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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영업이익 1조 1430억, OPM 9.5
  • 건설 하이테크 공정 호조 등으로 QoQ 매출 +130억, 영업이익 +1,110억
  • YoY 매출 +1조 8,570억, 영업이익 +1,490억
  • 기타손익 -1140억, 금융손익 -350억, 지분법손익 270억, 세전이익 1조 210억
  • 4Q 일부 부문 실적 감소 예상, 연간 수익성은 전년 대비 개선 전망

건설

  • 3Q 매출 4조 4,650억, 영업이익 2,770억
  • 평택 P5 Fab1,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대만 가오슝 복합개발 등 신규 빌딩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로 QoQ 매출 증가
  • OPM 전분기 5.1%에서 6.2%로 개선, 6%대 회복
  • 4Q 하이테크 투자 확대 기조 유지, 미국 테일러1 팹2 착공,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용인 덕성 데이터센터, 카타르 태양광 등 해외 신규 수주 프로젝트 공정 본격화
  • 4Q 매출·영업이익 QoQ 추가 성장 전망
  • 3Q 수주 8조 8,270억: 테일러1 팹2 2.8조, 대치은마 2.1조, 잠실주공 5단지 1.4조, 평택 P5 팹2 골조 0.6조, 기흥 SDR 0.4조, 평택 P4 페이스2 0.2조, 방글라데시 다카공항 0.1조 등
  • 3Q 누적 수주 19조 2,750억, 수주잔고 37조 7,460억
  • 주택시공권 3Q 2.6조(성수삼 재개발 1.8조, 여의도 목화 재건축 0.5조, 마포 한강 삼성 리모델링 0.3조 등), 누적 6.6조
  • 연간 주택시공권 확보 목표 11.7조 수준
  • 4Q 해외 대형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 등 중심으로 추가 수주 추진
  • 연간 수주 가이던스 23.5조→30.1조 상향, 기존 가이던스 초과 달성 예상

상사

  • 3Q 매출 4조 2천억, 영업이익 990억
  • QoQ 실적 감소: 전분기 주요 품목 시황 호조 기저효과, 철강 EU 쿼터 적용에 따른 무관세 수량 감소, 화학·비료 시황 약세, 태양광 매각 이익 4Q 이연
  • 4Q 연말 수요 둔화 예상, 연간 실적은 전년 대비 성장 전망
  • 태양광 개발 사업 3Q 누적 매각 이익 상반기와 같은 약 3,200만 불
  • 연간 태양광 매각 이익은 일부 우량 파이프라인의 운영사업 전환으로 당초 8,500만 불 목표 일부 하회 전망

패션

  • 3Q 매출 4,980억, 영업이익 200억
  • 계절적 비수기·경기 불확실성에도 주력 브랜드 인기 상품 판매 호조로 YoY 매출·영업이익 모두 증가
  • 4Q 3Q 늦더위로 이연된 FW 상품 수요 본격화, 신규 브랜드 매출 기여 더해져 YoY 성장세 지속 예상

레저

  • 3Q 매출 1810억, 영업이익 220억
  • 폭염에 따른 레저 수요 감소와 조경 대형 현장 종료로 YoY 매출 감소,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은 YoY 개선
  • 4Q 조경공사 대형현장 증가로 YoY 매출 증가, 파크 인프라 리뉴얼 비용 등으로 단기 수익성 감소 예상

급식

  • 3Q 매출 9,340억, 영업이익 630억
  • 신규 사업장 확대에 따른 식수 증가와 식당가 개선 등으로 YoY 실적 증가
  • 4Q 안정적인 급식 수요와 신규 사업장 운영 본격화로 성장세 지속
  •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으로 경쟁력 강화 추진

바이오

  • 바이오로직스 3Q 매출 1조 2,890억, 영업이익 6,100억, 이익률 47.4%
  • 바이오로직스 5공장 순조로운 램프업과 미국 록벨 공장 매출 기여로 YoY 매출 성장세 지속, 영업이익은 램프업 영향 등으로 YoY 감소
  • 바이오로직스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기존 15에서 20%, 변경 수치 전사 불명확, 기존 공장 안정 가동과 5공장·록벨 매출 기여 기반
  • 에피스홀딩스 3Q 매출 4,410억, 영업이익 520억
  • 에피스홀딩스 미국 중심 제품 매출 증가, 마일스톤 규모 감소로 YoY 수익성 감소
  • 에피스홀딩스 4Q 시밀러 제품 판매 확대 등으로 연간 실적 전년 대비 상회 전망

신사업

  • 대외 경영 환경 악화 우려 속에서도 성장 유망 분야 사업 기회 발굴 지속, 건설 SMR·대형원전·데이터센터, 상사 신재생에너지 발전 운영사업, 바이오 신사업 등에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중

