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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삼성 SDS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진행 순서는 삼성 SDS의 발표 후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성 SDS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성 SDS IR팀장 김민상무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컨퍼런스 콜에 참석한 당사 경영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표이사 이준희 사장, 경영지원 담당 김태호 부사장, 전략마케팅 실장 이정헌 부사장,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장 이호준 부사장 솔루션 사업부장 송혜구 부사장 AX센터장 김종필 부사장 그리고 물류사업부장 591 부사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는 이준희 대표이사 사장이 삼성 SDS 사업 방향 및 사업 하이라이트에 대해 말씀드리고 김태호 경영지원 담당 부사장이 분기 경영 실적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후 Q&A 시간을 통해서 문의하시는 여러 질문에 대해 오늘 참석한 경영진들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영진이 발표를 하는 중간에라도 질문을 미리 신청해 주시면 경영진의 발표가 끝난 후에 신청하신 순서에 따라 질문을 받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적 발표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번 컨퍼런스 콜 내용에는 현재 시점 기준의 예측 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예측 정보는 회사의 실제 미래 실적과는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럼 이준희 대표이사가 사업 방향 및 3분기 사업 부문별 하이라이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성SGS 대표이사 이준희입니다 오늘 저희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 센터 관련하여 CAPEX형, 지분투자형, 엔터프라이즈 DBO형의 세 가지 사업 모델을 중심으로 AI 인프라 규모를 2031년까지 800메가와트 이상으로 확장하겠다는 로드맵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한 분기에는 대형 DBO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과 구미 데이터 센터 착공 준비 등 루드맵의 실행이 본격화되면서 2031년 목표 달성의 가시성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DBO 사업 성과를 포함한 AI 인프라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활용이 늘어나면서 AI 출원에 필요한 GPU와 데이터 센터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삼성 SDS는 데이터 센터 개발 경험이 풍부한 대형 자산 운용사 포스틱 자산 운용이 추진하는 수도권 내 200MW 이상 규모의 대형 DBO 사업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르면 올해 말부터 데이터센터 설계 구축을 시작하여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후속 데이터센터 개발 운영사업으로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성과를 통해 대형 DBO 사업 수행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상면 콜오케이션을 포함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 사업의 확장도 검토하며 외형과 수익성을 함께 키워나가겠습니다. 이어서 CAPEX형과 지분투자형 사업의 추진 현황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CAPEX형의 대표 사업인 구미 데이터 센터는 2028년 말 준공 목표로 8월 말 착공 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11월 2일 구미에서 기공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동탄 데이터 센터 서관은 과학기술정통부의 GPU 구축 운용사업자 선정에 따라 올해 말부터는 B300 GPU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년 3월에는 차세대 베라루빈 기반의 GPU에서 서비스도 개시할 계획이며, 이는 아시아 최초 도입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분 투자형 사업인 한국 AI 컴퓨팅 센터는 해남에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8월에 착공해 계획대로 건설 중입니다. 본 센터 가동 전까지 AI 컴퓨팅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동탄 데이터 센터 서관 일부를 우선 활용한 조기 서비스를 2027년 4월 제공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투자와 협력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펀드 헬릭스에 삼성 SDS 등 삼성 6개 계열사는 총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AI 인프라 전 영역에서 역량을 보유한 삼성 계열사뿐만 아니라 엔비디아와 미국 전력회사 비스트라 등 글로벌 생태계를 이끄는 주요 기업들이 헬릭스의 창립 투자자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삼성 SDS는 이를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밸류체인 내 주요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잠재 사업 기회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신기술 확산에 대응하고 타겟 고객을 확대하여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로보틱스 트랜포메이션 확산에 맞춰 계열사와 대외 고객의 RX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AI 기업과의 데이터 센터 구축 협력 기회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이어서 2페이지 3분기 사업 부문별 하이라이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AI 인프라 사업에서는 공공 대상 GPU에서 서비스와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대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과기정통부의 AI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사업에서 2년 연속으로 공급사 입찰 1순위로 선정되어 지난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AI 연구 인프라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축적된 GPU에서 서비스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AI 네이티브 캠퍼스 구축을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243개 동 5만여 명이 사용하는 캠퍼스 네트워크를 AI 연구에 필요한 초고속 환경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며 이번 수준은 향후 대학과 연구기관 대상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확대의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AX AI 서비스 사업에서는 금융권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사 AX를 주도할 FDE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제1금융권 대상 AI 및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한 데 이어 3분기에도 보험사와 금융그룹사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금융권의 AX 확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사의 AX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삼성 SDS는 고객 현장에서 AI 전환을 직접 지원하는 FDE 전문 인력 양성 체계를 수립하였습니다

