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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안녕하십니까. 오늘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금부터 삼성물산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삼성물산 실적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금일 실적 발표를 위해 삼성물산 IR 금융팀 글로벌 IR 담당 김참무 상무, 건설 경영지원실장 한선규 부사장, 상사 경영지원팀 관리그룹 정인섭 그룹장, 패션 경영지원 담당 안상욱 상무, 리조트 경영지원팀장 이상훈 상무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금일 발표는 2026년 3분기 전사 경영 실적, 각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설명드린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영문 통역이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금번 발표는 향후 전망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 시장 환경의 변화와 전략 수정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3분기 실적 및 주요 사업 추진 현황 등에 대해 IR금융팀 김찬무상무가 발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전사 실적 먼저 말씀드리게 영업이익은 1조 1430억으로 이익률 9.5, 건설 하이테크 공정 호조 등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은 130억, 영업이익은 1,110억 증가하였으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1조 8,570억, 영업이익은 1,490억 증가한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3분기에도 견조한 실적을 시현하였으며 4분기에는 일부 부문의 실적 감소가 있겠으나 연간 전체로는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3분기 기타손익은 마이너스 1140억, 금융손익 마이너스 350억, 지분법손익 270억으로 세전이익은 1조 210억으로 사업부문별 실적입니다

건설 부문 3분기 매출은 4조 4,650억, 영업이익은 2,770억입니다 평택 P5 Fab1,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대만 가오슝 복합개발 등 신규 빌딩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등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으며 이익률도 전분기 5.1%에서 6.2%로 개선되어 6%대를 회복했습니다.

4분기에도 하이테크 투자 확대 기조가 유지되고 미국 테일러 1, 펩2 착공과 말레이시아 데이터 센터, 용인 덕성 데이터 센터 외에도 카타르 태양광 등 해외 신규 수주 프로젝트의 공정이 본격화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후주는 3분기 미국 테일러1 펩2 2.8조, 대치음마 2.1조, 잠실주공 5단지 1.4조, 평택 P5 펩2 골조 0.6조, 기흥 SDR 0.4조, 평택 P4 페이스2 0.2조, 방글라데시 다카공항 0.1조 등을 포함해 총 8조 8,270억을 기록했으며 3분기 누적 수준은 19조 2,750억, 수주 잔고는 37조 7,460억입니다.

주택시공권은 성수삼 재개발 1.8조, 여의도 목화 재건축 0.5조, 마포 한강 삼성 리모델링 0.3조 등을 확보하며 3분기에 2.6조, 누적으로는 6.6조를 기록했고 연간 주택시공권 확보는 11.7조 수준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4분기에는 해외 대형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등을 중심으로 추가 수주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수주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어 연간 가이던스를 기존 23.5조 원에서 30.1조 원으로 상향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상사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사 부문 3분기 매출은 4조 2천억, 영업이익은 990억입니다.

전분기 주요 품목들의 시황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에 더해 철강 EU 쿼터 적용에 따른 철강 무관세 수량 감소, 화학 및 비료 시황 약세, 태양광 매각 이익 2월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4분기에는 연말 수요 둔화 영향이 예상됩니다만,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개발 사업은 일부 매각 이익이 4분기로 2월 되면서 3분기 누적 매각 이익은 상반기와 같은 약 3,200만 불입니다. 연간 태양강 매각 이익은 일부 우량 파이플라인을 운영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함에 따라 당초의 8,500만 불 목표를 일부 하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은 패션 부문입니다 패션 부문 3분기 매출은 4,980억, 영업이익은 200억입니다

계절적 비수기와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주력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한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4분기에는 3분기 늦더위로 2월 되었던 FW 상품 수요가 본격화되고 신규 브랜드의 매출 기여가 더해지면서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레저 부문입니다. 레저 부문 3분기 매출은 1810억, 영업이익은 220억입니다. 폭염에 따른 레저 수요 감소와 조경 대형 현장 종료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은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4분기에는 조경공사 대형현장 증가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증가하겠으나 파크 인프라 리뉴얼 비용 등으로 단기 수익성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시금부문입니다. 시금부문 3분기 매출은 9,340억, 영업이익은 630억입니다.

