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연결 매출 6조 943억 (YoY -6%)
- 영업이익 4,520억 (YoY -46%)
- 한화시스템·한화오션 성장, 지상방산 주요 사업 납품 일정 4Q 집중으로 3Q 매출 일시 감소
- 4Q 주요 사업 납품 물량 집중, 매출 인식 진행으로 실적 개선 전망
- '27 기수주 계약 중 생산 본격화 사업 물량 순차 기여, 실적 개선·성장세 지속 전망
지상방산
- 해외 매출 5,936억
- 영업이익 217억 (YoY -96%)
- 3Q 매출 감소 주원인: 주요 사업 납품 일정 4Q 집중으로 3Q 인도 물량 적음
- 영업이익 감소 요인: 사업 물량 일부 2Q 조기 납품, 대전 사업장 생산 중단, 일회성 비용
- 국내·해외 매출 비중 52%·48%, 전년 동기 대비 국내 비중↑·수익성 높은 해외 비중↓
- 대전 사고: 안전문화혁신위원회 중심 안전체계 전면 점검, 재발 방지 후속 조치 진행
- 대전 생산가동 단계적 확대, '27 상반기 내 정상가동 추진
- 타 사업장 기존 계획대로 생산·납품, 생산능력 확충이 빠른 시일 내 물량 확대 기여 기대
- 4Q부터 폴란드 K9 2차 실행계약 물량 현지 인도 본격화
- 올해 폴란드 K9 30문 이상 인도 예상
- 천무발사대 연초 추정 40대 → 60대 이상 인도 예상
- 이집트 K9·호주 K9 및 기타 지역 사업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
- 3Q말 수주잔고 약 35조
- 미 육군 차륜형 자주포 사업 시제사업자 단독 선정 (8월 중순), 세계 최대 방산 시장 진입·미국 운용 레퍼런스 확보 기회로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시장 경쟁력 제고 계기 기대
- K9 플랫폼 기반 K9MH 시제품 6문 우선 공급, 옵션 12문 중 최근 3문 추가 계약
- 미 육군 운용 개념에 맞춘 K9MH 세부 조건 조정 예정, 특별한 결함·결격 사유 없으면 최종 양산 계약 체결이 통상
- 미 육군 별도 궤도형 자주포 사업에도 K9 플랫폼 기반 참여 계획
- 8월 말 스페인 인드라와 K9 자주포 공급 계약, 서유럽 첫 진입
- K9 시장 북미·서유럽까지 확대, 미국·스페인 운용 레퍼런스가 추가 시장 진출 가속 계기
- 9월 6,400억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폴란드·에스토니아·노르웨이에 이어 유럽 4번째 천무 운용국
- '27 중 천무 유저클럽 공식 출범 계획, 운용국 간 경험·기술 공유 및 상호운용성 강화
항공
- 3Q 매출 6,599억 (YoY +9%), 영업손실 24억
- GTF 엔진 판매대수 증가로 RSP 영업손실 증가
- GTF-RSP 영업손실 227억 (YoY 242억 증가), 전년 동기 일회성 이익 기저 영향 일부
- GTF 판매 260대 (전년 동기 250대)
- 보잉·에어버스 항공기 인도 357대 (전년 동기 361대)
- 10/7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체계종합기업으로 발사체 제작·총조립 총괄, 4차 대비 발사 준비·운용 참여 범위 확대
-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 협력으로 발사 신뢰성 제고, 민간주도 상업발사 서비스 체계 전환 위한 기술·운용역량 확보 지속
한화시스템
- 3Q 매출 8,316억 (YoY +30%)
- 영업이익 991억 (YoY +60%)
- 상세 실적·전망은 10/27 한화시스템 실적 발표 참고
한화오션
- 3Q 매출 3조 4,139억 (QoQ -37%, YoY +13%)
- 영업이익 4,857억 (QoQ -34%, YoY +68%)
- 상세 실적·전망은 10/27 한화오션 실적 발표 참고
세트레가
- 3Q 매출 562억 (YoY +11%)
- 영업이익 82억 (YoY 3배 이상 증가)
- 국내외 주요 사업 수행 확대, 상대적 고수익 사업 매출 기여도↑로 이익률 크게 개선
필리조선소
- 3Q 매출 1,318억, 영업손실 936억, 연결 실적에 반영
- 향후 연결 재무표상 회계 처리 방안 외부 감사인과 협의 중, 10월 말 예정 거래 종결 시점 확정 예상
Q&A
Q1. 지상방산 3Q 영업이익 감소 요인과 일회성 비용 여부 (신한투자증권)
→ 일회성 비용: 대전 사고 약 300억, 국내외 사업 충당금 등 기타 160억, 합 약 500억
→ 국내 매출 비중 52%, 수익성 높은 수출 물량 4Q 집중으로 일시적으로 이익 낮아 보임
Q2. 일회성 외 지상방산 3Q 이익 부진 요인과 환 영향 수치 (다올투자증권)
→ 3Q 수출에 상대적 저마진 믹스, 4Q 집중 수출에서 수익성 크게 개선 전망, 국가·계약 시점별 마진 비공개
→ 환 영향 영업이익 10% 정도 감소 효과, 국내 매출 비중↑·대전 약 300억·기타 약 160억 일회성 비용과 종합 시 매출과 이익률 차이 설명될 것으로 판단
