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한화솔루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한화솔루션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한화솔루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2016년 3분기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이재빈 재무실장, 김태홍 큐셀 부문 전략실장, 김승국 케미칼 부문 기획담당, 하나 첨단소재의 오세호 기획실장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금일 기업설명회는 경영실적과 각 부문별 사업현황 및 전망을 설명드리고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재무현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매출액 3조 9,486억 원, 영업이익 905억 원, 세전이익 234억 원, 단기순이익 685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4%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신재생에너지, 케미칼 사업 부분 이익이 감소하여 전분기 대비 약 71% 감소하였습니다. 영업이익에 반영된 3분기 AMPC 금액은 2,118억 원입니다
부문별 손익은 8페이지 하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페이지 재무현황입니다 2026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총자산은 전년말 대비 1,804억 원 증가한 33조 3,244억 원 그리고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전년말 대비 652억 원 감소한 2조 6,006억 원입니다.
총 부채는 전년말 대비 1조 4,117억 원 감소한 20조 5,473억 원이며 총 차익금은 전년말 대비 1조 4,645억 원 감소한 13조 8,272억 원 순차 입금은 1조 3,993억 원 감소한 11조 2,266억 원입니다.
총 자본은 전년말 대비 1조 5,921억 원 증가한 12조 7,771억 원이며 부채 비율은 161% 그리고 순차 입금 비율은 88%입니다. 다음 10페이지부터는 각 사업부문에서 발표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큐셀 부문 전략실장 김태웅입니다. 자료 10페이지 신재생에너지 부문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 3분기 신재생에너지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13% 감소한 2조 1632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선 5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흑자 기조를 유지하였습니다. 3분기에는 미국 내 모듈 생산 및 판매가 확대되고 카터스빌 셀 공장의 생산 안정화가 진행되는 등 제조사업의 운영 기반이 강화되었습니다
다만 2분기에 반영된 관세 환급의 일회성 이익의 기조 효과와 일부 EPC 프로젝트 일정 지연 및 원가 상승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3분기 전체 모듈 판매량은 2기가와트로 전분기 대비 0.7기가와트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미국형 판매량이 1.6기가와트로 전분기 대비 0.7기가와트 증가하며 전체 판매량 확대를 견인하였습니다.
이는 미국산 DCA 모듈 생산 및 판매가 본격화되고 미국 주택용 시장의 수요 준화에 대응하여 상업용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해온 결과입니다. 팩션 2, 3위 발표 및 미니멈 임포트 프라이스 제도 도입에 따라 미국 시장 내 전반적인 모듈 판가 상승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신규 계약 물량을 중심으로 27년 이후 점진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 6월 미국 셀 생산을 개시한 카터스빌 공장 역시 현재 생산 안정화 및 운영 효율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내 인곳부터 웨이퍼, 셀, 모듈까지 이어지는 풀 밸류 체인의 원가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3분기 AMPC는 2,118억 원을 인식하였으며 4분기에는 카터스빌 본격 가동과 미국 내 통합 생산 물량 확대에 따라 AMPC 인식 규모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EPC 사업은 데이터 센터 개발품에 따른 현장 인력, 특히 일렉트리션 확보 어려움과 일부 프로젝트의 기자재 공급 이슈 등으로 공기 지연 및 원가 증가가 발생하여 올해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당사는 인력 확충을 비롯 프로젝트별 공정 및 원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익 변동 요인을 면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럽에서는 낮은 PPA 가격 등 시장 요인으로 개발 사업에서 3분기 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사업성이 낮은 프로젝트 매각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개편과 사업성 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주택이용에너지 사업은 미국 주택용 태양강 시장의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TPO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증가한 신규 계약 물량이 설치까지의 시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매출과 이익에 반영되고 있으며 금융상품 다변화와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미국 내 통합 생산 확대에 따른 AMPC 증가와 DCA 모듈 공급 본격화가 예상되나 연말까지는 기존 계약 판매로 섹션 2, 3위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 및 미국 일부 EPC 프로젝트의 손익 부담이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은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오는 12월 섹션 2, 3위 관련 최종 조치 구체화와 미국 내 통합 생산 체계의 안정화, DCA 모듈 공급 확대 및 판가 개선 효과 등을 바탕으로 2027년부터는 미국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 