신규 사업장 확대에 따른 식수 증가와 식당가 개선 등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증가했습니다. 4분기는 안정적인 급식 수요와 신규 사업장 운영 본격화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으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바이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이오로직스 3분기 매출은 1조 2,890억, 영업이익은 6,100억으로 이익률 47.4%를 기록했습니다. 모 공장의 순조로운 램프업과 미국 록벨 공장의 매출 기여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영업이익은 램프업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에피스 홀딩스는 3분기 매출 4,410억, 영업이익 520억입니다. 미국 시장 중심으로 제품 매출은 증가했으나 마일스톤 규모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이 감소했습니다.

바이오로직스는 기존 공장의 안정적 가동과 오공장 및 록빌 공장의 매출 기여를 통해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에서 20%에서 20% 수준으로 조티스 홀딩스는 4분기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의 영향으로 연간 실적이 전년 대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음으로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대외 경영 환경 악화가 우려되고 있고 당사는 우려되고 있으나 당사는 성장 유망한 분야에서 사업기획 발굴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건설의 경우 SMR 대형원전 데이터센터, 상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운영사업, 바이오 신사업 등이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주요 추진 현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SMR 분야입니다. 지난 9월 당사는 GE 버노버 히타치와 함께 스웨덴 원정기업 스튜드스픽이 주관하는 1.2기가와트 규모의 신규 SMR 사업 파트너로 선정되어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사업은 GVH의 300메가와트급 BWRX300 4기를 건설할 예정으로 당사는 GVH와 공동 EPC 파트너로 참여하여 초기 사업 개발부터 EPC 수행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협력할 계획이며 SMR 시공 전체와 터빈 및 발전 보조 시설 설계 구매 등 EPC 전반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올해 9월에는 4세대 SMR 기술선인 미국 카이로스 파워에 7천만 불 투자를 결정하고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4세대 SMR 설계 및 시공 역량을 차별화하고 글로벌 SMR 분야에서 선도적인 사업자 지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상후 미국에서 건설될 카이로스의 상용 SMR에 대한 우선 협상권을 확보했고 한국, 동남아, 유럽 등 다양한 SMR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데이터 센터 분야입니다. 지난 9월 미국 KKR이 설립한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의 2억불 투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셀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개발 및 운영, 발전, 송배전,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인프라 전반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당사는 EPC 역량을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및 발전 분야에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모질러 공법 기반 데이터센터 EPC 분야 참여를 우선 추진하고 향후 데이터센터 사업 관련 사업 개발, 운영 관리 등 밸류체인 전반의 참여 확대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 헬릭스의 주요 파트너사들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미국 에너지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 구조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3분기말 총자산은 140조 7,230억, 자본은 96조 4,910억으로 전풍기말 대비 감소하였으며 총차익금은 2조 7,770억으로 전풍기 대비 감소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채 비율은 46%로 2분기 말 44% 대비 2%포인트 상승하였으며 유동 비율 149%, 차익금우전도 2.0%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A

진행 편의상 질문은 1회당 2가지 이내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처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유진 투자증권의 한병화민입니다.

질문 · 유진투자증권

유진 투자증권의 한병화민입니다. 이렇게 딱 나와 있어서 이 프로젝트의 그 스트럭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PPA나 이런 수요자들이 다 정해져 있어서 이렇게 구체적으로 2035년 상업운전 이렇게 적어놓으신 건지 앞으로 어떤 과정 마일스톤이 있는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헬릭스하고 하는 DC 부분에서 이렇게 하게 되면 저희가 예를 들어서 기가와트 기준으로는 저희가 얼마 정도의 매출액을 일으킬 수 있는지 이런 부분 좀 부탁드립니다.

답변

그 힐릭스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삼성 CNT의 금액에 대해서는 gigawatts에 대해서는 얼마나 될 것인가요? 사업성이 어느 정도 검증이 되면 29년에 입시 계약을 체결할 겁니다. 그리고 30년부터 초기 착공을 시작해서 35년 초기 준공 그리고 매년 순차적으로 준공을 예정하고 있고요.