Q3. 지상방산 하반기 수출 매출의 전년 하반기 대비 수준 (KB증권)
→ 전년 하반기와 비교는 아직 어려움 (실제 인도와 기말 환율 확인 필요), 하반기 매출 상반기 대비 성장 전망
→ 3Q 대비 4Q 고수익 수출 집중, 일회성 비용 미발생 예상으로 4Q 이익 성장에 영향 줄 것으로 추정
Q4. 대전 사고 일회성 비용 성격과 대전·천무 납기 정상화 시점, 가이던스 영향 (유안타증권)
→ 대전 안전 조치 후 '27 상반기 가동 계획, 동일 제품 생산 2개 타 사업장 캐치업 지속
→ 지상방산 '27 매출 가이던스 올해 대비 15% 정도 성장 큰 변화 없음, 납기 지연·지체상금 베이스 케이스 아님
Q5. 폴란드 천무 인도 가이던스 상향 배경 (DS투자증권)
→ 납품 속도·물량이 예상보다 빠름, K9 인도·납품 경험으로 입증
→ 연간 인도 40대 이상 → 60대 이상 가능으로 판단해 상향, 분기별 대수 비공개
Q6. 대전 300억 일회성 비용 성격과 타 공장 납품 지연 여부, 행정 조치 최대 수위 (iM증권)
→ 300억 대부분 사업장 복구·정상화 실제 비용, 지체상금·납품 지연 베이스 케이스 미반영 (타 사업장 캐치업, 대전 안전조치 후 '27 정상화 가정)
→ 법적 최소·최대 조치 수준은 회사가 언급하기 부적절
Q7. 3Q 지상방산 내수 OPM의 1Q·2Q 대비 수준 (한국투자증권)
→ 내수 수익성 BEP~적자 수준, 전분기 대비↓ (국내 매출 비중 52%)
→ 수출 믹스도 전분기 대비↓, 4Q 수익성 개선되는 납품 일정으로 3Q 대비 4Q 실적 개선 전망
Q8. 필리조선소 지분 인수 밸류에이션 근거 (노무라금융투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인수 주체 아님, 한화 디펜스 USA·한화 퓨처프루프가 지분 인수
→ 밸류에이션 근거는 인수 주체 아니라 언급 불가, '27 흑자 전환 가정·현지 발주량 감안한 것으로 파악
Q9. 대전 사업장 문제가 영향 주는 체계와 4Q~'27 1·2Q 보수적 전망 필요성 (다올투자증권)
→ 대전은 주로 국내 납품 물량 관련, 보은·여수 2개 사업장은 주로 수출 관련으로 수출 사업장이 국내 물량 캐치업
→ 지상방산 '27 매출 YoY 15% 성장 가이던스 변함없음
Q10. 수출 프로젝트 간 마진 차이 (지역별·구간별) (삼성증권)
→ 고객별·국가별·시기별 마진 구체 비공개
→ 3Q는 고객별 마진 믹스 영향이 대부분
Q11. 3Q 수출 매출 인식 사업과 이집트·호주 계약 50% 매출 인식 가이던스 유지 여부 (대신증권)
→ 3Q 수출 매출은 호주·이집트 사업 반영, 폴란드 K9·천무는 소량 납품 반영
→ 50% 매출 인식 가이던스 유지 여부 언급 없음
Q12. '27 폴란드 K9·천무 인도 방향성 (뱅크오브아메리카)
→ K9·천무 인도 물량 모두 올해 대비 성장 예상
→ '27 폴란드 K9·천무 납품 일정 순조 전망
Q13. 지상방산 15% 성장 연도 확인과 영업이익·세전이익 차이 요인 (노무라금융투자)
→ 지상방산 연평균 15% 정도 매출 성장은 '27 유효, '28·'29에도 해당
→ 영업외는 연결 반영 한화오션 외화환산손실이 대부분
Q14. '28까지 투자 규모와 조달 (다올투자증권)
→ 사업계획 수립 중, 올해 연간 실적 시점 업데이트 가능성, 발사체·위성·AI 데이터 센터는 2040년까지 장기 계획으로 연 안분 시 총합만큼 많지 않음
→ 조달은 유상증자 이후 보유 현금·영업현금흐름 활용, 글로벌 신용등급 A- 기반 국내외 차입 조달도 가능 예상
Q15. 폴란드 등 수출 부속 물품 매출 추세와 4Q·'27 전망 (맥쿼리증권)
→ 3Q 부속 물품 인도 거의 없음
→ 4Q 크게 증가 전망, '27 부속 물품 납품·인도 상당 부분 성장 전망
Q16. 루마니아 K9 매출 인식 시점과 현지 생산 물량 일정 (JP모건)
→ 루마니아 납품 일정은 '27, '27 일정대로 납품 예정
→ 현지 보도는 '27 납품 일정 대비 사전 준비 과정(행사·테스트 물량)이 노출된 것으로 추정
Q17. 중동·폴란드 3차·미국 자주포 양산 계약 시점 등 수출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유진투자증권)
→ 파이프라인별 진행 상황은 상대방 있어 비공개, 중동은 지정학 불안으로 대공체계 등 문의 있어 진행 중
→ 미국 차륜형은 시제품 납품 후 최소 2, 3년 테스팅 거쳐 양산 계약, 궤도형도 시작 단계로 기존 제품 내지 K9A2 활용 계획
Q18. '27~'29 지상방산 중장기 성장률 15% 유지 여부 (노무라금융투자)
→ 15% 유지, 수주 기반 인도 일정 기준 가이던스이며 베이스 케이스에서 생산 차질 크지 않음
→ 분기·연간 인도 일정이 쏠리거나 한 달 정도 밀릴 수 있어 연도별 15% 상회·하회 가능, 평균적으로 수주 물량 납품 시 15% 달성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