AI 기술 교육과 실제 AX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연내 200명의 FDE를 확보할 계획이며 한해 클라이언트 제로 과제 및 대내외 AX 프로젝트 투입을 통해 AX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객사의 AX가 가속화될수록 기업 내 AI 에이전트가 빠르게 늘어나게 되어 AI 에이전트의 중복 개발과 보완, 비용을 아우르는 거버넌스와 자원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패브릭스 2.0을 기업 내 다양한 LLM과 AI 에이전트를 한 곳에서 활용하고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으로 진화시켰으며 금주 내 출시할 예정입니다. 기업의 임직원은 AI 에이전트와 스킬 등 업무에 필요한 AI 자원을 한 곳에서 찾아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기업은 에이전트의 중복 개발을 피하고 사용량과 비용, 성과, 권한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패브릭스 2.0은 수요가 확인된 계열사를 대상으로 빠르게 확산을 추진하고 검증된 사례를 바탕으로 기능을 고도화하여 대외 고객에게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AI 플랫폼 솔루션 사업 부문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Fabrics 2.0으로 AI 플랫폼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AI 솔루션에서는 브리티 코어웍을 도입해 브리티 워크스의 공공 도입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브리티 월스는 14만 명 규모의 경찰청을 비롯해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외교통상부 등 핵심 중앙행정부처로부터의 수주를 통해 18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공공사용자는 누적으로 33만 명입니다.

10월에는 브리티 워크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AI 서비스인 브리티 코어웍을 출시했습니다. 브리티 코어웍은 업무 지시에 따라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기업 내부 업무 자료에 대한 검색, 분석, 문서 작성까지 수행하는 AI 비서로서 공공 등 폐쇄망에서도 활용 가능한 보안성과 행정 업무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브리티 월스는 이러한 차별점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11개 중앙행정부처를 추가로 확보하고 내년에는 지자체와 교육청, 공공기관으로 확산을 추진하여 수익성이 높은 사스사업 비중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글로벌 AI 파트너십 성과입니다. 2분기에 글로벌 3대 프론티어 AI 기업과의 협력 체계를 갖춘 데 이어 이번 분기에는 이 협력이 AI 보안과 클라우드 사업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론티어 AI 기업들의 AI 기반 보안 프로그램인 오픈AI의 Daybreak과 구글의 Fairwind에는 국내 최초로 참여하고 엔트로픽의 CVP에도 참여하여 사이버 보안 영역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안 사고가 이어지며 AI 기반의 보안 점검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프론티어 AI 3사의 AI 보안 특화 모델과 삼성 SDS가 투자한 크로스보우의 AI 모의 해킹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사의 보안 취약점을 포괄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보안 컨설팅, 구축, 관제로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서비스와 연계해 신규 보안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와 4월에 체결한 AX 사업 확대 파트너십 또한 대열사 대상 제미나의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제공 사업에 이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3년간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확대하며 AI 사업의 수익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물류 사업 부문은 대외 사업과 해상, 항공 포워딩 사업 확대에 힘입어 3분기에도 성장을 이어갔습니다. 대외 사업에서는 첼로스쿠어를 기반으로 의류, 화장품, 에너지 등 다양한 업종에서 신규 고객을 확대했습니다.