고급과 관련한 구체적인 수주 규모나 매출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사업성이나 이런 것들이 나온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 드릴 수 없다고 말씀 드립니다. 질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구체적인 데이터 센터 규모라든지 매출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다만 이 프로젝트에 저희가 참여하게 된 배경과 기대 이익에 대해서 사업 기회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미국 내 대규모 데이터 센터 EPC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 목적입니다. 당사는 모듈러 데이터 센터 기술 기반으로 해서 27년까지 양산 체계를 구축하고 28년부터 헬릭스가 개발하는 텍사스 초대형 데이터 센터의 EPC 참여 기회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헬릭스 데타센터 프로젝트에 관한 두 번째 질문에 대해서도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관한 질문에 관해서는 지금까지는 자세한 금융 크기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프로젝트에서 이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경험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미국에서 가장 큰 EPC 플레이어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계획은 27년 동안 모듈러 데이터 센터 기능을 완성할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그 기능을 확장할 것입니다. 그래서 EPC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에너지 시장 사업 확대를 위한 교두법 확보입니다.

헬릭스의 핵심 파트너사이자 미국 2위 민간 발전사인 비스테라와의 협력을 통해서 향후 에너지 개발 및 시공 사업 기회를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힐릭스 프로젝트는 미국의 주요 에너지 마켓인 비스트라에 대한 중요한 스텝입니다. 비스트라는 미국의 2위 IPP와 힐릭스의 큰 파트너입니다. 이 네트워크와 비스트라와의 연결으로 미국의 에너지 프로젝트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포지션을 얻을 수 있겠습니다.

결론적으로 본 투자는 당사의 EPC 역량을 AI 인프라의 핵심 분야인 데이터 센터와 전력 시장으로 확장하는 전략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DS투자증권의 김수연 님입니다.

질문 · DS투자증권

안녕하세요. 좋은 실적 감사드립니다. 원래는 질문 안 드리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관심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하이테크 가장 많이 물어보실 것 같은데 이번 분기 외출에서 하이테크 비중이 얼마였는지 궁금하고요.

P5는 FAB1, FAB2 동시에 진행 중이고 골조에서 마감으로 넘어가는 피크 시점을 언제로 보시는지 이 부분이 궁금하고 27년 하이테크 매출이 26년 대비 증가하는지 아니면 어떤 흐름을 저희가 볼 수 있을지 올해가 정점인지 이 부분이 궁금하고요.

마지막으로 수주 가이던스 상향하셨는데 4분기에 10조 넘게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하이테크, 주택 이런 쪽으로 나눠서 4분기에 어떻게 10조 달성하실 수 있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E&C의 다른 섹터들 중에서 10 trillion을 부채화할 수 있을까요? 구체적인 수치를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60% 정도 수준이고 향후에 그 비중은 계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질문의 답은 저희가 하이테크 27년 전망으로 좀 말씀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27년 수주는 반도체 생산시설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그리고 베트남 전기 프로젝트 등 고객사의 투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에 이어 견주한 수주 실적이 전망이 됩니다. 매출 또한 경택과 미국 테일러 등 기존의 수주한 대형 펩 공사가 본격화되면서 26년 대비 상당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평택과 테일러 프로젝트와 같은 기업들은 다음 년에 매우 큰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다음 년에 매우 큰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0년과 비교하면요. 말씀하신 것처럼 4분기 약 10조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상품별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연간 계획은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상품별로 4분기 파이프라인 현황을 좀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축은 2분기에 말씀드린 서나마 신규 공항 프로젝트가 낙찰자 선정 발표를 앞두고 있고 3분기 계약을 체결한 삼성 SDS 구미 AI 데이터센터에 계약금액 증액도 예정되어 있어서 4분기에 약 1조 이상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도목은 동남아 지역 대형 교량 사업인 사업이 11월 계약을 목표로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어 4분기에 약 5천억 규모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랜트는 호주 가스발전, 대만의 복합화력 등 대형 발전 프로젝트와 중동 지역 배수 사업의 결과 발표가 4분기 중 예정되어 있으며 약 4조 원 이상의 추가 수주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택은 이미 시공사로 선정된 여의도시범 아파트를 포함해서 과천 등 핵심 권역의 정비사업 사업 시행 인가와 선별수주 기조 속에서 약 3조 원 수준의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하이테크는 4분기에 평택 P5 증액 등 추가 수주 예정으로 핵심 성장 동력으로서 안정적인 실적 기여를 할 전망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무궐스텔리의 최희원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히원초이의 모건 스탠리입니다.