올해 대비 내년과 내후년 기가와트급 계약의 모듈 ASP가 10센트 이상 증가되어 계약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케미컬 부문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케미컬 부문 기획담당 김승국입니다 케미컬 부문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11페이지입니다 세미칼 부문은 3분기 연결 기준 447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상반기에는 호르무즈 해역 봉쇄에 따른 공급 처질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면서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가 일시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애틀랜 등 주요 원료의 구매 가격이 전월 또는 전분기 가격 지표를 기준으로 결정되는 구조상 제품 가격 상승에 비해 원료비 상승이 늦게 반영되는 랭킹 효과가 상반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6월 이후 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공급 처질 우려가 완화되면서 제품 가격과 스프레드가 빠르게 하락하였습니다
반면 원료 투입 원가는 과거 높은 가격 수준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제품 판가 하락과 원가 부담이 동시에 발생하는 영내기 효과가 3분기 손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아울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가의 등락과 수요체의 구매 간망세가 이어지면서 상반기 제품 가격에 반영되었던 리스크 프리미엄도 대부분 소멸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3분기에는 제품 스프레드 축소와 영내기에 따른 원가 부담이 중첩되면서 수익성이 약화되었습니다. 4분기에도 케미칼 부문의 경영 환경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분기 말부터 중동 지역의 지중학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유가가 재차 상승하고 있으나 글로벌 수요 회복이 지연되고 상반기와 같은 선제적 구매 수요도 나타나지 않으면서 물로비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에 원화 강세에 따른 원화 환산 수출 판가 하락과 연말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수익성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산 PVC의 수출 확대에 따른 공급 경증 심화와 유럽의 PVC 반덤핑 조사 개시 등 대외 시장의 불확실성도 확대되면서 제품 스프레드 회복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을 감안할 때 4분기에도 영업 손실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으로는 상반기에 확보한 이익의 상당 부분이 하반기 손실로 상세되면서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실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실적 설명회에서 제시한 연간 전망 대비 하반기 원가 부담과 수요 부진에 따른 스프레스 속속폭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나는 데 따른 것입니다.
다만 상반기 실적 개선과 하반기 실적 악화에는 유가 변동에 따른 원료비 반영 시차가 상당 부분 영향을 미친 만큼 향후 원료 가격과 제품 가격이 안정화되고 원가 반영 시차에 따른 영향이 축소되면 손익 변동성도 일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방사는 이러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방어하기 위해 통제 가능한 영향을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품별 한계 이익을 기준으로 설비 자동률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손실을 최소화하고 원료로 조달초 다변화와 구매 조건 개선을 통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비 투자는 안전환경 및 필수 유지 보수 투자를 제외하고 최대한 이겨나는 등 현금 흐름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공장기적으로는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경쟁력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수 석유화학 산단 구조대표는 통합법인 구성에 참여하는 4개 회사 간 기본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방안과 실행 조건을 협의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통합을 통해 원료 조달의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설비 운영 최적화와 고정비 절감을 추진함으로써 범용 석유화학 사업의 구조적인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2차전지 이용 가성도다 등 성장 분야의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시황 변동에 대한 대응력과 사업 전반의 수익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첨단 소재 부문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첨단소재기획실장 오세호입니다. 자료 12페이지입니다. 26년 3분기 복합소재 부문은 북미 고객사 생산량 증가와 하반기 신차 양산 효과로 매출이 확대되었으나 원화 강세 영향으로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영업이익은 복합소재 매출 확대와 더불어 주요 원재료 가격 안정화 효과로 전분기 대비 35% 증가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복합소재와 태양광소재 두 사업 모두 3분기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복합소재는 북미 고객사 생산물량과 신차 양산 효과가 지속되고 태양광소재는 북미 매출이 3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사업 전반의 안정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분법 이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13페이지입니다.