또한 항공포워딩 사업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는데 지난 9월에는 중국 1위 항공사인 남방항공의 자회사 남방항공물류와 MOU를 체결하여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를 강화하였고 최근에는 인천발 항공 화물 혼재 전문사인 우정항공 인수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우정항공은 항공사와의 화물 스페이스 계약을 기반으로 다양한 물성의 화물을 최적으로 혼재하여 운임을 효율화하는 역량을 갖춘 회사로 이번 인수를 통해 항공 포워딩 사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RX 신사업의 추진 방향과 로드맵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 SDS는 계열사 제조 현장 천여 곳과 430여 개 대외 고객을 대상으로 MES와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온 제조 IT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로봇의 학습부터 운용까지 아우르는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2027년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지난 분기 투자한 월든 로보틱스를 비롯해 레인보우 로보틱스, 제네시스 AI, 로보포스 등 글로벌 로봇 기업과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고 플랫폼의 경쟁력을 높여가겠습니다 8월 말 미국에서 개최한 RX-ART에서는 계열사와 함께 발굴한 현장 활용 사례를 파트너와 검증하고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삼성 계열사의 현장에서 10여 개의 실증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실증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적용 대상과 계열사를 늘리고 실제 생산 라인에 투입하는 파일럿으로 점차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삼성 SDS는 AI 풀스택 전략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사업의 로드맵을 차질없이 실행하고 AX AI 서비스와 AI 플랫폼 솔루션의 역량을 결합해 고객의 AX를 지원하고 더욱 가속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략적 투자와 M&A 등 인올게닉 성장과 RX 등 신사업 추진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삼성 SDS의 성장 여정에 주주와 투자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삼성 SDS의 2026년 3분기 실적에 대해서 경영지원 담당 김태호 부사장이 설명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삼성 SDS 경영지원 담당 김태호 부사장입니다 먼저 3분기 전사 매출과 이익입니다 배포해드린 자료의 3페이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3분기 매출은 3조 7,725건으로 대외사업 확대에 따른 클라우드와 물류사업 성장이 지속되어 전분기 대비 1.5%,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은 대외경쟁 심화에도 불구하고 매출성장에 힘입어 전분기와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한 2,410억 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단기순이익은 1,807억 원으로 환율활약에 따른 외화평가 손실 등이 영업의 손익으로 반영되어 전년동기 대비 10% 감소했습니다.

다음으로 4페이지에서 IT 서비스 사업 부문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IT 서비스 매출은 1조 6,810억 원으로 금융과 공공업종 고객사의 AX 사업과 조선업종 ERP 사업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습니다.

다만 3분기에는 글로벌 AI 서비스 등의 일부 매출이 계약 및 정산 시점 차이로 실적으로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를 감안할 경우 7% 성장하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으며 이는 4분기에 일괄 매출 인식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2014억 원, 영업이익률은 12%로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높은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확대되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도 AX 사업과 GPU 사업 확대를 통한 클라우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재고 활동으로 이익률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5페이지에서 클라우드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클라우드 사업의 3분기 전체 매출은 7,9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하였으며 특히 대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하면서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그 결과 IT 서비스 매출에서 클라우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47%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CSP 매출은 SCP 네트워크 수요 증가와 대외 공공 및 소프트웨어 업종에서의 GPU 사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MSP 매출은 금융업종 AX 사업과 조선업종 ERP 사업 확대, 글로벌 AI 서비스 도입 확산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하였으며 솔루션 매출도 공공업종 브리티 고객 확산과 EMM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습니다.

특히 3분기 AX 관련 매출은 삼성 계열사 및 대외 고객 대상 AX 구축 사업과 GPU 및 브리티 사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고 앞서 말씀드린 2연된 글로벌 AI 서비스 매출을 고려하면 전분기 대비로도 40% 이상 성장했습니다.

AX 사업은 연간으로도 25년 대비 2배 이상 성장을 전망하고 있기에 향후 클라우드 성장의 주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삼성 계열사와 공공 및 금융업종 중심으로 AX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 GPU 및 대외 AI 네트워크 사업 확장을 통해 3분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여 IT 서비스에서 차지하는 클라우드 매출 비중이 5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6페이지에서 SI 및 ITO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SI 사업의 3분기 매출은 2035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21%,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였는데 국방과 바이오 업종 고객사의 대형 사업 종료가 주요 원인입니다 ITO 사업의 매출은 6,814억 원으로 금융업종 사업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하였으나 게임업종 글로벌 인프라 구축 사업 종료로 인해 전분기 대비로는 5.9% 감소했습니다

다음으로 7페이지에서 물류사업 부문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 물류 매출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운임 상승 지속과 일부 대형 고객 물동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6%, 전분기 대비 7% 성장한 2조 915억 원이며 특히 대외 매출은 첼로스케어 중심의 성장 지속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0.4%포인트 개선된 1.9%입니다 마지막으로 4분기 매출 전망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우선 IT 서비스의 경우 AX 사업 확대와 공공 GPU 및 인프라 사업 확대 등 클라우드 사업의 견주한 성장 효과로 매출 성장률이 더블 디지트까지도 예상되고 있어서 연간 가이던스인 미드 싱글 달성에는 전혀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류사업의 경우 계절적 요인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대외사업 확대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3분기 실적과 4분기 전망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Q&A

