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3Q26 컨퍼런스콜
준비발언
전사 실적
- 3Q 매출 4조 6,856억 (AMPC 포함), QoQ +20.9%, YoY +52.6%
- 영업이익 4,078억, QoQ 큰 폭↑, YoY 흑자전환
- 세전이익 2,615억 (지분법 손실 358억 등 반영)
- 순이익 3,422억 (법인세 환입 등 영향)
재무
- 자산 41조 5,068억, QoQ 6조 1,151억↓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따른 관계기업 지분가치 감소, 환율 영향 유형자산 감소 등)
- 부채 16조 5,816억, QoQ 4조 2,041억↓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차입금 환산액 감소 영향 등)
- 부채비율 78%에서 67%로 개선
- 자본 24조 9,252억, QoQ 1조 9,110억↓
- 3Q CAPEX 9,264억 집행
배터리
- 매출 4조 4,099억, 영업이익 3,619억, QoQ·YoY 모두 큰 폭↑
-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용 판매 크게↑
- 전기차 볼륨 모델 신규 프로젝트향 각형 배터리 판매↑,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 고객 보상 반영 등 실적 개선 기여
전자재료
- 매출 2,757억, 영업이익 459억, 전방수요 호조 속 견조한 실적 지속
- 반도체 소재 패터닝 소재 판매↑, 디스플레이 소재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 반도체 소재 AI 서버용 중심 웨이퍼 투입량↑ 전망,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추진
- OLED 패널 플래그십 스마트폰·IT용 중심 수요 성장 지속 예상, OLED 소재 주요 고객향 신규 플랫폼 등 필름 소재 진입 추진
ESS
- 올해 초부터 60GWh 이상 수주 확보
- 8월 GM 합작 법인 시너지셀즈 지분 전량 인수,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 시너지셀즈 수요 높은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우선 활용, 단계적 증설로 생산능력 확보 계획
- 국내 주요 업체들과 LFP 양극재 장기 공급 계약 체결, 넌 PFE 요건 충족 공급망 지속 구축
- 시장 전반 ESS 프로젝트 계약 규모·기간 대형화·장기화
- 국내 제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확대, ESS 수요 성장 기대
- 10월 가동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NCA 라인 추가 LFP 전환 신속 진행
-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 계약 주요 고객과 협의 중, 연내 마무리 계획
- 국내 중앙계약시장 적극 참여로 내수 입지 강화
LFP
- 미국 스타플러스 에너지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10월부터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확보, 추가 수주 활동 지속
- 9월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에서 BBU용 원형 LFP 셀 첫 공개, AI 데이터센터용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 ESS·전기차·BBU 등 LFP 적용 분야 다변화, 관련 사업 규모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
전기차
- 유럽 고유가 장기화·보조금 지원 영향으로 소형·저가 차량 중심 수요 회복세 지속
- 유럽 주요 OEM IAA 도입 대비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 신규 양산 개시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 대응해 하이니켈·LFP·미드니켈 등 포트폴리오 기반 신규 수주 지속
- 수주 프로젝트 성공적 양산 위해 헝가리 생산 거점 라인 준비와 주요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추진
- 미국 내연차 규제 완화·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둔화 예상
- 미국 주요 고객사와 차세대 배터리 개발 등 협력 지속, 중장기 성장 기회 모색
소형
- BBU용 원형 배터리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요구↑, 안정성·경제성 고려한 LFP 수요도 확대, 고객 니즈 다변화
- IT용 반도체 가격 급등 영향으로 전반적 세트 수요 둔화 전망, 플래그십 모델 수요 상대적 견조
- BBU 기존 CSP 고객향 물량 확대, 신규 고객 추가 확보
- BBU 18파이에서 21파이로 폼팩터 확대, 하이니켈에서 LFP까지 소재 다변화로 제품 라인업 확대
- IT용 파우치 주요 고객향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차질 없이 진행
신사업·기술
-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용 샘플 출하, 고객 평가·상용화 준비
-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향 신규 거래선 확보