26년 3분기 지분법 손익은 전분기 반영되었던 일회성 효과의 소멸과 유가 하락에 따른 고가 원료 투입 효과로 인하여 전분기 대비 지분법 손익은 감소하였습니다. 4분기는 향후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및 주요 제품 가격의 변동성 확대가 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마지막으로 당초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시점 대비 대외 환경 불확실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4분기 실적이 3분기 대비 개선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연간 영업이익은 기존에 제시했던 가이던스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으로 실적 설명을 마치고 지금부터 궁금하신 내용에 대해 질문 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A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미래에셋증권의 이진호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미래에셋증권
네, 안녕하십니까. 미래수증권 이진호입니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게 세 가지 질문 드리려고 하고요. 첫 번째는 가이더스에 관한 질문입니다. 2026년 가이더스 대비 좀 하회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말씀해 주셨는데 이번 4분기 실적은 어느 정도로 저희가 그러면 눈높이를 좀 가져가면 될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섹션 2, 3위에 대한 질문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세촌232 적용 이후에 미국 모듈 가격, 판매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저희는 아무래도 공장이 두 트랙으로 나눠져 있잖아요.
웨이퍼부터 해서 모듈까지 만드는 것과 그리고 쇠를 한국에서 떼와서 조달해서 만드는 이 두 가지 루트가 있을 텐데 이거를 다 같이 고려한 당사의 실적 영향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세촌 2, 3위에 대해서 지금 온효어링 관련 면제 승인이 난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이것까지 혹시 같이 코멘트 주실 수 있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세 번째로는 카터스빌에 대한 얘기입니다. 웨이퍼와 셀 공정별 현재 가동률 그리고 램프업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완전 가동이 언제쯤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무실장 이재빈입니다.
답변
세 가지 질문 중에서 첫 번째 연간 가이던스 관련하여 먼저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에서 설명해서 나왔던 것처럼 저희가 현재 4분기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많이 확대되고 있어서 구체적인 손익에 대해 추산하기는 좀 어려운 현실입니다. 다만 4분기 전사적인 손익현황은 3분기 대비 크게 증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이어서 두 번째 세 번째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섹션 2, 3이 발표 이후에 아직 이제 실효 날짜는 12월 4일인데요 실제로 시장에서 가격들이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저희가 연간 계약 물량 말씀드리면서 기가와트급 가격에 ASP가 10센트 이상 올라가는 계약들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하고요. 다만 이 계약 금액들이 27년에 현재 재고 물량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4분기 그리고 27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상당 부분 재고 물량들이 소진이 되고 재고 물량이라고 하더라도 가격대는 조금씩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고는 있습니다.
저희가 미국의 카터스피를 같은 경우는 시장의 수요가 굉장히 높은 상황이라 실제로 저희가 현재 27년 솔드아웃을 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는 28년 물량 계약들을 지금 반면에 달튼 같은 경우는 결국 달튼 하나만으로서는 한국에서 셀을 수입해오게 되면 다만 이제 저희가 미국의 다른 셀을 제조하는 업체하고의 차이점은 카터스빌의 DCA 모듈과 혼합하여서 저희가 번들링으로 판매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미국의 DCA를 맞추는 기준들이 연간 계속 변화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카터스빌의 DCA 비중은 70%가 넘고요.
달튼 같은 경우는 미국산 트래커를 쓴다는 전제하에 32% 정도 물량으로 섞어서 45%를 맞춘다고 하면 카터스빌 물량에 35%의 물량 판매를 하면서 달튼을 같이 번들로 하는 형식입니다. 섹션 2, 3위 조치에는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서 간색 안면 프로그램, 정확히는 온쇼링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미국 내 폴리실리콘 인곧 웨이퍼셀 생산시설에 대한 신규 투자 계획을 승인받은 기업에 대해서 투자 규모에 상응하는 수입 물량의 섹션 2, 3위 관세를 감면하는 제도이고요 현재는 구체적인 시행에 관련된 세칙들은 12월 4일 발표 전까지 해당 내용을 작업 중에 있습니다
당사가 지금 관련해서 어떤 부분에 영향을 받을지에 대해서는 이 내용들이 좀 더 구체화된 이후에 세 번째 질문 주셨던 카타수일 공장의 웨이퍼셀 공정별 현재 가동률은 현재 대부분 전체 캡파에 맞춰서 가동률이 다 올라온 상황이고요.