그러면 질의응답 시간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대신증권의 정해창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대신증권

그 밝혀주신 내용 중에 글로벌 프랜치어 AI 기업들과의 협력에 대해서 말씀 주신 것 같습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200MW 이상의 데이터 센터 DBO 사업을 추진하시는 데 있어서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수요는 많으나 인하가나 전력 공급 등 종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에서 감지하고 계시는 최근 동향이나 삼성 SDS만의 차별점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보안 관련해서도 말씀 주신 것 같은데요. 최근 금융권의 개인정보 유출과 AI를 활용한 해킹사고 등이 이어지고 있어서 기업의 보안 투자나 인프라 개선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연계한 삼성 SDS의 보안이나 IT 서비스 사업 현황과 향후계획 그리고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있는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안 사업 현황 및 계획에 대해서는 이준희 대표이사가 그리고 추가로 질문 주신 수도권 내 전력 수급 현황 관련해서는 이호준 사업부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안 사업에 대한 질문부터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SDS 보안 사업은 AI 보안 점검 프로세스를 통한 AI 분석과 전문가 검증을 결합하여 조치, 재점검까지 연결하는 관리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전년 대비해서 17% 정도의 성장하고 영업이익률도 17%를 달성하며 고성장과 고수익을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잇따른 보안 사고로 보안 수요와 AI 기반 보안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업들의 보안 강화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SDS는 이러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프론티어 AI와 크로스보우 솔루션을 활용한 보안 점검 서비스 그리고 보안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침해 사고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규 수요를 선점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글로벌 파트너십도 다양하게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엔트로픽 CBP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9월에는 오픈 AI 데이브레이크 파일럿 파트너와 구글 페어 윈드 프로그램에 모두 국내 최초로 선정되었습니다.

SDS 보안 점검 서비스의 차별점이라면 고객의 인프라와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을 선정하고 조합해 취약점을 폭넓게 찾아낸다는 점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 FDE, 즉 현장 투입형 엔지니어를 활용해 점검, 조치, 검증까지 전 과정을 엔드투엔드로 제공함으로써 관련된 취약점을 개선하는 실제 사업 기회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AI 서비스와 AI 에이전트 확산에 대응해 서비스 라인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인증 권한 관리 소프트웨어인 싱글 아이디에는 10월 중 에이전트 인증 기능을 추가하고 11월에는 기밀 민감 데이터 등 자동 블루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보안 관련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기술과 함께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사업 부장 이호준입니다 먼저 말씀드린 디비오 사업 현황과 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지금 디비오 시장은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DC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저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31년까지 누적 500메가와트는 저희가 지금 충분히 달성할 가능성으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또 질문하신 거는 수도권의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 거냐 해서 아시다시피 수도권은 전력이 지금 많이 다 소모가 돼 있고 새로 확보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자산운영사거나 다른 회사를 통해서 저희가 DBO 사업을 해서 그들이 확보하고 있는 전력이나 이런 거를 내주한 후 국내 대규모 사업으로 확장하는 소규모 사업에서 대규모로 확장하는 성공적 사업 레퍼런스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매출 수익성으로 저희가 누적으로 계산했을 때 500MW 연 매출 1조 이상을 31년부터 시장 규모는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국내 상업용 DC 수요는 2050년대 1.4기가에서 30년에 3.3기가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충분한 시애절 성장률과 저희가 사업 충분하게 DPO 중에서

그럼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메리츠증권의 이효진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메리츠증권

질문기에 감사합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우선 첫 번째는 4분기 IT 서비스 매출이 기다릴 수 있을 거다라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말씀하셨던 지금 2연된 수정은 260억 정도로 수정이 되는데 이걸 제외하고도 가능한지 그리고 그 주요 성장 공약이 뭔지 좀 궁금하고요. 가능하시다면 27년 전망도 같이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SDS 클라우드 사업에서 대외 성장률도 잘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시장에서는 전자출석도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의 대외사업도 그러다 보니까 그런 비중 그리고 내년 어떻게 이 비중들이 좀 현재와 비교해서 또 달라질 수 있는지 전망 고민해 주시면 인사하겠습니다.