- 업계 최초 양산 성공, 주요 고객 공급 중인 고방열 EMC 기술 장영실상 수상
Q&A
Q1. 4Q 사업별 실적 전망과 미국 LFP 양산 진행 상황·추가 라인 전환 계획 (신한투자증권)
→ 4Q ESS·소형 견조한 성장 지속 속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수 있을 전망, ESS 전력용 매출 크게↑·UPS 공급 확대로 QoQ 판매 큰 폭 성장 전망, AMPC 증가로 수익성 개선 점차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소형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판매 재개·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계획
→ 전기차 유럽 볼륨 모델 판매↑이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부담 지속 전망,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 연말 비수기·반도체 소재 패터닝 중심 견조 전망
→ SPE LFP 라인 계획대로 10월 초 양산 돌입해 정상 생산 중, 10월 중순부터 셀 출하, 12월부터 SBB 완제품 고객 인도 예정
→ 추가 2개 라인 전환·가동 진행 중, '27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신규 라인 수주 이미 마무리
Q2. ESS 최근 수주 실적과 추가 수주 전망, 유럽 전기차 수요와 수주 분위기 (다올투자증권)
→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확보, SPE·울산 라인 '28년까지 풀 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29년 이후 SPE·울산·시너지셀즈 물량 확보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상회하는 추가 수주 목표
→ 유럽 전기차 점진적 수요 회복, 볼륨 모델 중심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 2Q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Q 큰 폭 판매 증가 전망
→ 3Q 주요 고객 차세대 LFP·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신규 하이니켈 각형 논의 활발, 수주 가시성↑
Q3. BBU 시장 전망과 제품 차별화·확대 계획, 시너지셀즈 활용 계획 구체화와 양산 시점 (DB증권)
→ BBU 시장 '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사이드카 구조 확산으로 21700셀 채용↑ 전망, 탭리스 21700셀·LFP셀 등 BBU 특화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시너지셀즈 기존 전기차 배터리 양산용 공장 전환,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최적화 설계 진행 중,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계획
→ 양산 '28년 하반기~'29년 초 전망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활발
Q4.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과 고객 협의, 휴머노이드·우주항공 신규 거래선의 실적 기여 시점 (JP모건)
→ AMPC 단계적 축소 시작되는 '30년 이후에도 안정적 수익성 유지 위해 대응 준비, 주요 고객과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AMPC 축소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합리적 수준에서 시장 가격 형성 전망
→ ESS용 고용량 각형 셀 개발·에너지 밀도 향상으로 제조원가 절감 계획, 공급망 최적화·생산성 향상·운영 효율화로 경비 절감 병행, 의미 있는 수준의 수익성 개선 효과 기대
→ 휴머노이드·우주항공 등 신규 사업 공급 물량 '27부터 점진적 증가, '28년 원형 배터리 사업 내 매출 비중 10% 이상 확대로 실적에 의미 있게 기여 예상
Q5. AI 수혜 극대화 위한 고부가 제품·신규 소재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활용 계획 (하나증권)
→ 고방열 EMC 업계 최초 개발, 주요 반도체 제조사 양산 승인 획득, DRAM·모바일 AP용 공급 중, 열전도 성능 지속 향상 계획, 차세대 대면적 패키징·유리기판 관련 재료 개발 계획, EUV 소재 등 고부가 패턴 소재 제품군 개발
→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미국 시너지셀즈·헝가리 공장·국내 등 주요 시설 투자 재원으로 활용 계획, 투자 계획에 따라 자금 집행 순차 진행, 일부 금분기 중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Q6.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27 상용화 가능 여부와 준비 상황
→ '27 하반기 상용화 목표, 복수 고객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추진 중
→ 9월부터 휴머노이드용 셀·팩 샘플 공급 시작, 고객 성능평가 진행 중, '27 양산 위한 제품 사양 구체화 단계, 양극재·고체 전해질 등 핵심 소재 공급망 구축 차질 없이 준비 중