제일 마지막으로 가동을 시작한 셀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연간 타겟하는 셀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목표하는 전체 캡파는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증권의 전우재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KB증권
안녕하세요. KB증권 전호주입니다. 세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일단은 최근에 미국 봄에 전기 구입 가격이 3년째 오르고 있고 특히 이제 PJM이나 뉴잉글랜드 같은 지역은 9월 한 달만 해도 15% 20%씩 상승하는데 이게 PPA 가격으로 이어지면서 EPC 사업 호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EPC 사업 내에서 우리가 투자를 많이 하는 프로젝트랑 혹은 안정적으로 단순히 건설 만한 프로젝트가 몇 퍼센트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 질문은 저희가 2027년부터 2029년 향후 3년간 모듈 판매 계획에서 섹션 2, 3위 효과를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이미 모듈 가격이 픽스된 계약이 몇 퍼센트인지 향후 MIP 효과를 받을 수 있는 비중이 몇 퍼센트인지 구분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현재 한국 공장 2.5기가와트 정도 모듈이 있을 텐데 이게 낮은 가동률로 남아있던데 한국판 IRA가 시작된다면 저희가 투입을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한국판 IRA 정책이 언제부터 시작될 예정이고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이거를 저희의 TPO나 미국에서 EPC 크래프트에 저희 한국 공장 모듈을 사용할 수 있을지 또 궁금합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네,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셨던 미국 PJM 도매 전력 가격이 말씀하신 것처럼 사실 1년 기준으로만 봐도 30% 이상 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PGA 및 미국 전체 전력 시장에서 20% 정도 차지하는 굉장히 큰 시장인데요. 실제로 이러한 도매 전력 가격이 직접적인 소매 전력 가격에 바로 연결은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현재 프로젝트들을 보게 되면 PPA 가격 같은 경우가 전년도 대비해서 한 10% 이상 정도 새롭게 맺어지고 있고 이러한 부분을 봤을 때 저희가 원래 섹션 2, 3 이후에 모듈 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결국 사업주 입장에서는 프로젝트 IRL이 떨어지는 효과가 있는데 이러한 도매 전력 가격 상승이 모듈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을 상세할 수 있는 걸로 시장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가 EPC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도 이러한 PPA 전력 가격 상승은 상당히 플러스 요인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 주셨던 2027년부터 29년 3년간 모듈 판매 계획에서 실제로 저희가 실제 고정된 계약은 상대적으로는 적은 비중입니다.
상당 부분이 저희가 MIP 영향을 통해서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구조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한국 공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한국 셀 캐파에 비해서 현재 모듈 가동하는 부분이 상당히 적은 것은 맞고요. 말씀 주신 것처럼 한국판 ILA가 시작된다고 하면 저희가 두 가지 점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듈에 대한 개화를 더 늘리는 부분이 하나가 있을 수 있고 한 가지 또는 CFE 1등급 한국산 셀을 써서 모듈로 만드는 그 구조도 저희가 좀 더 적극적으로 사업 기회가 있을 걸로 보기 때문에 그러한 방향도 저희가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 공장 모듈을 직접 미국으로 보내는 것은 결국 MIP 38%와 그리고 이제 이후 종가세 15%까지 포함했을 때는 미국 시장 내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미국 시장에서는 저희가 필요하다고 하면 달터내는 한국산하고 말레이산 세를 보내서 이제 미국에서 모듈로 제조하면서 AMPC를 받는 그런 구조로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하나증권의 윤재성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연간 물량 가이던스는 어떻게 되는지 바뀐 가이던스 말씀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AMPC도 덩달아 낮아졌을 것 같은데 연간 AMPC 가이던스랑 그리고 이번에 카터스빌이 신규로 가동하면서 AMPC가 얼마나 애드업 되는지 이 부분까지 나누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세 번째는 앞서서 MIP 때문에 가격이 올라도 계약된 물량이 있기 때문에 좀 반영이 늦게 될 거다. 27년 상반기 정도가 돼야 반영될 거다라고 제가 해석을 했는데 올해 상반기 같은 경우는 시장 가격 오르면서 우리 판가도 오르고 실적도 좋아졌던 것 같은데요.