SMR

  • 9월 GE 버노버 히타치와 함께 스웨덴 원전기업 스튜드스픽 주관 1.2기가와트 규모 신규 SMR 사업 파트너 선정, 공동개발 협약 체결
  • GVH 300메가와트급 BWRX300 4기 건설 예정
  • GVH와 공동 EPC 파트너로 초기 사업 개발부터 EPC 수행까지 전 과정 협력
  • SMR 시공 전체와 터빈·발전 보조 시설 설계·구매 등 EPC 전반 참여 예정
  • 9월 4세대 SMR 기술사 미국 카이로스 파워에 7천만 불 투자 결정,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 4세대 SMR 설계·시공 역량 차별화, 글로벌 SMR 분야 선도 사업자 지위 확보 계획
  • 미국에서 건설될 카이로스 상용 SMR 우선협상권 확보, 한국·동남아·유럽 등 SMR 사업 기회 공동 발굴 예정

데이터센터

  • 9월 미국 KKR 설립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2억불 투자 계약 체결
  •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 송배전,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인프라 솔루션 제공
  • EPC 역량 기반 데이터센터 건설·발전 분야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적극 추진 예정
  • 모듈러 공법 기반 데이터센터 EPC 참여 우선 추진, 사업 개발·운영 관리 등 밸류체인 전반 참여 확대 검토
  • 헬릭스 주요 파트너사 네트워크 구축으로 미국 에너지 시장 확대 기반 확보

재무구조

  • 3Q말 총자산 140조 7,230억, 자본 96조 4,910억, 전분기말 대비 감소
  • 총차입금 2조 7,770억, 전분기 대비 감소
  • 부채비율 46%, 2Q말 44% 대비 2%포인트 상승
  • 유동비율 149%, 차입금의존도 2.0% 등 안정적 재무구조 유지

Q&A

Q1. 스웨덴 GVH SMR 프로젝트 구조·마일스톤과 헬릭스 데이터센터 기가와트당 매출 (유진 투자증권)

→ SMR 사업성 검증 시 '29년 계약 체결, '30년 초기 착공, '35년 초기 준공 후 매년 순차 준공 예정, 구체적 수주 규모·매출 비공개

→ 헬릭스 데이터센터 규모·매출 비공개, '27년까지 모듈러 양산 체계 구축 후 '28년부터 헬릭스 개발 텍사스 초대형 데이터센터 EPC 참여 기회 확보 추진, 비스트라 협력으로 에너지 개발·시공 기회 확보

Q2. 3Q 하이테크 매출 비중, P5 골조→마감 피크 시점, '27 하이테크 매출 전망, 4Q 수주 10조 달성 방안 (DS투자증권)

→ 하이테크 비중 구체 수치는 어렵고 60% 정도 수준, 확대 전망, '27 수주도 견조 전망, '27 매출 '26 대비 상당폭 증가 전망(평택·테일러 대형 팹 공사 본격화)

→ 4Q 약 10조 파이프라인으로 연간 계획 초과 달성 예상: 건축 약 1조 이상, 토목 약 5천억, 플랜트 약 4조 이상, 주택 선별수주 기조 속 약 3조, 하이테크 평택 P5 증액 등

Q3. 기존 주주환원 외 검토 사항과 업데이트 시점 (모건스탠리)

→ 밸류업 공시는 국내 경영 환경 변화 고려해 지속 검토, 발표 시점 미정, 결정되면 시장과 소통 예정

→ '26에서 '28년 3개년 정책(관계사 배당 수익의 60에서 70% 재배당) 발표, 주당 배당금은 해당 범위 내 경영 실적·현금 흐름·세제 개편 감안해 이사회 확정, 3Q 전자 특별배당도 이 정책에 따라 처리 예정

Q4. 누적 수주 중 하이테크 비중과 연간 가이던스 중 하이테크 계획 (CLSA코리아)

→ 3Q 하이테크 4.9조, '26 누적 11.2조, 연간 하이테크 수주 가이던스 6.8조 대비 4.4조 초과

→ 4Q 평택 P5 운영단지 첨단 패키징 팹, 기흥단지 메모리 팹 공사 발주 전망, 연간 하이테크 수주 12조 이상 역대 최고 수준 전망

Q5. 태양광 사업 올해·내년 타임라인과 최근 업데이트 (모건스탠리)

→ 9월 IMM Investment를 미국 태양광 개발 법인 투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상 중, 대략 내년 초까지 파트너십 체결·지분 매각 완료 계획, '27 착공, '28 완공, '29부터 운영 수익 확보 목표

→ 개발 후 사업권 매각 모델에서 직접 운영사업으로 전환 준비, '30년 5기가와트 규모 운영자산 보유 목표, 개발 단계 재무적 투자자 지분 일부 매각, 운영 단계 파트너십 체결 기본 방향

Q6. 태양광 운영 전환에 필요한 자본, 상사 자산 헤비 모델 회귀 여부, 자본배분·주주환원 영향 (맥쿼리증권)

→ 상사 전체의 헤비 모델 전환 아님, 잘할 수 있는 부분만 자산 보유·운영, 총 사업비 1기가와트당 10억불 이상이나 에쿼티 비중·금액은 비공개, 전체 리스크 단독 부담 불가라 투자비 절감 위해 재무적 투자자와 개발·운영 단계 공동 추진 협상 중

→ 3개년 투자계획 8에서 9.4조와 관계사 배당 60에서 70% 재배당 정책은 발표 1년 미만이라 변경 논의 이른 시점, 캐시플로우 지속 검토·모니터링

*컨콜 자동 요약·전사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