질문 · 모건스탠리

질문을 해주세요. 주셨던 주주한원 외에 검토하고 계신 사항이 있으신지 만약 업데이트가 있다고 하면 해당 시점은 언제로 예상을 하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네,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올 초에 26년에서 28년 3개년 주주하는 정책을 발표한 바 있고요. 관계사 배당 수익의 60에서 70%를 재배당하는 정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실제 주당 배당금은 해당 범위 내에서 경영 실적, 현금 흐름, 세제 개편 등을 감안해서 이사회에서 확정하는 것으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따라서 3분기 전자특별배당도 당사 주조하는 정책에 따라서 처리될 예정이고요. 문의하신 밸류업계 공시는 최근에 국내 경영 환경 변화를 고려하면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발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면 시장과 소통드릴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CLSA 코리아의 스티븐 청민입니다.

질문 · CLSA코리아

네, 질문기에 감사드립니다. 앞에서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요. 한 가지만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수주가 19조 2조로 하셨는데 그 안에서 하이테크 비중 숫자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연간 가이덴스 정정해주신 30조 중에서 하이테크가 얼마로 계획을 하셨는지 다시 한번 확인 부탁드립니다.

답변

3분기 하이테크 수준은 4.9조 원이고 26년 누적으로는 11.2조 원입니다. 이는 연간 수주 가이던스 6.8조 원 대비 4.4조 원 초과한 규모입니다. 4분기에도 평택 P5 운영단지 첨단 패키징 팹, 기흥단지 메모리 팹 공사 발주가 전망됨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는 12조 이상의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가 전망됩니다.

다시 한번 안내 말씀드립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모건스탠리의 최희원님입니다. 다음 질문은 모건스탠리의 최희원님의 질문입니다.

질문 · 모건스탠리

네, 다시 한번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이 없으신 것 같아서 저희 상사 부문 관련해서는 태양광 쪽에 최근에 FIA 유치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관련해서 저희 올해 그리고 내년 정도 타임라인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최근 업데이트 있으시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지금 태양광 프로젝트를 개발해서 발전 사업권을 매각하던 사업 모델에서 직접 발전소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발 단계에서 재무적 투자자에게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개발과 건설을 공동으로 수행한 다음에 운영 단계에서는 사업을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기본 방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30년에는 5기가와트 규모의 운영자상을 보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9월에 IMM Investment를 미국 태양광 개발 법인에 대한 투자를 위해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을 하고 현재 협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략 내년 초까지 파트너십 체결 및 지분 매각을 완료할 계획이고 이후에 공동 투자를 통해서 상호 개발, 발전설비 구축 등에 투입을 할 예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운영 파트너 후보사들과도 파트너십 체계를 위해서 조건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요.

27년에 착공을 하고 28년에 완공해서 29년부터 운영 수익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질문해 주실 분은 맥퀄이 증권의 홍광표 님입니다.

질문 · 맥쿼리

네, 안녕하세요.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만약에 태양광 쪽에서 이게 조금 SS를 들고 가시는 모습을 바뀌면 실제 말씀하신 규모의 스케일을 만드는데 어느 정도 캐피탈을 저희가 예상해야 되는지 좀 궁금해서요.

여쭤보는 이유가 첫 번째는 저희가 트레이딩 비즈니스를 보면 굉장히 오래전에 육상 온슈얼 쉘 에셋 취득하시고 이럴 때는 에셋 헤비로 가셨다가 그 다음에 또 에셋 라이트로 많이 추구를 하셨던 것 같은데 이게 상사 비즈니스가 다시 에셋 헤비 모델로 가는 거라고 저희가 이해해야 되는지 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시장에서 볼케이스를 만들다 보니까 저희가 단순히 저희 투자자산들, 그러니까 전자나 생명에서 받는 배당금을 재분배하는 것 말고도 실제 저희 프리캐슈로 기반으로 배당을 좀 더 늘릴 거구나 아니면 어떤 캐피탈 얼로케이션을 좀 바꿀 수 있는 모습들을 기대하는 바가 있는데 이게 캐피탈 스트라이터가 바뀜으로써 헤비 모델로 가게 되면서 이럴 가능성이 좀 줄어들게 저희가 봐야 되는 건지 그래서 어느 정도 컴퓨터를 생각하시고 계시고 이에 따라서 어느 정도 향후에 그런 기대했던 업사이드 혹은 실제 재무 중인 소유가 어느 정도 되는지 좀 궁금합니다.