MIP 시행되면서 왜 이렇게 늦게 판가에 반영된다고 말씀하시는지 이게 스팟이라든지 혹은 턴 계약도 있는 비중들이 좀 차이가 있기 때문인 건지 좀 설명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오늘 제가 본 뉴스 중에서 페로스카이트 성형화가 29년으로 늦춰졌다는 뉴스가 있었던 것 같은데 페로스카이트 성형화 관련해서 해 주실 수 있는 말씀이 있으신가 싶습니다.
3분기 모듈 판매량 가이던스가 2.5기가에서 2기가로 줄어든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MIP 가격이 실제로 적용되는 부분하고도 연계가 되는데요. 저희가 올해 4분기 그리고 1분기 정도까지는 아직까지 재고 물량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부 물량은 조금 재고로 가져가면서 내년도에 좀 더 가격이 올라갔을 때 판매하기 위해서 일부 물량을 뒤로 미룬 효과가 좀 있습니다.
두 번째는 AMPC 금액은 일부 변동은 있을 수 있겠지만 9천억대 중반 AMPC는 저희가 계속 똑같이 예상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MIP 때문에 가격이 올라도 계약된 물량이 있어서 반영이 느리다 이 부분은 앞서 말씀드렸던 일부 저희가 새롭게 가격을 올릴 수 있는 부분들은 뒤로 미룬 부분이 있고요 또 하나는 CCI 프로젝트라든지 혹은 EPC 유틸리티 프로젝트 같은 경우는 이전에 맺었던 가격들이 그대로 가져오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가격이 반영되는 주택양 대비해서는 이런 가격이 판가에 반영되는 부분은 좀 더 시간이 걸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네 번째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는 저희가 얼마 전 있었던 KGX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28년 말에 양산화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상용화를 2029년에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삼성증권의 조현열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삼성증권
네. 안녕하세요. 상담소 조은경입니다. 이번 분기 신재생에너지 실적을 보면 모듈 제조 기타는 예상대로 나왔던 것 같은데 발전사업 쪽의 적자가 생각보다 크게 나온 것 같고요. 마이너스 5% 정도. 그리고 주택용 에너지는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발전사업 쪽에서 사실 1, 2분기는 약 B, B 정도로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순간에 다시 적자가 마이너스 5%더라도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반대로 주택용 에너지 쪽은 매출도 그렇고 수익성도 잘 늘었는데 주택용 에너지는 좀 더 유도만 하는 거다 보니까
장기적으로 앞으로 차분기, 차차분기에 대한 실적 발전성이 보이실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발전 사업이랑 주택용 에너지가 차분기, 차차분기까지의 수익성 밸런스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대략적인 방향성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는 4분기 전망에서 방편을 써놓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판과 반영 시차내야 이해가 할 만한데 EPC 프로젝트 일정이랑 원가 변동으로 인한 경기 실적 변동 속이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이미 4분기가 한 달이 지났는데 여기에 대해서 필성이 사실 그렇게 높지 않은 발전 사업의 프로젝트가 매각이 되냐 안 되냐가 사실 4분기 실적에 별로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어떤 맥락에서 이걸 작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첫 번째 질문 주셨던 EPC 사업 쪽에서 3분기 적자가 늘어난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현재 20개 이상 프로젝트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중에 프로젝트 일부 공기 지연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저희가 밴드로부터 받은 기자재들 중에서 불량품들이 좀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수리 작업들이 좀 필요한 작업들이 있고요.