답변

네, 질문 감사합니다. 첫 번째 물으신 4분기 전망 그리고 27년 가이던스 매진 컬러 관련해서는 경영지원 담당 김태호 부사장이 답변을 드리고 이어서 4분기 그리고 내년 수주, 특히 대내대회 비중의 변화 중심으로 하는 수주의 성장 전망 관련해서는 전략마케팅실 이정원 부사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4분기의 실적 전망에 대해서 좀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3분기 대비해서 4분기 IT 부분의 매출의 증가폭을 한 2000억 이상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아까 말씀 주셨던 글로벌 AI 매출 잡지 않은 그 부분과 그 다음에 지금은 저희가 크게 성장을 할 것으로 보는 부분이 여전히 클라우드 부분입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가지고 있는 수주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그게 매출화되는 것들을 감안해보고 사업 기회 이런 것들을 봤을 때 클라우드에서 특히나 MSP라든가 이런 쪽으로 해서 금융공공업종 중심의 어떤 AX 사업이 확대되는 부분들, 그다음에 조선에너지업종 중심으로 한 어떤 ERP 사업이 확대되는 이런 사업의 기회들, 이런 부분들과 관계사에서 발생할 매출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수정을 해보면 말씀드렸던 대로 4분기에는 IT 부분에서 충분히 두 자리 이상의 성장을 유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27년도 지금 연간 가이던스는,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저희가 1월에 4분기 실적 발표를 할 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한참 지금 저희가 27년도 사업 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가지고 있는 마찬가지로 저희가 수주 잔고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감안을 하고 내년도에 어떤 전체적인 기업들의 AX를 위한 투자의 증가 이런 부분들을 감안을 했었을 때 저희의 회사는 여전히 어떤 대외 AI 클라우드 중심의 성장을 굉장히 드라이브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20년도 이후에 저희의 성장률이나 IT 시장의 성장률 보다가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를 수립을 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도에 일단 매출의 목표 자체는 IT 부분은 상당히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물류 부분의 시장 환경 자체가 여전히 불확실한 부분들이 많고 또 내년도에는 어떤 환율의 이슈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지금 물류는 아마 상당히 대폭적인 성장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겠다. 그래서 소폭 정도 신장 내지는 올해 실적을 유지하는 정도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지금 저희가 물론 내년에도 투자를 저희가 많이 할 것이고 신규 사업의 확장을 위해서 투자도 많이 할 것이고 대회사 사업도 확대해 나갔습니다만 내부적으로는 저희가 내년도의 목표는 1조 원 이상의 수익을 만들어보자 이런 어떤 계획하에서 지금 마지막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가 먼저 대외 부분을 좀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면 금융, 공공국방 중심으로 차세대 사업이나 AI, 재해복구, C4A 같은 대형 사업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시기입니다. 제조 ERP 부문하고 유통서비스에서 핵심 시스템 현대화 수도 내년에 더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금융을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보험사와 중견은행의 차세대와 AI 전환 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당사는 올해 보험업종 대응 차세대 사업을 갖다가 발판으로 해서 내년도 개정 개시장에 본격적으로 더 진입할 예정이고요. 보험 채널 고도화와 은행권 AI 가버넌트 플랫폼 등 금융 AX 사업도 공격적으로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공공부문에서는 AX하고 재해복구 투자가 내년에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어서 이러한 정부 주도의 행정망 클라우드 고도화 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국방에서도 저희가 많이 참여해왔던 CPI 사업에서 지휘통제체계 통합사업이 나오고 AI 도입도 더 확대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어서 저희가 이러한 C4의 사업에서 확실한 입지를 갖다가 강화하겠습니다.