답변

네, 시장은 당신이 삼성 라이프 또는 삼성 일렉트로닉스에서 어떤 지급을 받는 것을 재결제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또한 당신의 자금 수입을 통해 추가적인 지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금 수입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질문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한다. 잘해. 거기서 개발사업자로서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운영사업 참여가 필요하다는 판단을 했고 그것이 회사 전체의 모든 사업 트레이딩에서 다 세빈 모델로 나갔다는 부분은 아니고 저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자산을 보유를 하고 거기에서 운영사업을 진행해보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전체 에코티 비중이나 금액에 대해서는 지금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실질적으로 사업을 하는데 총 사업비가 1기가와트당 10억불 이상 들어가는 것은 사실인데요 그런데 그 부분을 저희가 회사에서 전체적으로 리스크를 부담을 할 수가 없고 그리고 그 투자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지금 재무적 투자자와 함께 사업을 개발 사업과 운영 단계를 진행하려고 지금 이 부분의 협상 중에 있습니다.

아메리카의 solar IPP 운송자입니다. 그 결정에 대해서 알게 되었던 이유는 아메리카의 solar IPP 운송자에 대한 개발권을 구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운송 과정에서 더욱 경쟁적이기 위해서 운송 과정에서 존재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solar project 운송을 하지만 이는 경제와 에너지가 다가오기 때문에, 이는 우리의 선택에선 매우 선택적인 선택이었습니다.

우리는 솔라 프로젝트에 경쟁하는 단점을 보유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솔라 프로젝트에 연결되어 있는 운영을 원하는 것입니다. 아메리카에요. 또한 금리와 금융의 요인에 대해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지금까지는 정보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대략적으로 1기가와트의 전기 프로젝트는 미국에서 약 1밀리언 달러 정도의 비용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 모든 위험을 우리 자신으로서 지급하는 것을 계획하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투자 부담을 제시하기 위해 우리 사회적 투자자들과 다른 파트너들이 저희가 연초에 주주환원 정책 발표하면서 3개년 투자 계획도 함께 발표를 드렸는데요.

주주환원 정책은 저희가 관계사로부터 받는 배당금의 60에서 70%를 그대로 재배당하는 거고 나머지 투자계획 말씀드린 8에서 9.4조 원은 당시 각 영업부문에서 나오는 캐시플로우를 반영해서 금액을 설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건설 쪽이 영업이 호조고 이런 배당금 특별 배당 얘기도 나오고 이래서 캐시플로우가 좋아지면서 자본배분 정책을 바꿀 가능성 이런 질문을 주셨는데요. 현재로서는 이 정책을 발표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1년도 채 지나지 않았고 그래서 저희가 아직까지는 정책을 변경한다든가 이런 거를 논하기는 좀 이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말씀 주신 부분 저희가 저희 자체의 캐시플로우 분석하면서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또한, 두 번째 질문은 우리의 금융 공급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 년에 발표된 공급 계획은 3년 정도에 관한 것입니다.

공급 계획에 관한 것에 관한 것이 아니라, 공급 계획과 우리의 투자 계획에 관한 것입니다. 이 3년 정도의 공급 계획에 관한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매입금액의 60%에서 70%를 통해 공급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3년 기간 계산은 8-9.4 trillion won의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우리의 operative cash flow에서 주목됩니다. 저희의 E&C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WORK IS DOING WELL.

THERE'S ALSO SPECIAL DIVIDENDS BEING PAID OUT BUT ACTIVITIES.

THERE'S SOME EQUIRIES AS TO WHETHER THERE WILL BE CHANGES TO OUR CAPITAL ALLOCATION PLAN, GIVEN THAT WE HAVE ANNOUNCED OUR SHAREHOLDER RETURN POLICY NOT YET, EVEN A YEAR AGO, IT'S FAIRLY RECENTLY ANNOUNCED, IT'S TOO EARLY THE FOR US HERE TO TALK ABOUT OR CONSIDER CHANGING THAT ALREADY.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신 관계로 금일 실적 발표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