그러한 부분에 저희가 현장에 일렉트리션들을 더 많이 확보를 해야 되는데 현재 미국 내 데이터 센터라든지 개발 공사 붐이 일면서 인력 수급이 상당히 차질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장기적으로 계속 고정될 거라고 보지는 않고요. 지금 저희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장 인력들을 확보하는 방안들을 계속 진행을 하고 있어서 좀 단기적으로는 영향을 주지만 이후에는 좀 해결될 문제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택용 에너지는 사실 저희가 TPO 사업을 하게 되면 일단 판매를 하고 실제 설치하고 이게 실적에 반영되는 게 한 3개월에서 한 4, 5개월 정도 리드타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사전에 어느 정도의 계약들이 진행되는가를 보면서 예상을 할 수 있고요. 4분기는 3분기 대비 좀 더 매출과 수익성이 다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 주셨던 이 부분도 앞서 말씀드린 부분하고 사실 거의 비슷한, 유사한데요.
실제 올해 저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에 연말에 다가가면서 저희가 완공 일정으로 가져가는 프로젝트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들이 커미셔닝을 진행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장에서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인력 수급의 일부 문제가 있으면서 지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일단 일정 지연에 따른 비용 증가와 그리고 추가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 코스트 진행들이 좀 더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이 영향을 미쳐서 3분기, 4분기 저희 실적에 반영이 될 걸로 예상합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HSBC의 박용화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HSBC
안녕하세요.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타스빌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카타스빌 인곧 웨이퍼셀을 이용한 통합 모듈은 코스트가 얼마일지 제가 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그래서 예전에 달튼이나 카타스빌에서 모듈만 생산을 하셨을 때는 AMPC를 받으면 브레이크 이분 정도 이상이 된다고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저희 통합 모듈 생산 원가는 지금 미국에서 코스트다, KPEX 고려를 하면 좀 더 높을 것 같은데요. 브레이크 이분을 충분히 넘는다고 저희가 보면 되나요?
그리고 또 두 번째 질문은 저희 장표에도 보시면 200기가와트 이상의 프로젝트들이 세이프 하버를 받으셨다고 지금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도 EPC 보시면 현장 문제로 지연이 많이 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혹시 200기가와트 물량이 앞으로 4년 내에 전부 다 커미션이 될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일부는 취소가 될 수 있다는 그런 리스크도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답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카터스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인고드 웨이퍼 셀 모듈 전체를 AMPC를 받기 때문에 와트당 16센트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MIP 적용 이후에 미국 내 최저 모듈 가격이 38센트를 기점으로 더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해당 모듈 가격과 실제 카터스빌에서 받을 수 있는 AMPC를 고려했을 때는 저희가 BEP를 넘는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세이프하브 받은 200기가 정도는 유틸리티 같은 경우는 일부 모듈을 통해서 세이프하브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모듈은 단가가 워낙 비싸기 때문에 보통 트랜스포머 같은 롱리더 아이템으로 세이프하브를 받은 경우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이제 프로젝트 중에 아까 말씀드렸던 PJM같이 전력가격이 굉장히 올라간 지역에 있는 프로젝트들은 상대도로 경제성을 확보하기가 쉬울 거고요. 그렇지 않은 지역에서는 프로젝트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또 하나는 결국 미국 내에서 해당 볼륨에 대해서 남피약 모듈 그리고 DCA가 되는 모듈들을 받을 수 있어야 실제 10% ITC 애더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모듈을 확보하냐 확보하지 못하냐에 따라서 프로젝트 경제성이 좀 갈릴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미국 시장 내에서 해당되는 모듈들을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 그리고 지금 프로젝트가 자리 잡고 있는 지역의 전력가격, 동향에 따라서 일부는 취소되는 프로젝트들도 나올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증권의 전우재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KB증권
제가 처음 질문했던 부분에 대한 추가 질문인데요. 우선 PPA가 15% 상승했다고 하면 향후 10년에서 15년 동안 평가가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날 텐데 이러면 발전소 가치도 10%씩 상승한 게 맞는지 궁금하고 이러면 저희 향후 EPC 사업의 수익성이 그만큼 커지는 게 아닐까 싶었고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EPC 개발자산 매각 사업의 현재 매출 구조가 궁금합니다. 이게 저희가 발전소 매각을 가격을 미리 계약해두고 최대한 싸게 건설을 해가지고 매각하는 비즈니스인지 아니면 건설을 먼저 하고 나중에 시설에 맞춰서 발전소를 매각하는 비즈니스인지 혹은 타 유틸리티 업체가 판매 계약을 이미 완료한 프로젝트에서 단순히 건설만 하는 비즈니스인지 궁금하고요.