제조에서는 대형 ERP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차세대 ERP에 AI를 결합한 ERP로 고객의 전사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고 구축 고객 전반으로 운영 사업까지도 확대하면서 사업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유통 서비스에서는 한국 유통 핵심 시스템 핸드에 집중하고 있고 게임사 등의 글로벌 인프라 수요를 기반으로 데이터 센터 사업 계열을 계속 넓혀가면서 대부분을 확대하겠습니다 대내부분도 확실한 수요가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생산 기반 증설이나 금융 서비스 핵심 시스템 재구축이 이어지면서 AX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공장 자동화, 차시대 시스템 중심으로 관계자 IT 투자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자는 임직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AX 과제와 GPU 인프라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특히 반도체 부분은 메모리 수요에 대응한 신공장과 라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설계, 생산용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더욱 커질 것입니다. 부품 제조사는 신공장 건설과 설비 물리 자동화, 서비스 CP 사는 핵심 시스템 재구축, 금융관계사는 차세대와 AI, 토큰증권 도입, 노인프라 교체 투자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관계사 투자 흐름을 선제적으로 공략해서 AX 전환을 주도하고 신규 수준을 더욱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처럼 대외 대응 사업의 수준 모멘텀하고 관계사 투자 확대가 맞물려 있어 27년에도 견주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그럼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교보증권의 김동훈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교보증권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먼저 삼성 6개 계열사가 헬릭스에 총 10억 달러 투자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 SDS의 투자 규모와 투자의 그리고 기대 효과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두 번째로는 최근 항공 포워딩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우동가 항공 인수와 중국 남방항공 MOU를 체결하셨는데 해당 인수와 MOU 추진 배경과 기대 효과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상입니다. 헬링스 투자 관련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부 이호준 부사장이 그리고 물류의 우정항공인수 그리고 중국난방항공 MOU 추진배경 기대효과 관련해서는 물류사업부 오구일 부사장이 순차적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투자 규모는 아직 저희가 투자 단계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금액을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점 양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알다시피 헬릭스는 2026년 6월에 설립된 회사고요. AI 데이터 센터에 필요한 부지, 전력,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하고 소유하고 운영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빅테크 등 하이퍼 스케일러 대상으로 데이터 센터 임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코파운더 CEO 에덴 슬립스키는 아마존에서 AWS를 라운치하고 그 사업을 헌드빌리언 달러 이상으로 키운 유명한 전설적인 인물에서 그들과 같이 사업을 하면서 좋은 기회가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저희 SDS 입장에서 봤을 때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의의는 세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글로벌 AI 인프라 밸류 체인에 진입하는 것이고요. 둘째는 헬릭스가 가진 선진 노하우를 활용하고 기술과 사업 체계, 시장 동향을 가까이 파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셋째는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 네트워크 형성에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테넌트 시 국내 진출 시에 우리와 같이 협력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저희 SDS는 이를 통해 SDS AI 인프라 사업 경쟁력을 좀 더 글로벌시키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물류 질문 주신 건 물류사업부장 591입니다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말씀 주신 조건이요. 우정항공 인수 그리고 중국 남방항공 물류와 MOU는 항공 물류의 핵심 경쟁력인 안정적인 운송 캡파 확보 그리고 원가 경쟁력을 강화해서 대외사업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서 추진한 거고요.

먼저 우정항공은 여러 고객의 화물을 효율적으로 묶어서 운송하는 항공화물 혼재 전문 물류사입니다. 그래서 주요 항공사와의 운송 캡파 계약, 그리고 인천공항의 운영 중인 물류센터, 전문적인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서 이런 역량을 내재화하고 SDS가 기존에 확보하고 있는 고객 기반, 그리고 글로벌 물동량을 결합할 계획입니다. 한국발 화물뿐만이 아니라 아시아발 인천경영 화물까지 통합 운영해서 적재효를 높이고 자체 보안 검색 그리고 첼러스케어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서 처리 시간과 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 남발항공과의 MOU는 글로벌 운송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미 협력 중인 중국 베트남발 미주 유럽향 운송 캐파는 더 확대하고 중동과 동남아 등 신규 시장도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입니다. 운송 정보 연계를 통해서 고객의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품질도 높여갈 계획입니다. 이번 인수와 MOU를 통해서 화물을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역량과 글로벌 항공사 네트워크를 함께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물량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규 고객과 노선을 확대해서 항공 물류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같이 높여갈 계획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현대차증권의 최승호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현대차증권

네, 질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대차증권 최승호입니다. 질문 두 가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브리티벅스 공공수수료나 사용자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구체적인 사업 진행 향하 그리고 4분기 및 내년 추진 계획에 대해서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금주 중에 패브릭스 2.0을 출시하신다고 언급을 하셨는데 기존 버전과의 차이점, 고객사 가능, 향후 학생 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도 여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질문 감사합니다. 브리드웍스 사업 현황 및 계획 관련해서는 솔루션 사업 송해구 부사장이 그리고 패브릭스 현황 관련해서는 AX센터 김동필 부사장이 답변... 먼저 브리드웍스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브리트웍스 사업의 경우에는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사업을 통해서 저희가 중앙부처 내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데요 기획예산처,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외교부, 경찰청 등 주로 경제안보 분야의 주요 부처들이 브리트웍스 도입을 결정하면서 사업 확대의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14개 중앙부처에서 약 18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를 했고요

