확정, 섹션 232 세부(도메스틱 컨텐츠 비율 등) 미발표로 수요처 공급망 확정·선수금 지연, 계획 반년 이상 지연
→ PFE·non-PFE 구분만으로도 큰 우호 조건, MIP 상향 가능성·미투자 업체 수혜 여부는 직접 답 없음, 미국 폴리실리콘 혜택 미확정이라 말레이시아 집중, 큰 자금 집행 보류, 베트남 2배 증설은 진행, 이번 분기 내 협의 마무리·투자계획 확정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