마지막으로는 예전에 EPC 수주 잔고가 15조 이런 식으로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현재 수주 잔고랑 올해 내년 EPC 개발자산 매각 매출 가이던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답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 주셨던 PPA 가격이 상승한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프로젝트의 가치가 상승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지금 섹션 2, 3위 이후에 모듈 가격도 오르고 그리고 인건비라든지 공사 관련된 비용들이 오른다고 하면 그만큼 원가 부분도 오르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시장에서 보는 것은 다만 PPA 상승폭이 원가 상승폭보다는 좀 더 충분히 원가 상승폭을 상세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희 EPC 입장에서는 결국 이러한 프로젝트들이 지속 가능하고 그리고 시장의 파이가 좀 더 커질 수 있다고 봤을 때는 저희 EPC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측면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EPC를 하는 방식은 저희가 개발한 프로젝트를 매각하고 이후에 EPC를 진행하는 방법이 있고요 저희가 공사를 다 짓고 나서 매각하는 방식은 건설기간 동안에 자금 소요가 크기 때문에 그 방식은 저희가 진행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예 제3자가 개발한 프로젝트를 저희가 EPC만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 형태도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EPC 파이프라인은 저희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이 파이프라인이라는 게 결국은 완전 개발이 다 완료됐다기보다는 얼리 스테이지부터 레이트 스테이까지 단계별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섞여 있고 그리고 이후에 변동성은 상당히 있습니다 다만 현재 저희가 이후 3년간 태양광 쪽에 갖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약 32기가 정도를 갖고 있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미래에셋증권의 이진호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미래에셋증권
두 가지 여쭤보려고 하고요. 하나는 케미칼 쪽입니다. 저희 371억 원 적자에서 377억 원 적자로 전환을 했는데 이걸 혹시 역래깅 효과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재고에 대한 레깅 효과와 스프레드가 악화된 영향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이걸 나눠서 말씀을 해주실 수 있으면 감사하겠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순차입금이 3분기 말 기준으로 11.2조 원으로 줄어들었는데 혹시 향후에 순차입금에 대한 더 줄여 나가겠다는 목표나 아니면 언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케미카 경기획 담당 김승국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늘자 기준으로 보면 브랜트가 115불 정도 되고 납사가 1050불 그리고 에틸린이 1,200불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제품 가격은 그 가격대에 훨씬 못 미치는 스프레드가 안 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재고에 대한 레깅 효과보다는 스프레드 악화형이 좀 더 큰 걸로 보고 있지만 아직 저희가 그걸 구분할 정도로 보고 있지는 않아서 어느 정도가 더 크다 적다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일단은 두 개가 비슷한 수준에서 악화형이 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은 영내기 효과, 애틀랜 가격이 너무 오르지만 제품 가격이 못 오르는 부분, 그리고 지금 시즌이 약간 비수기에다가 수요가 많이 죽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복합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두 번째 순차입금 관련 질문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존부터 연말까지 순차입금 수준을 10조 근처까지 감축한다고 계속 발표를 했었고요 9월 말 기준으로 보면 11.2조지만 저희가 4분기에도 추가 감축 계획이 있습니다 다양한 현금 유동성 확보 방안이 있고 운전자금 개선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10조 원대까지 계속 기존 목표와 유사한 수준까지 순차입금은 연말까지 감소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추가로 질문이 있으신 애널리스트 분들께서는 IR팀으로 문의를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기업 설명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