이는 온 AI 도입을 확정한 중앙부처 전체 대상 사용자 기준으로 약 78%의 점유율에 해당합니다. 4분기에도 추가로 11개 부처가 추가 결정을 할 예정인데 이 과정을 통해서 연말까지 저희가 25만 명의 사용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상품 측면에서 살펴보면 지난 10월 21일 브리티옥스의 새로운 AI 에이전트 서비스인 브리티 코옥을 출시를 했고요. 이 코옥은 사용자의 업무 지시에 따라서 개인 업무 자료와 내부 및 외부 정보를 활용해서 검색, 분석, 자료 취합, 문서 작성, 메일 전담 등 필요한 작업을 스스로 계획하고 여러 단계 업무를 연속적으로 수행하는 AI 개인 비서입니다.

이 새로운 서비스를 차별화 포인트로 해서 부처 확산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 서비스는 기존 브리티벅스의 메일 메신저 파일뿐만 아니라 다른 업무 시스템까지도 연계해서 다단계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공문서나 보도자료, 국회 및 감사 대응자료 등 행정 업무에 특화된 스킬을 제공해서 정해진 문서 형식과 업무 절차에 따라서 자료 검색부터 최종 문서 작성까지 수행하는 등 공공기관에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중앙부터 대상으로 사용자를 확대한 후에 AI 기능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고요. 27년도에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 공속, 공사, 공공기관으로 사업을 확대해서 공공부분 사용자 수를 약 50만 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현재 이 서비스가 저희 관계사에 한 50만 명 정도가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관계사 사용자를 넘어서는 공공사용자 수 확보를 통해서 공공부분 매출도 올해 대비 2배 이상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네, 엑센터의 김종필입니다 스페어리스 2.0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는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하기 시작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데이터, 프로세스, 보안이라는 부분에 여전히 X를 가속화하는 데는 아직 어려움이 좀 있는 상태고 경영진 입장에서도 비용적인 측면, 보안적인 측면, 결국은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평가적인 측면에서도 아직 정확히 파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패브릭스 2.0에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AX 플랫폼으로서 포지셔닝을 하려고 합니다.

패브릭스 2.0은 대화형 중심에서 기업의 AI 업무 생태계 구형 플랫폼으로 진화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주요 차별화 포인트는 기존의, 지금 현대도 그렇지만 아직까지 채 서비스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는데 기업의 기관 시스템과의 연결을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직원이 흩어진 데이터나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를 단일 진입점인 워크스페이스라는 곳에서 사용자 학습이 없어도 쉽게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글로벌 AI 서비스인 오픈 AI나 채치 PT나 클로드로 활용했던 에이전트나 스킬 또 업무용 에이전틱 앱들이 최근에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한 곳에서 곧바로 동일하게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는 체계를 가져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에이전트가 굉장히 많이 만들어지게 되면 결국은 이 에이전트들을 나 혼자 쓰는 게 아니라 공유가 굉장히 필요한데 이런 어셋들을 공유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라는 기능을 통해서 스킬과 MCP를 포함해서 모든 어셋들을 평가, 리뷰,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통계치까지 같이 볼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는 중복 개발이나 에이전트를 찾아서 사용하는 그런 시간적인 부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그리고 이런 사용 현황들을 통합 모니터링하고 과금과 전체 연결시켜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글로벌 AI 서비스를 많이 쓰게 됨으로써 토크노믹스 관점에서 토큰을 어떻게 하면 더 전략해가면서 쓸 수 있는지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의 기능이 AI 게이트웨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의 질의에 따라서 특성이나 비용에 따른 최적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적인 목표는 일단 관계사는 현재 9만 명 정도 사용하고 있는데 점진적으로 확대해서 26만 명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대외는 구축 사업을 타겟으로 해서 모든 기업의 AX 실현을 위한 에이전트 개발 활용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서 성장해 나갈 예정이고 이를 통해서 매출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네. 시간 관계상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나 더 받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KB증권의 김준섭 님입니다.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 KB증권

안녕하십니까. KB증권 김준섭입니다.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AX와 연계된 수요 관련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MSP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고자 합니다. AX와 연계된 수요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지난 리얼점에서 AX가 시스템 전반 재설계를 수반한다고 강조를 해주셨는데요

이 점에 따라서 고객의 니즈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 고객 현장에서 AI 도입 자체보다 데이터 정비나 시스템 현대화 같은 운영으로 사업 범위가 넓어지는 사례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MSP 사업 관련해서 여쭤보면요. 3분기 MS 매출액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유가 조선업종 ERP에서 비롯되었다는 말씀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답변

앞서 말씀 주신 것처럼 고객의 IT 프로젝트가 클라우드 구축 운영까지 연결되는 고객의 변화 때문으로 보이는데 이를 위해서 삼성ACS는 어떤 전략을 갖고 있으신지 말씀 주시면 향후 사업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첫 번째 AI가 운영 사업에 적용되고 점점 적용 범위가 낮아진 사례 관련해서는 AX센터 김종필 부사장이 답변 드리고 두 번째 EERP 사업 중심의 성장 기회 관련해서는 솔루션 사업부 송해구 사업 부사장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첫 번째 리얼 서밋에서 저희가 발표드린 내용 질문 주신 부분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때 아마 저도 동일한 발표를 했었는데 AI 레디 데이터뿐만 아니라 AI를 잘 적용하기 위해서는 AI 레디 데이터, AI 레디 API, AI 레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중에 질문 주신 것은 데이터 영역이긴 한데 데이터 영역은 현재까지 2026년 저희 실적을 보면 금융에서 조금 우선적으로 사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주요 핵심 사례 금융 중에 한 3개 은행사를 SDS가 이 사업을 수행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AI 레디 프로세스 관련된 부분은 저희 삼성그룹 사례를 조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전체적인 AI 레디 데이터를 준비가 되고 나면 혹은 AI 레디 프로세스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각 회사의 모든 프로세스를 펼쳐놓고 AI를 접목해야 되는 부분과 아닌 부분들을 구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동화가 가능한 영역들을 대부분 AI를 적용을 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컨설팅 사업부터 시작해서 프로세스를 AI를 적용하는 AI 에이전트 사업까지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다음에 AI 레디 API 관련해서는 결국은 AI가 이해하기 편하게 하려면 기존에 저희가 개발자들이 쓰던 서버 사이드에서 필요한 API가 아니라 엔드 유저가 직접 쓰는 API 형태로 전체가 변환이 돼야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보안 관련된 부분들이 각 시스템에 만들어진 API들이 연결이 돼야 되는데 이를 위해서 보안 관련된 사업이 활성화되고 있고 보통 저희가 크리덴셜이라고 얘기하는 인증체계 사업들이 대부분 많이 추가적으로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API를 통해서 MSP 영역에서 에이전트를 추가적으로 계속 만들어 나가는 그런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ERP 부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올해 저희 ERP는 전년 대비 20% 이상 수주가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특히나 대외 수준은 전년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서 내년에는 대외 구축사업 매출도 전년대비 40%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러한 성장의 배경이 있는 것은 크게 세 가지가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가 최근에 ERP 차세대가 많이 진행 중에 있는데요.

기존과는 다르게 ERP 차세대를 할 때 AX 중심으로 프로세스를 재설계할 니즈가 증가하고 있고 4분기에 저희가 한 고객사와 이런 관점에서 기존의 ERP 수행 방법과는 다른 AX 중심의 ERP 수행 방법론을 기반으로 해서 구축 사업을 폭도 확대하고 깊이도 확대하는 그런 사업 모델로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그 가시적인 성과가 보여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클라우드 ERP 전환을 하게 되면 클라우드 ERP에 대한 인프라 사업도 함께 나오게 되는데요. 이 인프라 사업을 저희 SAP 프리미엄 파트너십을 통해서 대외 고객사를 상대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고 이 두 가지가 결합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존에는 애플리케이션 구축해서 끝났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클라우드 인프라 특히 ERP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까지 확정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이렇게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도 같이 하고 또 하나 AS 중심의 석시 설계를 하다 보면 ERP 프로젝트의 구축법인 대상 자체가 ERP 시스템에 머물지 않고요. ERP와 유관된 기존의 레거시 시스템까지 확장이 됩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레거시 시스템까지 한꺼번에 아울러서 저희가 재설계를 하고 구축을 하고 운영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런 방식으로 사업의 폭과 넓이가 넓어지고 있고 그런 측면이 깊어지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대외 MSP에서 ERP를 중심으로 한 성장이 지속적으로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삼성 SDS의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코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답변 드리지 못한 질문은 IR팀으로 연락주시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